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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미국선녀벌레 확산 방지 총력전 선포
고창군, 미국선녀벌레 확산 방지 총력전 선포
[AANEWS] 고창군이 최근 기후변화 이상으로 발생하고 있는 돌발해충 방제에 총력전을 선포했다고 11일 밝혔다.
돌발해충 증가의 가장 큰 원인은 기후변화로 인해 월동난 생존율이 높아져 부화량이 증가하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방제법으로는 부화 초기인 6월과 산림지역 성충유입 시기인 7~8월 두 차례에 걸쳐 방제를 실시해야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3000만원의 방제약제를 지원했다.
농경지 돌발해충 방제와 더불어 비농경지를 담당하는 산림부서와 협업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국가관리병해충 예찰방제단 및 검역병해충 신속대응반 운영을 통해 상시 예찰하며 주기적으로 돌방해충 발생여부를 확인한다.
올해는 산림에 인접한 인삼농가에서 미국선녀벌레 발생빈도가 높아지고 있어, 추가로 2천800만원의 약제를 예산 소진시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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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통합 온라인쇼핑몰 ‘고창마켓’, 입점업체 추가모집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에서 직영으로 운영 중인 고창군 통합 온라인쇼핑몰 고창마켓은 2023년 하반기 입점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청방법은 고창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첨부서류와 함께 고창군 농촌활력과 고창마켓TF팀이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21까지며 입점자격은 고창군에서 생산 또는 가공된 상품에 대한 합법적 통신판매 자격을 갖춘 개인과 단체이다.
고창마켓 입점은 서류검토와 현장조사를 통해, 온라인 판매역량과 생산규모 등을 조사하고 ‘고창마켓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입점하게 된다.
현재 고창메켓에는 146개업체 350여개 상품이 등록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유통경로 확대와 판매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창마켓은 고창 농수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지난 2021년 4월 첫 운영을 시작했다.
운영을 시작한 지 2년2개월만에 29억원의 누적매출을 기록했으며 8만명의 회원 수를 확보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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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청소년수련관, ‘네일아트’·‘파티쉐’ 등 직업체험 인기
고창군청소년수련관, ‘네일아트’·‘파티쉐’ 등 직업체험 인기
[AANEWS] 고창군이 지난 5월13일부터 7월8일까지 청소년들의 높은 호응속에 직업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먼저, ‘네일아트와 상상놀이터’는 초·중·고생 15명이 참여했다.
청소년들은 네일아티스트 직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기본컬러링, 프렌치 네일 그라데이션, 붓으로 하는 아트 등 다양한 종류의 네일 기술을 직접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달달 테마별 파티쉐 체험’은 3차례에 걸쳐 함께했으며 청소년들은 생크림 과일 와플, 티라미수 케잌, 스콘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직업체험은 지난해 수련관에서 진행한 ‘청소년 프로그램 요구 조사’를 반영해 기획됐다.
당초 10명 모집에 훨씬 많은 청소년들이 신청했다.
청소년수련관은 이외에도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발휘하도록 초등생 10명을 대상으로 ‘점프 업 댄스스쿨’을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끼 뚝딱 자취요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고창군청 이길수 인재양성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직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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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년 맞은 노형수 고창부군수
취임 1년 맞은 노형수 고창부군수
[AANEWS] 노형수 고창군 부군수가 오는 12일로 취임 1년을 맞는다.
노 부군수는 민선 8기 첫 부군수로 부임하자마자 국가 공모사업 발굴과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해’를 챙기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노 부군수는 취임 초부터 활력 넘치는 고창을 위한 공모사업 지원과 재정조기집행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행정안전부와 전라북도청에서 일했던 경험을 살려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 선정’을 지원했다.
군 단위에선 시도조차 못했던 공모사업이고 다른 도시도 1년 넘게 준비했던 것을 특유의 과감한 결단으로 단 3개월 만에 성공시켰다.
노 부군수는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선정의 경우 심덕섭 군수님와 국회의원, 관계 공무원 등 함께 이루어 낸 기적이다”며 “앞으로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조를 비롯해 행정절차를 챙기며 속도감 있는 사업을 독려해 가겠다”고 밝혔다.
노 부군수는 민선 8기 고창군 부군수의 역할로 ‘조정, 중재, 플레이어’의 역할을 강조했다.
기술분야가 전공이고 중앙부처에서 지역개발사업 업무 경험을 토대로 대형사업이나 지역개발사업을 각별히 챙기고 있다.
특히 ‘풍수해 정비사업’, ‘명사십리 해변길 연안정비 사업’, ‘고창읍성 외곽 숲가꾸기 사업’, ‘고인돌생태공원 조성사업’, ‘고창방문의해 도시디자인’ 등에 노 부군수의 애정이 묻어나고 있다.
그는 “사업의 완성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게 중요하다.
조정과 중재를 하고 때론 직접 플레이어 역할도 해야 한다”며 “재정 투입 우선순위를 정하고 과한 진행은 조금 늦추고 너무 늦은 사업은 본궤도에 올려놓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각종 사업에 대한 직원 결재 때는 부군수라기보다는 공직 선배로서 단순 지시가 아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하고 적극적인 행정 마인드를 주문하는 등 직원들의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노 부군수는 “세계유산도시 고창은 글로벌 관광도시로 발돋움하면서 더욱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선8기 고창군의 성공과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넘치는 고창 실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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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해양치유 산업 거점화 위한 지역계획 수립 용역 추진
함평군, 해양치유 산업 거점화 위한 지역계획 수립 용역 추진
[AANEWS] 전남 함평군이 오는 8월부터 내년까지 ‘함평 해양치유 지구 조성 및 지역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한다.
군은 이번 해양치유 자원의 조사 및 활용 방안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함평군이 해양치유 산업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지역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해양치유란 갯벌, 소금, 해양심층수와 같은 해양치유 자원을 활용해 체질 개선, 면역력 향상 등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말한다.
아울러 코로나19로 미운영 중이던 ‘함평 돌머리 해수찜 치유센터’는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나선다.
함평군은 2017년 5월부터 총사업비 54억원을 투입해 함평 돌머리 해수찜 치유센터를 준공했다.
해수찜 치유센터는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해수찜, 해수탕, 샤워실, 음식점,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해수찜 치유센터는 천연 해수와 직접 달군 유황석을 활용해 뜨거운 열기로 땀을 빼며 방문객들의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함평의 명소로 거듭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기존 해수찜 치유센터와 더불어 함평군이 해양치유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힐링 명소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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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산업단지 순회 환경기술인 직무교육실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11일부터 19일까지 5개 주요 산업단지 배출시설 환경기술인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 교육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규모가 작은 중소사업장의 환경기술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방법, 주요 위반 및 적발 사례, 환경오염사고 예방 및 조기 수습을 위한 자체 방재단 대응 매뉴얼 교육, 배출시설 점검 사전예고제 안내 등이다.
전북도는 교육을 통해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환경오염 사고시 환경기술인의 대처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청정 전북을 만들기 위해 환경기술인에게 환경관리 중요성을 알리고 배출사업장에 정기·수시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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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면, 경로당 및 노인대학 소통 방문
고현면, 경로당 및 노인대학 소통 방문
[AANEWS] 고현면은 지난 5~10일 4일간 관내 경로당 및 노인대학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을 통해 장마, 폭염관련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냉방시설 및 시설물 상태도 점검하는 한편 마을 내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행수 고현면장은 “장마, 폭염관련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시고 경로당 및 노인대학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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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8월말까지 시ˑ군과 합동으로 15개반 45명의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최근 산간 계곡 이용객이 늘어 산림 내에서 불법행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주요 단속 내용은 산림 내 허가받지 않은 시설물 설치, 생활쓰레기 등의 상습 투기·적치, 야영장 운영에 따른 주변 산지 불법전용 및 입목 훼손 행위, 임산물 채취나 취사·흡연 등 소각행위 등이다.
불법 행위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사법처리 및 과태료 부과, 원상복구 등 후속조치할 방침이다.
다만, 도는 우선 ‘선 계도 후 단속’ 원칙에 따라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과 산림휴양 및 산림복지시설에 현수막 등을 설치해 단속 계획을 홍보할 예정이다.
황상국 전라북도 산림녹지과장은“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여름휴가를 즐기기 위해서는 도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가장 중요하다”며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에 따르면 불법으로 산림 내 물건적치 및 시설물 설치 등을 할 경우 ‘산지관리법’제54조에 의거 보전산지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기타 산지에서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오염물질·쓰레기 투기 행위 및 불을 피우는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제57조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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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마을안전지킴이 간담회 및 환경정화 활동
남해군청
[AANEWS] 남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월 6일 ‘남면 마을안전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안전지킴이단 운영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한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고기홍 단장은 “남면 마을안전지킴이가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우리 마을 안전을 스스로 지키기에 안전한 남해, 살기 좋은 남면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광수 남면장은 “마을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여러분들이 마을안전을 책임지고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집중호우에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금과 같이 활동해 해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남면마을안전지킴이는 주 4회 이상 활동하며 주민의 안전위험요인을 발굴·해소하는 등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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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미국·이스라엘 기업인에 금융도시 조성 등 매력적 투자환경 홍보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미국·이스라엘 기업인들에게 지속가능한 전북의 변모상을 소개하고 글로벌 자본의 투자유치를 유인하는 소중한 만남이 이뤄졌다.
전북도에 따르면 11일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는 미국·이스라엘 기업인 조 루벡 회장과 아미르 야니브 엘렉트라 부동산 개발 CEO, 이원재 요즈마그룹 아시아대표 등을 만나 전북 금융도시 조성 계획을 비롯해 새만금의 투자환경·스타트업 육성 등 전북의 중점 사업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국민연금공단과 협력하고 있는 도내 외국계 금융기관인 SSBT, 프랭클린템플턴 자산운용사 등의 고위 관계자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번 면담은 유대계 미국 기업인인 조 루벡 아메리칸 랜드마크 아파트먼트 CEO가 전북도의 국민연금공단과 연계한 금융허브 조성 계획과 관련해 기금운용본부와 새만금개발 현장 등 전북의 투자환경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전북 방문을 결정하면서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아미르 야니브 엘렉트라 부동산 개발 CEO는 지난 달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가 이스라엘 방문시 전라북도와 경제 협력을 위한 상호 교류 확대 및 전북지역 내 아시아 대표 사무소 설립 검토를 논의한 후 이에 화답 방문한 것이어서 실질적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엘렉트라 부동산 개발’은 1949년 창립된 이스라엘의 글로벌 대기업인 엘코그룹의 자회사로 테슬라가 구축하는 독일 기가팩토리의 전략적 파트너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날 유대계 핵심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조 루벡 회장 등에게 전라북도의 ‘자산운용 중심 금융도시’ 조성 비전을 설명하고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 디지털금융 생태계 육성,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 개최 등 주요 추진 사업을 소개하면서 “세계적 자산운용사들이 전북에 정착해 전북이 글로벌 금융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제안했다.
또한, 새만금 국가산단의 우수한 투자환경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이들의 관심을 유발시켰다.
이와 함께 전라북도의 벤처창업기업과 이스라엘의 첨단기술 및 벤처자본을 연계할 수 있도록 양국 간 벤처창업 기업, 지원기관 간 교류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오늘 만남을 계기로 미래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전북의 매력과 경쟁력이 전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유대계 자본의 투자는 물론 글로벌 자본·기업이 전북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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