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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대응 백서 ‘군민과 함께 극복한 1228일간의 기록’ 발간
예산군, 코로나19 대응 백서 ‘군민과 함께 극복한 1228일간의 기록’ 발간
[AANEWS] 예산군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2020년 1월 20일부터 위기단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하기 전인 2023년 5월 31일까지 1228일간의 대응과정을 담은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군민과 함께 극복한 1228일간의 기록’이란 부제의 백서는 예산군의 코로나19 위기 대응과 극복 과정을 한 권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백서는 총 6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코로나19 발생 코로나19 대응체계 구축 코로나19 대응 코로나19 대응 민생안전대책 오미크론 대응 전략 평가 및 제언에 대한 내용을 비롯한 군의 코로나19에 대한 대응 과정을 알기 쉽게 상세히 기록했다.
백서는 군 전 실·과 및 사업소, 읍·면, 충남 도내 시·군 등에 배부될 예정이며 이번에 발간된 대응 백서는 향후 유사한 상황 발생 시 더 신속하고 효과적인 감염병 대응체계를 구축하는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한 불안과 삶의 위기 속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19에 맞서 노력해주신 군민과 의료진,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백서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와 반성의 기록이자 이후 신종 바이러스 등 재난 발생 시 참고 자료로 소중하게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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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름철 풍수해 대응 위한 협력체계 구축
예산군, 여름철 풍수해 대응 위한 협력체계 구축
[AANEWS] 예산군은 예산소방서와 집중호우, 태풍 등 여름철 풍수해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군과 소방서가 여름철 풍수해 공동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한 안전관리 공조, 취약계층 주민대피계획 협의, 자율방재단을 활용한 재난대응 및 동시다발적 재난 발생 시 인력·장비를 동원한 총력 대응에 나서기 위해 마련됐다.
군과 소방서는 앞으로 재난 현장의 신속한 협업을 위해 기관 간 장벽을 허물고 상시 소통체계를 구축해 긴밀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신속한 상황판단 및 긴밀한 공동 재난 대응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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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예산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AANEWS] 예산군은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돕고자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규모는 출연금 10억3000만원의 12배에 해당하는 123억6000만원을 1개 업체당 5000만원 한도로 보증 지원할 예정이며 보증기간은 최장 7년 이내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민등록 및 사업자등록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이며 금융기관과 여신거래가 불가능한 소상공인, 금융·보험업, 사치 및 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등은 제외된다.
또한 기존 3000만원의 보증지원 대상자의 추가 2000만원 보증지원 가능 여부 및 신청·접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충남신용보증재단 내포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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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고향사랑기부 훈훈 ㈜두리로드 3백만원 기탁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지난 11일 ㈜두리로드 강동진 대표이사가 고향사랑기부금 3백만원을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강동진 대표는 “무주에서 사업체를 일구고 있는 입장에서 누구보다 무주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며 “오늘 기탁하는 기부금이 무주발전의 토대가 되고 무주군민의 행복을 싹 틔우는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년에 설립된 ㈜두리로드는 레미콘 · 아스콘류 생산판매와 폐기물 중간 처리를 하고 있는 업체로 지난해에는 무주종합복지관에 1백만원을 기탁하고 매년 명절과 어버이날에는 사업체가 소재해 있는 무주읍 원용포마을 어르신들을 챙기는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는 무주군은 벌초대행서비스 등 총 47종의 답례품을 마련하고 관내 소외계층에게 농산물꾸러미를 선물할 수도 있도록 포인트 기부하기 상품도 준비해 기부로 형성된 가치가 재기부로 선순환 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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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3년도 강소농 교육 마무리
[37-20230711094431.jpg][AANEWS] 의령군은 지난 4일부로 농업전문인 양성 과정 중 하나인 강소농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6월 27일부터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이번 교육 과정은 강소농 육성 프로그램에 대한 기본교육과 스마트 폰을 활용한 농산물 상품 소개 영상 제작 등의 심화 과정으로 이뤄졌다.
군은 이번 강소농 교육을 통해 농업 경영계획을 자발적으로 수립하는 역량과 스마트 시장을 공략하는 마케팅 실전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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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의령군청
[AANEWS] 의령군 보건소가 해수욕장 방문 등 바다를 많이 찾게 되는 여름철을 맞아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5~6월경에 발생하기 시작해 8~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주로 어패류 섭취 또는 피부의 상처와 바닷물이 접촉해 감염된다.
감염되면 주요 증상으로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난다.
비브리오 패혈증균을 예방하려면 해산물이나 어패류를 익혀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피부에 상처가 있을 때는 오염된 바닷물 접촉을 피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은 치사율이 높으므로 특히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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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청소년들 마음 보듬는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오는 14일 무주읍 반딧불아파트 옆 무주공원에서 무주군 청소년상담축제 “마음 돌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입시 스트레스를 겪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제공하고 마음을 돌보는 상담문화를 정착 · 확산시킨다는 취지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무주지구위원회가 주최하고 무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무주군가족센터가 공동 주관할 예정이다.
공원에 마련된 각 부스에서는 ‘마술 상담’과 ‘감정 딱지치기’, ‘감정 메모리 게임’, ‘감정 다트게임’, ‘마음 안정을 위한 만다라 상담’, ‘미술치료 상담’, ‘감정 바람개비 만들기’ 를 체험해볼 수 있다.
부스 체험 후 스탬프 1개를 찍으면 생수를 지급하며 4개를 완성하면 즉석음식, 스탬프 6개를 완성하면 뽑기를 통해 문구세트, 과자꾸러미 등의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무주군청 사회복지과 여성청소년팀 김미경 팀장은 “다양한 체험부스를 통해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의 감정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며 “마음을 돌보는 습관을 통해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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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장마철 전기화재 주의하세요”
경산소방서 “장마철 전기화재 주의하세요”
[AANEWS] 경북 경산소방서는 폭염과 장마철 높은 습도로 전기화재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냉방기기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1일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장마철 기간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를 살펴보면 총 1,076건으로 집계됐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에 이어 누전, 과열·과부하, 단락 등 전기적 요인이 266건으로 전체 화재의 2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산소방은 장마 기간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숙지를 당부하고 나섰다.
에어컨 사용 시 실외기와 실내기는 멀티탭을 사용하지 않고 단일 전선 사용해야 한다.
실외기는 통풍 상태를 확인하고 주위에 물건을 쌓아두지 않아야 한다.
냉방기기를 사용할 때는 전원 플러그와 코드 상태는 수시로 체크하고 본체와 콘센트 부분에 먼지가 생기지 않게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기형 경산소방서장은 "화재를 예방하는 노력에는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만큼 화재 예방에 관심을 더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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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7월 재산세 84억원 부과
공주시, 7월 재산세 84억원 부과
[AANEWS] 공주시가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5만건에 84억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과 건축물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올해는 1세대 1주택 소유자에 대한 공정시장가액의 비율이 전년 45%에서 43~45%로 조정돼 주택분 재산세가 부과됐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5만건에 84억원으로 전년대비 2.4% 감소했는데 이는 부동산 공시가격 하락에 따른 재산세 부담이 일정부분 완화됐기 때문이다.
건축물분 재산세는 연세액이 전액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1년 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고 1년 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50%씩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 입·출금기, 가상계좌, 위택스, 지로 ARS신용카드납부, 금융 앱을 통한 전자납부 등 납세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납부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세무과 과표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지방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시덕 세무과장은 “재산세는 지역발전에 소중한 자주재원이다 납부 기한인 7월 31일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는 만큼 기한일 이전에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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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가족부 ‘아이돌봄 서비스’ 평가 우수기관 선정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는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2022년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여성가족부는 전국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227곳을 대상으로 도시, 도농, 농촌 등 3개 그룹으로 분류해 아이돌보미 활동, 서비스 제공, 예산집행, 서비스 점검 사후 조치 등 업무 전반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공주시 서비스 기관이 아이돌보미 활동 참여율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도농지역 1위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
공주시는 지난해에도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만족도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공주시는 현재 사단법인 공주대 교육나눔을 통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운영 중으로 2명의 전담 직원과 64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 중이다.
지난해 양육 공백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이뤄진 아이돌봄 서비스는 총 2만 2279건에 달한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선정된 우수기관 운영사례는 아이돌봄중앙지원센터가 제공하는 서비스 개선 자문을 통해 확산될 예정이다.
또한, 올 10월 개최되는 전국 ‘아이돌봄지원사업 소통의 날’ 행사에서 장관상이 수여된다.
최원철 시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보육 및 교육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특히 양육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이돌봄 서비스를 보다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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