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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청소년들 마음 보듬는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오는 14일 무주읍 반딧불아파트 옆 무주공원에서 무주군 청소년상담축제 “마음 돌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입시 스트레스를 겪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제공하고 마음을 돌보는 상담문화를 정착 · 확산시킨다는 취지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무주지구위원회가 주최하고 무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무주군가족센터가 공동 주관할 예정이다.
공원에 마련된 각 부스에서는 ‘마술 상담’과 ‘감정 딱지치기’, ‘감정 메모리 게임’, ‘감정 다트게임’, ‘마음 안정을 위한 만다라 상담’, ‘미술치료 상담’, ‘감정 바람개비 만들기’ 를 체험해볼 수 있다.
부스 체험 후 스탬프 1개를 찍으면 생수를 지급하며 4개를 완성하면 즉석음식, 스탬프 6개를 완성하면 뽑기를 통해 문구세트, 과자꾸러미 등의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무주군청 사회복지과 여성청소년팀 김미경 팀장은 “다양한 체험부스를 통해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의 감정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며 “마음을 돌보는 습관을 통해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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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장마철 전기화재 주의하세요”
경산소방서 “장마철 전기화재 주의하세요”
[AANEWS] 경북 경산소방서는 폭염과 장마철 높은 습도로 전기화재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냉방기기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1일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장마철 기간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를 살펴보면 총 1,076건으로 집계됐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에 이어 누전, 과열·과부하, 단락 등 전기적 요인이 266건으로 전체 화재의 2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산소방은 장마 기간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숙지를 당부하고 나섰다.
에어컨 사용 시 실외기와 실내기는 멀티탭을 사용하지 않고 단일 전선 사용해야 한다.
실외기는 통풍 상태를 확인하고 주위에 물건을 쌓아두지 않아야 한다.
냉방기기를 사용할 때는 전원 플러그와 코드 상태는 수시로 체크하고 본체와 콘센트 부분에 먼지가 생기지 않게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기형 경산소방서장은 "화재를 예방하는 노력에는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만큼 화재 예방에 관심을 더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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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7월 재산세 84억원 부과
공주시, 7월 재산세 84억원 부과
[AANEWS] 공주시가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5만건에 84억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과 건축물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올해는 1세대 1주택 소유자에 대한 공정시장가액의 비율이 전년 45%에서 43~45%로 조정돼 주택분 재산세가 부과됐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5만건에 84억원으로 전년대비 2.4% 감소했는데 이는 부동산 공시가격 하락에 따른 재산세 부담이 일정부분 완화됐기 때문이다.
건축물분 재산세는 연세액이 전액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1년 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고 1년 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50%씩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 입·출금기, 가상계좌, 위택스, 지로 ARS신용카드납부, 금융 앱을 통한 전자납부 등 납세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납부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세무과 과표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지방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시덕 세무과장은 “재산세는 지역발전에 소중한 자주재원이다 납부 기한인 7월 31일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는 만큼 기한일 이전에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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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가족부 ‘아이돌봄 서비스’ 평가 우수기관 선정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는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2022년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여성가족부는 전국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227곳을 대상으로 도시, 도농, 농촌 등 3개 그룹으로 분류해 아이돌보미 활동, 서비스 제공, 예산집행, 서비스 점검 사후 조치 등 업무 전반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공주시 서비스 기관이 아이돌보미 활동 참여율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도농지역 1위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
공주시는 지난해에도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만족도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공주시는 현재 사단법인 공주대 교육나눔을 통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운영 중으로 2명의 전담 직원과 64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 중이다.
지난해 양육 공백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이뤄진 아이돌봄 서비스는 총 2만 2279건에 달한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선정된 우수기관 운영사례는 아이돌봄중앙지원센터가 제공하는 서비스 개선 자문을 통해 확산될 예정이다.
또한, 올 10월 개최되는 전국 ‘아이돌봄지원사업 소통의 날’ 행사에서 장관상이 수여된다.
최원철 시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보육 및 교육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특히 양육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이돌봄 서비스를 보다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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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미국선녀벌레 확산 방지 총력전 선포
고창군, 미국선녀벌레 확산 방지 총력전 선포
[AANEWS] 고창군이 최근 기후변화 이상으로 발생하고 있는 돌발해충 방제에 총력전을 선포했다고 11일 밝혔다.
돌발해충 증가의 가장 큰 원인은 기후변화로 인해 월동난 생존율이 높아져 부화량이 증가하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방제법으로는 부화 초기인 6월과 산림지역 성충유입 시기인 7~8월 두 차례에 걸쳐 방제를 실시해야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3000만원의 방제약제를 지원했다.
농경지 돌발해충 방제와 더불어 비농경지를 담당하는 산림부서와 협업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국가관리병해충 예찰방제단 및 검역병해충 신속대응반 운영을 통해 상시 예찰하며 주기적으로 돌방해충 발생여부를 확인한다.
올해는 산림에 인접한 인삼농가에서 미국선녀벌레 발생빈도가 높아지고 있어, 추가로 2천800만원의 약제를 예산 소진시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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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통합 온라인쇼핑몰 ‘고창마켓’, 입점업체 추가모집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에서 직영으로 운영 중인 고창군 통합 온라인쇼핑몰 고창마켓은 2023년 하반기 입점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청방법은 고창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첨부서류와 함께 고창군 농촌활력과 고창마켓TF팀이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21까지며 입점자격은 고창군에서 생산 또는 가공된 상품에 대한 합법적 통신판매 자격을 갖춘 개인과 단체이다.
고창마켓 입점은 서류검토와 현장조사를 통해, 온라인 판매역량과 생산규모 등을 조사하고 ‘고창마켓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입점하게 된다.
현재 고창메켓에는 146개업체 350여개 상품이 등록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유통경로 확대와 판매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창마켓은 고창 농수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지난 2021년 4월 첫 운영을 시작했다.
운영을 시작한 지 2년2개월만에 29억원의 누적매출을 기록했으며 8만명의 회원 수를 확보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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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청소년수련관, ‘네일아트’·‘파티쉐’ 등 직업체험 인기
고창군청소년수련관, ‘네일아트’·‘파티쉐’ 등 직업체험 인기
[AANEWS] 고창군이 지난 5월13일부터 7월8일까지 청소년들의 높은 호응속에 직업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먼저, ‘네일아트와 상상놀이터’는 초·중·고생 15명이 참여했다.
청소년들은 네일아티스트 직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기본컬러링, 프렌치 네일 그라데이션, 붓으로 하는 아트 등 다양한 종류의 네일 기술을 직접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달달 테마별 파티쉐 체험’은 3차례에 걸쳐 함께했으며 청소년들은 생크림 과일 와플, 티라미수 케잌, 스콘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직업체험은 지난해 수련관에서 진행한 ‘청소년 프로그램 요구 조사’를 반영해 기획됐다.
당초 10명 모집에 훨씬 많은 청소년들이 신청했다.
청소년수련관은 이외에도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발휘하도록 초등생 10명을 대상으로 ‘점프 업 댄스스쿨’을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끼 뚝딱 자취요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고창군청 이길수 인재양성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직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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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년 맞은 노형수 고창부군수
취임 1년 맞은 노형수 고창부군수
[AANEWS] 노형수 고창군 부군수가 오는 12일로 취임 1년을 맞는다.
노 부군수는 민선 8기 첫 부군수로 부임하자마자 국가 공모사업 발굴과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해’를 챙기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노 부군수는 취임 초부터 활력 넘치는 고창을 위한 공모사업 지원과 재정조기집행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행정안전부와 전라북도청에서 일했던 경험을 살려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 선정’을 지원했다.
군 단위에선 시도조차 못했던 공모사업이고 다른 도시도 1년 넘게 준비했던 것을 특유의 과감한 결단으로 단 3개월 만에 성공시켰다.
노 부군수는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선정의 경우 심덕섭 군수님와 국회의원, 관계 공무원 등 함께 이루어 낸 기적이다”며 “앞으로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조를 비롯해 행정절차를 챙기며 속도감 있는 사업을 독려해 가겠다”고 밝혔다.
노 부군수는 민선 8기 고창군 부군수의 역할로 ‘조정, 중재, 플레이어’의 역할을 강조했다.
기술분야가 전공이고 중앙부처에서 지역개발사업 업무 경험을 토대로 대형사업이나 지역개발사업을 각별히 챙기고 있다.
특히 ‘풍수해 정비사업’, ‘명사십리 해변길 연안정비 사업’, ‘고창읍성 외곽 숲가꾸기 사업’, ‘고인돌생태공원 조성사업’, ‘고창방문의해 도시디자인’ 등에 노 부군수의 애정이 묻어나고 있다.
그는 “사업의 완성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게 중요하다.
조정과 중재를 하고 때론 직접 플레이어 역할도 해야 한다”며 “재정 투입 우선순위를 정하고 과한 진행은 조금 늦추고 너무 늦은 사업은 본궤도에 올려놓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각종 사업에 대한 직원 결재 때는 부군수라기보다는 공직 선배로서 단순 지시가 아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하고 적극적인 행정 마인드를 주문하는 등 직원들의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노 부군수는 “세계유산도시 고창은 글로벌 관광도시로 발돋움하면서 더욱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선8기 고창군의 성공과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넘치는 고창 실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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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해양치유 산업 거점화 위한 지역계획 수립 용역 추진
함평군, 해양치유 산업 거점화 위한 지역계획 수립 용역 추진
[AANEWS] 전남 함평군이 오는 8월부터 내년까지 ‘함평 해양치유 지구 조성 및 지역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한다.
군은 이번 해양치유 자원의 조사 및 활용 방안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함평군이 해양치유 산업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지역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해양치유란 갯벌, 소금, 해양심층수와 같은 해양치유 자원을 활용해 체질 개선, 면역력 향상 등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말한다.
아울러 코로나19로 미운영 중이던 ‘함평 돌머리 해수찜 치유센터’는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나선다.
함평군은 2017년 5월부터 총사업비 54억원을 투입해 함평 돌머리 해수찜 치유센터를 준공했다.
해수찜 치유센터는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해수찜, 해수탕, 샤워실, 음식점,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해수찜 치유센터는 천연 해수와 직접 달군 유황석을 활용해 뜨거운 열기로 땀을 빼며 방문객들의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함평의 명소로 거듭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기존 해수찜 치유센터와 더불어 함평군이 해양치유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힐링 명소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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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산업단지 순회 환경기술인 직무교육실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11일부터 19일까지 5개 주요 산업단지 배출시설 환경기술인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 교육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규모가 작은 중소사업장의 환경기술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방법, 주요 위반 및 적발 사례, 환경오염사고 예방 및 조기 수습을 위한 자체 방재단 대응 매뉴얼 교육, 배출시설 점검 사전예고제 안내 등이다.
전북도는 교육을 통해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환경오염 사고시 환경기술인의 대처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청정 전북을 만들기 위해 환경기술인에게 환경관리 중요성을 알리고 배출사업장에 정기·수시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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