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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주민자치회,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남면 주민자치회,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AANEWS] 남해군 남면 주민자치회가 제1기 위원들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지난 7월 6일 제2기 주민자치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종식, 박종길 군의원을 비롯한 남면장, 주민자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원 38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신임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우현섭 신임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감사, 간사 등이 각각 선임됐다.
남면주민자치회 우현섭 신임회장은 "전임 양태종 회장님께서 지난 2년 동안 수고하신 덕분에 주민자치회가 더욱 건전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욱 성숙하고 발전하는 남면 주민자치회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광수 남면장은 “주민자치회 활발한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2년간 지역 면민을 대표해 자치계획 수립하고 마을 과제를 발굴하는 등 지역문제 해결하기 위한 주민대표 기구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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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보건소,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군산시보건소,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AANEWS] 군산시보건소는 최근 서해안 환경 검체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강조하고 나섰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균 감염에 의한 급성 패혈증으로 감염 시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증상 발현 후 24시간 내 피부 병변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해수온도가 18℃ 이상 올라가는 5~6월에 환자 발생이 시작해 여름철, 특히 8~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주로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될 수 있다.
만성 간 질환자, 알콜중독자, 면역저하자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하며 치사율이 50% 내외로 높으므로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보건소는 비브리오패혈증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매주 1회 해수 · 하수 · 갯벌 · 어패류 등 환경검체를 실시해 비브리오균의 분리 및 동정 검사, 병원균의 발생양상을 분석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비브리오패혈증 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 먹고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특히 만성 간 질환자, 알콜중독자, 면역저하 환자 등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에게 치사율이 높은 만큼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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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5G서비스 시행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모든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를 기존 LTE에서 5G 통신으로 전환해 고속통신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의 통신비 절감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기존 LTE 기반의 장비에서 5G 장비로 교체했다.
이로 인해 밀집 환경에서 고속 사용이 가능토록 서비스 속도를 3배로 개선해 고용량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하려면 스마트 폰에서 와이파이 기능을 켜고 사용 가능한 네트워크에서‘Public WiFi Free’ 또는 ‘Public WiFi Secure’를 선택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이와 함께 농어촌지역을 대상으로 매년 초고속 통신망 고도화 사업을 실시하는 등 농어촌 마을의 디지털 정보 접근성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안창호 자치행정국장은 “공공와이파이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디지털 플랫폼 시대에 누구나 차별없이 보편적인 데이터 접근권을 보장하는 필수 인프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시민의 눈 높이에서 보다 빠르고 편리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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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경남은행 남해지점, 선풍기 100대 기탁
BNK 경남은행 남해지점, 선풍기 100대 기탁
[AANEWS] BNK 경남은행 남해지점은 10일 남해군에 ‘2023년 여름나기 선풍기’ 100대를 기탁했다.
BNK경남은행 남해지점은 매년 여름나기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설⋅추석 명절, 겨울 연말나눔 사업 등을 통해 꾸준한 기탁을 하며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최근 5년간 상품권, 생필품 등 현재까지 총 7000만원에 이르는 현물을 기탁한 바 있다.
이일환 상무는 “지역을 대표하는 은행으로서 기부는 당연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다채로운 스토리를 가진 남해가 앞으로 다방면에서 꾸준하게 발전할 수 있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매년 지자체에 이렇게 꾸준히 기부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감사하다”며 “더위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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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영주시’ 건설에 ‘온 힘’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11일 시청 강당에서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부서장들이 청렴한 리더로서의 가치관을 재정립하고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솔선수범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갖고자 마련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직원들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부당한 업무지시 금지 친절도 향상 투명한 공직사회조성 등을 내용으로 하는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와 깨끗한 공직사회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한상덕 청렴전문강사가 ‘고전에서 배우는 청렴’이라는 주제로 청렴의 가치와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시는 매년 반부패 청렴교육 이외에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영주 건설’을 위해 청렴메시지 발송, 자체 청렴도 조사, 청렴 상시모니터링, 청렴 관련 1부서 1과제 등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간부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실천 의지와 솔선수범의 자세가 필요하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깨끗하고 청렴한 영주시를 만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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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정식 개장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골목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를 오는 18일 정식 개장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군산 조촌동 213에 위치한 군산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신축에 따라 오는 18일 오후 2시 시가 주최하고 전북군산수퍼조합 주관으로 개장식을 갖는다.
이날 개장식은 강임준 시장을 비롯해 김영일 시의회 의장, 이훈구 전북군산수퍼마켓협동조합 이사장, 관련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물류센터 신축과 조합 이전 운영을 축하하고 원활한 센터 운영을 염원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물류센터는 지난 6월 5일부터 운영을 개시했으며 개장식 일정에 맞춰 야채·청과 등 1차 상품을 포함한 1만 6천여개의 품목을 본격 취급할 예정이다.
골목 소상공인에게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많은 이용객들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개장식 이후에는 저렴한 공급 단가가 소비자 물가 인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 조합, 소비자단체 간 상생협약을 맺고 소매가격 상한제, 시즌별 공동세일 등을 내용으로 하는 안심물가제를 시행해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 혜택을 받는 선순환 경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정식 개장이 되면 골목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를 살리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공급단가 인하가 소비자 판매 가격 인하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건립 사업은 ‘19년 1월부터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110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4,978㎡, 건축면적 4,978㎡ 규모로 2021년 12월에 착공해 2023년 5월 준공하고 지난 6월 5일부터 운영을 해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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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힐링캠프
남해군보건소,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힐링캠프
[AANEWS] 남해군보건소는 지난 7월 4일과 6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7개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학생 148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힐링캠프 ‘안심하고 힐링해’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기여하고자 개최됐다.
삼동면 들꽃효소마을에서 진행된 아토피 프로그램은 아토피 피부염에 효과적인 차가버섯 비누 만들기, 레몬청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자연 친화 체험 프로그램인 황토흙 맨발 걷기도 진행됐으며 평소 학교에서 체험할 수 없는 프로그램들이 제공돼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남해군보건소는 학업 일정 때문에 참가하지 못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을 관리할 수 있는 물품으로 구성된 비대면 꾸러미를 제작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아토피피부염을 진단 받은 군민을 대상으로 보습제 및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남해군보건소 만성질환관리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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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소기업 대상 국내 물류비 최대 500만원 지원
영주시, 중소기업 대상 국내 물류비 최대 500만원 지원
[AANEWS] 영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국내 운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3년 중소기업 국내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2022년 연간 물류비 3000만원 이상의 영주시 제조 중소기업이며 2022년 연간 물류비의 10%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2023 경상북도 국내 물류비 지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박정락 기업지원실장은 “계속되는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많을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의 운송비 부담완화 및 경영여건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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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벼 친환경재배단지 병해충 공동방제 총력
남해군, 벼 친환경재배단지 병해충 공동방제 총력
[AANEWS] 남해군은 친환경 벼 재배단지의 병해충 피해 최소화는 물론 고령농 위주의 작목반이 처한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드론 및 광역살포기를 투입해 공동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차 친환경 공동방제 면적은 63만㎡으로 남면 남구·북구, 서면 서호마을에서 시작된다.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관내 10여 곳의 친환경농업단지에 광역살포기 및 드론이 집중 투입되며 2~3차 공동방제는 향후 7월 하순경 남해군친환경농업협회 및 작목반장과 함께 방제 일정과 방법, 약제 등을 협의해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광역살포기와 드론 방제는 먹노린재·도열병·혹명나방 등 벼에 치명적인 병해충을 방제하는 데 높은 효율을 나타내고 있다.
친환경 공동방제 대상은 기본적으로 친환경 인증작목반 및 농가이나, 친환경 인증필지 연접, 인증 준비단계 벼 재배농가 중 항공방제가 어려운 경우에도 지원 가능하다.
남해군은 이번 친환경 공동방제로 병해충 밀도를 최소화 시켜 친환경농산물의 상품성을 높이는 한편 노동력 부족 현상까지 해소하겠다는 계획이다.
정광수 농업기술과장은 “장마철에는 공동방제 일정을 잡는 것이 매우 힘들지만, 기상 상황에 맞게 즉각 방제가 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운용하겠다”며 “농업인들께서도 수시로 본인 논을 살펴 병해충 발생 시 즉각 자가방제도 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해군은 친환경 벼 재배단지 공동방제를 위해 올해 총 4,800여 만원의 예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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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흠뻑쇼 성숙한 시민의식과 철저한 안전대책으로 무사히 마무리.‘안전도시 원주’품격 빛났다
원주시청
[AANEWS] 지난 8일 열린 싸이 흠뻑쇼가 성숙한 시민의식과 철저한 안전대책으로 사고 없이 마무리되며‘안전도시 원주’의 품격을 높였다.
이번 공연에는 2만 5천여명의 대규모 인파가 몰렸지만, 철저한 사전 대비와 세심한 안전대책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공연 당일에는 김태훈 부시장 지휘 아래 종합운동장 내에 안전대응상황실을 설치, 공연장 주변의 교통·주차·보행 환경을 점검하는 등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했다.
특히 경찰, 소방, 시설관리공단, 자율방범대 등 유관기관과 연계, 300여명의 대규모 안전관리 인력을 투입해 현장을 꼼꼼하게 살피며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 밖에도 원주교육지원청과 원주여중, 교동초, 평원중 등 임시주차장 4곳을 마련하는 등 교통 대책을 마련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시민 여러분 덕분에 큰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소음과 교통통제에 따른 불편을 감수해 준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안전관리에 협조해 주신 소방, 경찰, 자율방범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숙박업소·음식점 등 바가지요금 근절에 적극 협조해주신 상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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