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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 전문상담사 대상 위기사례 2차 수퍼비전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 전문상담사 대상 위기사례 2차 수퍼비전 실시
[AANEWS]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관내 초·중학교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 12명을 대상으로 위기 사례 2차 수퍼비전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퍼비전은 수퍼바이저 김나리 교수와 함께, 상담 사례 분석 및 심리검사 해석, 상담 교육 등 고위기 학생 상담에 도움을 주는 과정으로 공개실시했다.
참여 교사와 상담사들은 상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상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나누며 다양한 상담 개입방법을 논의했다.
참여한 전문상담교사는 “수퍼비전을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학생에 대해 이해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위기 학생들을 위한 상담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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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8월 인문학 강좌 릴레이 운영
인천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8월 22일과 29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인문학 강좌 릴레이’ 사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인문학 강좌 릴레이’는 ‘읽·걷·쓰’를 통해 인천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인천시교육청 8개 공공도서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문학’을 공통주제로 10월까지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월별 운영한다.
북구도서관은 나민애 서울대 교수를 초빙해 ‘시로 쓰 산문, 에세이’ 강좌를 진행한다.
1강 ‘시, 소설, 에세이’ 2강 ‘에세이스트가 되는 여정’으로 구성했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면강의와 인천광역시교육청공공도서관 유튜브 실시간 송출을 병행한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책과 글을 통해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7월 18일부터 8월 14일까지 북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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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 학업 중단 위기 학생 상담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 학업 중단 위기 학생 상담 역량 강화 연수 실시
[AANEWS]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관내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들을 대상으로 ‘사례개념화 기반 학업 중단 위기 학생 상담 개입 방법 연수’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연수는 학업 중단 징후를 보이는 학생들의 초단기 상담 개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 개념화를 기반으로 기획했다.
학교에서 상담 실무를 맡고 있는 전문상담교사나 전문상담사들이 학업중단숙려제 대상 학생들을 상담할 때 학생 개인 특성에 맞는 상담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명우 평택대학교 대학원 교수를 초빙해 실습 중심으로 진행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의 상담 전문성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의 마음에 귀 기울여 학업 중단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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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문화재단과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문화재단과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문화재단과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학생 문화 역량 함양의 기회를 일상과 지역사회로 확장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인천 제물포는 문화예술의 나들목 역할을 하며 개항기 이후 새로운 문화의 산물이 오고 갔던 지역의 특수성을 갖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 같은 인천지역의 지리적·역사적 특수성을 살려 지역사회와 학교를 잇는 공연장과 미술관 조성 지역예술인과 학교를 잇는 ‘미술관 이음’ 도서 지역에 특화된 질 높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있는 지금, 학교 예술교육은 학생이 일상에서 시민과 함께 질문하고 상상하는 문화예술교육으로 변화 해야 한다”며 “인천문화재단과 손잡고 지역 예술 자원과 연계해 학생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학생 스스로 결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예술교육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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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옹진여름학교 개강식 개최
인천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도서 지역 공교육 격차 해소와 외국어교육 지원의 일환으로 ‘2023 옹진여름학교 Let’s Dream Together’’ 개강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해 정상구 옹진부군수, 신영희 인천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2023 옹진여름학교’는 옹진군청과의 교육 협력 사업이다.
옹진군 고등학교 1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 실용 영어교육, 문화예술공연, 맞춤형 진로체험을 통해 학생 주도성과 결대로 성장하는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18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옹진군 소재 백령고 대청고 연평고 덕적고 영흥고 1학년 학생 80명은 3박 4일간 합숙하며 서해5도 친구들과 팀빌딩 상호존중의 협동학습을 통해 네트워크를 만들 예정이다.
또한 질문카드를 사용해 자신에 대해 성찰하기, 커리어 쌓기, 학생 발표회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개강식은 교육감 환영사, 오리엔테이션, 안전교육, 아이스브레이킹 등으로 운영했다.
2일 차에는 인천영어마을 세계시민 영어학습, 비보이, K-POP 댄스 콘서트 3일 차에는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 신용남 가수와 함께하는 진정한 ‘성공’의 의미 찾기 특강 등 흥미롭고 진솔한 프로그램이 예정돼있다.
또한 전문가와 함께하는 커리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흥미와 적성에 따라 음악, 사진, 메타버스, 이모티콘 제작 등 관심 진로 분야를 직접 체험하고 발표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석한 정상구 옹진부군수는 “인천시교육청과 옹진군이 지속적 협업을 통해 옹진군의 교육여건 향상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영희 인천시의원은 “옹진여름학교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이 미래를 향한 도전에 필요한 용기와 자신감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섬과 바다는 다양성, 개방성, 포용성을 지닌 아름다운 곳으로 옹진군 학생들이 자기 소질과 적성에 따라 결대로 성장해 다양성, 개방성, 포용성을 지닌 성숙한 시민이 되길 바란다”며 “옹진여름학교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꿈과 배움을 더욱 넓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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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남부영재교육원 융합과학체험캠프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남부영재교육원 융합과학체험캠프 운영
[AANEWS]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남부영재교육원 1, 2학년 학생 99명을 대상으로 종이비행기 국가 대표와 함께하는 융합과학체험캠프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융합과학체험캠프는 종이비행기에 담긴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설계한 비행체 제작 활동을 통해 융합과학적 사고를 높이기 위해 종이비행기 오래 날리기 멀리 날리기 곡예비행 국가 대표를 초청해 종이비행기 파일럿 아카데미와 인피니트 글라이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종이비행기 파일럿 아카데미는 비행체를 멀리 날리고 곡예비행을 할 수 있도록 양력을 이용한 비행체 회전각을 벡터로 이해하는 활동을 진행한 후 이를 바탕으로 창의적 설계를 거쳐 비행체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인피니트 글라이더는 비행체를 런칭한 후 공기의 흐름을 판으로 조정해보며 비행체를 오래 날릴 수 있도록 조작해보는 내용이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종이비행기 국가 대표를 직접 만나 배우는 활동이 너무 신나고 다양한 비행기의 종류에 따른 비행 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며 “특히 새로운 직업군에 대해 알게 되어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기초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체험을 통해 원리를 알아가는 탐구과정을 통해 융합과학사고를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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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복지사 직무능력 향상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복지사 직무능력 향상 연수 실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교육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교육복지사 162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연수는 학생지원에 필요한 지식과 실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마약류 등 약물 중독 사례 이해 챗GPT 이해와 활용을 위한 질문의 기술 등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챗GPT 연수는 질문을 새롭게 이해하기 새로운 AI로 교육복지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일들 파악하기 챗GPT 활용 실습 등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 교육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개개인의 여건에 맞는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의 교육적 성장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지역 내 인적, 물적 자원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저소득층 학생 밀집 학교에는 교육복지사를 우선 배치해 사례관리 등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18개 학교에 교육복지사를 추가 배치했고 222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일선에서 늘 애쓰시는 교육복지사 분들께 감사하다”며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으로 인천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이 자신의 결대로 성장해 꿈을 이루는 학생성공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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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도시계획현황 통계 공표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22년 기준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발표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용도지역으로 지정된 국토면적은 총 106,232㎢로 도시지역 17,792㎢, 관리지역 27,304㎢, 농림지역 49,244㎢, 자연환경보전지역 11,871㎢, 미지정지역 21㎢으로 구분되어 있다.
도시지역에서 주거지역은 2,753㎢, 상업지역 343㎢, 공업지역 1,253㎢, 녹지지역 12,581㎢, 미세분지역 862㎢로 조사됐다.
개발행위허가는 243,605건으로 ’21년 275,211건 대비 11.5%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건축물의 건축이 137,615건, 토지형질변경이 64,710건, 토지분할이 27,190건 순으로 나타났다.
도시·군계획시설로 결정된 면적은 총 7,093.6㎢로 ’21년 7,032.3㎢ 대비 61.4㎢ 증가했으며 교통시설이 2,268.8㎢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작성되는 도시계획현황 통계는 도시정책 및 도시계획 수립, 지방교부세 산정 등의 정책자료로 활용되고 있으며 2022년 도시계획 현황통계의 상세 자료는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 e-나라지표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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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의 살모넬라 검사 균종 확대해 안전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용란의 살모넬라균 검사 대상을 확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 개정안을 7월 18일 행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국민이 안전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식품의 기준·규격을 신설·강화해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동시에, 원료와 제조·가공의 특성 등 현실을 고려해 합리적으로 기준·규격을 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생식용 식용란에 대한 살모넬라균의 검사 균종 확대 특수의료용도식품 중 분말제품의 살균·멸균공정 면제 옥수수·수수 100%로 만든 가공식품의 곰팡이독소의 기준 합리화 식품원료 목록에서 섭취 시 위해 우려가 있는 식품원료 삭제 및 식용근거가 확인된 식품원료 신규 인정 농약 114종과 동물용의약품 3종의 잔류허용기준 신설·강화 등이다.
최근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현재 가열하지 않고 그대로 섭취하는 식용란에 대해 살모넬라균 1종만 검사하던 것을 2종을 추가해 3종까지 확대·검사한다.
이번 개정 추진으로 국내 유통·판매 달걀의 안전관리가 강화되어 식중독 발생이 감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수의료용도식품은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들이 섭취하는 식품으로 미생물에 따른 위해가 없도록 최종제품에 미생물 규격 적용과 함께 제조과정 중 살균·멸균 공정을 거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분말형태의 특수의료용도식품의 경우 수분 함량이 적어 미생물 증식 우려가 낮은 점 등을 고려해 살균·멸균 공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도록 제조·가공기준을 개정한다.
다만 살균·멸균 공정을 거치지 않더라도 최종제품의 미생물 규격은 준수해야 한다.
현재 옥수수·수수를 분쇄·절단 등 단순처리한 농산물과 옥수수·수수 100%를 원료로 해 단순처리한 곡류가공품의 경우 그 특성이 동일함에도 곰팡이독소 기준은 서로 상이하게 설정되어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옥수수·수수 100%를 원료로 해 단순처리한 곡류가공품에 한해 농산물과 동일한 푸모니신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한다.
식품원료에 대한 재평가 결과 식품원료 중 섭취 시 부작용 등 안전성 우려가 있는 날개쥐치 등 3개 품목을 식품원료 목록에서 삭제하고 개똥쑥 등 6개 품목은 사용량에 제한이 있는 제한적 사용원료로 변경한다.
또한 국내 식경험이 있는 식물인 섬말나리와 FAO 등 국제공인기구에서 어획량이 확인된 곤들매기 등 수산물 101개 품목을 식품원료로 새롭게 인정한다.
신규 식품원료가 확대되면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제품 출시가 가능해져 식품 산업이 활성화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농·축산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페톡사미드 등 114종 농약의 잔류허용기준을 신설·강화하고 동물용의약품의 허용물질 목록관리제도 시행에 대비해 어류에 대한 페반텔, 펜벤다졸, 옥스펜다졸의 잔류허용기준을 신설한다.
식약처는 이번 기준·규격 개정 추진이 국내 유통 식품의 안전관리는 강화는 물론 식품 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변화하는 유통·소비 환경에 맞춰 기준·규격을 합리적으로 개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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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댐 인근 하천 범람에 따른 정전 피해 복구 총력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차관은 7.18 오전,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으로 정전이 발생한 충북 충주 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현황 및 복구 계획을 점검했다.
계속되는 호우로 인해 괴산댐 하류 지역인 괴산군 1개읍, 3개 면 및 충주시 살미면에 침수가 일어나 전력 설비가 유실되어 3건의 배전선로 정전이 발생했다.
충주시 전체 정전세대 285세대 중 선로가 하천을 횡단해 복구가 곤란한 2세대를 제외하고는 복구가 완료됐으며 이 2세대에 대해서도 비상발전기를 지원해 전기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했다.
괴산댐은 지난 7.15 06:30분 월류가 발생했고 현재는 수위가 하락해 안정화된 상황이나, 추가적인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업부는 한수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비상체제를 지속 가동 중에 있다.
한편 호우로 인한 전주, 전선 등 배전설비 손실로 지난 7.13 이후 약 46,946세대의 정전이 발생했으나 이 중 99.8%인 46,853세대는 복구 완료됐으며 잔여 93세대도 진입 여건 등이 확보되는대로 신속히 복구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경성 차관은 “가용자원을 총 동원해 정전피해 복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안전사고 방지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복구작업시 감전 등 2차적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고 “주민들께도 실시간으로 피해 및 복구 상황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