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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장관,‘도로 호우피해·복구 현황 점검 회의’주재 후 부산진역 방문해 화물 운송 대책 마련 지시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7월 19일 오전 8시경 부산국토관리청에서 5개 국토관리청과 한국도로공사의 도로피해 복구현황 등을 보고받고 차질 없는 복구 추진과 철저한 사전 예방을 지시했다.
원 장관은 각 도로관리청의 보고를 받은 뒤 “역사상 유례없는 호우에도 큰 피해 없이 잘 대처해주신 데에 각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격려하면서 아울러 “앞으로 남은 장마기간 동안 큰 피해 없도록 경각심을 갖고 사전점검과 예방활동을 차질 없이 수행해 줄 것”을 전했다.
또한, 원 장관은 오송 지하차도 침수사고에 대해 언급하면서 “전국에 우리부가 직접 관리하지 않는 터널, 교량, 지하차도에 대해서도 위험요인이 없는지 특별 점검을 실시해 사전에 위험을 방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고민해줄 것”을 주문하면서 “첨단기술을 활용해 위험에 대한 감지 기능을 강화하고 위험 평가 특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재난을 대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 직후, 원 장관은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영동선 운행중단으로 철도화물 수송에 차질이 생긴 부산진역을 방문해, 철도물류 관계자들과 피해현황을 점검하고 화물운송의 정상화를 위한 대책마련을 지시했다.
원 장관은 부산진역 철도물류 기지를 직접 둘러본 뒤, “부산진역은 국내 주요 화물취급역 중 하나로 집중호우가 끝나는 대로 운송이 재개될 수 있겠으나, 아연괴 등 일부 품목은 영동선 운행중단에 따른 별도의 운송대책이 필요해 보인다”며 “영동선의 춘양~법전 구간은 장기간 선로 복구작업이 예상되는 만큼, 코레일은 화주사들과 원만히 협의해 육로로 대체 운송하거나 임시로 운행할 수 있는 우회노선을 발굴하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원 장관은 “그 외 주요 노선별로도 철도물류에 미치는 영향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선제적으로 철도물류 정상화 방안을 마련해 국가물류 수송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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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 보건복지 분야 양·다자 협력 의지 확인
보건복지부
[AANEWS]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7월 19일 오후 2시 서울시티타워에서 캐서린 레이퍼 주한 호주대사와 양국 보건복지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호주는 인도-태평양 전략에 따른 우리나라의 주요한 협력국으로 한국과 호주는 제약 및 바이오, 코로나19를 비롯한 감염병 대응 및 인구정책 분야 등 폭넓은 분야에서 양자 협력을 꾸준히 이어왔다.
아울러 WHO 서태평양지역사무처 회원국이자 G20, APEC 등 다자협의체의 일원으로서 감염병 대응, 디지털 헬스, 글로벌 보건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보건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논의해왔다.
이번 면담에서 조규홍 장관은 다가올 감염병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국제적인 협력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역내 보건안보 달성을 위한 양·다자적 노력을 함께 할 것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한국과 호주 가진 강점을 활용한 제약 및 바이오 분야 연구 증진, 민·관 교류 활성화를 포함, 보건복지 분야 협력을 체계화·구체화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캐서린 레이퍼 대사는 “한국 보건복지 정책 비전을 확인하고 미래 협력 분야를 모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언급하며 “오늘 논의한 보건 협력 의제가 실현되어 한국과 호주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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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갈고 닦은 기술로 탄탄한 중견기업을 이끌다
고용노동부©PEDIEN
[AANEWS]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김용현 ㈜정석케미칼 대표, 태성전기㈜ 신국수 대표이사, ㈜빛채 김현숙 대표이사 등 3명을 올해 4·5·6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각각 선정하고 7월 19일 오후 2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시상식을 열어 고용노동부 장관 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기능한국인’은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숙련기술인이 인정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06년 8월부터 매월 한 명씩 선정하고 있으며 직업계 학교 등을 졸업하고 산업현장에서 10년 이상 경력이 있는 숙련기술인 중에서 선정한다.
이정식 장관은 “기능한국인들은 수십 년 동안 기술을 갈고 닦아 그 분야에서 우뚝 선 장인일 뿐만 아니라 자신이 가진 경험과 비결을 후배들과 사회에 나누는 데도 적극 실천해 모두에게 귀감이 되는 분들”이며 “올해 9월 9일이 첫 ‘숙련기술인의 날’로 지정된 만큼 숙련기술인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와 숙련기술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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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장관, 허준이 수학난제연구소 개소식 참석
이종호 장관, 허준이 수학난제연구소 개소식 참석
[AA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 7월 19일 진행한 허준이 수학난제연구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작년, 국제수학연맹이 우리나라 수학 국가등급을 전세계 12개국에 불과한 최고 등급으로 상향한 것에 이어 한국계 최초로 허준이 교수가 수학의 노벨상이라 알려진 ‘필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를 계기로 허준이 수학난제연구소가 추진됐으며 우리나라가 수학 선진국으로 입지를 다지고 수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연구소는 기존 고등과학원의 수학난제연구센터를 확대·개편해 운영할 예정으로 허준이 교수의 서울대학교 학부 및 석사과정 지도교수인 김영훈 전 서울대 수리과학부 교수가 연구소장을 맡는다.
개소식에서 김영훈 연구소장은 20년 이내 필즈상 수상자 배출을 목표로 연구소의 비전과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어서 진행된 임명장 수여식에서는 올해부터 시행하는 허준이 펠로우십으로 선정된 청년 수학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허준이 펠로우십은 미국의 클레이수학연구소 펠로우십을 벤치마킹해 추진한 사업으로 국내외 소속기관에 관계없이 긴 호흡과 시야를 가지고 자유롭게 연구할 수 있도록 최대 10년 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행사의 주역인 허준이 교수는 필즈상 수상 1년의 소회를 담아, “같다과 다름”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종호 장관은 축사를 통해 “허준이 수학난제 연구소는 우리나라 수학계의 제2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전과 혁신의 요람이며 미래 수학자를 위한 상징적인 공간”이라고 언급하며 “젊은 수학자를 포함한 과학기술 인재들이 거침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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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학점은행제 학습자 모집
인천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문학사 학위 및 한국어교원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2023년 2학기 학점은행제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평생학습관 학점은행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전공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인하대 국어문화원과의 업무협약 체결로 인하대 교수진들의 질 높은 강의를 대면수업으로 들을 수 있다.
2학기에는 ◊전공필수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 실습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표현교육론 ◊전공선택한국의 현대 문화 한국어 어문규범 외국어로서의 언어교수이론 과목을 오전과 야간, 주말로 나눠 운영한다.
특히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학습 과정은 일정 기준 충족 시 문학사 학위와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학점은행제 신규 학습자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학습 상담을 받아야 한다.
수강 신청은 평생학습관 학점은행제 기학습자는 8월 7일 오전 10시부터, 신규 학습자는 8월 8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학점은행제는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학습과 자격을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고 학점이 누적되어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학위 취득이 가능한 제도”며 “대학과 동등한 효력을 가지는 학점은행제 학위로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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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걷·쓰' 청소년 독서캠프 성료
인천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인천시민애집과 제물포구락부에서 인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인천바로알기 ‘읽·걷·쓰 청소년 독서캠프’’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인천에 대해 읽고 걷고 쓰는 작가 경험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강화하고 서로 소통하는 건강한 또래 문화 활동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참여 학생들은 ‘읽고 쓰고 내가 된다’를 주제로 지혜 작가의 인문학 강연을 듣고 중구 개항장 일대를 사진으로 담으며 인천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탐방의 경험을 직접 에세이로 풀어내는 작가 경험을 통해 예술적 삶의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보냈다.
캠프 참여 학생은 “걸으며 생각하고 그 생각을 글로 표현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쓴 다양한 관점의 완성도 높은 포토 에세이를 책으로 제작해 참여 학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소질과 역량을 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읽고 걷고 쓰기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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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여름방학 특강 메이커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여름방학 특강 메이커 프로그램 운영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는 7, 8월에 걸쳐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학 특강 메이커 프로그램을 4회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평소 학교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취미와 진로 체험 중심의 창작활동 위주 콘텐츠로 구성해 청소년들의 자기 계발 욕구 충족과 자율적인 여가문화 형성을 목적으로 추진한다.
주 내용은 진로 적성 찾기 영역인 ‘MBTI 성격 분석 프로그램’ 4차 산업기술 시대에 맞춘 진로 체험으로 ‘인공지능 로봇 교육’ 등 2개 과정이다.
다누리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메이커 활동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진로를 찾고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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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독서동아리 2기 회원 모집
성인 독서동아리 2기 회원 모집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인천시교육청 교육정책 브랜드인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해 성인 독서동아리 2기 회원을 19일부터 모집한다.
부평도서관은 학부모, 직장인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독서와 토론 활동을 통해 인문 소양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독서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에 진행하는 성인 독서동아리 2기는 8월부터 11월까지 격주로 운영하며 독서교육 전문 강사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매개로 작품 연구와 토론, 소통을 통해 함께 읽기의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
책 읽기와 독서토론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부평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동아리 활동을 통해 함께 읽기의 가치를 느끼고 책을 주제로 다양한 생각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건강한 독서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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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계약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 컨설팅 실시
인천시교육청
[AANEWS]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청렴북부교육 실현을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계약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컨설팅은 학교의 요청에 따라 공사·용역·물품 계약업무별로 담당자를 구성해 진행했다.
계약 업무 규정과 실무 매뉴얼을 제공하고 학교 담당자의 질의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일선 학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컨설팅을 받은 학교는 “계약 관련 법령이 방대하고 개정이 잦아 업무에 어려움이 있다”며 “각 분야 계약 담당자들이 학교 계약 사례를 중심으로 컨설팅을 해주고 학교 실정에 맞는 업무 처리 방법을 함께 모색해 업무 능률이 올라갔다”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효율적이고 청렴한 계약업무 추진을 위해 학교 현장과 소통하며 어려운 점을 이해하고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춘 컨설팅을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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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과학탐구체험 교사연수
2023 과학탐구체험 교사연수
[AANEWS]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수소의 특성과 다양한 기체의 특별한 탐구’를 주제로 과학탐구체험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연수는 사단법인 한국과학문화협회 박상대 교사를 초빙해 진행했으며 가장 가벼운 기체이면서 가연성의 깨끗한 연료인 수소를 비눗방울을 통해 탐구해보고 연수생들이 직접 주사기를 활용해 쉽고 안전하게 그 특징을 관찰하는 체험으로 시작했다.
이후 액체질소를 이용해 푸른빛의 액체산소를 만들고 상자기성의 특징을 직접 눈으로 관찰했다.
LNG, CNG, 천연가스, 도시가스, 바이오가스 등의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메테인의 연료로서의 특징을 비눗방울을 통해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연수 참여 교사는 “과학실험을 통해 다양한 과학적 원리를 재미있고 쉽게 배웠다”며 “너무나도 유익하고 흥미로운 연수였고 교사가 새로운 실험을 배우는 게 재밌다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됐다”고 호평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교사들의 모습을 보면서 학생들의 과학적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교사들의 과학적 탐구 역량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며 “교육과정 중심의 교실수업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