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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의원, 경기도 평생교육 및 도서관정책 정담회 열어
김선희 의원, 경기도 평생교육 및 도서관정책 정담회 열어
[AANEWS]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은 18일 오후 광교청사 의원실에서 심영린 경기도 평생교육국장과 함께 경기도 평생교육 및 도서관정책 관련 정담회를 열었다.
김선희 의원은 “교육협력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평생교육국과 함께할 부분이 많다”며 “인성을 키우기 위한 제대로 된 교육 환경이 마련되도록 정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민주시민교육이나 도서관 관련 정책 등을 수립할 때 정치적인 치우침이 없도록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보는 예술, 듣는 예술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과 도민의 문화향유권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영어도서관을 원하는 학부모들이나 민원이 많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마련도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이에대해 심영린 평생교육국장은 “각 도서관에 영어 관련 콘텐츠를 빠르게 도입하겠다”며 “도서관 등 여러 분야에서 경기도의회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김선희 의원은 지난 6월 23일 ‘경기도 창의예술교육 정책 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토론에 나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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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부정경쟁방지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성원 국회의원, 부정경쟁방지법 개정안 대표발의
[AANEWS]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김성원 국회의원은 19일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산업계 불공정 행위를 바로잡고 영업비밀 공개로 피해를 입은 기업들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다.
개정안은 기업이 영업비밀로 관리하는 데이터에 대해 보호 사각지대 해소를 골자로 하고 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데이터 보호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2021년 부정경쟁행위에 데이터 부정사용도 포함하는 법이 통과됐다.
그러나 데이터 보호 대상은 ‘비밀로서 관리되고 있지 아니한’ 즉, 대중에게 공개된 정보를 이용한 불법 정보이용 행위만 보호 받을 수 있도록 명시되면서 기업의 영업비밀 정보가 타기업에 의해 공개될 경우 현행법상 보호받지 못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영업비밀로 관리하는 데이터가 타기업의 계약위반 등으로 공개될 경우 당초 영업비밀로서 관리되고 있던 데이터였기 때문에 보호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였던 것이다.
이에 김 의원은 부정경쟁으로 피해받는 데이터 영업비밀을 보호하기 위해 현행법상 데이터의 정의에서 "비밀로서 관리되고 있지 아니한"을 삭제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로써 영업비밀로 관리하는 데이터나, 공개된 데이터 모두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김 의원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데이터 보호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음에도 영업비밀로 관리되는 데이터가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데이터산업 현장에서 부정경쟁 행위를 막아 부당한 피해로부터 기업을 보호하고 건전한 산업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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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국회의원, 만안구 원도심 학교 통학로 안전을 위한 범기관 현장간담회 2회 연속 개최
강득구 국회의원, 만안구 원도심 학교 통학로 안전을 위한 범기관 현장간담회 2회 연속 개최
[AANEWS] 강득구 의원은 19일 아침 7시 30분부터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안양초에서 학생통학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범기관 현장간담회를 했다.
이날 현장간담회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김성수 도의원, 장명희 시의원을 비롯해 안양시 철도교통과, 만안경찰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만안녹색어머니회연합회, 학부모들이 대거 참여해 학교 주변 통학로 현장을 직접 다니며 의견을 나눴다.
강득구 의원은 “만안구는 원도심으로 학교 주변 통학로가 계획적으로 조성되지 않고 이면도로에 보행로가 확보되지 않아 통학 시 학생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주변 건물의 차량 진입으로 인해 불시에 아이들이 차와 부딪히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며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안양시와 큰 그림을 그리며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지난 6월 16일 강득구 의원이 준비한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만안구 관련기관 협약식” 이후 통학로 개선이 절실한 박달초와 안양초를 대상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안전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이 매일 걸어서 학교로 통학하는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바를 스스로 점검해 의견을 개진하기도 했다.
안양시와 만안경찰서는 빠르게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조속히 해결하고 기관별로 협의해 중장기 계획을 세워야 할 사안은 계속 추진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안양초의 통학로 반경이 상당히 넓어 세심하게 정책을 함께 논의하고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초 정문 앞 진입로 담벼락에는 우선적으로 8월에 벽화가 그려질 예정이며 2학기가 시작되면 박달초와 안양초 학생이 직접 액션카메라를 부착하고 통학로를 걸어 영상기록을 남기는 프로젝트도 예정되어 있다.
한편 강득구 의원은 9월에 만안구 학교들의 통학로 문제를 종합해 논의하는 ‘학교 확대간담회’를 열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후 안양시가 예산에 반영해야 하는 사안 등이 구체화될 전망이다.
이 확대간담회에는 안양시를 비롯한 범기관과 학교, 학부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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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도의원, 경기도 독서 지원사업 발전 위한 정담회 개최
임광현 도의원, 경기도 독서 지원사업 발전 위한 정담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광현 의원은 18일 광교청사 의원실에서 경기도 독서지원 발전을 위한 정담회를 열었다.
이날 정담회는 지난 6월 임광현 의원이 주최한 ‘경기도 3세대 독서 지원사업 토론회’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경기도 독서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담회에는 사단법인 그림책읽기운동 강동기 사무국장, 경기도유치원연합회 송기문 이사장,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장경임 경기도 회장,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이은숙 부회장,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김남원 회장, 수원과학대학교 아동보육상담과 최수경 교수, 시흥 소망유치원 윤영순 원장, 믹스비전주식회사 이정길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정담회에서는 영·유아기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독서활동 지원을 통한 보편적인 독서문화 조성방안과 일상 속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독서 프로그램 개발, 독서정보 제공 등 각종 현장에서의 현안사항을 살폈다.
정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독서활동 지원을 통한 독서교육 접근성 확대와 도서구입비 예산 확보 및 독서지원 전담인력 배치 확대를 위해 힘써달라”고 촉구했다.
정담회를 개최한 임광현 의원은 “경기도의 생활 속 책 읽는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독서활동 지원 일자리 확대 및 도서구입비 지원 등 다양한 독서 활동 지원으로 독서의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광현 의원은 “이번 정담회는 도민의 생애주기별 독서활동 지원 및 독서문화 기반 확충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며 “경기도 도서관 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 지원 관련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정책과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의회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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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강국, 한발 앞서나가는 경기도의회…공공데이터 미래를 준비하다
데이터 강국, 한발 앞서나가는 경기도의회…공공데이터 미래를 준비하다
[AANEWS] 인공지능산업이 무수하고 발전하고 있다.
그중 ‘챗GPT’는 우리 사회와 산업 전반에 강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학생들은 리포트를 챗GPT에 맡기고 일반인들도 챗GPT의 도움으로 컴퓨터 언어를 사용하는 전문가가 된다.
이처럼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든 AI산업 기반에는 ‘데이터’가 있다.
2015년 12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약 6년뒤 ‘데이터 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이 2021년 9월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공공데이터’를 수집하고 최신화하는 것을 넘어 이제는 활용에 초점을 두고 있다.
‘경기도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과 ‘경기도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전석훈 의원은 경기도가 ‘공공데이터’를 이용하는데 있어 최우선으로 ‘경기도민의 안전’을 강조한다.
전석훈 의원은 “이태원 참사가 있기 두달 전, 서울시는 이미 한 통신업체로부터 ‘실시간 인구 데이터’를 제공받고 있었다”며 “제공 받은 데이터를 활용을 ‘안전’에 초점에 맞췄더라면, 이태원 참사는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었을 거란 아쉬움이 크다”고 했다.
전석훈 의원은 “경기도도 인파 밀집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재난 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위험상황 발생시 경찰과 소방으로 연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상 해야한다”며 “앞으로 공공데이터를 ‘안전’, ‘보건·복지’, ‘산업’ 등 경기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활용하는 방안을 더욱 강구해야할 것”고 말했다.
다만, 경기도에도 ‘통합데이터센터’의 부재라는 난관이 존재한다.
지난 2019년 경기도에서는 ‘통합데이터센터’의 필요성을 알렸으나 당시 경기도의회에서 부지용도의 부적합성으로 사업을 통과시켜주지 않았기에, 현재까지 ‘통합데이터센터’는 부재하고 각 실·국별 데이터센터를 분산되어 운영해왔다.
‘통합데이터센터’ 구축은 안정적인 정보서비스 제공과 데이터의 품질향상을 비롯해서 추후 클라우드 전환계획에 필요한 사업이다.
전석훈 의원은 “통합데이터센터는 빅데이터 산업의 가장 기본적인 골자이기에 하루빨리 사업이 진행되야 한다”며 “통합데이터센터 구축을 시작으로 경기도는 도민들을 위해서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공공데이터 산업은 실제 이용자인 경기도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기반이 되야 하기 때문에,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한 ‘공공데이터 경진대회’도 활발히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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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준환 의원, “고양시 식사트램 조속한 도입 촉구”
경기도의회 오준환 의원, “고양시 식사트램 조속한 도입 촉구”
[AANEWS]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준환 의원은 7월 18일 제3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양특례시 식사지구에 트램 건설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오준환 의원은 “트램은 철도의 정시성과 버스의 접근성 등 두 가지 교통수단의 장점을 모두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전기나 수소 에너지를 이용해 소음과 매연 배출을 최소화한 친환경 최첨단 교통수단”이라며 “유럽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도시 관광자원으로도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4월, 착공에 들어간 위례트램을 보더라도 초저상 구조로 설계되어 교통약자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차량 상부에 전차선이 없는 무가선 방식으로 도시미관을 해치지 않으며 높은 수송력과 안정적 승차감 등의 많은 강점을 지녀 전국 각 지자체에서 트램 도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차세대 교통수단인 트램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식사트램은 창릉신도시 건설에 따른 광역교통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2020년 말, 국토교통부에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올해 5월 완료 예정이던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및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연구용역’이 국토부와의 협의 지연을 이유로 최종결과 발표가 미뤄지고 있다”며 “고양시민들은 협의 지연의 이유를 몰라 트램 사업이 변경 또는 제외되는 건 아닌지 심히 우려하고 있다”고 문제를 꼬집었다.
오 의원은 트램 노선이 경기 남부권에 치중되어 있는 문제를 지적하며 “인구 110만명에 육박하고 계속적인 도시개발로 폭발적인 교통수요를 보이는 고양특례시에 트램 건설을 조속히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서 “수도권 서북부 관문인 고양특례시의 식사트램 건설로 친환경 교통망 구축 및 경기 남북부 균형발전에 도모할 수 있길 바란다”며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트램 사업을 최우선 순위로 두는 등 경기도가 식사 트램 도입에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적극적인 협의에 나설 것을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
오준환 의원은 이번 5분 자유발언을 마친 후, “식사동 주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트램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갖고 식사지구 트램의 도입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식사지구 트램 도입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고양시 식사지구는 입주 초기부터 부족한 광역교통망으로 주민들이 광역통행에 불편을 겪어 왔으며 지난 2020년도 12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발표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식사트램 사업이 확정됐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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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의원,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임명방식 개선 토론회’ 개최
최기상 의원,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임명방식 개선 토론회’ 개최
[AANEWS]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은 2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임명방식 개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장의 임명에서 삼권분립의 원칙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지난해 9월 최기상 의원이 주최한 ‘헌법기관장 임명방식 개선 토론회’에 이어진 토론회로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장의 후보추천위원회 신설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통령의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장의 임명과 관련해 현재 개별 법률에서 그 권한 행사의 방법이나 절차를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기에, 현 제도상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지명 과정에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절차가 미비한 상황이라는 비판이 있다.
헌법에서도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장의 임명과 관련해 대법원장은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한다고 규정하고 헌법재판소장은 국회의 동의를 얻어 재판관 중에서 대통령이 임명한다고만명시한다.
이에 따라 대법원장 및 헌법재판소장의 임명방식에 민주주의 원리를 실현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제기되어 왔다.
삼권분립의 원칙에 따라 입법부·행정부·사법부가 서로를 견제하며 균형을 이뤄야 하는데,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이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장 후보를 임의로 지명함으로써 ‘견제와 균형’의 헌법 정신에 어긋날 수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장의 임명제도의 한계를 극복하면서도 대통령의 임명권이 효율적으로 행사될 수 있는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 일부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장영수 교수가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추천위원회의 의의와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이황희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손인혁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구용 전남대학교 철학과 교수 정태호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나선다.
법원행정처, 헌법재판소 등의 관계자들도 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최기상 의원은 “현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장의 임기가 각각 9월과 11월에 종료되어 6년 만에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장의 임명 관련 제도개선 논의의 기회가 왔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여야가 함께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장 임명절차 개선에 참여하기를 희망한다”며 “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지명 과정에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진정한 민주주의와 공화주의 원리 실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 의원은 지난 3월 27일에 대법원장후보추천위원회를 신설하도록 하는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발의했으며 지난 7월 7일에는 헌법재판소장후보추천위원회를 두도록 하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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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활성화 운영 조례 본회의 통과
김재훈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활성화 운영 조례 본회의 통과
[AANEWS] 김재훈 경기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운영 활성화 조례안’ 이 18일 제370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제정 조례안은 경기도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은 장애인 생산품의 판매 활동 및 유통을 대행하고 장애인 생산품이나 서비스·용역에 관한 상담, 홍보, 판로 개척 및 정보제공 등 마케팅을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판매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명시했다.
김재훈 의원은 전국 최초 만들어진 이번 조례가 “장애인 생산품판매시설 운영 활성화를 통해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등이 생산하는 장애인생산품과 서비스·용역의 판매촉진, 일자리 제공으로 장애인의 복지증진 및 사회적 참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재훈 의원은 “최근 3년간 경기도청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실적은 2020년 11억4,200만원, 2021년 20억1,300만원, 2022년 18억4,200만원으로 나타났다”며 본 조례 제정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 제7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0조 제3항 규정의 공공기관 총구매액의 1% 이상 달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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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 의원, “물류 창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책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허원 의원, “물류 창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책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허원 의원이 회장으로 있는 ‘미래형 안전관리 시스템 연구회’는 7월 18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물류창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책 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 내 물류창고와 관련된 안전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경기도 내 물류창고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기술과 사물인터넷기술을 활용해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자 발주됐으며 오는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회 회장인 허원 의원을 비롯해 김종배, 이기형, 김영민, 서광범, 이제영, 박명숙, 김규창, 이채영, 안명규 의원과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 박종암 교수, 한준호 부장,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허원 회장은 “물류창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기준 점검과 상시적인 안전관리 지침 이행 여부에 대한 관리 감독이 필요하지만 사람이 일일이 관리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 인공지능기술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안전 예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연구용역을 실시하게 됐다”고 추진배경을 밝혔다.
평택대학교산학협력단 박종암 교수는 “물류창고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고 이 조사내용을 바탕으로 딥러닝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위험 요인을 탐지 및 감시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위험 발생 예상 부문을 탐지해 위험요소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허원 회장은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기술 도입 시 물류업체에서는 기본설비비가 증가할 수 있으나 장기적인 면에서 보면 인건비 절약, 사고발생 감소로 인한 회사 이미지 제고 및 사회·경제적 비용 절약, 근로자들의 노동인권 보장 등이 된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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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제2기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선구 위원장, 고은정·허 원 부위원장 선출
제11대 제2기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선구 위원장, 고은정·허 원 부위원장 선출
[AANEWS] 제11대 제2기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7월 18일 제370회 임시회 기간 중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이선구 의원을 선출했으며 고은정 의원, 허 원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국민의힘 14명, 더불어민주당 14명 총 28명의 위원들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4년 6월 30일까지로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예산안과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하게 된다.
이선구 위원장은 “국민의힘 허원 위원의 추천으로 위원장이 된 만큼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하며 “양당 부위원장들이 각자의 당이 아닌 상대 당에 의해 추대되어 뽑혔는데, 이는 우리 경기도의회가 소통과 화합으로 협치의 밑거름을 이룬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어려운 시기에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살림살이를 살펴보는 중요한 임무를 맡은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함께 동료 위원들과 소통하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회의를 종료했다.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371회 임시회에서 ’23.9.14 ~ 20일 5일간 경기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예결특위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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