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시설관리공단, 지방공기업 간 '특산물 교차 구매'로 지역상생 앞장
2026-02-10 09:35:08
-
-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수혜자 중심'스마트 홈페이지 오픈
- 홍천군, 주민 참여로 '스마트 도시 전환'밑그림 그린다
- 홍천군, 2026년 읍면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몸은 불편해도, 나눔은 10년째 계속 홍천 '기부천사'이병길 씨, 화촌면 릴레이후원 10번째 참여
-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기탁
- 홍천군청 로비가 '설 선물 장터'로 변신
- 정선군, 군민 안전과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 위해 도로명판 등 주소정보시설 정비 완료
- 강릉시, 2026년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 사업 추진
- 'Together, 강릉의 미래 함께하는 우리'강릉시 퇴직 공직자들, '강릉의 미래 살리기'기부릴레이 동참
MORE NEWS
-
2024년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문화탐방 사전교육 실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과 고성향토장학회는 지난 9월 12일 오후 7시, 군청 신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문화탐방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사전교육에는 유럽문화탐방 프로그램 참가 대상 고등학생 33명과 부모님, 각 학교 선생님 및 교육지원청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생들은 유럽문화탐방 프로그램을 하는 동안 지켜야 할 안전 수칙과 특이사항 발생 시 대처방안, 그리고 탐방 출발 전 각 나라에 대한 사전 지식 교육과 준비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교육받았으며 탐방 행사 종료 후 사후 보고서 작성 및 발표회에 대해 안내받았다.
이번 유럽문화탐방 프로그램은 고성군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유럽 여러 나라의 교육기관, 문화유적지, 역사적 랜드마크 등을 탐방함으로써 학생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의 견문을 넓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것이다.
탐방 대상 국가는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 유럽 4개국이며 탐방 기간은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8박 10일간의 일정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참가 학생은 학교별 학생 수에 따른 배정된 인원수로 각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선발 과정을 거쳐 뽑았다.
고성군 교육부서 담당자는 “탐방 프로그램 간 학생의 안전이 최우선 사안이며 향후 우리 군의 아이들이 잠재력을 키우고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사업을 확장해 더 많은 학생이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2024-09-13
-
강원특별자치도·도 국회의원협의회 국비확보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9월 12일 10:30에 국회에서 권성동 도 국회의원협의회장 등 도내 지역구 국회의원 8명과 함께 ‘예산 확보를 위한 도 국회의원협의회 국비확보 간담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국비 확보가 곧 성과로 직결되는 SOC와 미래산업 관련 실국장들과 지역구 국회의원의 보좌진도 참여해 보다 실무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간담회는 추가 국비확보를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그간 11월에 열렸던 간담회를 2개월 앞당겨 2025년도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이송되고 10여 일 만에 개최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SOC사업과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먼저 철도·도로 등 SOC는 목표연도 완공을 위해 충분한 사업비 확보 필요성을 설명했다.
춘천~속초 철도와 강릉~제진 철도는 올해 하반기에 전체 공구가 착공을 앞두고 있어 당초 계획대로 국비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 제2경춘고속도로 제천~영월~삼척 고속도로 용문~홍천 철도 등의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사전절차의 성공적인 이행에 협력을 요청했다.
민선8기 중점 추진 중인 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미래산업은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고 육성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 도는 춘천·원주·강릉을 반도체 클러스터로 확장 추진 중인 만큼 반도체 K-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 예산 추가 확보를 건의했고 - 강원 바이오 3+3 전략의 본격 추진을 위한 디지털헬스, 노인성 질환 등 사업예산의 추가 확보도 요청했다.
권성동 도 국회의원협의회장은 “담기지 못한 예산, 추가로 필요한 예산 등이 예산 심사 과정에서 추가 확보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국비 추가확보를 위해서는 논리가 필수적인 만큼 도 실무진의 많은 협력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 국회의원 여덟 분 모두 재선 이상의 국회의원으로 도 사상 최고의 정치력을 뽐내고 계신다”며 “정부예산안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9조 7천억원이 확보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 도와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비 증액과 함께 강원특별법 3차 개정과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위해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성동 협의회장은 이에 화답하며 함께 협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도에서는 국회에서 국비 예산 심의가 마무리되는 11월경에 다시 한 번 국비확보 간담회를 개최해 국비 추가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2024-09-12
-
“김용래 도의원 발의, 미래 모빌리티 혁신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통과”
“김용래 도의원 발의, 미래 모빌리티 혁신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통과”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안전건설위원회 김용래 의원이 발의한 ‘미래 모빌리티 혁신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이 12일 열린 제331회 임시회 본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미래 모빌리티 혁산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은 2026년에 열리는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와 도 전역의 ITS 인프라 구축 및 미래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자 도의회 차원의 특별위원회를 구성·결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결의안 의결에 따라 도 내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종합적인 정책 점검과 추진방안 마련 등을 위한 특별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래 의원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은 인구 감소나 지역 소멸 위기 등 강원자치도가 당면한 복합적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다.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도가 모빌리티 분야의 선도주자로 도약할 수 있는 결정적 전환점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하면서 “향후 활발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도 내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2
-
제12회 웅녀골 큰잔치
제12회 웅녀골 큰잔치
[아시아월드뉴스] 동호동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9월 21일 동호동 웅녀마당 일원에서 제12회 웅녀골 큰잔치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이번 축제는 1부 개막마당, 2부 체험마당, 먹거리마당, 문화마당의 총 4개 마당 3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부 개막마당은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농악을 시작으로 동호동 민속놀이인 물지게싸움놀이, 동해중학교 난타동아리 라온과 동아리 공연을 진행한다.
2부 체험마당은 삼굿구이, 떡메치기, 달고나 만들기, 추억의 도시락 등으로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선사하며 먹거리마당은 동호동축제추진위원회에서 직접 준비한 웅녀주 시식, 향토음식 및 각종 수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문화마당은 동호동 품바 동아리 흥팀과 초청가수 공연, 참여자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 한마당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2024-09-12
-
여행경비 동해시가 시원하게 쏜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다가오는 가을 성수기 관광객 방문을 대비해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동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아침부터 밤까지 감, 동해’ 여행경비 지원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해시 관광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9월 6일부터 12월 27일까지 진행하는 ‘아침부터 밤까지 감, 동해’는 혼여행족, 친구, 연인, 가족 등 1인 이상 10인 이하 소규모 단위 관광객부터 20인 이상의 단체관광객까지 여행경비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파격적인 이벤트이다.
특히 이번 소규모 단위 관광객 지원금은 최근 Gen Z에서 유행하는 혼여행족과 유행에 민감한 젊은 커플을 대상으로 이들의 동해시 방문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동해 곳곳을 여행하는 사진을 인스타 등 SNS에 게시하면 이를 통한 입소문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동해관광홈페이지에서 반드시 사전신청한 후, 동해시 유료관광지와 야간관광지 각각 1개씩 방문하고 동해시 내에서 1인 8,000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과 일행 모두가 포함된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동해를 마음껏 즐기고 여행종료일 10일 이내에 필요한 자료를 입력해 정산 신청을 하면 소규모 단위 관광객의 경우 당일 1만원, 1박은 2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또한, 20인 이상 관광객을 모집한 여행사의 경우 1박 40만원, 2박 5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한다.
한편 시는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부터 밤에도 추암해변을 즐길 수 있도록 야간 조명 테마파크인 ‘추암 여명 빛 테마파크’를 조성했고 오는 9월 26일부터 4일간 열리는 동해시 대표 축제인 동해무릉제 개최를 통해 방문 관광객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야경과 자연, 새롭게 마련한 다양한 관광콘텐츠와 관광지를 통해 관광도시 동해시의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겠다”며 “더 많은 관광객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동해시에서 마음껏 여행을 즐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
국민고향정선, 2024년 정선군 청년 행정 인턴 모집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관내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4년 정선군 청년 행정 인턴’ 첫 참여자를 모집한다.
‘정선군 청년 행정 인턴’ 사업은 행정체험연수와는 별개로 단순 일자리 체험이 아닌 청년들의 경력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으며 이번 연도 시범운영 후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정규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 인턴들은 단순 행정보조 업무가 아닌 실무경험을 습득하고 역량개발에 도움이 되는 직무를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18세부터 45세 이하의 정선군 거주 청년이다.
미취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관련 경력자나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해 선발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정선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9월 20일까지 신청 서류를 이메일 또는 정선군청 경제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의 경력 및 희망 직무 등을 고려해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1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정선군청 및 산하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많은 청년들이 경력 쌓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이번 청년인턴 사업이 취업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2024-09-12
-
최승준 정선군수, 고한사북남면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 주관 2024년 지역 아카데미서 ‘군정 주요 사업 성과와 과제’ 특강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최승준 정선군수는 12일 고한사북남면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가 추진하는 2024년 지역 아카데미에서 ‘군정 주요 사업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토론회를 시작으로 매년 진행되는 지역 아카데미는 지역 개발의 핵심인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함께 이를 분석해 지역 미래비전의 방향성을 검토하고 상생 협력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지역 아카데미는 지난 8월 27일 ‘강원랜드 규제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 모색’을 주제로 안승재 공추위원장의 인사말과 함께 강연 계획, 참가자 소개 등 개회식이 진행됐으며 김재수 전 농림부장관의 ‘지방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선군 전략 및 치유산업’을 주제로 강연이 펼쳐졌다.
이어 이달 24일에는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의 ‘카지노 규제완화를 통한 복합리조트 경쟁력 강화’강연과 26일 서원석 경희대 호텔경영학과 교수의 ‘복합리조트 규제 정책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규제 완화 제언’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2일에는 최승준 정선군수가 ‘군정 주요 사업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지난 8월 세계 최대의 공연예술 축제인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전세계인을 감동시킨 뮤지컬 아리아라리의 성공 사례, 정선군의 주요 현안인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 광역교통망, 강원랜드 규제완화와 함께 군민 교통 복지 증진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공영버스와 의료 복지 확대를 위한 군립병원 운영에 관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지난 6일 강원랜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카지노 영업제한 사항에 대한 변경 허가를 받으며 글로벌 리조트로 도약할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며 “폐광지역이 다시 한번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카지노와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리조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선군과 강원랜드, 지역사회가 한 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한사북남면신동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는 지난 6일 강원랜드 카지노 규제 완화를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으며 카지노 게임환경 개선을 통해 강원랜드에 대한 이미지 제고는 물론 강원랜드가 글로벌 복합리조트로 성장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안승재 공추위원장은 “그간 각종 규제로 강원랜드의 발전 저해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의 침체가 장기간 이어졌던 만큼 이번 규제 혁파를 계기로 공추위는 강원랜드와 협력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
2024년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도 제1회 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666명을 9월 12일 강원특별자치도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제1회 임용시험은 지난 6월 22일에 필기시험을 실시해 응시인원 4,368명 중 859명이 합격했으며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한 면접시험을 통해 666명이 최종 합격했다.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지방공무원 임용령’에 따라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통해 합격자를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도는 필기시험에서 선발 예정 인원의 120%를 합격자로 선발하고 면접시험을 통해 공직 적합성 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합격과 불합격을 최종 결정했다.
올해부터 개선된 사항으로 응시생의 알권리 충족과 시험절차의 투명성 보장을 위해 면접등급이 공개되며 이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1회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통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직군에 431명, 기술직군 235명이 합격했으며 이 중에 장애인 구분모집으로 4명, 저소득층 구분모집으로 10명이 선발됐다.
합격자의 성별 현황은 여성 350명, 남성 316명으로 여성합격자의 비율이 다소 높다.
최종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9.26세로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했으며 연령대별로는 26~30세가 43.1%로 가장 많았고 20~25세 26% , 31~35세 18.6%, 36~40세 6.3%, 41세 이상 5.9% , 19세 이하 0.1% 순이다.
최종합격자는 9월 23일부터 9월 25일까지의 기간 중에 도·시군 및 도의회·시군의회 인사부서를 통해 임용후보자등록을 반드시 해야 하며 미등록자는 임용포기자로 처리된다.
2024-09-12
-
명절에도 쉴 틈 없는 ITS 홍보, 2024 두바이 세계총회 참가
명절에도 쉴 틈 없는 ITS 홍보, 2024 두바이 세계총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년여 앞으로 다가온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인지도를 높이고 전 세계 모빌리티 관계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에도 직접 국제무대로 나선다.
양원모 강릉시 부시장을 비롯한 강릉 ITS 세계총회 주무부서인 ITS추진과 담당자 및 관계자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2024 ITS 세계총회에 참가한다.
강릉 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많은 국가들과 관계기관들의 직접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이번 세계총회 기간 동안 한국관과 별도로 강릉관을 운영하며 집중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
이번 홍보관 운영으로 인구감소, 경기침체, 도시 인프라, 환경, 안전, 고령화 등 중소도시가 안고 있는 문제를 다각적이고 종합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강릉시만의 ITS 비전과 모빌리티 역량을 부각해 강릉 총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홍보관 운영뿐 아니라 양원모 부시장을 주축으로 해 ITS 인도, 영국 교통부, 스페인 교통총국, 두바이 교통국, 독일 함부르크 교통국 등 고위급 인사들과 순차적으로 면담을 진행하고 대륙별 ITS CEO 리셉션, ITS 세계총회 이사회 회의 등 다양한 총회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한다.
이를 통해 강릉시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ITS 관련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두바이 총회 시설 시찰 및 최신 동향 파악을 통해 강릉 총회 운영 및 성공 개최를 위한 아이디어를 다각도로 발굴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두바이 세계총회 참가를 비롯해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강릉 총회 참가를 통해 중소도시에 적합한 첨단 모빌리티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ITS 기술을 통한 혁신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도록 남은 2년동안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에서 개최되는 2024 ITS 세계총회는 ‘ITS가 주도하는 이동성’라는 주제 아래 약 100개국, 20,000여명의 ITS 전문 분야 관계자가 참석해 도심모빌리티, 모빌리티 및 물류 혁신, 친환경 모빌리티 등에 대해 논의하고 각종 첨단 기술 시연, 학술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4-09-12
-
강릉시 제20회 ‘디딤돌상’ 수상자 선정결과
강릉시 제20회 ‘디딤돌상’ 수상자 선정결과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시상하는 “제20회 디딤돌상”의 수상후보자 선정을 위해 지난 10일 시청 2층 소회의실에서 수상자 선정을 위한 디딤돌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여성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문화확산 2개 분야에 대해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29일까지 강릉시에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시민, 단체, 기업을 대상으로 분야별 2명씩 후보자 추천을 받았다.
이후 서면 심사와 현지 확인, 디딤돌상 심사위원회를 거쳐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확대, 여성인권 및 안전 강화, 성차별 개선 등 양성평등 문화확산에 기여한 후보자를 심의·선정했다.
제20회 디딤돌상 수상자 심의결과 여성권익증진 부문에 정세미, 양성평등 문화확산 부문에 전배자 씨가 후보자로 선정됐으며 디딤돌상은 2024년 제31회 강릉시 양성평등대회 개최시 시상할 예정이다.
시는 지역사회 발전과 양성평등촉진 및 여성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함으로써 양성평등 문화확산에 대한 범시민적 관심을 높이고 모범사례를 알려 강릉여성의 발전과 성 평등사회 실현을 도모하고자 2005년부터 디딤돌상을 시상하고 있다.
디딤돌은 ‘마루 아래 같은 데에 놓아서 디디고 오르내릴 수 있게 한 돌’을 뜻하는 단어로 강릉여성의 발전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했다는 의미로 이에 기여한 수상자에게 강릉시장 상패를 수여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추천받은 후보자 모두 강릉여성의 발전과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오랜 기간 힘써주셨기 때문에 수상자 선정이 쉽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여성권익증진 및 양성평등 문화에 대한 범시민적 관심을 높여 강릉시 여성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