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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목재펠릿 연소기 보급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고 친환경에너지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목재펠릿 연소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군은 주민들에게 목재펠릿 연소기 구입 및 설치를 지원하며 총 15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올해 보급사업의 신청 접수는 2월 1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보일러는 산림청에 등록된 제품 기준 단가의 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자부담 능력이 있고 신청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자이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사업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건축물대장 등의 서류를 준비해 산림과 산림경영팀에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목재펠릿 연소기 보급을 통해 산불 위험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산림 자원 활용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2009년부터 목재펠릿 연소기 보급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지난해까지 보일러 45대, 난로 34대 등 총 79대를 운영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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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2년 연속 ‘공예주간 거점도시’ 공모사업 선정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재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공예주간 거점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고성문화재단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공예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공예문화를 조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2025 공예주간’은 공예문화를 전국적으로 활성화하고 대중과 공예를 더욱 가깝게 연결하는 대표적인 공예 축제이다.
고성문화재단은 2024년 ‘공예주간 공예문화 거점도시’ 사업 운영을 통해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공예적 시각으로 재해석하며 지역 공예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공예의 가능성을 조명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에도 공예주간 거점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한층 강화된 친환경 공예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고성문화재단은 ‘이음과 연결의 공예, 당신과 함께 그린 고성’을 주제로 △지역 생태 환경을 반영한 공예 전시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친환경 공예 워크숍 △강원 영동권 공예문화 확산 및 연결을 위한 공예 마켓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의 자연환경을 보존하면서도 창의적인 공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환경친화적인 방식의 제작 기법과 재료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공예는 단순한 미적 표현을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문화적 실천이 될 수 있다”며 “친환경 공예를 중심으로 지역 자원을 재해석하고 공예의 사회적 가치를 더욱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성에서 펼쳐지는 ‘2025 공예주간’ 거점도시 프로그램의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고성문화재단 누리집 및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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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아동 비만예방 프로그램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는 2025년 2월 11일부터 9월 5일까지 24주간 관내 지역아동센터 3개소를 대상으로 아동비만예방 프로그램‘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의 건강 식습관 형성과 신체활동량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아동센터에 등록된 초등학교 1~2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아동들은 매주 2회씩 총 24회의 놀이형 영양교육과 신체활동 프로그램 수업을 받게 된다.
프로그램은 채소·과일 오감체험과 요리실습의 영양교육과 다양한 신체활동교육을 제공하며 사전·후 신체계측과 건강지식 평가 등을 통해 사업 효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전에 본 사업을 진행하지 않은 기관을 우선 선정 운영해 관내 아동 비만예방에 취약한 지역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며 “생활터 중심의 교육을 해 아동 비만예방관리의 지역 간 형평성을 높이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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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영월군 여성회관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2025년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 프로그램은 신규 개설 강좌 챗지피티반을 포함해 △노래교실 △웰빙댄스 △재봉틀공방 △다도 등 14개 강좌로 운영되며 수강생은 2월 24일부터 2월 25일까지 2일간 총 25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여성회관 내 강의실 등에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운영될 계획이다.
전길자 여성가족과장은 “올해는 챗지피티 1과목 신규 개설을 했으며 24년 여성회관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재봉틀공방반 수업을 주 1회에서 주 2회 수업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하고 유용한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배움의 기회를 얻고 의미 있는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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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민원 처리 착오 및 지연 보상제 운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민원 착오 및 지연에 대한 보상제를 올해 들어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민원 착오 및 지연에 대한 보상제는 민원 지연 사례를 최소화하고 지연 발생 및 착오에 대한 사후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민원 보상제의 대상은 △정당한 사유 없이 민원 처리를 지연한 경우 △공무원의 잘못으로 민원인이 2회 이상 행정기관을 방문한 경우 △관련 공부와 다르게 증명 발급 된 경우 등이 해당한다.
민원 처리 부서를 통해 민원 서비스의 착오 및 지연에 따른 보상 신청이 들어오는 경우 총괄 부서인 민원과에서 이를 확인하고 보상금 지급 여부를 결정해 해당 민원인에게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민원 처리 사항을 수시로 확인·점검해 민원 처리 예고·독촉을 하는 등 민원 지연 처리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민원 보상제의 적극적인 운영으로 담당 공무원들의 책임감을 더욱 높여 신속·정확한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대민 친절서비스 수준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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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성공”, 홍천군민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는 홍천군 흡연자의 금연 도전을 함께하기 위해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금연을 희망하는 모든 홍천군민은 홍천군보건소 2층 금연 클리닉에 직접 방문해 금연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껌, 사탕, 니코틴 패치 등 다양한 보조용품을 제공받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금연 주 수에 따라 맞춤형 금연 상담과 교육으로 6개월 금연 유지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금연 성공 물품도 지급하고 있다.
또한 금연 클리닉에 직접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금연 상담사가 직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도 운영하고 있으니 10명 이상의 금연 희망자가 있는 직장에서는 보건소 금연 클리닉에 신청하면 된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금연 시도자가 적절한 금연 클리닉의 지원을 받아 금연에 성공하길 바라며 홍천군의 간접흡연 피해 또한 줄어들길 바란다”며 “혼자서는 시도하기 어려운 금연의 든든한 조력자로 홍천군보건소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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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대기질 개선 나선다… 전기차 보급 및 노후차 폐차 지원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저공해 차량을 보급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선다.
군은 올해 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에너지 활용 확산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것으로 승용차 70대 화물차 20대, 승합차 7대, 어린이 통학용 1대 총 98대 규모의 전기자동차 신차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계속해 인제군에 거주하는 개인,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계속해 사업장 주소지를 인제에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 등으로 구매 희망자가 자동차 영업장에서 구매 계약을 체결하면 영업장이 무공해 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시스템에서 해당 건을 등록·신청하면 된다.
상반기 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지원 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결정되며 차종 및 모델별 지원 보조금은 상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인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군은 노후차의 조기 폐차를 지원해 대기질 개선에 힘쓴다.
군은 올해 사업비 5억 5700만원을 투입해 예산의 범위 내에서 약 281대의 차량 폐차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의 경유자동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의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신청은 2월 1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조금은 차등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 노후차 조치 폐차 지원 사업을 통해 도심 대기질을 개선하고 군민들이 맑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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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 한시임기제 공무원 임용시험 시행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출산, 휴직 등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10명의 한시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한다.
응시자격은 18세 이상으로 공고일 이전까지 총 3년 이상 인제군에 거주하였거나 2025년 1월 1일부터 최종시험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인제군으로 둔 사람은 응시 가능하다.
시험일정은 △원서접수 △면접시험이며 응시원서는 2월 26일까지 인제군청 자치행정담당관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서식 및 관련 서류는 인제군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2025년 3월부터 결원이 있는 부서로 임용될 예정이며 각종 일반행정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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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폐광지역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한 특별 강연 ‘광산 산업문화 정선에서 살아나다’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폐광된 광업소의 산업 유산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활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특별강연 ‘광산산업문화 정선에서 살아나다_산업 유산과 지역사회 박물관 기능과 역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산업 유산 보존, 관광 콘텐츠 개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 소멸 극복 등 다양한 측면을 논의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은 2025년 2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정선군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전 국립경주박물관장 최선주 강사가 강연을 맡아 정선군의 과거 영광을 되새기고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폐광된 광업소가 가진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짚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 관광 콘텐츠 개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산업 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되살리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박물관의 기능과 역할을 중심으로 산업과 문화의 융합을 통해 웰니스 관광을 활성화하는 방법도 다루어질 예정이다.
이는 정선군의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활용해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정선의 과거 영광을 되새기고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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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다문화가족과 지원 강화’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는 ‘정선군 다문화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협의체로 이창우 정선군 부군수를 비롯해 김덕기 가족행복과장 등 당연직 위원과 조현화 정선군의회 의원, 남해경 정선군가족센터장 등 위촉직 위원 7명 등 총 11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협의회는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의 조정과 협력,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개발, 다문화가족의 사회 참여 활성화 및 다문화 수용성 증진 등의 역할을 한다.
현재 정선군에는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태국 등에서 온 결혼이민자 25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 자녀는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총 382명에 이른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이창우 부군수 주재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지난해 추진된 사업을 성과를 공유했으며 2025년 주요 사업 계획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선군은 지난해부터 가족센터 내 카페테리아를 운영하며 결혼이민자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군이 추진한 결혼이민자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결혼이민자 3명이 가족센터 카페테리아에서 일하며 경력을 쌓고 있다.
2025년에는 웰니스 스포츠를 주제로 한 ‘Funny 데이 통통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필라테스, 발레, 요가 등 11개 생활스포츠 강좌를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주 2회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동행복지재단의 ‘2025년 다문화가족 한국정착 다이룸 프로그램 지원사업’과 연계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네일아티스트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3월부터 9월까지 총 12회에 걸져 진행되며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는 전문 봉사단으로 활동하며 지역 행사에서 자원봉사 기회를 갖게 된다.
이를 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일자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정선경찰서 정선교육지원청,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범죄예방, 외국인 안전교육, 취약계층 위기 지원 서비스 연계, 다문화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 사회·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창우 정선군 부군수는 “다문화가족이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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