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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어업인 수당 지원사업 신청 접수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어업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2월 19일부터 3월 6일까지 16일간 ‘2025년 어업인 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사업은 2022년 12월 31일부터 평창군 내 주민등록 되어 있으면서 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한 어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대상자는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축산농기계과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급 대상자는 자격요건 검토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70만원 상당의 평창 사랑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이번 어업인 수당 지원을 통해 어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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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전략작물직불금 접수… 벼 재배면적 조정 연계 추진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식량 자급률을 높이고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전략작물직불금 지원사업’을 접수받는다.
이는 기본형공익직불금과 함께 논을 활용해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농업인 소득 향상과 논 이용률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신청은 동계작물의 경우 오는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은 오는 5월 31일까지 농지 면적이 가장 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동계작물 중 밀은 ㎡당 100원, 보리·귀리·호밀 등은 ㎡당 50원이 지급되며 하계작물은 가루쌀과 두류가 ㎡당 200원, 조사료는 ㎡당 500원, 옥수수와 깨는 ㎡당 100원이 지원된다.
또 동계 밀·조사료와 하계 두류·가루쌀을 연속 재배하면 ㎡당 100원의 추가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군은 정부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연계 추진해 쌀 산업의 구조적 공급과잉을 해소하고 쌀값 안정 도모에 나선다.
이는 쌀값 안정을 위해 벼를 재배하는 농가가 감축 계획에 참여해 벼의 재배면적을 줄이는 제도로 인제군은 52ha의 면적을 감축 배정받았다.
세부 감축 유형은 농지 전용, 친환경 인증, 전략작물, 타작물, 자율 감축으로 군은 벼 재배 농가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닌 농가의 자율 신청을 받아 조정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조정제를 통해 친환경으로 전환한 농가는 친환경 벼의 공공비축미 전량을 매입할 수 있고 2025년 친환경직불금 지원단가가 유기농은 1ha당 70만원에서 95만원, 무농약은 50만원에서 75만원, 유기지속은 35만원에서 57만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또 향후 벼 재배면적 감축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에 공공비축미 우선 배정 혜택이 주어지며 부진한 지자체는 최대 15%까지 차등 감축이 적용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책이 쌀 공급 과잉을 해소하면서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식량자급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농가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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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주민 목공예 역량강화 교육 수강생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지역주민 목공예 역량강화 교육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의 직업능력을 향상하고 목공예 전문 지식을 함양해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마련됐다.
강좌는 기본반과 전문반으로 나뉘며 기초반은 조각칼 등 다양한 수공구의 사용법을 익히며 목재의 짜맞춤기법을 활용해 찻상 등 기본적인 가구 제작법을 배운다.
전문반은 가구기능사 자격증 과정을 운영해 목공예 전문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지역주민 20명으로 오는 3월 5일까지 인제읍 목공예전시판매장에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강의는 오는 3월 9일부터 6월 1일까지 주1회 매주일요일에 5시간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이번 교육이 600년 전통의 인제 목기 문화의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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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미취업 여성 구직 활동지원금 최대 300만원 지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경력단절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미취업 및 구직 여성을 대상으로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해 구직활동 비용을 지원한다.
직업교육훈련비, 자격증 취득비 등에 필요한 비용을 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해 취업 컨설팅, 취 창업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025년 2월 10일부터 2월 28일이며 주민등록상 영월군에 거주하며 40세 이상~ 59세 이하의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인 여성을 대상으로 강원일자리정보망을 통해 온라인 접수할 수 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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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비만예방의 날 기념 걷기 챌린지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는 비만예방의 날 기념 "비만예방 날, 10만 보로 오케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걷기 챌린지는 비만예방을 위한 절주 문화 확산과 걷기 생활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스마트폰 워크온앱을 활용해 2월 24일부터 3월 15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영월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일 동안 10만보를 완보하고 절주응원 또는 절주다짐 글 남기기 임무에 모두 성공하면 소정의 성공물품이 제공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활동은 특별한 기술이나 장소 제약 없이 언제 어디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운동”이라며 “비만 예방 건강 걷기 챌린지를 통해 많은 군민이 걷기에 참여해 비만 예방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걷기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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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 농가주 교육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월 19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농가주 27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기본계획에 따라 사업 참여 농가주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2025년 선발 근로자는 입국 당일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농가주는 △2025년 홍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안내, △농가주 필수준수사항, △외국인 계절근로자 건강보험 취득 안내, △근로계약서 근무일지 작성 방법 등에 대해 교육받았다.
홍천군은 내년도 배정 인원 확정 후 농가 영농 일정에 맞춰 상반기 3월 초, 4월 초, 5월 초 총 세 번에 걸쳐 근로자가 입국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며 ’ 25년 급증한 수요에 대비해 부서에 언어소통 도우미를 2명을 배치해 고용주와 근로자 간 의사소통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증가하는 근로자 수요에 맞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근로자들이 안전한 근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 및 관리와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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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과 함께 관내 중소 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을 위해 ‘2025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 마케팅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을 오는 3월 7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내용은 전문기관형과 기업주도형으로 나뉘며 세부 사업지원 내용으로는 제품 디자인 개발, BI·CI 디자인 개발, 포장·용기 디자인 개발, 기업·제품 홍보영상물 제작, 온라인마케팅, 시제품 제작, 홍보물 제작 등), 포장재 제작, 국내 인증 획득, 오프라인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홍천군은 오는 3월 7일까지 기업 모집을 마치고 3월에서 4월 사이 평가 및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기업주도형의 경우 4월에서 12월까지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네이버 회원가입/로그인 후, https:naver.me/53lFLlOT 접속해 네이버 폼 응답 및 제출하면 되고 기업당 최대 3개 과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중소기업부 749-3362, 3381로 문의하거나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관내 중소기업 제품의 품질 향상과 더 나아가 기업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토털 마케팅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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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군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여성회관 교육 수강생 모집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군민의 역량 개발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정선군 여성회관 교육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3년간 여성회관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군민들의 참여가 크게 증가한 것을 바탕으로 2025년에도 군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2년에는 20개 과정에 264명이 참여했으며 2023년에는 22개 과정에 334명이, 2024년에는 25개 과정에 432명이 참여하는 등 매년 교육과정과 참가자 수가 확대됐다.
이는 군민들의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반영한 결과로 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5년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은 3개 분야 16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3월부터 6월까지 총 16주 동안 진행된다.
교육 참여는 18세 이상의 정선군 거주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오는 2월 26일까지 정선군 여성회관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수강료는 월 1만원이며 교육 참여를 위해 40,000원의 선납이 필요하다.
다만,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및 그 가족, 결혼이민자,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 등은 수강료가 면제된다.
군은 개인의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를 촉진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특히 군민들의 취업 지원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춘 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
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여성회관 교육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강화해 군민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개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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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배수펌프장 노후시설 정비사업 본격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배수펌프장 노후시설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시가지 배수구역의 빗물을 하천으로 배출해 저지대 침수 피해를 막는 배수펌프장 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 거점에 설치된 배수펌프장은 침수 예방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나 일부 시설은 설치된지 20년 이상 경과해 노후화가 진행된 상태다.
이에 군은 주요 설비의 성능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배수펌프장 운영을 위해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봉양, 애산, 북평 배수펌프장 등 총 3개소를 대상으로 펌프 교체와 구조물 정비를 진행하며 2월 공사를 시작해 6월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매년 우기가 시작되기 전 시설물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비상상황에 대비해 배수펌프장 시험 가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문 인력을 채용해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군은 기상이변과 지구 온난화로 인해 예상되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노후 시설 정비와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재난 대응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박명호 건설과장은 “배수펌프장의 기능 보강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재난 상황 발생 시 군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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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가축전염병 예방 위해 축산농가 방역 인프라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럼피스킨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 및 확산 방지를 위해 2025년 방역 인프라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총 10억 9천만원이 투입되며 국비와 지방비 각각 3억 2천 7백만원, 자부담 4억 3천 6백만원이 포함된다.
도내 가금, 돼지, 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방역 인프라 개선을 위한 지원이 실시된다.
지원대상은 가축사육업 및 종축업 허가를 받은 농가로 방역 정책에 적극 참여한 농가,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수 있는 농가 등 축종별 우선순위를 고려해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으로는 가금 농가의 경우 CCTV, 울타리, 방역실, 전실 등을, 돼지 농가는 차량 소독시설, 소독용 고압분무기 등을, 소 농가는 자동 목걸이, 병해충 방제 램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농가당 사업비는 지난해 5천만원에서 올해 7천만원으로 증액됐으며 신규 설치만 지원했으나 설치 3년이 경과한 노후 시설 개보수도 가능해져 도내 축산 농가들의 방역 인프라 개선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축산 농가의 방역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시설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축산농가 여러분께서는 적극 참여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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