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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강원신용보증재단 일일상담원 되어 소상공인과 소통… “자금 적기 지원에 최선”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월 18일 오후 강원신용보증재단 원주지점을 방문해 ‘일일상담원’ 이 되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보증 상담을 진행하고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신용보증재단 일일상담원은 민생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살피면서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김진태 지사는 이날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보증 상담을 위해 찾아온 소상공인에게 보증 상담을 진행하며 이자 및 보증 수수료 지원, 앞으로 대출 절차와 필요한 서류 등을 꼼꼼히 설명했다.
또한, 상담과 함께 자금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개선할 점은 없는지, 각종 자금 지원 사업이 실제로 신속하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등 소상공인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신용보증재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도민들에게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다.
현재, 도에서는 민생 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500억원을 1월 24일부터 조기 시행했으며 하반기까지 500억원을 추가 투입해 총 2,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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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의 감동을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이어간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국내 최대의 동계스포츠 축제인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회식이 2월 18일 오후 5시, 강원 평창 모나용평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 주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강원특별자치도가 5년 연속 단독 개최하기로 협약한 이후 두 번째 단독 개최하는 대회이다.
개회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오영 대한체육회장 직무대행,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와 선수 및 임원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2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평창 용평리조트, 알펜시아 리조트, 강릉 하키센터, 강릉 컬링센터 등에서 빙상, 아이스하키 등 총 8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대회 규모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 4,278명이다.
도 선수단은 총 4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종합순위 3위 달성 및 스키 종목 13년 연속 1위를 목표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강원도청 소속 성지훈 선수와 강릉시청 소속 김경애 선수 그리고 스키 알파인 종목의 정동현 선수 등 국내 동계스포츠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이 출전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도에서는 실업팀 창단 지원금을 기존 3천만원에서 최대 1억원으로 확대하고 시군체육회 월 50만원 운영비 신규 지원, 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전력 강화 등 체육정책을 확대하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 중이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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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해양수산시책 설명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9일 동해안 6개 시군의 도의원을 대상으로 환동해관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해양수산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도 해양수산 주요 시책 및 달라지는 제도·정책’을 안내해 각종 해양수산 현안에 대해 정책 제언을 구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2월 25일에는 수협장 및 도 단위 수산 관련 단체장을 초청해 설명회를 개최하며 2월 27일에는 강원내수면어업인연합회를 대상으로 내수면자원센터에서 별도의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 해양수산국은 ‘어촌에 활력이 넘치는 블루이코노미 해양수산’ 실현을 목표로 올해 총 1,191억원을 투입해 지속 가능한 수산산업 육성, 어촌 선진 어업체계 구축, 강원형 K-연어 기반 구축, 활력이 넘치는 어촌 조성, 어촌 우수 인력 양성 및 활기 있는 내륙어촌 조성을 위해 182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기후 변화로 인한 어족 자원 감소와 어촌 인구 소멸 위기 등으로 수산업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정책 여건 변화에 맞춰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해양수산 정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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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착한가격업소 양과 질 두 마리 토끼 잡는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외식 등 개인서비스 요금의 가격 안정과 소비 촉진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700개소 이상으로 확대하고 매출 증대 및 고객 유입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목표인 700개소는 전년대비 100개소 증가한 규모로 이를 위해 국비를 포함한 총 2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도는 3월 중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마무리한 후 업소별 인센티브 지원을 즉시 시행할 방침이다.
도내 착한가격업소는 업소당 최대 315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는 전국 최고 수준의 규모이다.
지원금은 시설 개선, 공공요금, 물품 지원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업소 운영 부담을 줄이고 가격 안정화를 유도할 예정이다.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방안 연구에 따르면, 착한가격업소의 68.9%가 매출이 평균 2,800만원 증가했으며 일반 업소 대비 5년 생존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도에서는 착한가격업소 정책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중요한 정책임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과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착한가격업소 이용 확대를 위해 도는 시군, 출자출연기관, 도 직원의 이용을 적극 독려하고 고객 유입을 확대를 위한 다양한 붐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정례화 및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의 인지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주변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정보는 지도앱에서 “착한가격업소”를 검색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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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춘천풍물시장 명소화사업 힘찬 ‘시동’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최대 10억원을 투입해 춘천풍물시장을 명품시장으로 육성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024년 12월 특성화시장 육성 사업 공모 대상지로 춘천시를 최종 선정했다.
이에 따라 춘천시는 예산 10억원을 확보, 춘천풍물시장 명소화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춘천풍물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광명소로 자리 잡기 위해 추진되며 춘천풍물시장의 관광 자원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1년 차인 2025년에는 시장 대표 특화상품 개발과 야시장 기반 시설 정비, 문화 체험 프로그램 도입, 시장과 상인 역량 강화, 춘천 여행 컨시어지 ‘풍물살롱’ 구축 등을 진행한다.
또한, 대상을 고려한 홍보 마케팅도 병행해 시장의 차별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어 2026년에는 시장 인지도 향상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목표로 사업을 확대한다.
외국인 플리마켓 운영, 여행자 교류·체험 프로그램 마련, 특화 컨설팅을 통한 상품·서비스 고도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춘천시는 지난 1월 사업추진협의회를 구성했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으로 사업단을 구성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특성화시장 육성 사업을 통해 침체했던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풍물시장을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로 발돋움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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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19일 전 직원 대상 친절 교육…공연·강의 접목 ‘눈길’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2월 19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친절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친절 교육은 민원인의 다양한 요청에 최선을 다해 응대하는 것이 민원행정의 핵심임을 안내하고 민원 응대에 필요한 친절 서비스 구현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기존 강의식 교육이 아닌 공연과 강의를 접목한 감성 교육으로 준비해 눈길을 끈다.
교육 대상은 본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사업소 민원 응대 직원이다.
교육 내용은 민원 응대 직원들의 힐링을 위한 팝페라 공연과 춘천시 특이 민원 대응 지침서 소개 및 해설, 특이 민원 대응 전략 등이다.
교육은 권민호 강사, 공연은 유명지 가수가 맡는다.
한편 춘천시는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해 조례를 운영하고 웨어러블캠을 보급하고 있으며 민원 담당자 심리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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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전략작물직불금 및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식량자급률 증진과 벼 재배면적 조정을 위해 전략작물 직불금과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신청을 받는다.
군은 쌀 과잉생산 문제에 대응하고 수입 조사료가격 상승에 따른 축산농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며 자급률이 낮은 타 식량작물의 생산량을 단계적으로 높여나가기 위해 전략작물직불금 지원 사업과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전략작물 직불사업은 식량자급률을 제고하고 쌀 수급안정에 중요한 전략작물의 안정적 생산 확대를 위해 논에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에 직불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략작물은 수입 의존성이 높거나 논에서 밥쌀용 벼 재배를 대체해 논의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작물로 △밀·보리·호밀·귀리·조사료 등 동계작물과, △가루쌀·두류·옥수수·깨·조사료 등의 하계작물이다.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과 농업법인 및 식량작물공동경영체로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미만이며 전략작물재배 면적이 1,000㎡이상이어야 하는 등 지원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단가는 △동계작물의 경우 1ha당 밀은 100만원, 그 외 작물은 50만원이 지급된다.
△하계작물 경우 1ha당 두류·가루쌀은 200만원, 식용 옥수수·깨는 100만원, 조사료는 500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동계에 밀 또는 조사료를 재배하고 하계에 두류 또는 가루쌀을 이모작하면 1㏊당 1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논에 두류, 잡곡, 옥수수, 들깨, 가루쌀 등 작목을 재배하면 1㎡당 150원으로 1㏊당 15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단, 조사료 및 다년생 작물은 대상 작목에서 제외된다.
신청대상은 논에 벼 이외 다른 작물을 재배하고자 하는 농가로 우선 지원 순위는 △2024년 벼를 재배한 농지의 경작농업인 △2024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을 받은 농지의 경작농업인 △2022~2023년 중 벼 재배 사실이 확인된 농지 경작농업인 △2021년 논 타작물 재배 국비 지원사업 농지 경작농업인이다.
전략작물직불금 지원과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 모두 조건을 충족하면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전략작물직불금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동계작물의 경우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의 경우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 또한 3월 28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올해 상반기 중 지원대상자를 선정한 후, 이행사항을 현장 점검해 하반기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쌀값 안정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시행되는 이번 사업에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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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아토피 피부염 보습제 지원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2025년 알레르기질환 취약계층 대상 아토피 피부염 보습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평창군 내 아토피 피부염 진단을 받은 초등학교 6학년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자에게 아토피 피부염 보습제와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신청은 신청 서류를 지참해 가까운 보건기관으로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박건희 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생활 환경과 식생활 변화 등으로 알레르기질환이 증가하는 추세다 앞으로도 알레르기질환 관리와 예방을 위한 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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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귀농·귀촌 홍보단 평창군 귀농귀촌 동네 작가 모집 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에게 우리마을의 실시간 정보를 전달하고 홍보하는 ‘동네 작가’를 모집한다.
동네 작가는 다양한 지역 정보를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하고 홍보함으로써 도시민들이 귀농·귀촌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간접적으로 미리 귀농·귀촌 하고 싶은 지역을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귀농·귀촌 홍보단이다.
귀농·귀촌 대표 포털 ‘그린대로’를 통해 작가 활동이 이루어지며 본인 SNS 계정을 활용해도 무방하다.
평창군 귀농·귀촌 동네 작가는 평창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팩스, 이메일 방문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되면 11월 말까지 활동하게 되며 작가 활동과 관련한 역량 강화 교육도 계획되어 있다.
선정된 동네 작가는 콘텐츠, 글·영상 게재 방법 등에 대해 교육과 안내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8일까지로 현재 접수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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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주요 업무 협의와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 방문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2월 18일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과 관계 공무원들이 2025년 주요 업무 협의와 현안 사업 해결, 국비 확보 논의 등을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 의원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신영선 경제산업국장, 임성규 문화관광국장, 장인대 안전도시국장은 지역구 국회의원실을 찾아 무릉별유천지 투자선도지구사업을 비롯한 7개 사업의 국비 지원, 북평산단 입주기업을 위한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연장, 국책사업인 동해선 철도 고속화의 적극적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지방교부세 감소 등 시의 재정 여건이 어려운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국비 확보가 중요한 상황이다 국회의원실과의 활발한 소통과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지역의 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하겠다 또한, 협력과 대응을 통해 국비를 확보하고 주요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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