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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지방세심의위원 모집공고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3월 5일까지 지방세심의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방세 과세전적부심사·이의신청, 고액·상습 체납자 체납 정보공개,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에 관한 사항 및 그밖에 자치단체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에 대해 심의·의결한다.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은 판사, 검사, 군법무관,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또는 감정평가사 직에 3년 이상 종사한 사람, 대학에서 법학, 회계학, 세무학 또는 부동산 평가학을 교수하는 사람으로서 조교수 이상의 직에 재직하는 사람, 그 밖에 지방세에 관해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신청할 수 있다.
단, 홍천군 소속 5개의 다른 위원회에 위촉되었으면 초과해 위촉될 수 없다.
공개 모집 기간은 2월 29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 및 제출 서류 등은 홍천군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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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도 정부예산 확보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월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비 사업 담당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모사업 응모 전반에 필요한 실무 지식 함양을 통해 중앙정부 및 강원특별자치도 공모사업에 대한 대응력과 선정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초청된 강원특별자치도 국비전략팀장 박용환 사무관은 정부 예산편성 과정과 국도비 확보 대응 방안의 전반을 설명하고 홍천군 주요 사업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홍천군은 오는 4월 국비 신청 이후 5월부터는 본격적인 중앙부처의 심사가 시작되는 만큼, 풍부한 경험에 의한 실무 중심의 이번 특강이 2026년 정부예산 확보 전략과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급격한 세수 감소에 따라 국도비 예산확보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번 특강을 계기로 보다 효과적인 정부예산 확보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홍천군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과 목표액 확정을 위해 홍천군수 주재 전략보고회를 3월 4일 개최 할 예정이며 주요 국도비 확보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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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기후변화홍보관 개관 및 2040 탄소중립·환경교육도시 선포식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원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기후변화대응 교육연구센터 2층 강당에서 원주기후변화홍보관 개관 및 2040 탄소중립·환경교육도시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번 선포식은 원주시가 탄소중립·환경교육 선도 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비전을 선언하고 새롭게 단장한 기후변화홍보관의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원주시의회 조용기 의장 및 의원, 상지대학교 성경륭 총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 기념사 및 축사, 비전 선포, 개관 커팅식, 홍보관 소개 및 관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은 시설개선을 위해 2024년 1월부터 휴관에 들어갔으며 2025년 2월 공사를 마치고 시범운영 중에 있다.
주요 시설로는 상설전시실, 미디어체험실, 기획전시실, 4D영상관, 작은도서관 등이 있으며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실천과 관련한 최신 전시 콘텐츠들을 활용해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는 민·관·산·학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하면서도, 그 과정에서 취약계층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며 “미래 세대가 올바른 의식을 갖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감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환경 교육과 사회적 기반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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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사회단체, 원주공항 국제공항 승격 염원 홍보캠페인 전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는 오는 3월 1일 개최되는 제106주년 3·1절 기념 제26회 원주시민 건강 달리기 대회에서 원주공항의 국제공항 승격을 염원하는 시민 홍보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날 협의회는 대회가 열리는 영서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주요 기관·단체장 등 시민 1,500여명과 함께 국제공항 승격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그동안 대정부 건의 등 관이 주도해 이뤄졌던 활동의 참여 주체를 순수 민간단체까지 확대해 나가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주요 활동으로 △건강달리기 참가자 지급용 ‘등 번호판’ 활용 홍보 △행사장 주변 현수막 게시 △어깨띠 및 종이 피켓을 활용한 캠페인 실시 △서명운동 전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은향 회장은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우수한 원주공항이 국제공항이 된다면 지역발전에 한층 더 가속도가 붙게 될 것”이라며 “이번 홍보캠페인을 시작으로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대시민 홍보활동을 전개해 국제공항 승격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는 여성단체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주민자치협의회, 자율방범연합대, 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 재향군인회, 이통장협의회 등 지역 9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협의회이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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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부산·울산·경북, 4개 시도 손잡고 동해선 철도 개통 연계 관광 활성화 논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등 4개 시도 관계자들이 2월 27일 부산광역시 관광기업지원센터에 모여 동해선 철도 개통에 따른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2025년 1월 동해선 철도 전 구간이 개통되면서 부산에서 강원특별자치도까지 이어지는 철도망이 완성되어 관광객 유입이 더욱 확대되는 가운데, 4개 시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각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공동 마케팅 추진, 관광 인프라 개선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해안 경관을 활용한 동해안 관광벨트 조성 △철도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홍보 전략 마련 △지역 축제·문화행사와 연계한 관광 패키지 상품 운영 등의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은 4개 시도가 공동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발전시켜,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1월 한 달 동안 타 지역에서 동해선 열차를 타고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은 방문객은 44,276명으로 집계됐다.
승차 지역별 탑승객 수는 경상북도가 가장 많았고 부산, 대구, 울산이 그 뒤를 잇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림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맞물려 동해선 철도 개통이 지역 관광산업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동해안 4개 시도가 힘을 모아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공동 마케팅을 강화해 국내외 관광객이 찾고 싶은 관광벨트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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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으로 민생경제 활력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를 개최해 2025년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대상 50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 자치를 실현하며 소규모 사회적 경제 조직을 통해 마을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지원 단계를 ‘성장’, ‘개화’, ‘기획공모’로 구분해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올해 1월 6일까지 22일간의 신청 기간을 거쳐 총 77개 공동체가 신청했으며 심사를 통해 성장 단계 36개, 개화 단계 5개, 기획공모 9개 등 총 50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마을공동체에는 사업 단계별로 최소 4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올 한 해 동안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올해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서는 기획공모 단계에 전통시장을 새롭게 추가해, 전통시장의 공동체성과 자생력, 지속가능성을 지원하도록 계획했다”며 “지역 기반의 주민 주도형 마을공동체가 마을 경제의 구심점이 되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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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천 오지마을 시끌벅적 활성화 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수입천 오지마을 시끌벅적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해 주민 복지를 증진하고 지역경관을 개선해 방문객을 유치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양구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포함해 총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4년간 방산면 현리 25-1번지 일원에 838㎡ 규모의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1212㎡ 규모의 수변공원을 개선해 휴게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민 커뮤니티 공간은 기존 방산면 문화복지센터 건물을 활용해 목욕탕, 찜질방, 체력 단련실, 주민자치 연계 프로그램실 등의 공간을 마련하며 수변공원은 야외 공연장 및 쉼터를 갖춘 휴게공간으로 변화시킬 예정이다.
양구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주민대표 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건축기획 용역을 진행 중이다.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와 복지 환경을 제공하고 송현리 캠핑장과 연계해 방문객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형관 도시교통과장은 “군부대 이전으로 침체된 방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을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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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본격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2025년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주민들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자치 역량을 높이며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형성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군 지원사업은 1단계인 발아단계로 진행되며 마을공동체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총 3곳이 선정됐다.
선정된 마을공동체는 각 5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올해 선정된 마을공동체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꿈샘 그림책 연구소, 보드게임을 활용해 협력과 소통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보드누림, 고령화와 주민감소로 침체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여가 증진 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이리마을회이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도 양구군에서 1단계 사업을 완료한 2개소가 선정됐다.
배꼬미놀이학교협동조합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주말 놀이학교를 운영하는 마을공동체로 2단계인 성장단계에 선정되어 10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게 됐다.
양구행복충전소는 일본문화를 알리는 마을공동체로 지난해 2단계 사업을 마친 뒤 올해 3단계인 개화단계에 선정되어 20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가 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동체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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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보장을 위한 ‘2025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이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전용 바우처 카드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이 있는 가구다.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월 4만원, 4인 가구는 월 10만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18만 4천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지원 품목은 국산 과일류, 채소류, 육류, 신선알류, 흰우유, 잡곡류, 두부류 등 총 7가지로 삼척시 관내 하나로마트 등에서 전용 바우처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참여 가맹점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기한은 12월 12일까지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온라인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농정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다만, 대리 신청이나 외국인이 있는 경우 또는 임산부 확인이 필요한 경우는 반드시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방문 신청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 계층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지원하고 건강한 지역농산물의 소비 체계 구축에 기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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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립박물관, ‘레트로 놀이터; 놀다 보면 하루가 너무나 짧아’ 특별전 연장 운영
삼척시립박물관, ‘레트로 놀이터; 놀다 보면 하루가 너무나 짧아’ 특별전 연장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립박물관에서는 2024년 10월부터 개최한 ‘레트로 놀이터; 놀다 보면 하루가 너무나 짧아’ 특별전을 3월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번 특별전은 전통놀이 관련 풍속화와 유물을 함께 전시하고 삼척의 유명 관광지와 문화유산을 돌아보는 삼척 승람도 놀이와 남녀노소 모두가 둘러앉아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레트로 놀이터’ 체험공간을 마련한 것이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 ‘고누판’, 원주역사박물관 ‘쌍륙’, 속초시립박물관 ‘승경도’ 등 대여 유물은 반납하고 박물관 소장품으로 추가 전시해 3월 한 달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삼척시립박물관이 시민들과 삼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삼척을 대표하는 문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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