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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진행
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는 지난 28일 오후 오후 4시 2024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 시행계획의 52개 사업결과 보고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으며 여성·청소년·아동에 대한 복지사업 확대등 삼척시 사회보장사업의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등 민관협력을 통한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조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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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음식점 ‘K급 소화기’ 보급, 화재 피해 사전 차단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K급소화기 보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K급 소화기는 식용유로 인한 화재를 효과적으로 진압하는 데 적합한 소화기이다.
식용유로 인한 화재 발생 시 K급 소화기는 유막을 형성시켜 식용유의 온도를 낮추고 산소 공급을 차단함으로써 화재를 신속하게 진압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음식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용유 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며 화재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다.
사업 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 400개소이며 각 업소에 K급 소화기 1대의 구입비용을 지원한다.
일반음식점은 식용유 등 기름을 사용한 조리 과정에서 화재 발생 위험이 큰 업종으로 K급 소화기를 보급함으로써 안전하고 효과적인 초기 진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을 원하는 일반음식점 사업자는 4월 1일부터 11일까지 양구군위생연합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식용유 등 기름 사용으로 화재 발생에 취약한 일반음식점들이 우선 선정 대상자다.
김경희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K급 소화기 보급 사업을 통해 음식점들이 기름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며 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며 “음식점 업주들이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에 대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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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예방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 운영
비만 예방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보건소는 3월 4일 ‘비만 예방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3월 한 달 동안 비만 예방 홍보 캠페인과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라는 주제로 군민들에게 비만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비만 예방을 위한 식생활, 신체활동, 정신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양구군은 연도별 비만율이 증가하는 추세로 군민들에게 비만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건강한 생활 실천을 유도할 예정이다.
양구군보건소는 지난 4일 보건소 1층 로비에서 △혈당, 허리둘레 측정 및 맞춤 상담 △비만 예방을 위한 홍보물 전시 △영양표시 제대로 알기 교육 △비만 조끼 착용 체험 △금연 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건강 증진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오는 20일에는 양구읍 일대에서 가두캠페인을 진행하고 박수근 광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비만 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3월 한 달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도 진행되며 누리집·전광판·현수막 등을 통해 비만 예방에 대한 홍보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 주민들에게 비만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비만 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전달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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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도급·용역·위탁사업 중대재해예방 안전교육 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중대재해 예방 및 조직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팀장급 공무원 389명을 대상으로 도급·용역·위탁사업 중대재해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중대재해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자기규율예방체계의 정착과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점점 확대되는 가운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 이행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특히 도급·용역·위탁사업을 중심으로 한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와 적격 수급인 선정 및 안전보건 의무 이행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자기규율예방체계를 확립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해 안전도시 원주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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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원주 2025년 3월호 발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행복원주 3월호에서는 새봄이 내린 용소막 성당과 천년이 넘는 역사를 품은 법천리 이야기를 비롯한 다양한 원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사진으로 만나는 원주코너에서 용소막성당을 둘러보고 원주 마을이야기에서 부론면 법천리와 원주중학교 야구부의 미래 꿈과 목표를 들어봅니다.
고려의 배움터 ‘원주향교’ 와 기업도시에서 전시와 공연 등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샘마루도서관’을 찾아갑니다.
교육 기획으로 원주시와 원주교육지원청의 학교 시설 개선 이야기를 알아보고 흑삼, 미래 건강의 열쇠 ‘원주 진생바이팜’ 강소농 안준민 대표를 만나봅니다.
또한 어린이와 어른이 나란히 함께 즐기는 그림책 ‘어디로가게’, 창업스토리, 세무상식, 의료이야기, 우리 몸에 이로운 이야기, 의정소식 등 시민을 위한 소식을 담은 행복알림과 우리 아이들의 교육 정보 강원교육 알쓸정보도 함께한다.
행복원주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행복원주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통해서 모바일 구독이 가능한다.
인터넷을 통해 e-book 형태로도 볼 수 있으며 유튜브와 점자책을 통해서도 제공된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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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상반기 중소기업 신용보증수수료 지원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안정적 경영을 돕기 위해 ‘기업자금 융자담보용 신용보증서 발급수수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원주시 소재 중소기업 중 제조업과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기업이며 2024년 9월부터 2025년 2월까지의 신용보증서 발급수수료 납부 건에 대해 신청할 수 있다.
업체당 최대 3백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중소기업 42곳의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 8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반기별 4천만원씩 총 8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신청 기간은 3월 17일 오전 9시부터 상반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시청 9층 기업지원일자리과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에 일조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원주시 기업 지원 방안을 발굴해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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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 기관 선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중앙부처, 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3개 영역에 공공데이터 개방계획 수립 및 이행, 데이터 활용도 제고 노력, 데이터 품질관리 등 총 11개 지표에 대해 2023년 9월부터 2024년 8월까지의 기관 운영 실적을 평가했다.
강릉시는 범정부 공공데이터 중장기 개방계획에 따라 △공공데이터 개방 누적이행률 111% 달성 및‘25년 데이터 개방 조기이행 △수요자 중심의 신규 데이터 개방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공모전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기초자치단체 평균점수 54.9점, 전체 평균점수 63점보다 월등히 높은 85.9점을 획득해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용규 정보통신과장은 “시가 보유하고 있는 공공데이터를 수요자 중심으로 적극 발굴·개방하고 품질관리를 통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수준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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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민원실은 색다르고 편하다…행복민원실 및 다국어 민원 서식 배포
춘천시 민원실은 색다르고 편하다…행복민원실 및 다국어 민원 서식 배포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민원실을 색다르고 편안한 환경으로 조성해 주목받고 있다.
먼저 춘천시는 3월 4일부터 음악이 흐르는 행복민원실을 운영한다.
음악이 흐르는 행복민원실은 춘천시청 1층 민원실에서 음악을 송출하는 사업이다.
정적이고 단조롭다고 생각할 수 있는 민원실의 분위기를 개선해 민원인이 편안함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민원 담당 공무원 역시 심신 안정과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을 시범 운영한 결과 “힐링민원실 이네요” “삭막했던 공간이 마음 편한 공간으로 탈바꿈 해 너무 좋다” 등의 시민 의견이 있었다.
이와 함께 춘천시는 행정안전부의 다국어 민원 서식 번역 사업 추진에 맞춰 총 208종의 번역된 민원 서식을 배포한다.
외국인 주민들의 민원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원활한 행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정책이다.
다국어 민원 서식은 △러시아어 △몽골어 △베트남어 △영어 △우즈벡어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 △타갈로그어 △크메르어 등 총 10개 언어로 제공된다.
춘천시 홈페이지에서 다국어 민원 서식을 내려받을 수 있으며 방문 민원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춘천시청 1층 민원실에도 다국어 번역본을 비치한다.
춘천시 관계자는 “민원인의 대기 환경 개선을 통해 더욱 유연하고 생동감 있는 민원실을 만들고 편의성도 확대하겠다”며 “또한 춘천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춘천 시민인 만큼 다국어 민원 서식 배포해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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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청년 취업 준비 쿠폰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3월 4일부터 18일까지 ‘2025년 청년 취업 준비 쿠폰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 내 미취업 청년의 취업을 돕고자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총 300만원의 취업 준비 쿠폰을 제공한다.
취업 준비 쿠폰은 구직활동에 필요한 교육비, 도서 및 교재비, 시험응시료, 식비, 교통비, 면접활동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만 18세~45세의 미취업 청년 114명이다.
연령별 기준 소득으로 18세~34세 이하는 기준중위소득 120% 초과~180% 이하, 35세~45세 이하는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를 충족하면 된다.
또한, 지원금 수급 중 취·창업에 성공해 3개월간 근속 시 50만원의 취업 성공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해 114명에게 쿠폰 지원금을 지급했으며 16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청은 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일자리부, 춘천시 기업지원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순남 춘천시 기업지원과장은 “경기침체로 취업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이 취 업준비 쿠폰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실질적인 지원을 받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의 일자리 시장 진입을 위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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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장난감 도서관’ 완성 부모는 든든하게 아이들은 신나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 ‘도’)가 3월 4일 오후 2시, ‘1시군 1장난감 도서관’ 건립 사업의 추진 현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인제군 보건소 2층(인제읍 인제로 140번길 34)에 위치해 있는 인제군 장난감 도서관을 방문했다.
‘1시군 1장난감 도서관’ 건립 사업은 민선 8기 김진태 지사의 어린이 맞춤형 공약으로 어린이들의 정서 안정과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18개 시군에 각각 1곳씩 장난감 도서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전까지 도내에는 13개 시군 20개소(춘천·정선·화천 2, 원주·횡성 3, 강릉·동해·태백·속초·삼척·홍천·영월·인제 1)의 장난감 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었으며 장난감 도서관이 없는 5개 시군에 대한 신규 설치가 필요했다.
이에 2023년부터 현재까지 약 2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정선·철원·양구·고성 4개 시군에 신규 장난감 도서관이 개설됐으며 태백과 인제 2곳에는 기능 보강이 완료됐다.
또한, 올해 상반기 중으로 평창과 양양에 추가로 신규 도서관이 설치될 예정으로 이로써 도내 18개 시군 전역에 장난감 도서관이 조성된다.
인제군 장난감 도서관은 2022년 1월에 개관했으며 도는 도서관의 기능 보강을 위해 홈페이지 구축과 장난감 구입 등을 지원했다. 현재 도서관에는 606종의 장난감과 카시트, 흔들의자, 유아용품 등이 구비되어 있으며 총 9,834건의 대여 서비스 등이 이뤄졌다.
김진태 지사는 “주말마다 아이를 둔 부모들은 이번엔 어디를 가야 하나 고민을 하고 아이들은 새로운 장난감으로 놀고 싶어 장난감을 사달라 하는 게 현실”이라며
“올해 상반기까지 2곳의 장난감 도서관 설치를 마치면, 도내 전 시군에 최소 1곳씩 장난감 도서관이 마련되는 것”이라며 “장난감 도서관이 육아로 지친 부모에게는 든든한 육아지원군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놀이 천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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