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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 48억원 규모 투자유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경기도 남양주에 본사를 둔 침구 전문 기업 ㈜이비즈마트가 본사 및 공장 확장을 위해 춘천시로 이전하기로 하고 강원특별자치도 및 춘천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5년 2월 28일 서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비즈마트 대표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육동한 춘천시장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이비즈마트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춘천시 동산면 남춘천산업단지에 총 48억원을 투자해 본사 및 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12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비즈마트는 2005년 3월 설립된 침구류 제조 기업으로 기업체 및 관공서를 대상으로 한 특판 시장에 주력해왔다.
이번 춘천 이전을 계기로 TV 홈쇼핑 및 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신규 사업을 확대하고 기능성 침구 시장에도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주요 생산 품목은 차렵이불, 홑이불, 패드, 토퍼, 담요, 베개 및 베개 커버 등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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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방문의 해‘3월 추천 여행지 춘천 & 원주 봄나들이’
강원 방문의 해‘3월 추천 여행지 춘천 & 원주 봄나들이’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3월 추천 여행지로 춘천시와 원주시를 선정해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3월 ‘봄나들이’ 라는 주제로 춘천 의암호와 원주 소금산 그랜드 밸리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3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 방문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강촌 엘리시안과 오크밸리에서 ‘강원 방문의 해’ 특별 숙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여기어때 플랫폼을 통해 숙박 대전 혜택 등도 3월 17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춘천시에서는 20개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할인 이벤트와 시티투어 버스 50% 할인 등을 준비중이다.
원주시에서는 소금산 그랜드밸리 방문자에게 뮤지엄산과 시티투어 버스를 20% 할인해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춘천 물레길 킹카누 체험과 원주의 그랜드밸리 케이블카 개통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수도권에서 당일 여행지로 최적의 환경과 접근성을 가지고 있는 춘천과 원주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3월의 추천 여행지를 둘러보고 대표 음식인 닭갈비, 만두 등을 맛보며 즐거운 봄나들이를 즐기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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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50cm 폭설 예보 대비 비상대책 회의 개최
강릉시, 50cm 폭설 예보 대비 비상대책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3월 2일 밤부터 동풍 유입에 따른 많은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월 28일 오전 9시 강설 대비 주요 부서 및 읍면동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강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주재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강설 관련 부서별 대응계획을 점검해, 강설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과 시민불편 최소화 방안이 논의됐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3월 2일 오후부터 4일 오후까지 강원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50cm의 많은 눈이 예보되어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대설주의보 발효 시 즉각적으로 강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운영할 예정이며 대설경보 발효 시에는 비상2단계로 격상 운영 예정이다.
또한, 시는 25개 주요노선과 결빙취약구간 및 제설취약구간 16개노선을 지정해 제설 장비 55대를 사전 투입해, 제설 작업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눈은 동풍의 영향을 받은 습설이므로 쌓인 눈으로 인한 시설물 붕괴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 부서 및 읍면동별 철저히 대비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28일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은 북부·중부·남부권역별 순회하며 이·통장 대책회의를 개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이·통장들의 협조 사항을 전달하고 대형산불발생 시 주민대피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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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48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기능성 침구류 제조업체 공장 신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이비즈마트와 48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춘천시에 따르면 ㈜이비즈마트는 2005년 설립된 침구 및 관련 제품 제조업체로 현재 경기도 남양주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이비즈마트는 2026년까지 남춘천산업단지에 연면적 4,445㎡ 규모의 공장을 신설하고 본사도 이전한다.
이에 따라 신규 고용 12명이 창출될 예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특히 ㈜이비즈마트는 춘천 이전을 계기로 친환경·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침구 제품을 개발해 기능성 침구 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특히 협약에 따라 춘천시는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또한, 앞으로도 우수 기업 유치를 적극 추진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김춘기 ㈜이비즈마트 대표는 “춘천으로 올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능성 침구 시장에 도전할 것”이라며 “당사의 성과뿐만 아니라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 발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투자를 결정해 준 ㈜이비즈마트 대표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유치된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비즈마트가 춘천을 대표하는 유망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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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3년간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5967명 지원…“올해도 꼭 신청하세요”
춘천시, 3년간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5967명 지원…“올해도 꼭 신청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최근 3년 동안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을 5,967명에게 지급했다.
올해도 춘천시는 3월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신청을 받는다.
춘천시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은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22년 처음 시작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2022년 2,173명, 2023년 2,035명, 2024년 1,759명에게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이 지원됐다.
올해 지원 대상은 2025년 초등학교 최초 입학생이며 입학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춘천시에 주민등록을 두면 된다.
대상자에게는 1인 10만원의 춘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하며 자격 확인 후 신청일로부터 다음 달 말까지 지급한다.
신청은 대상 아동의 부모 또는 보호자가 하면 되며 신분증을 챙긴 후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강원혜택이지’ 웹사이트를 통한 신청은 대상 아동과 동거하는 내국인만 할 수 있다.
특히 소급 적용과 다른 시군 입학축하금과 중복 지원은 하지 않는다.
관련 문의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춘천시 교육도시과로 하면 된다.
이재경 춘천시 교육도시과장은 “입학을 맞이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님께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을 바란다”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아이들에게 응원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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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2026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 개최
평창군,2026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8일 심재국 군수의 주재로 2026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2026년 국도비 2,511억원 확보를 목표로 신규사업 20개, 계속사업 19개를 포함해 총 1,063억원 규모의 39개 주요 국도비 사업을 선정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평창 공립요양원 및 주야간 보호시설 신축 △평창군 공공골프장 조성사업 △대관령면 차항천 비점오염저감사업 △용평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사업 △평창 노동, 수항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물구비 캠핑장 조성 △대관령 전지훈련장 조성 등이 포함됐으며 계속사업으로는 △하진부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대화면 지역특화재생형 도시재생사업 △계촌클래식마을조성사업 △하안미 농어촌마을하수도 증설사업 등이 선정됐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 정책 방향과 공모사업 추진 동향을 반영해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국도비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평창군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중앙부처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치권과의 공조를 강화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군의 미래를 책임질 주요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시기”며 “각 부서에서는 국도비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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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몰" 신규 입점 기업 모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지역 농·특산물 판로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평창군과 재단법인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평창군 기업들의 온라인 쇼핑몰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평창몰”에 입점할 신규 기업을 오는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입점 조건은 직접 제조 또는 생산 기업이며 우선 지원 대상은 지역 내 공장등록기업, 사회적기업, 영농조합법인 등이다.
“평창몰” 입점 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별 온라인 쇼핑몰 구축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도내 우수상품 인터넷쇼핑몰인 “강원더몰”과 대형 오픈마켓에 실시간으로 상품 연동이 된다.
또한 쇼핑몰 업데이트 및 유지보수, 통합마케팅 지원, 전자상거래 컨설팅 및 교육 등 E-커머스 운영에 관한 다양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입점을 희망하는 평창군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타기관 소식” 또는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사업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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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106주년 삼일절 기념식 성황리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2025년 3월 1일 오전 10시, 주천면 금마리 독립만세공원에서 제106주년 삼일절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애국지사 유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과 더불어 지역 청소년들이 적극 참여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들은 삼일절 기념 행사에 직접 참여해, 역사적 의미를 체험하고 독립운동 정신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삼일절 기념식은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진행되어 더욱 뜻깊었다”며 "청소년들이 독립운동 정신을 직접 체험하고 선조들의 희생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사회가 한마음으로 역사 교육과 기념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후대에 올바르게 계승하고 독립운동의 숭고한 가치를 미래 세대에게 깊이 새겨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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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3월부터 ‘2025 북스타트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추진되는 독서문화 운동으로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대상자별 맞춤 도서와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해 평생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 동해시와 북스타트코리아가 협력해 추진한다.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시립도서관 3곳과 노인종합복지관 2곳에서 진행되며 총 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또한, 지자체와 사회단체, 가정이 협력해 사회적 육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독서 소외계층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적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시는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0세부터 초등 저학년 및 성인문해교육 신규 수강생에게 총 612개의 책꾸러미를 배부했다.
또한, 저자 초청 강연, 책놀이 프로그램, 북스타트데이, 책문화축제 부스 운영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시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평생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북스타트 사업은 연령별 맞춤형 책꾸러미 배부, 책놀이 프로그램, 시니어 대상 독서 프로그램 운영, 작가 초청 강연, 계절별 문화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 사업에서 주목할 부분은 책꾸러미 배부이다.
0세부터 2016년생까지의 어린이와 성인문해교육 신규 수강생 등 총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책꾸러미에는 연령별 맞춤형 그림책 2권과 가이드북, 독후활동용품, 전용 가방이 포함된다.
아울러 노년층을 위한 독서 지원도 강화된다.
동해시립도서관은 노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북스타트데이’ 와 동화구연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니어들이 책과 친숙해질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독서 참여를 활성화하고 책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문화적 욕구 충족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이 형성되면서 지역사회의 독서 인구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가정 내 책 육아 문화가 활성화되고 어르신들의 독서 참여가 늘어나면서 독서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평소 책을 접하기 어려웠던 영·유아 가정, 노년층, 성인문해교육 수강생 등 독서 소외계층에게도 큰 의미가 있다.
맞춤형 독서 지원을 통해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도서와 프로그램을 제공해 더욱 폭넓은 독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책은 지식을 넘어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도구”며 “어린이뿐만 아니라 독서 소외계층과 시니어 세대까지 책을 통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 동해시는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서 정책을 강화하고 독서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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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도의원 초청 간담회 국·도비 확보 및 현안 논의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2월 28일 동해시청에서 2025년 주요 추진 사업 설명, 현안 사업 해결, 2026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지역 도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문영준 부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들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최재석 의원, 김기하 의원, 유순옥 의원이 참석해 시정 운영 방향이 담긴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시는 동해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도심 통과 구간 지하화 및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 무릉별유천지 수변 복합문화 플렉스 등 4개 사업 △ 묵호항 제2준설토 항만 재생 △ 썬라이즈 하키장 시설 개선 △ 공공 폐수 처리장 악취 방지 시설 설치 △ CNG 버스 조기 대폐차 보조 등 총 20개 사업에 대해 국·도비 확보와 관심, 지원을 건의했다.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은 “시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주요 사업이 국·도비 확보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도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현안 사업을 협력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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