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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두 번째 생중계 업무보고… "도민공감 행정에 최선 다할 것"
2026-02-03 13: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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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대 한국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장 기양순씨 당선
제15대 한국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장 기양순씨 당선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26일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생활개선 대의원 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치러진 ‘제15대 한국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 선거에서 기양순씨가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제15대 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 신임회장으로 당선된 기양순 회장은 2000년 생활개선서산시연합회에 가입해 서산시연합회 총무·연합회장, 도 연합회 감사로 재임했다.
2021년 여성농업인스타상을 수상하는 등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을 위해 앞장서 왔다.
기양순 당선인은 “신규 회원 확보를 통한 조직강화와 지역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농촌사회 활력을 주도하는 여성리더를 적극적으로 양성하겠다”며 “지역사회 발전의 선도 주체인 생활개선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는 지역농촌사회 발전과 농촌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앞장서는 농촌 여성단체로 읍·면·단위에서부터 시·군·도 단위까지 조직을 모두 합쳐 187개 회, 9천여명의 농촌 여성 회원들이 가입돼 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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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량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위촉 본격 활동 시작
정선군청
[AANEWS] 건강하고 행복이 넘치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여량민 주민자치회가 출범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여량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7일 여량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전상현 여량면장, 주민자치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량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37명의 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감사 등을 선출했으며 앞으로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여량면 주민자치회에서는 앞으로 자치회 분야별 분과를 구성하고 마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분과별 자치계획을 수립해 주민총회의 의결을 거쳐 군에 사업에 대한 제안 및 건의를 추진하게 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공공성을 확립하는 것은 물론 자치계획을 실행함으로써 마을과 지역사회,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과 협업으로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주민자치회가 하루빨리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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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년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 선정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2023년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은 학교 주변 통학로 등 지중화 필요성이 높은 지역의 전신주를 철거하고 전선과 각종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확보하고 도시 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중화 사업구간은 등하교시 교통이 혼잡하고 사고 위험이 높은 신도초등학교 통학로 290m 일원으로 오는 2025년까지 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지중화에 필요한 총사업비 13억원 중 국비 2억 4천만원, 한전 및 통신사에서 6억원 등 8억 4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국비 등 확보에 따라 시비는 4억 6천만원을 사용하며 예산도 절감하게 됐다.
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중화 기기가 매립되는 국·공유지 관할 부서 간 적극적인 행정협조는 물론 한국전력공사 서대전지사와도 지속적인 소통으로 사업을 예정대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관내 지중화 사업이 필요한 지역을 적극 발굴·시행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신도초등학교 통학로에서 보행자 안전 확보 및 도심 경관 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지중화 사업이 필요한 다른 지역도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조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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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전세사기 피해 이렇게 예방하세요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대책 홍보에 나섰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무자본으로 세입자에게 전세보증금을 받아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사례와 임대인 세금 체납에 따른 주택 압류 후 공매 진행 등으로 보증금 상당액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사례가 연달아 발생하고 있다.
시는 피해 예방을 위해 임대차 계약 전 시세, 등기사항증명서 미납세금 열람을 통한 전세금액 적정 여부, 계약 상대방의 부동산 소유 여부 및 선순위 권리관계를 꼼꼼히 확인 후에 전세 계약을 체결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계약 당일 확정일자 부여 현황 확인, 전입세대 열람 내역 발급, 전세금 반환보증 가입 등을 통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다른 권리보다 먼저 갖춰 임차인 권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정부에서 전세 사기 대책을 발표했지만,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해서는 계약 당사자가 관련 서류 및 권리관계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세사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검토와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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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지역 전통주 원산지표시 위반 집중단속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지역 전통주인 소곡주 제조 시 발생할 수 있는 위생상의 위해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주류 제조업소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27일 밝혔다.
서천군 특별사법경찰지원팀은 도·시·군의 관련 부서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전통주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2월 6일부터 23일까지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점 단속 사항은 원산지 거짓 표시와 미표시,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오인할 우려가 있는 표시나 광고 행위, 원료 및 제조시설 위생 상태와 영업자 준수 사항 등이다.
김명원 안전총괄과장은 “불법·불량 주류에 대한 집중단속을 통해 지역 전통주를 보호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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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조직개편 및 올해 군정 주요 추진계획 발표
금산군청
[AANEWS] 박범인 금산군수는 27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민선8기 조직개편 및 올해 군정 주요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금산군은 당초 2실, 14과, 1단, 2직속기관, 1사업소, 10읍면에서 2국, 2담당관, 15과, 1단, 2직속기관, 1사업소, 10읍면으로 전환됐다.
박범인 군수는 “현재 충남 내 15개 시군 중 2개 군을 제외하고 국 단위 체계를 갖추고 있다”며 “시대 흐름에 발맞춰 개청 77년 만에 첫 국 체제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개편을 통해 정책 및 의사결정의 전문성 확보 및 관리분담의 효율성 도모, 총괄 조정기능 향상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또, “현 정부방침이 조직 확대를 지양하고 정원을 동결하고 있다”며 “군청 내 2개 팀을 줄이는 등 조직 확대를 최소화하고 정원을 726명에서 2명만 추가된 728명으로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민선8기 군정 비전인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실현을 위한 세계화담당관, 인구정책을 위한 인구가족과, 체계적이고 깨끗한 수자원 관리를 위한 맑은물관리과 등 신설 및 개편에 관해서도 설명했다.
올해 군정 주요 추진계획에 관해서는 인화를 바탕으로 화합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을 강조하고 5대 중점전략을 토대로 한 10대 과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박범인 군수는 “2023년은 민선8기 출범 2년째로 군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업들을 역동적이고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라며 “금산군이 예산 1조 원 시대를 개막하고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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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역대 최대 규모 7억5000만원 장학금 확정
금산군, 역대 최대 규모 7억5000만원 장학금 확정
[AANEWS] 금산군은 지난 26일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이사회를 통해 올해 778명에게 장학금 7억5000만원을 지급하기로 확정했다.
올해 장학금 지급 규모는 군의 역대 최대규모로 지난해 734명, 6억1366만원보다 44명, 1억3634만원이 증가했다.
장학생 선발 분야는 우수, 희망, 재능, 재능Ⅱ, 금산애, 다자녀, 충, 효, 만재, 현숙 등 10개 분야다.
지급 상한액은 기존 초등생 20만원, 중교생 40만원을 50만원으로 인상했으며 대학교 2학년 이상 대상 우수·희망 장학금은 20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상향했다.
또한, 그동안 관내 정규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신입생이 된 학생에게 지원하던 금산애장학금을 검정고시로 대학에 간 학생들에게도 확대했다.
이외에도 관외 초·중·고·대학교에 재학하는 학생 중 전국대회 및 세계대회 분야에서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 지급하는 재능Ⅱ 장학금을 신설했다.
장학금 지급 규정은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금산군으로 돼있어야 한다는 기본 자격은 고수했다.
군은 오는 3월 중 금산군 및 장학재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장학생 선발을 공고하고 4월부터 개인별로 순차적으로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장학금을 확대하기 위해 다각도로 준비하고 있다”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장학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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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업‘최강한파’대응‘현장대응반’가동
서천군, 농업‘최강한파’대응‘현장대응반’가동
[AANEWS]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최근 영하 15℃까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최강한파가 이번 주말까지 이어진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현장대응반을 조직해 시설원예 농가를 중심으로 현장 기술지원에 나섰다.
서천군농기센터 현장대응반은 찢어진 비닐은 하우스 밴드, 비닐팩, 비닐호울더 등을 이용해 시설 골재와 비닐이 밀착되도록 부착해 보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시설하우스 저온과 강풍 피해를 예방하고자 온풍기를 사전에 점검하고 숯·알코올, 축열물주머니 등과 같은 것을 미리 준비함으로써 정전에 대비해 응급대책용으로 활용할 것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내부온도가 급격히 떨어져 순멎이 현상이 나타나거나 생육이 나빠지지 않도록 야간에도 10℃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보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시설 내 작물의 피해가 예상되면 생육부진 포장은 엽면시비를 해주고 비닐이나 부직포 등 보온재를 이용해 소형터널을 만들어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장순종 소장은 “겨울철 가온 작물인 딸기, 프리지어 등 이번 한파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사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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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도시 만든다
서천군,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도시 만든다
[AANEWS] 서천군이 지난 26일 군민들의 양성평등 인식을 개선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하고자 ‘찾아가는 양성평등 마을강사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군은 위촉식에서 신규 마을 강사 9명을 위촉했으며 양성평등 마을 강사의 역할과 성인지 관점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 시간을 가졌다.
앞서 위촉된 마을강사는 양성평등 기본 및 심화 과정을 이수하고 강의력 향상을 위한 훈련을 마친 후 강의 시연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이에 따라 위촉된 마을 강사들은 ‘서천군 양성평등 마을강사’로서 관내 경로당을 시작으로 학교, 기관, 단체 등 대상별 양성평등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촉식에 참석한 김기웅 군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성 평등한 서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군민의 인식개선이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 힘써달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받은 서천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출산, 양육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직업 제고를 위한 ‘양성평등 마을강사 양성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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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겨울철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요령 홍보
청양군, 겨울철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요령 홍보
[AANEWS]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갑작스러운 폭설과 한파에 의한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를 막기 위한 농가 실천 사항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27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안전한 농작물과 시설물 월동관리를 위한 주요 실천 사항은 낡은 시설에 대한 사전점검과 보강 지주 설치 온풍기 고장이나 정전에 대비한 전기시설 점검 강풍 피해 예방을 위한 시설하우스 고정 밴드 고쳐 매기 등이다.
또 강풍이나 대설, 한파 특보가 발령되면 시설하우스 환기창을 모두 닫은 후 환풍기를 가동해 골조와 비닐을 밀착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파 시 외부 창을 닫고 온풍기 등 가온 시설을 가동해 시설하우스 내부를 따뜻하게 유지하면 지붕에 쌓인 눈이 녹아서 미끄러지는 부수 효과를 볼 수 있다.
적설량이 너무 많아 시설 붕괴가 우려될 때는 비닐 찢기로 더 큰 피해를 막아야 한다.
농작물 동해나 저온 현상이 나타난 생육 부진 포장은 비료 주기에 이어 비닐이나 부직포 등을 이용한 소형터널 보온에 나서야 한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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