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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두 번째 생중계 업무보고… "도민공감 행정에 최선 다할 것"
2026-02-03 13: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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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원 및 도시숲 조성 통한 탄소중립 실천
예산군, 공원 및 도시숲 조성 통한 탄소중립 실천
[AANEWS] 예산군은 올해 30억을 투자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공원 재정비 및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창소근린공원과 그린숲, 3㏊ 규모의 미세먼지 차단숲 등 도시공원과 탄소중립 도시숲을 조성했으며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도시숲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의 선제적 추진으로 2개의 어린이공원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올해는 지역균형발전인 도시숲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의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봉대미숲 중앙근린공원 조성공사를 착수해 2025년 완료될 예정이며 현재 실시설계와 공원지정 구역에 대한 토지보상을 지속 추진 중이다.
또한, 산림형 도시공원 내 노후된 시설환경과 산책로를 정비해 공원 이용률 증진과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할 계획으로 대상지는 덕산면 읍내리에 소재한 덕산공원과 예산읍 향천리 삽티공원이다.
덕산공원은 노후된 편의시설을 개선하고 산책로를 정비할 예정이며 삽티공원은 진입도로 생태연못, 데크시설, 친수공간 등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조성한 도시숲 및 생활숲, 미세먼지 차단숲, 가로수 등을 대상으로 도시숲법 개정에 따른 관리지표 측정·평가를 추진할 예정이며 도시숲의 생태적 가치와 유지관리 현황점검 등 종합적 평가를 추진해 향후 신규사업 반영, 도시숲 종합계획에 반영할 예정으로 삽티교차로 녹지대 정비, 녹색쌈지숲 보완 등 도시숲 보완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생활권 내 공원 및 도시숲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여가생활과 쾌적한 녹지환경에 대한 주민의 요구가 증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원 및 도시숲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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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착수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지난 27일 향후 1,000만 관광시대와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담은 예산군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예산군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 관광개발은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는 관광경쟁력을 갖추면서 관광발전 전략 및 실행 로드맵을 설정, 신규 관광개발 방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관광종합개발 청사진을 보면 오는 2024년부터 2033년까지 관광먹거리 개발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며 예당호관광권, 3덕관광권, 예산관광권으로 이어지는 3권역 관광거점 육성사업의 마무리와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다음과 같이 매진한다는 전략이다.
첫째, 예당호관광권역을 예산관광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에 완료한 예당호 출렁다리, 예당호 음악분수, 모노레일 설치사업과 연계한 사계절 썰매장과 인공암벽장 설치 등 신규사업을 적극 추진하면서 대규모 위락시설 유치 및 느린호수길 주변의 야간경관 조명 개선으로 가족단위 관광객을 유치해 체류형 관광지로 본격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지난 2021년부터 54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추진중인 예당호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을 금년 8월에 완료해 지역과 함께하는 ‘예당호의 수변 예술공간’으로써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정립한다.
아울러 322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조성과 94억원이 투자되는 예당호반 문화마당 조성사업을 2025년까지 완료해 도시민과 지역주민 간의 교류를 증진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충남내륙권 체류형 농촌휴양 관광거점으로 육성한다.
둘째, 3덕관광권역을 내포신도시 배후 관광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479억원을 투자한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과 171억원을 투자한 덕산도립공원 생태관찰 및 이용시설 설치사업 등 8개 사업을 완료했고 285억원이 투자되는 덕산온천휴양마을 조성사업, 171억원이 투자되는 추사서예 창의마을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이 추진중에 있으며 메타세콰이어 길 등 3개 지역에 참신하고 발전적인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금년중에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덕산온천관광지에 민간투자 유치를 위해 2020년 6월 예산군 투자유치촉진 조례를 개정해 150억원 이상의 관광사업 투자자에게 10% 범위에서 보조금 또는 기반시설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고 금년 상반기 중에는 세부 시행규칙을 제정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민간투자 유도 전략을 마련한다.
아울러 덕산온천관광지 개발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구)덕산온천관광호텔 매입 및 개발에 대해 충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효율적인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 예산관광권역을 도심형 문화관광 거점지역으로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무한천 정비사업과 산성·중앙근린공원, 치유의 숲, 예산시장 국밥거리 조성 등 관광진흥계획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했고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2025년까지 90억원이 투자되는 청년 요리·예술 의좋은 콜라보 사업과 2024년까지 78억원이 투자되는 예산형 구도심 지역상생 프로젝트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중에 있으며 앞으로 171억원을 투자해 충남 시청자 미디어센터를 유치하고 50억원을 투자해 예산예술인회관을 건립해 지역경제와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관광종합개발계획에는 삽교읍 삽교리 일원에 총 사업비 271억원을 투자해 2025년 완공예정인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사업의 주변지역 개발과 연계한 문화관광시설이 도입될 수 있도록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관광종합개발계획이 예산군의 미래 10년 관광먹거리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문화와 관광으로 르네상스 시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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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실내마스크 착용의무 조정에 따른 대중교통수단 방역 대책 강구
보은군, 실내마스크 착용의무 조정에 따른 대중교통수단 방역 대책 강구
[AANEWS] 보은군은 지난 30일부터 일부 시설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사항이 조정됨에 따라 대중교통수단 등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마스크 착용 의무시설로는 시내버스, 택시, 비행기 등 대중교통수단과 병·의원 및 약국, 장애인복지시설 등이 해당되며 이외의 시설 실내에서는 마스크 착용 권장 사항으로 바뀐다.
이에 군은 거리두기 없는 설명절 연휴가 지나고 이번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사항 조정으로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자 기존 요양시설,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에 방역물품을 주기적으로 제공하고 주 1회 이상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PCR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시설별 담당공무원제를 도입해 적극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군내 운용중인 택시 81대와 시내버스 27대 등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주민이 마스크를 준비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승객을 위한 마스크 1만 800매를 배부해 차량 내에 비치하도록 준비했다.
우경수 부군수는 시내버스 사업장을 방문한 자리에서“실내마스크 착용의무 조정으로 군민들이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다”며“주민의 발이 되고 있는 운전기사님들께서 코로나19로부터 군민들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주민홍보에 앞장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첨여해 주실 것”을 부탁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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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최근 가파른 물가상승 상황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청결한 위생과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물가안정업소로 현재 군내 16개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운영 중에 있다.
이번에 신규 모집대상은 군내 소재지를 둔 음식점,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종으로 가격이 지역 평균 가격 미만으로 최근 1년간 가격 인하 또는 동결 업소, 위생·청결, 옥외가격 표시제 등 정부 시책에 호응한 업소이다.
단, 취미·오락·사행성 업소, 최근 2년 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최근 1년 이내 휴업한 업소, 지방세를 3회 이상 및 100만원 이상 체납하고 있는 업소, 영업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프렌차이즈 업소 등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군청 누리집을 참조해 신청서를 작성 후 군청 경제전략과 경제전략팀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업소에 대해서는 현장실사 및 평가를 거쳐 2월 중에 최종 선정할 예정으로 최종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는 인증 표찰 교부와 종량제봉투와 상수도 요금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이나 군청 경제전락과 경제전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영미 군 경제전략팀장은“고물가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에 감사드린다”며“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도인 만큼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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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종합민원실 아침친절교육의 새로운 시도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민원과, 지적과, 차량등록사업소가 있는 1층 종합민원실 직원을 대상으로 17일부터 20일까지 아침친절교육의 새로운 시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구호외침, 인사복창 등 활기를 채우는 기존의 아침친절교육에서 힐링명상교육과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로 교육방식의 다변화를 시도해 올해 1월부터 시범 운영했다.
변화된 교육방식은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심신 안정과 편안함, 주의력을 향상시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한 응대에 초점을 맞췄다.
힐링명상교육의 내용이나 구성 등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만족 25%, 만족 33.3% 등 총 58.3%로 조사됐으며 업무 시작 전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 운영을 경험한 직원들의 만족도는 매우 만족 58.3%, 만족 27.8%로 총 86.1%의 높은 수치가 집계됐다.
기타 자유 의견으로는“심신이 안정되고 건강해지는 느낌”,“민원응대를 친절하게 하기 위해서는 공무원의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한데, 명상이나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아침에 스트레스 지수를 낮춰주는 프로그램이 좋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다.
강릉시 관계자는 “향후 교육방식의 다방면 접근과 새로운 시도로 보다 효과적인 아침친절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강릉시는 민원 공무원 친절 서비스 향상으로 민선8기 적극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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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불편사항 척척 해결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이 지역의 불편사항 신고접수 시 즉시 출동해 생활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1995년 신설 이래 보안등, 도로 위험 낙하물 및 광고물 등 일반 시민 대상 소규모 불편사항을 처리하는 업무를 시작으로 2017년부터는 홀몸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취약계층 생활민원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취약계층 생활민원서비스는 불편사항의 자체적 해결이 어려운 가구에 방문해 전기, 배관 등 재료비 5만원 이내의 사항을 무상으로 수리해주는 서비스다.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소규모 불편사항 1,246건 및 취약계층 생활민원서비스 1,343건으로 총 2,589건의 생활민원을 처리했으며 불편사항 처리 건수는 확대 운영을 시작한 이후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중증장애인 1인 가구를 추가해 더욱더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소작업차량 1대와 3명의 인력으로 구성된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전담 전화로 연락해 도움을 요청하면 신속하게 방문해 불편사항을 처리하고 있다.
특히 고소작업차량 1대로 다양한 자재 적재가 어려웠으나, 올해 화물밴 1대를 구입해 취약계층의 생활민원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규모 불편사항 신고나 생활민원서비스의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전담 전화 또는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강릉시 콜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의 순찰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현장 민원을 찾아내 처리하겠다”며 “앞으로 지원대상 가구를 추가 발굴해 시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를 수 있도록 힘쓰고 강릉시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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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대상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가입자 모집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의 자산 형성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자산형성지원사업‘희망저축계좌Ⅰ·Ⅱ’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 가구가 자산을 만들 수 있도록 3년 동안 본인 저축액에 근로소득장려금을 매칭해 적립해주는 사업이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생계·의료수급자가 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 월 30만원이 지원되어 만기 시 1,08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게 되고 3년 이내 탈수급해야 장려금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주거·교육급여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월 10만원 이상 저축을 하면 근로소득 장려금 월 1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3년 동안 지원요건 충족 시 최대 36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게 된다.
신규모집은 ‘희망저축계좌Ⅰ’는 5차까지, ‘희망저축계좌Ⅱ’는 3차까지 진행하며 일정은 제반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가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근로 및 소득 관련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복지정책과 자활지원부서 로 문의하면 된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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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2년도 청렴도평가 역대 최초“1등급”달성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2022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26일 기존 청렴도 측정에 부패방지 시책 평가를 통합해 처음으로 적용한 평가방식으로 지난 1년간 15개 유형, 총 50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부여군은 군민 및 공무원 대상으로 한 부패인식과 부패경험 설문조사 결과인 청렴체감도와 청렴정책 추진체계 및 실적, 시책효과성을 평가한 청렴노력도 모두 1등급을 받아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
전국 군 단위에서 2개 분야 모두 1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부여군이 유일하고 전체 501개 평가대상에서도 부여군을 포함한 3개 기관만이 이 같은 좋은 성적을 받았다.
부여군은 전년도 충남도내 최고등급인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은 데 이어 2022년에는 역대 최초로 전국 최고등급인 ‘1등급’ 달성이라는 큰 성과를 이루어 냈다.
군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1등급 달성은 청렴체감도에서 전국 군 단위 평균보다 8.3점이 높고 청렴노력도에서 전국 군단위 평균보다 무려 17.6점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눈에 띄는 대목은 기관장의 전반적인 활동 실적, 청렴 의지와 솔선수범 사례를 평가하는 기관장 및 고위직의 노력과 리더십 부문에서 전국 군단위 평균보다 24.9점이나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점이다.
또한 군민과 내부 공무원 청렴체감도 설문조사 결과 부패경험이 없다는 점에서 타 지자체보다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청렴도 최고등급인 1등급 달성은 부여군민과 전직원의 노력으로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며 “1등급 유지를 목표로 더욱 박차를 가해 더 청렴한 부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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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구호기금 76억 투입…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재해구호기금 76억 투입…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7일 도내 한파 취약시설 등을 점검하며 재해구호기금을 투입해 도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난방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 지원은 최근 한파로 난방 사용이 급증하면서 난방비 상승으로 인한 부담이 커짐에 따라 도내 취약계층의 부담 완화를 위해 결정했다.
투입하는 예산은 총 76억원으로 재해구호기금을 재원으로 활용한다.
구체적으로 경로당·마을회관 등 한파 쉼터 4600여 개소에 20만원씩, 취약계층 6만 6600여 가구에 10만원씩을 지원한다.
이번 난방비 지원은 기존에 지원 중인 경로당 난방비 지원과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지원과는 별도로 추진한다.
김 지사는 “난방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계획”이라며 “도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밀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지사는 이날 천안 소재 노숙인 시설과 노인 시설 등 현장을 방문해 한파 대비 시설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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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정부예산 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39-20230127165830.jpg][AANEWS] 충북 송인헌 괴산군수가 27일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했다.
이날 송 군수는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등 관계공무원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이번 중앙부처에 건의한 사업은 괴산 시계탑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사업 괴산~감물 도로건설사업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창립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사업 농촌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지원사업 사리면 농촌공간 정비사업으로 총 6건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지역 현안사업의 추진을 위해서는 국가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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