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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두 번째 생중계 업무보고… "도민공감 행정에 최선 다할 것"
2026-02-03 13: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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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청 평창향우회,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원 기탁
- 사단법인 대한숙박업중앙회 평창군지부,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100만원 기탁
- 평창군, 저소득층 대상 자산 형성 지원 통장 사업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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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기 농업창업보육센터 입교자 모집
청양군, 2기 농업창업보육센터 입교자 모집
[AANEWS]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월 10까지 귀농·귀촌을 준비하고 있는 도시민들의 원활한 청양지역 전입을 돕기 위해 농업창업보육센터 2기 입교자를 모집한다.
30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업창업보육센터는 지난 2019년부터 3년간 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해 남양면 소재 백금분교를 리모델링, 숙박시설과 실습농장을 갖추고 2021년 9월 문을 열었다.
농업창업보육센터는 귀농인의 집 8세대와 영농실습농장 2,224㎡, 농기계 보관창고 교육 및 회의 공간을 갖췄다.
입교 대상 도시민들은 1년 동안 가족과 함께 귀농인의 집에 머물면서 영농기술을 익히고 영농체험을 할 수 있다.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 누구나 입교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 사항’이나 귀농귀촌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에 전화해도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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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자매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김돈곤 청양군수 자매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AANEWS] 김돈곤 청양군수가 지난 27일 인터넷 ‘고향사랑e음’ 창구를 통해 11개 자매결연 자치단체에 고향사랑기부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김 군수는 서울 영등포구와 강동구, 서초구, 마포구, 금천구, 동대문구, 강남구를 비롯해 경기 군포시와 안산시, 전남 신안군 등에 각 10만원씩, 대전 동구에 20만원을 보냈다.
김 군수는 “고향사랑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등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답례품 생산 농가에 도움을 주는 등 경제 선순환 구조 창출에도 영향이 크다”며 “자매결연 단체 간 상생협력과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는 의미에서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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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헌혈장려 지원사업' 추진
괴산군 보건소, '헌혈장려 지원사업' 추진
[AANEWS] 충북 괴산군 보건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헌혈자 급감에 적정 혈액보유량 유지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헌혈 참여 장려에 앞장선다.
괴산군보건소에 따르면 1월 중으로 헌혈 장려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에 괴산사랑상품권 1만원권 250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세 번째로 지난 2021년부터 지원 시작해 총 75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원했다.
괴산군은 2019년 ‘헌혈 장려 및 지원 조례’를 개정, 헌혈 장려 및 지원 사업 등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이번에 지원된 괴산사랑상품권은 관내 적십자 헌혈 버스에서 헌혈을 실시한 헌혈자에게 1회당 1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중요한 일로 내 가족과 이웃을 지킬 수 있는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헌혈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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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임대농기계 운반서비스' 시범 운영
괴산군, '임대농기계 운반서비스' 시범 운영
[AANEWS] 충북 괴산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임대농업기계 운반 차량이 없는 농업인에게 운반, 회수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농기계 운반서비스’를 오는 2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임대농기계 운반서비스’는 관내 6개 임대사업소 중 괴산읍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시범 운영되며 사업 정착 시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이용대상자는 괴산군에 주소가 있거나 농지가 있는 농업인 중 운반 차량이 없고 운반을 희망하는 괴산군 농업인이다.
운반서비스가 가능한 기종은 대형농기계 2종, 소형농기계 4종 이다.
농기계 운반료는 신청농가에서 괴산읍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25㎞ 이내는 정액제로 소형은 왕복 2만원, 대형은 왕복 4만원의 운반료가 부과되며 나머지 추가 요금은 군에서 부담한다.
운반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농업인은 임대사업소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사용 최소 2일 전 운송업체에 배송을 요청해야 한다.
운반 서비스 출고일은 사용 전날 오후 4시부터이며 입고는 사용 마감일 오후 6시까지 반납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시범 운영하는 농기계 운반서비스를 통해 농업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이용하도록 하겠다”며 ”변화하는 농업 여건 속에서 농업 수요에 맞는 임대사업을 추진해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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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화이트타이거즈 사회공헌 협력 업무협약 체결
태백시-화이트타이거즈 사회공헌 협력 업무협약 체결
[AANEWS] 태백시는 지난 27일 태백시 사회공헌 강화 및 협력을 위해 재단법인 화이트타이거즈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회적약자를 위한 사회공헌 협력 및 보건·위생·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내실있는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태백시 사회적약자를 위한 사회공헌 협력 태백시민의 보건·위생·환경을 위한 교류 협력 태백시를 위한 홍보 활동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 등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해 태백시 사회공헌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태백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교류 활동을 폭넓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종선 이사장은 “이번 물품기증을 시작으로 태백시 사회공헌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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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필리핀 바왕시, 외국인 계절 근로자 유치 협약
태백시-필리핀 바왕시, 외국인 계절 근로자 유치 협약
[AANEWS] 태백시는 필리핀 바왕시와 지난 27일 태백시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코로나19라는 악재와 고령화로 인한 농가 일손 부족, 인건비 상승 등 날로 어려워지는 농업환경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초 필리핀을 방문해 현지 농업분야 공무원 및 관계자들을 만나 긴밀히 접촉한 끝에 이번 협약을 성사시켰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수호 농협 부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필리핀 마르틴 드 구즈만 3세 바왕시장은 태백시 농업기술센터의 농산물가공센터, 미생물 배양센터, 농기계 사업소를 둘러보며 선진 농업기술 습득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한국의 우수한 농업 기술을 전수하고 농업생산성 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해 양 기관이 상호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작년 11월 필리핀 마발라캇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협약 체결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체결로 관내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농업기술과 생산품을 더 넓은 시장으로 알려나간다는 방침이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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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박차
예산군, 2023년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박차
[AANEWS] 예산군은 2023년 예당호 주변 인프라 확충 및 덕산온천 연계사업, 지역 관광자원과 대표축제 연계 등을 통해 오감만족 문화관광 실현을 위한 체험관광도시로의 도약을 꾀한다.
군은 최근 여가시간 증대, 워라벨 등 라이프 스타일이 변하고 한달살기 등 일생생활과 새로운 경험을 동시에 추구하는 관광 수요에 발 맞추어 체류형 관광객 증대를 목적으로 관광객 눈높이에 부응하기 위한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먼저 예산군은 체험관광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3년 생활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 1억원을 확보했으며 성과평가를 통해 3년간 국비를 지원 받게 된다.
생활관광 활성화 사업은 여행자가 일정 기간 방문지역을 체류하면서 그 지역만의 문화와 역사 ‘지역다움’을 체험하고 지역민들의 삶을 공유하는 관광상품 개발 및 육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체류형 관광사업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2019년 4월 6일 개통한 예당호 출렁다리는 작년 12월 말 기준 620여만명이 다녀가는 명품 관광지로 발돋움했으며 예당호 음악분수에 이어 작년 10월 개통한 전국 최초 테마형 야간경관조명을 갖춘 모노레일은 개장 100일차 관광객 8만여명이 다녀가며 예산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더해 예당호 주변지역은 각종 체험프로그램과 숙박, 전망대 등이 자리하는 예당호 착한농촌 체험세상과 반려식물 체험 및 아름다운 경관 조명이 가능한 쉼 하우스 조성, 수변무대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 관람이 가능한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을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관광사업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작년 10월 개최된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다양한 공연, 체험, 요리 경연대회 등으로 축제의 만족도를 높이며 축제기간 동안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에 3만 4,000명, 모노레일에는 1만 4,000명이 방문해 축제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얻은 것으로 나타나 올해도 축제시즌과 연계한 다양한 관광투어 코스를 운영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군은 코레일과 연계해 예산을 방문하는 서울·경기권의 기차여행객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맞춤형 레일시티투어를 6주간 시범운영해 300여명이 이용하며 인기를 체감했으며 특히 덕산온천에서 1박을 하는 투어 일정은 일찌감치 마감되어 겨울철 온천여행 인기도 실감하게 했다.
또한 예산군의 대표적인 관광지 수덕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한민국 관광 대표 브랜드 ‘2023-2024’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2021-2022’ 한국관광100선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황새공원 선정에 연이어 이름을 올려 우리나라 대표 명품 관광지로 인정 받았다.
군 관계자는 "예산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대단위 관광개발사업의 지속 추진과 예산군만의 독보적인 역사, 문화, 생태관광자원 연계를 통해 트렌드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 및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상품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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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 관광객 맞이 새단장으로 분주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가 본격 포스트 코로나 시기를 대비해 시설 곳곳을 새단장하는 등 관광객 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사업소는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 등 20개 68억원의 주요사업을 추진 중으로 올해 관광객 수요 증가에 대비해 시설 개보수는 물론 환경정비, 안전점검도 발 빠르게 추진하고 편안한 관광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총사업비 56억원이 투입되는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박물관 시설을 전면 리모델링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참여형 기념관으로 조성하며 같은 부지 내에 연면적 625㎡ 규모의 교육관 신축공사도 연내 착공할 예정이다.
기념관 리모델링은 전시공간 확대는 물론, 체험존·미팅룸·영유아 놀이방 등 새로운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 체류시간 증가와 이용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교육관 신축이 완료되면 이를 활용한 역사교육 체험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할 계획으로 향후 윤봉길 의사의 애국정신을 선양할 수 있는 지역의 역사교육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추사 김정희 선생의 생가인 추사고택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가옥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문가 자문을 거쳐 조선시대 전통 방식인 한지 도배 콩댐장판 전통방식 가구 재배치 등으로 새단장할 예정이다.
추사고택 관계자는 “우리나라 대부분의 고택이 관리 효율성 등을 위해 양지 도배와 일반 장판 등으로 유지·관리되고 있다”며 “이번 고택 정비를 통해 관람객들이 조선시대 선비들의 삶을 생생하게 느끼고 추사의 정신을 재조명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1-2022년에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지난해 10월 방문객 6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군의 대표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음악분수는 매년 다양한 연령층의 취향을 고려한 새 콘텐츠를 추가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벽천과 야산을 활용한 레이저 빔 영상 쇼를 교차 운영해 지루할 틈 없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지난해 10월 개통한 예당호 모노레일은 열차에 탑승한 채 예당호 수변경관을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어 탑승객 수가 6만을 넘어서는 등 관광객 유인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관광시설사업소는 출렁다리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데크 보수공사와 주변 주차장 표지판 정비, 추사고택의 재난·재해 사고 예방을 위한 CCTV 추가 설치 등의 사업으로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에 중점을 둔 시설물 관리를 추진한다.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 사적지와 관광지를 유지·관리하는 부서로서 사계절 즐길거리 제공, 안전한 시설물 관리, 신속한 사업추진을 통해 방문객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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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기배출시설 사물인터넷 설치·운영 가이드라인 안내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제조업체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관리하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운영 가이드라인을 안내하고 있다.
사물인터넷은 각종 기기에 다른 사물 및 시스템과 테이터를 송수신 할 수 있는 센서와 통신을 사용해 테이터를 수집, 저장, 분석하는 기술이며 무선 통신기술을 활용하면 사물간 상호 연결돼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현재 대기오염물질 발생량이 연간 10톤 이상인 1∼3종 대형사업장은 굴뚝자동측정기기를 부착해 오염물질 배출농도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있으나 그 외 연간 발생량이 10톤 미만인 4∼5종 소규모사업장은 방문 점검에 의존해 효율적인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나 이번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으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이 제도화됨에 따라 현장 방문 없이도 4∼5종 소규모사업장의 방지시설 등 운전상태를 원격으로 점검할 수 있게 돼 더 효율적인 환경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사물인터넷은 사업장 내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그리고 사물인터넷관리시스템과 연결돼 방지시설 정상가동상태 확인과 소모품 교체주기 파악 등 자율적인 환경관리에 활용된다.
이에 군은 올해 1월 관련 자료를 게시해 관내 219개 대기 4, 5종 사업장이 2025년 6월 30일까지 대기배출시설의 방지시설에 사물인터넷을 부착 후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관제센터에 측정결과가 정상적으로 전송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구체적으로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인 원심력, 세정, 전기집진기에는 전류계를 설치해야하며 방지시설 중 여과, 흡착에 의한 시설에는 전류계, 차압계, 온도계를 설치해야하고 흡수에 의한 시설은 전류계와 pH계를 설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관내 대기 4, 5종 사업장의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에 사물인터넷을 2025년 6월 30일까지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등과 협조해 환경오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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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활밀착형 스마트 행정’ 도입 나선다
예산군, ‘생활밀착형 스마트 행정’ 도입 나선다
[AANEWS] 예산군은 올해 AI·스마트마을방송·공공와이파이 등 첨단 스마트기술을 본격적으로 주민 생활밀착형으로 구축하는 스마트 행정 도입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총사업비 16억5000만원을 확보해 관내 전 마을 대상 주·보조 출입구 등 88개소의 방범CCTV 293대를 확대 설치한다.
또한 방범CCTV 중 일부를 대상으로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CCTV관제센터 육안관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관제요원의 관제 효율성을 높여 주민의 생활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170개 마을에서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방송을 할 수 있는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이며 이를 전 마을에 확대 보급하면 휴대전화 및 일반전화로 각종 마을 소식과 재난 정보를 편리하게 접하게 될 전망이다.
이밖에도 군은 공공와이파이 농어촌마을 초고속인터넷망 카카오톡 군정알림 문제차량 검색 시스템 광역 통합플랫폼 사업 등 생활밀착형 스마트 행정으로 안전한 정주여건을 조성하고 군민 누구나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도시의 혜택을 누리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스마트기술은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활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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