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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도서관, ‘영상스튜디오 프로그램’ 운영
공주시 웅진도서관, ‘영상스튜디오 프로그램’ 운영
[AANEWS] 공주시는 시민들에게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팅 체험 및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웅진도서관 상반기 영상스튜디오 프로그램’ 3종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직접 쓴 대본을 통해 제작한 오디오 파일을 업로드해 보는 팟캐스트 프로그램은 3월 5일부터 4월 2일까지 매주 일요일 진행된다.
영상스튜디오 촬영 소프트웨어 및 장비 활용법에 대해 교육하는 영상스튜디오 활용 교육은 1~4기로 나눠 3월 5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영하며 수료자에게는 영상스튜디오를 대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가족과 함께 북트레일러 만들기 프로그램은 4월 16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일요일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웅진도서관으로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경림 평생교육과장은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증가와 교육 요구에 맞춰 다양한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팅이 가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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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취급업소 지도·점검 및 표지판 정비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학교 주변 어린이 대상 안전 식품 판매 환경조성을 위해 어린이 기호식품 취급업소 지도·점검 및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표지판 일제 정비를 오는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학생들이 선호하는 과자, 빙과류, 탄산음료 등에 대한 식품 안전 관리 여부 및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 상태를 집중 확인한다.
횡성군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학교 수는 11개소, 어린이 기호식품 취급업소는 28개소이다.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조리·보관, 진열 및 판매 여부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고열량·저영양 식품 및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현장에서 즉시 계도 조치하고 위생 불량 또는 위해 우려 식품은 수거·검사해 행정 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지역 내 초·중·고 33개교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의 50개 표지판 상태를 점검하고 낡거나 훼손된 표지판을 보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대 보건소장은“성장기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위생 상태를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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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3년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오는 4월 30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수거된 폐기물에 대해 보상금과 장려금을 지급한다는 계획으로 각 마을별 공동집하장에 보관 중인 영농 폐비닐은 반드시 성상별로 분류해서 배출해야 하며 폐농약병은 잔재물을 없는 상태로 반출해야 한다.
보상금은 폐비닐 kg당 120원, 폐농약 플라스틱 용기 kg당 1,600원, 비닐봉지 kg당 4,940원이다.
또한, 잔류 농약도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보관 수거를 동시 진행하고 있어, 폐농약병과 함께 배출하면 된다.
군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통해 불법 소각, 매립되는 폐기물을 방지해 농촌 지역 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으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 환경자원사업소 또는 한국환경공단 강원환경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이해연 환경자원사업소장은 "농촌 지역의 환경 개선을 위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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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3년 주민과의 대화 성료
횡성군, 2023년 주민과의 대화 성료
[AANEWS] 횡성군은 2023년 주민과의 대화를 지난 10일 서원면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주민과의 대화는 군수가 연초에 각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요 현안 사항을 알리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2월 1일 강림면을 시작으로 10일 서원면까지 9개 읍·면을 순회했으며 총 1,200여명의 주민들을 만났다.
이를 통해, 읍하리 교량중대, 공근 8375부대 2대대 등의 발전 방향과 국도6호선 도로공사로 인한 먼지 및 소음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 방안, 민원처리 시스템 개선, 체육공원 조성, 노인회관 설치, 도로 및 교량 개설 등 총 158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다.
군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군정에 반영하는 한편 처리계획 및 처리결과를 설명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명기 군수는 “군민이 부자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 실현을 위해 군민과 소통하고 의견을 공유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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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100년 미래 초석 닦을 것” 시정 운영계획 밝혀
아산시 “2023년, 100년 미래 초석 닦을 것” 시정 운영계획 밝혀
[AANEWS] 아산시 기획경제국이 국립경찰병원 아산 분원의 조기 건립과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 확보로 동력을 얻은 곡교천 아트 리버파크 통합하천 조성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오채환 아산시 기획경제국장은 21일 시정 브리핑에서 “지난해 아산은 민선 8기 비전과 행정의 핵심 가치를 설계하는 한편 ‘문화예술의 도시, 아트밸리 아산’으로 브랜딩하고 도시경쟁력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며 2023년 아산시정 역시 5대 중점 추진과제 실현을 위해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5대 중점 추진 과제는 비약적으로 도약하는 고품격 문화·관광 도시 조성 더욱 공고한 글로벌 산업·경제 도시 위상 정립 100년 앞을 내다보는 미래지향 교육·복지 도시 조성 동서남북 균형·발전 도시 조성 시민이 시정의 주인인 참여자치 도시 아산 조성이다.
시는 이를 위해 문화예술의 플랫폼인 ‘신정호 아트밸리’에서 다채로운 문화 예술 행사를 진행하고 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알렸다.
또, 대한민국 대표 수변 생태공간으로 조성될 곡교천을 비롯해, 인주 솟벌섬은 생태 레저파크로 선장포 노을공원 일원은 삽교천 습지 생태공원으로 쌀조개섬은 생태 레저파크로 개발해 시민을 위한 명품 휴식처이자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오채환 국장은 “아산역사박물관, 세심사 성보전시관, 외암마을 역사문화유산 전수관, 윤보선 대통령 기념관 건립 등 아산의 역사 자원을 활용한 관광 자원 개발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경귀 시장의 주요 공약 중 하나인 아산항 개발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도 실시한다.
시의 우선 목표는 2025년 제4차 항만기본계획 반영이다.
또, 충남도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과 연계해 둔포·인주·음봉·탕정 지역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관내 조성 중이거나 계획 중인 15개 산업단지 중 3곳을 배방·갈매 산단은 AI 반도체 관련 스마트 산단으로 음봉과 둔포 리더스밸리 산단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특화 단지로 탕정 일반산단은 청년 친화형 환경을 조성해 기업하기 좋은 아산을 만들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특별히 인구가 급증했음에도 학교가 부족해 학급 과밀에 어려움을 겪거나 원거리 통학을 해야 했던 지역에 최근 학교 신설이 확정된 만큼, 시는 차질 없는 개교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2025년 개교 예정인 북아산고 2027년 개교를 목표로 준비하는 음봉고를 비롯해 2개 중학교, 4개 초등학교 등 총 8개 학교가 개교를 기다리고 있다.
올해 시작된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셋째부터 1,000만원으로 대폭 상향된 출산장려금, 산후관리비 최대 300만원 등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아산형 특화 사업의 시민 만족도도 살핀다.
비수도권 유일 신도시급 도시개발사업인 탕정2지구를 비롯해 다수의 도시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아산시는 신속한 행정 대응을 위해 도시개발 지정 권한 등과 관련된 18건의 시군구 특례를 행정안전부에 신청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시는 향후 특례 지정이 되면 보다 효율적인 도시개발로 수도권 배후 핵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월 7일 시민 120명이 포함된 217명의 제1기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가 출범하면서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한 아산시는 참여자치 도시 구현을 위한 후속 작업도 지속 추진한다.
우선 올해 안에 모든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전면 전환한다.
또, 올해 신설된 시민소통담당관을 비롯해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시작된 ‘아산형통’을 분기별 ‘찾아가는 형통버스’로 운영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 창구도 계속 늘려갈 예정이다.
오 국장은 “참여자치위원회를 통해 그간 우리나라에 유례가 없었던 시민이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직접민주주의로의 혁신’이 시작됐다”고 자평하고 “시민정책공모제와 시민 정책 평가제를 통해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 국장은 “2023년은 아산의 100년 미래의 초석을 닦는 한 해가 될 것”이며 “‘아산을 새롭게, 시민을 신나게’ 만들기 위한 5대 중점 추진과제 실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며 브리핑을 마쳤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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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민원조정위원회 운영 활성화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적극적인 민원해결을 위해 민원조정위원회 운영을 활성화한다.
민원조정위원회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민원 관련 실과소장, 감사법무팀장, 외부 법률전문가 등 당연직 10명과 위촉직 5명으로 구성했다.
필요시 심의대상 민원과 관련된 외부 전문가를 수시 위촉할 수 있다.
민원조정위원회 심의대상은 거부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장기 미해결 민원, 반복 민원 및 다수인관련민원에 대한 해소와 방지대책 민원처리 주무부서의 법규적용의 타당성 여부와 민원실무심의회 심의결과에 대한 재심의 소관이 명확하지 아니한 민원의 처리주무부서의 지정 민원 관련 법령 또는 제도개선 사항 복합민원 민원의 종합적인 검토·조정 또는 종결처리 등이다.
횡성군에서는 반복 민원 및 다수인 관련민원 해소 등 법에서 정한 심의안건 이외에 민원 제도 개선방안, 민원 우수공무원 선정 등 보고 안건으로 연 2회 이상 의무적으로 개최해 민원조정위원회 운영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심의안건 발생시 민원처리 주무부서의 요구에 따라 수시 개최하며 민원인이 충분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변호사 등 동반 진술 기회를 부여하고 심의회 일정을 미리 알려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원회는 재적위원 과반수 이상 출석으로 개의, 출석위원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의결하며 그 결과를 민원인에게 통보한다.
위원회 심의결정은 법적 구속력은 없으나 처리 주무부서에서는 심의결과를 존중해 최종 결정해야 한다.
김종선 허가민원과장은 “민원조정위원회 운영 활성화를 통해 군민들의 고충 민원 해결에 적극나서 민원서비스 향상과 신뢰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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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 청양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홍성군 – 청양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AANEWS] 홍성군과 청양군 두 자치단체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지난 21일 홍성군 도시재생과 정희채 과장과 청양군 안전총괄과 김종춘 과장은 해당 과 직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두 자치단체의 발전을 응원하며 각각 160만원과 190만원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상호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두 사람의 친분을 넘어서 홍성군과 청양군의 교류와 협력 관계를 증진하고 기부 릴레이 분위기를 조성해 두 지자체의 고향사랑기부제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희채 도시재생과 과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한 관심이 확산되고 건전한 기부문화가 조성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며 “많은 사람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역에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하고 그 기금을 모아 지역주민 복리증진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제도이다.
기부자에게는 10만원 이하까지 전액 세액공제하고 10만원 초과 금액은 16.5% 공제받으며 기부금의 30%를 답례품으로 제공, 해당 지자체는 기부금으로 다양한 연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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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튀르키예 지진 피해 재난구호금 전달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가 강진으로 막대한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을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재난구호금으로 1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구호금은 인도적 차원의 긴급 구호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 예비비를 활용해 마련하기로 했고 오는 2월 24일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를 방문해 김병준 회장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도청 직원들이 이웃사랑과 나눔실천을 위해 평소 자발적 으로 적립해 온‘강원행복나눔기금’1천만원도 함께 기부하기로 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피해지역이 조속히 복구되어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하며 이번 구호금이 일상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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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도 산림분야 주요시책 설명회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오는 22일 오후 2시 고성군 토성면 세계잼버리 수련장에서 강원도 산림환경국장과 시·군 산림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강원도 산림분야 주요업무 시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강원도는 2023년도에 역점 추진할 시책으로 산림소득·산림관리 10개 분야에 총 3,427억원을 투자하는 계획을 설명하고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와 각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했다.
특히 금년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되는 원년으로 산림분야의 규제개혁을 통한 산림자원의 활용범위를 높이고 산림소득 향상과 휴양·복지 기능 증진, 지속가능한 자원육성, 안전한 강원 산림을 만들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한해가 될 것임을 밝히는 한편 산불재해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강원도산불방지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강조하고 산불대응 최일선에서 협력해 주시는 시군 산림부서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대형산불 없는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목표로 하고 있으며 10월에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의 내실 있는 준비를 통해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김창규 도 산림환경국장은 “도 전체면적의 82%에 달하는 강원도의 산림은 우리가 가진 가장 소중한 자산이며 다가오는 강원특별자치시대에는 지역이 주도하는 산림비전을 준비하고 산림소득을 통한 도민의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산림분야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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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3년도 보건사업계획 수립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2023년 보건정책사업 전반에 대해 수록한‘2023년도 보건사업계획’을 수립해 시·군에 배포했다.
보건사업계획은 보건정책 건강증진 정신보건 의료관리 공공의료 의료비후불제 등 6개 분야 88개 사업으로 761억원을 투자한다.
충북도는‘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의료환경조성’을 비전으로 먼저, 보건정책분야에는 보건기관 시설 개보수 등 농어촌 보건기관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보건기관 의료장비·차량 기능보강 지원, 공중보건의사 관리, 보건진료소 운영 등을 위해 198억원을 편성해 추진한다.
두 번째 건강증진분야에는 건강증진사업과 ICT를 활용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모건보건/영유아 건강관리, 심뇌혈관 질환, 건강검진사업 등 총 20개의 사업에 179억 규모로 일상생활 속 건강실천 등을 통해 예방적 관리에도 힘쓰도록 할 예정이다.
세 번째 정신보건분야는 맞춤형 정신건강 지원 강화를 비롯한 자살 고위험군 조기개입 및 위기관리 대응을 통한 자살예방 사업, 지역사회 중심의 빈틈없는 치매안전망 구축을 통한 치매관리사업 등 22개 사업에 307억을 투자한다.
네 번째 의료관리분야는 취약지 응급실 운영기관 지원, 응급의료지원센터 운영 지원, 해외의료 활성화, 신속한 재난 대응망 구축 지원사업 등 18개 사업에 68억원의 예산 규모로 필수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원한다.
다섯 번째 공공의료분야는 지방의료원 기능강화·의료인력 지원 등을 통한 공공의료기반 확충, 암검진 및 지역암센터 운영을 통한 암관리, 취약계층 의료복지사업 등 20개 사업에 148억의 예산을 반영해 추진한다.
여섯 번째 민선8기 대표 공약사업인 의료비후불제 사업으로 65세 이상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대상자들에게 지원하는 선순환적 제도로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2023년 우리도의 보건사업계획이 일선에서 근무하는 시·군 보건소 직원과 보건사업에 대한 정책을 공유함으로써 보건의료 정책 시행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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