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월 5일 오전 10시, 태학정수장에서 실시된 '2026년 혹한기 통합방위 훈련'에 참여했다.
제8375-3대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혹한기 훈련 기간 중 국가 중요시설인 정수장에 대한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비상 상황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홍천군을 비롯해 홍천경찰서 홍천소방서 등이 참여했다.
홍천군은 훈련 과정에서 통합관제센터 연락관 파견 및 임시 지역통합방위지원본부 개소 임무를 완벽히 수행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입증했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 소방 등 모든 국가방위요소가 참여해 통합방위 작전 수행 능력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유기적인 협조 체계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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