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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형 상생협력 일자리 중간지원조직 구축 기반 조성을 위한 토론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10월 24일 오후 2시 쏠비치 삼척에서 ‘삼척형 상생협력 일자리 중간지원조직 구축 기반 조성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삼척시와 삼척시노사민정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삼척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훈련시스템 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향후 삼척시 일자리 사업 전반의 통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일자리 중간지원조직’의 필요성을 공유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박상수 시장을 비롯해 협의회 위원 및 상생형 일자리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박 시장의 개회사와 권정복 삼척시의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채희제 강원경제진흥원 청년센터장이 ‘삼척형 상생협력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간지원조직 구축 방향’을, 임관혁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장이 ‘기존 단위별 중간지원조직과의 연계성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윤종철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교수가 좌장을 맡고 양희전 시의원, 이상국 강원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선임연구원, 권병성 도계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 김동홍 삼척시자활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역 산업에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한 교육훈련시스템 체계 구축과 삼척형 일자리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중간지원조직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가와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삼척형 상생·협력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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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 개최
주민참여예산총회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10월 23일 시청 시민회의장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삼척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시는 예산 편성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매년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주민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다양한 지역사업을 발굴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읍·면·동 지역회의 및 분과위원회에서 선정한 159건, 총 67억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2026년도 당초 예산안에 반영하기로 심의·의결했다.주요 선정사업은 ▲도계읍 명품 벚꽃길 야간 경관조명 설치 ▲노경2리 제방 포장공사 ▲매원리 도로 정비 및 가드레일 설치 ▲적노동 마을공원 정비공사 등으로 지역 현안과 주민 편의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사업들이 다수 포함됐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향후 주민참여예산협의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삼척시의회 의결 후 확정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며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예산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해 주민제안 공모, 예산학교 운영, 청년 참여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 누리집을 통해 주민제안사업을 연중 신청받고 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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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녹색자금 공모사업 3개 시군 2개 사업 선정… 기금 14억원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녹색자금 공모사업 3개 시군 2개 사업 선정… 기금 14억원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녹색자금 지원 공모사업’에 3개 시군 2개 사업이 선정되어 총 14억원의 기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녹색자금 지원 공모사업은 복권기금 수익금을 재원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생활공간 주변에 녹지환경을 조성·개선하고 누구나 쉽게 숲속 체험을 누릴 수 있도록 녹색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선정된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은 보행 약자도 안전하게 산림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강릉시 송정해변 무장애나눔길, 영월군 남면 연당원 무장애나눔길이 선정됐다.
‘나눔숲’ 조성사업은 복지시설 내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정선군 프란치스코의 집이 선정됐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산림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평등하게 자연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 모두가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녹색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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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청년답게 Stay:계획도, 포장도 없이 머무는 순간”
“오늘은 청년답게 Stay:계획도, 포장도 없이 머무는 순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5일 오후 3시, 강릉 월화거리에서 도내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는 ‘2025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오늘은 청년답게 Stay: 계획도, 포장도 없이 머무는 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
청년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져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프로그램은 △ 청년정책 안내와 체험형 부스로 구성된 청년부스존 운영, △ 청년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축하공연, △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청년을 격려하는 청년대상 시상식, △ 청년 공감·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에이아이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청년들의 질문을 AI에게 질문을 던지고 도 경제부지사와 강릉시장의 답변을 들으며 청년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강원 청년의 삶의 만족도와 행복감이 모두 전국 1위를 기록한 것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의 힘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강원, 청년이 성장할 수 있는 강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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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 폐광지역 주민 대통합 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태백시는 사단법인 석탄산업전사추모 및 성역화추진위원회 주관으로 10월 25일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폐광지역 문화 재건과 광부 희생에 대한 자긍심 제고’를 주제로 ‘폐광지역 주민 대통합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 산업화를 이끌어 온 석탄산업 종사자와 폐광지역 주민에 대한 최소한의 보상과 예우를 위한 자리로 강원특별자치도와 태백시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석탄산업전사추모 및 성역화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행사에는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이철규 국회의원, 이상호 태백시장,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 고재창 태백시의장을 비롯해 폐광지역 4개 시군 주민들이 대거 참석한다.
식전공연에서는 광부 입장 퍼포먼스와 ‘광부의 시’ 낭송이 펼쳐지며 본 행사에서는 연탄 만들기와 배지 수여식을 포함한 대통합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식후에는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어울림 흥마당과 한울림 예술단의 사물놀이 공연이 이어져 화합의 분위기를 더한다.
또한 행사에서는 탄광지역 발전 유공자에 대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구세진 광산진폐권익연대 회장 △지기환 광산진폐권익연대 영월지회장 △김상기 대한진폐재해자보호협회장 △이희탁 중앙진폐재활협회장 등 4명이다.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올해 8월, 폐광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역사적 전환점인 ‘조기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가 통과됐다”며 “이에 따라 태백은 청정메탄올 생산과 핵심광물 산업을 연계한 미래자원 협력단지, 삼척은 중입자 가속기를 기반으로 한 첨단의료산업 협력단지, 영월은 텅스텐 등 핵심광물을 활용한 첨단산업 핵심소재산업 단지, 정선은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과 강원랜드 글로벌 복합리조트 육성사업을 통해 폐광지역 전체가 산업·관광·생태가 조화된 균형 발전의 모델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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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로컬장 페스타
영월 로컬장 페스타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역의 대표 특산품인 전통장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하는 축제장으로 ‘영월 로컬장페스타’를 10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먹거리·공연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마을별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전국 어디서나 영월의 장맛을 즐길 수 있다.
축제 기간 지역 농산물 공동 판매전이 네이버 쇼핑 ‘동강애 농부마켓’에서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이벤트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박수연 농식품유통사업단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이 직접 준비한 체험과 먹거리로 꾸며진 만큼, 방문객들이 영월의 따듯한 정을 느끼며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이 찾아오셔서 영월만의 장맛과 문화를 즐겨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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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영월 마차고 2026학년도 마차고 교육과정 설명회 성료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영월 마차고 2026학년도 마차고 교육과정 설명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으로써 마차고등학교는 지난 21일 영월청소년수련관에서 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의 보건·간호 인력 양성을 위한 선이수 학점제의 순조로운 추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 교사, 군 관계자, 세경대에서 참여했으며 “미래를 디자인하는 로드맵&아이의 하루가 달라지는 학교이 야기”라는 주제로 보건·간호분야 선이수 특화교육 과정뿐만 아니라 학교 전반적인 교과과정을 소개했다.
마차고등학교는 현재 보건·간호 분야 교양수업을 시작했으며 내년에는 3학년을 대상으로 전공과목을 선이수할 수 있도록 교수학습 자료를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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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중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해 ‘제31회 원주국제걷기대회’ 와 ‘2025 원주만두축제’를 연계한 중국인 단체 관광상품을 운영한다.
이번 중국인 단체관광객 모객은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시행됐다.
지난 달부터 시행된 중국 방한 단체 무비자 시행을 계기로 더욱 규모가 커졌으며 중국인 단체를 지역에 유입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단체 관광객은 약 730명 규모로 베이징, 칭다오, 선양, 상하이 등에서 원주를 방문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오전에 원주국제걷기대회 5㎞ 코스에 참가하고 오후에는 원주만두축제에 방문해 만두 시식과 전통시장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원주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중국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걷기대회 단체별 인솔자 배치 및 단독 출정식 지원, 전용 안내 부스 운영, 중국어 안내문 배포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만두 교환권을 배부해 만두축제 부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한 이번 중국인 단체관광객 유치는 원주의 대표 행사인 국제걷기대회와 만두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체험형 관광모델”이라며 “지속 가능한 방한 상품으로 발전시켜 원주를 외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찾는 도시, 머무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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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우미건설, 공동주택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 협약 체결.684억 규모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우미건설㈜는 24일 오후 2시 30분,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공동주택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역 우미 린 더 스텔라 아파트’의 시공사인 우미건설은 공사비의 30% 이상을 지역 건설업체에 맡기기로 했다.
이에 따라 공동주택건설사업 공사비 2,217억원 중 684억원이 지역 내 시공사, 인력, 자재, 장비 분야에 투입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원주시는 2014년 이후 총 52건의 공동주택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 협약을 체결했으며 누적 금액 2조 194억원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안전한 시공과 함께 최대한 많은 공사비가 지역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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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의 날 행사 개최
2025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의 날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주최하는 2025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의 날 행사가 오는 25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강릉 월화거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청년 정책에 대한 전 세대적 공감과 소통을 통해 청년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늘은 청년답게 STAY’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을 위한, 청년에 의한, 청년 중심의 축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청년단체, 청년 창업가, 대학생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협업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청년 정책 안내 △창업 아이템 홍보 △축하 공연 △청년공감 토크콘서트 △청년대상 시상 등이 있다.
특히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청년들의 질문을 인공지능이 대답하고 도 경제부지사와 강릉시장이 함께 답변하는 시간을 통해 청년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이 주최 및 주관하며 도내 유관 기관과 지역 대학들이 함께 참여해 청년 지원 정책과 사업을 알리는 장으로 마련된다.
행사 당일 현장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참여 이벤트와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참여 유도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참여권, 식음료 이용권이 제공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청년의 날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더욱 활발히 참여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살고 싶은 강릉을 만들어 가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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