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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정신겅간센터, 원거리 지역 연합 정신건강 간담회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가 4일 지리적 특성상 센터와의 인접성이 떨어지는 입장면·성거읍·성환읍·직산읍을 대상으로‘원거리 지역 연합 정신건강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입장면·성거읍·성환읍·직산읍 행정복지센터와 서북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원거리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 예방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정신건강 응급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별 정신질환 고위험군 사례를 파악하고 사례관리사 역량강화 방안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정기적인 간담회와 사례회의를 통해 원거리 지역의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사례관리 담당자의 소진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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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학대’ 제로화 추진…벚꽃과 함께 캠페인 전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에 주력한다.
시는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4일부터 5일까지 이틀에 걸쳐 벚꽃 가득한 원성천 산책로에서 ‘2023년 상반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시는 벚꽃 나들이에 나선 시민에게 아동학대의 개념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원성천 산책로 곳곳에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양육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게시했다.
또 어린이와 청소년이 퀴즈를 풀며 아동권리를 학습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아동학대 경각심 고취를 위해 지난해 천안지역 아동학대 신고 건수와 학대 유형 등의 통계를 바탕으로 아동학대의 의심 상황과 신고 방법을 안내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아동학대가 어둡고 무거운 주제이지만 밝고 가벼운 분위기에서 한 번 더 관심을 두자는 의미로 벚꽃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부모의 긍정양육으로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천안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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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나사렛대·어린이집연합회와 ‘탄소중립 실현’ 업무협약
천안시, 나사렛대·어린이집연합회와 ‘탄소중립 실현’ 업무협약
[AANEWS] 천안시가 나사렛대학교,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와 지난 3일 천안시청 소회의실에서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실천 공감대 확산과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김경수 나사렛대학교 총장, 윤영란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시는 ‘탄소중립 전환도시 천안’을 위해 탄소중립 확산 캠페인 실천 운동 생애주기 기후 프로그램 협력 기후 위기 교육 인형극 기획·운영 등의 협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나사렛대,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기후 위기 탄소중립 인형극’ 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
인형극은 지구 온난화를 막는 탄소중립, 에너지 절약 실천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인형극은 나사렛대 인형극 동아리 ‘노아’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며 5월부터 11월까지 천안시 어린이집 10개소에서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는 시범 운영 후 2024년부터 11개 대학 동아리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인형극 공모전 등을 개최하는 등 어린이집 대상 기후 위기 교육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대학생들이 기후 위기를 주제로 인형극을 제공해 미래세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배우는 기회를 될 것”이라며 “어린이부터 대학생은 물론 모든 가정과 시민에게 탄소중립의 물결이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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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옛 법원거리 상권 살린다
천안시, 옛 법원거리 상권 살린다
[AANEWS] 천안시가 동남구 신부동 옛 법원 거리를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사업을 본격화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오룡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고시하고 문화예술·라이프스타일 기반 신사업 육성으로 신부동 옛 법원거리 상권을 살린다.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지난달 충청남도 지방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최종 승인받았다.
시는 오는 2026년까지 국·도비 216억원을 포함한 마중물 사업비 338억4000만원을 투입해 라이프이노베이션랩, 골목상권발전소, 코리빙하우스, 공영주차장, 보행네트워크 개선사업 등 총 9개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진행 중인 오룡경기장 민·관 협력형 리츠사업, 신부행복주택 건립사업, 신부문화회관 신축계획 등과 연계해 쇠퇴한 신부동·원성동지역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선 도시재생과장은 “지역 청년들을 비롯한 인적자원과 지역 브랜드를 활용해 문화예술 기반의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쇠퇴한 신부동·원성동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의 자생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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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위례벚꽃축제’4년 만에 정상 개최
‘천안위례벚꽃축제’4년 만에 정상 개최
[AANEWS] 천안북면위례벚꽃축제추진위원회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 간 은석초등학교 일원에서 ‘제8회 천안위례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벚꽃축제가 전면 개최된 것은 4년 만이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한 ‘천안위례벚꽃축제’는 북면 주민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축제추진위원회를 결성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지역 축제다.
축제추진위원회는 ‘벚꽃, 천안을 품다’라는 주제로 개·폐막식,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축제 첫날인 8일 오후 1시에는 대학 동아리 공연과 천안위례벚꽃 가요제 본선이 열린다.
오후 6시 화려한 개막식이 개최되며 경품 추첨과 가수 강유진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9일에는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과 가래떡 뽑기 이벤트, 각종 오락 행사가 진행되며 가수 구나윤의 공연을 끝으로 폐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과 벚꽃가요제는 위례벚꽃축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꽃 떡·다육 화분·부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마당과 전국 각지의 지역 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농특산물 판매장이 운영된다.
김제훈 축제추진위원장은 “4년 만에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벚꽃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마음껏 만끽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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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첫 민간공원 노태공원 개장…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천안시청
[AANEWS] 천안에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진행되는 노태공원이 새단장을 마치고 4일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천안시는 이날 성성동 일원에서 노태공원 개장식을 갖고 임시개방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지역구 국회의원 지역 시·도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노태공원은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라 5만㎡ 이상의 공원에 대해 민간사업자가 공원 전체를 매입해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 후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30% 미만은 비공원시설을 조성하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됐다.
노태공원은 1993년에 시 최초로 도시관리계획 상 근린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사업 미집행으로 20년간 방치됐으나,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기존지형을 최대한 보존한 산지형 공원으로 시민들에게 되돌아올 수 있게 됐다.
노태공원은 총 사업면적 25만4,041.1㎡ 중 공원면적 17만8,041㎡에 공원을 조성한다.
‘숲속에서의 치유’라는 구호를 내걸고 한들 숲마당, 숲정원뜰, 놀이숲, 정상숲의 4가지 테마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원으로 재탄생했다.
축구장 25개 넓이인 노태공원에는 진입광장, 미디어벽천, 숲놀이터, 발물놀이장, 전망쉼터, 건강마당을 비롯해 공원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로 화장실과 주차빌딩이 조성됐다.
특히 공원의 얼굴인 진입광장에 디지털 영상이 송출되는 첨단 조경 시설물인 미디어벽천을 조성해 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태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공원 진입에 불편이 없도록 총 10개 구간의 진입로를 조성했으며 공원주차장 쪽 메인 진입로와 주치발딩의 옥상정원 진입로는 무장애길로 만들었다.
산책로는 총 4.8km, 메인 둘레길은 1.3km로 구간으로 조성됐으며 숲마루 쉼터와 숲길 쉼터, 전망쉼터 등을 통해 노태산 주변의 전망을 바라볼 수 있다.
이번 노태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기부채납되는 시설물은 주차빌딩, 부성2동 행정복지센터, 보행육교, 도시계획도로 등으로 공원 이용객의 편의는 물론 지역 교통기반을 확충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시는 관련 규정 및 절차에 따라 준공 및 기부채납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유통 및 산업단지, 공동주택으로 둘러싸여 있는 노태공원은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오아시스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의 삶의 질과 도시경쟁력을 한층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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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본격 운영
서산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본격 운영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3일 대산읍 플랜트 기능학교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일자리종합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지역주민과 기업체에 있는 구직자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시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일자리 안내 취업지원사업 홍보 취업컨설팅 맞춤형 일자리 상담 구직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2분기 중 해미 벚꽃 축제 행사장과 유동 인구가 많은 아파트 단지를 찾아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관내 특성화 고등학교, 산업단지, 지역 주요 행사장 등을 찾아가 구직 상담과 구인 정보 제공,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취업 사각지대가 없도록 취업 상담과 다양한 일자리 서비스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의 많은 구직자가 맞춤형 일자리로 매칭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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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대전산불 및 남이면 역평리 산불 진화 총력
금산군, 대전산불 및 남이면 역평리 산불 진화 총력
[AANEWS] 금산군은 대전산불 및 남이면 역평리에 발생한 산불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대전산불은 지난 2일 12시 24분 금산군 복수면 신대리 산 24-1번지로 확산했으며 이에 군은 직원 600여명을 소집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지난 3일 진화를 위해 공무원 340명, 특수진화대 12명, 예방진화대 44명, 공중진화대 13명, 소방 273명, 군인 62명, 경찰 39명, 기타 50명 등 총 833명이 투입됐다.
관내 인명 및 시설 피해는 없으며 주민 50명이 복수면 체육센터 및 노인회관으로 대피했다가 현재 모두 귀가했다.
산불피해구역은 24ha, 잔여화선은 4.4km로 추정되고 있으며 발생 원인은 조사 중이다.
군은 밤사이 강풍이 불면서 산불이 민가 쪽으로 내려오는 모습을 보여 오늘 오전 5시 40분경 신속하게 진화인력 및 헬기 투입을 요청하고 조기 진화대 투입을 준비 중이다.
또한, 지난 3일 오후 5시 20분 남이면 역평리 산106에서 발생한 산불 대응을 위해 예방진화대원 15명, 공무원 10명, 소방대원 20명, 의용소방대원 20명, 군인 50명 등 110명을 동원했다.
3일 오후 11시경 봉우리 2개소 중 1개소 진화를 완료했고 방어선 구축 후 연소하는 작전으로 변경해 4일 9시 기준 진화가 완료됐다.
발생 원인은 조사 중이며 2ha에 지피물이 소실되는 피해가 확인됐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민관군경이 힘을 모아 관내 산불 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피해를 최소화하고 조기에 산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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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금산시민대학 5개 과정 운영
금산군, 올해 금산시민대학 5개 과정 운영
[AANEWS] 금산군은 주체적 시민으로의 성장을 돕고 행복공동체를 완성하기 위해 올해 금산다락원에서 금산시민대학 5개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 일정을 살펴보면 금산의 역사 영화가 들려주는 세계시민과 나 구닥다리가 최첨단이 되는 세상 자기 성장을 위한 감정코칭 문학의 이해와 감상 등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성인으로 오는 14일까지 금산다락원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되며 강의당 15명씩 총 75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학은 학점은행제 형식으로 운영되며 교육 과정당 2점씩 부과되는 학점을 20점 이상 모으면 충남명예시민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다.
부여 학점의 유지 기간은 따로 없다.
군 관계자는 “금산시민대학을 통해 주민이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올해 수강생 모집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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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당부
금산군청
[AANEWS] 금산군은 2022년 12월말 기준 금산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결산 법인은 오는 5월 2일까지 지난해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상 법인은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군청 재무과에 우편 및 방문을 통해 신고·납부할 수 있다.
둘 이상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별로 안분해서 신고서와 첨부서류를 구비해 신고·납부해야 하며 한 곳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하거나 첨부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무신고 가산세 20%가 부과된다.
군은 올해 수출 중소기업 및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대한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
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중소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 연장을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직권연장 대상 법인이 아니더라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법인 등은 신청을 통해 납부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상 법인은 기한 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해주시길 바란다”며 “전자신고 시 마감일인 5월 2일에는 원활한 신고가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미리 신고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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