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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기술센터, 2023년 농업기계 순회교육 시행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수리나 판매대리점이 없는 80개 마을을 선정해 10월까지 농업기계 정비 및 수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8천5백만원의 예산과 6명의 전문인력으로 꾸려진 농업기계순회팀이 순회교육에 투입됐다.
작년에는 2,700명의 산골마을 농업인이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받았으며 농기계 정비대수는 3,400대에 달했다.
이번 교육에서 정비 및 수리된 농기계는 1대당 소요된 부품가격에서 1만원을 무상공제해 준다.
또한 교육에 참여하는 모든 농업인들에게 예취기 안전날 등을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
센터 관계자는 “갈수록 고령화되고 농자재 및 연료가격 등이 폭등하는 농촌 현실에서 올해도 많은 농업인들에게 작지만 꼭 필요한 혜택을 주기 위해 최고의 농기계정비 기술력을 보유한 요원들로 팀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문의사항은 농촌활력과 농업기계팀으로 하면 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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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소재한 법인에게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번 신고대상은 12월 결산법인으로 2022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해 오는 5월 2일까지 확정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옥천군청 세정과를 방문해 신고·납부도 가능하다.
법인이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반드시 안분해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만약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에는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해야한다.
김동산 세정과장은 “신고대상 법인은 신고마감일에 신고가 집중되면 원활한 처리가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미리 신고 부탁드린다”며 “법인의 신고·납부에 어려움이 없도록 안내와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는 수출 중소기업을 위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연장 하기로 했다.
직권연장 대상은 2021~2022년 수출액이 매출액의 50% 이상이거나 관세청·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지원 대상 중소기업과 고용위기 및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다.
해당 법인은 별도의 신청 없이도 납부기한이 4월말에서 7월말까지 연장된다.
단, 직권연장 대상이라도 신고기한 내 신고는 해야 한다.
아울러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태풍·화재 등 재해로 피해를 입은 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도 손실비율 만큼의 세액을 차감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세정과 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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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EBS 윤윤구 강사 초청, 2024학년도 제2차 대학 입시설명회 개최
옥천군, EBS 윤윤구 강사 초청, 2024학년도 제2차 대학 입시설명회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은 오는 4월 11일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2024학년도 2차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군은 지난 3월 13일 옥천고등학교에서 열린 제1차 대학 입시설명회에 이어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간 대입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대학입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입시 최고 전문가이자 ‘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의 기술’의 저자인 윤윤구 EBS 대표 강사를 초청해 입시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미래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학부모 중심으로 고교학점제가 적용되는 대입제도의 변화에 맞춰 2024학년도 대학입시 주요 변경 내용 최상위 대학권 입시분석 주요 대학별 특징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대입 대학별 지원전략 수립 및 진학지도 방안 해법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설명회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옥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며 대학입시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고등학생들은 사전예약 없이 선착순 무료 참여할 수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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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103명 입국.32농가에 배치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로자 103명이 입국했다고 4일 밝혔다.
계절근로자들은 마약검사, 근로주의사항, 인권침해 방지 등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농가에 배치되어 5개월간 근로하게 된다.
올해 옥천군에 배정 승인된 인원은 71농가에 203명으로 남은 계절근로자들은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30농가에 계절근로자 59명을 배치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군은 결혼이민자 가족 추천으로 계절근로자를 유치하고 있으며 이는 다문화가정의 본국 친인척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주면서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또한 문화적 가교역할을 해 계절근로자 불법체류 문제에서 자유로운 이점이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로여건 및 현장 애로사항 개선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결혼이민자 가족과 함께 모니터링을 시행해 계절근로자 인권침해 부분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은 결혼이민자들에게는 본국 가족들에게 일자리를 연결해 안정화된 소득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이자 농가들에게는 농번기에 안정적인 인력을 확보해 주는 농촌인력지원정책이기도 하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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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안전교육 영상자료 개발·보급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안전교육 영상자료 개발·보급
[AANEWS]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은 매월 4일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과 연계한 유아 안전교육 영상자료를 개발해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보급하고 있다.
안전교육 영상자료가 보급되는 매월 4일은 ‘학교 안전점검의 날’로서 도내 유치원 모두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의식을 되새기는 날로써 더욱 의미가 있다.
이달의 안전교육 자료는 ‘내 몸은 소중해’로 충청남도교육청에서 개발한 ‘소중해, 존중해, 안전해’ 음원을 활용해 유아 수준에 적합한 안전교육 영상자료로 개발했으며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의 안전영역 중 ‘폭력예방 및 신변보호’의 내용을 담고 있다.
안전교육 영상자료는 충청남도교육청 누리집과 북부체험교육원 누리집에 매월 탑재되며 유튜브 북부체험교육원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북부체험교육원 교사들은 유아에게 흥미롭고 생활 속에서 접근할 수 있는 안전교육 영상자료 개발을 위해 매월 시나리오 협의 및 촬영과 편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산의 한 유치원 교사는 “북부체험교육원의 안전교육 영상자료가 다른 안전교육 콘텐츠보다 유아들의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대처방법에 대한 실제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유아들과 즐겁게 시청하고 있다”며 유치원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은 유아의 발달수준과 흥미를 고려한 안전교육 자료 개발 및 보급을 통해 유치원 현장의 안전교육 수업을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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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에 펼쳐지는 가정·성폭력 피해 가정 보호망 ‘촘촘하게’
논산시청
[AANEWS] 논산YWCA가정폭력상담소가 ‘2023년 가정·성폭력 피해 가정 지역활동가 양성 집중관리사업’을 펼치며 촘촘한 피해자 보호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영역별 전문가들을 멘토진으로 구성, 가정·성폭력 피해자들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돕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폭력의 후유증을 앓는 피해자들을 지원할 ‘가정·성폭력 상담원 전문과정 수료자’ 및 사회복지사 등의 멘토를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전문자격을 비롯해 따뜻한 품성, 배려심을 갖추고 봉사할 수 있는 멘토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역량강화 교육 및 훈련을 통해 전문성을 다진 멘토진은 현장에서 능력을 발휘해 피해자들의 자격증 취득·취업·기능대회 입상 등을 뒷받침하고 있다.
멘토들과 함께한 대상 가정의 멘티들 역시 활발히 사업에 동참하며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정·성폭력 관련 상담은 ‘시민 누구든지’ 아래 연락처를 통해 받아볼 수 있으며 모든 상담은 비공개·무료로 진행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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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道 내 최초 ‘ChatGPT’활용 방안 강연회 개최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최근 화두로 떠오른 인공지능 모델‘ChatGPT’를 행정영역에 입히는 선도적 노력에 나선다.
시는 네이버 클라우드 글로벌 AI 사업부의 옥상훈 부장을 초빙, 오는 6일 논산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ChatGPT에 대한 이해와 A.I 본질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과정 ChatGPT의 특성 및 활용 방안 국내외 동향 및 전망 등의 세부 주제로 진행된다.
인공지능 관련 업계 전문가로 알려진옥상훈 부장이 나서 풍부한 지식과 뜨거운 소식·전망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인공지능의 영향력과 활용 가치가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고자 강연회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ChatGPT를 비롯한 다양한 혁신 기술 관련 이해도를 높이고 직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로써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ChatGPT’는 미국의 OpenAI사가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 모델로 2018년 GPT-1로 시작해 GPT-2, 3이 이어 출시됐으며 2022년 11월에 GPT-3의 대화형 버전인 ChatGPT가 탄생했다.
2023년 1월에는 GPT-4가 출시되는 등 ‘생성형 인공지능’연구·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또한 지난 2022년 ‘제57회 발명의 날’을 맞아 특허청이 실시한 대국민 조사에서인공지능이 ‘대한민국의 내일을 바꿀 발명 기술’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아울러 지난 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제2차 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에서는 ‘인공지능 일상화 및 산업 고도화 계획’이 중점적으로 논의된 만큼 인공지능에 대한 국가적 관심도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세계적인 기술 흐름과 비전을 체감하며 지역사회가 준비해야 할 미래를 들여다보고자 한다”며 “이번 강연회가 인공지능 기술의 도입 방향을 찾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직원들이 최신 기술에 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꾸준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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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2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재해예방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서울시를 제외한 16개 시·도의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평가지표는 예산 신속집행, 공사장 안전관리, 방재신기술 우선 활용, 재난관리 업무포털 시스템 활용 및 재해 예방을 위한 단체장 관심도 등이며 상하반기 서류심사 및 현장 확인·점검 거쳐 우수기관이 선정된다.
인제군은 지난해 전국 재해예방사업 1,47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 평가에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속사동지구 등 9개소 사업장의 조기착공, 우기 전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예산 집행 실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군구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인제군은 인센티브로 재해예방사업비 15억원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
올해 인제군이 추진 중인 재해예방사업은 서화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외 13개 사업으로 총 124억 규모다.
김광재 방재담당은 “이번 평가를 통해 재해예방사업의 인제군의 안전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재해예방사업 추진 및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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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특별재난지역 요청 검토”
김태흠 지사 “특별재난지역 요청 검토”
[AANEWS] 충남 홍성에서 2일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 등의 영향으로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김태흠 지사가 4일 오후 비 예보에 관계 없이 진화에 총력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또 홍성을 중심으로 한 도내 산불 피해와 관련,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을 적극 검토할 것도 지시했다.
김 지사는 4일 오전 6시 홍성군 서부면 중리 능동마을회관 인근에 설치한 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회의를 갖고 산불 진화 상황 및 향후 대응책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오후에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에 의지하지 말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오전에 잡는다는 각오로 산불이 확산되는 곳에 헬기를 집중 투입하라”고 말했다.
또 “산불이 소강 상태를 보이는 지역에는 인력을 집중 투입해 잔불을 정리, 산불 재확산이나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앞선 3일 밤 주민 대피 현장 등을 찾은 자리에서 산불로 인해 산림은 물론 주택 등 주민 피해가 큰 만큼, 정확한 조사를 통해 중앙대책본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를 요청토록 하라고 강조했다.
특별재난지역은 화재 등 대형 재난 발생으로 인한 피해의 효과적인 수습 및 복구를 위해 국가적 차원의 특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 대통령이 선포하게 된다.
지역대책본부장이 관할 지역에서 발생한 재난과 관련한 조치나 수습 등을 위해 중앙대책본부장에게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를 요청할 수 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주택 피해와 공공시설 복구비, 건강보험료 등 간접 비용 등의 일부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희망을 갖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피해 복구 지원 성금 모금 창구 마련도 지시했다.
한편 이날 오전 5시 기준 홍성 지역 산불 진화율은 67%를 기록 중이다.
산불 영향 구역은 1452㏊에 달하며 남은 산불 길이는 12.8㎞이다.
시설 피해는 주택 34동, 축사 4동, 창고 31동, 사당 1동, 기타 1동 등 총 71동이다.
대피 주민은 총 309명으로 갈산중고등학교와 각 마을회관 등에 분산해 있다.
도와 홍성군 등은 진화 헬기 19대를 일출과 함께 결성면 고산사 인근과 민가 주변 산불 현장에 집중 투입하고 있다.
투입 인력은 2941명으로 특수진화 17명, 공중진화 28명, 전문예방 126명, 소방 414명, 공무원 690명, 경찰 148명, 의용소방 1000명 등이다.
장비는 산불지휘 및 진화차 42대, 소방차 137대 등을 투입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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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도시농업 시민대상 보행관리기 교육 실시
계룡시, 도시농업 시민대상 보행관리기 교육 실시
[AANEWS] 계룡시는 4월 3일과 4일 이틀 간 소규모 영농을 하는 시민을 위한 보행관리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족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여가활동을 위해 주말농장과 텃밭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시민 18명을 대상으로 관리기 사용 이론교육 및 운전방법 밭갈이, 두둑 만들기 작업기 탈부착 방법 트럭 상하차 요령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규모 영농 등 도시농업을 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관리기 사용방법을 알리고자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 “교육이수자에게는 센터에서 보유한 관리기 대여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도시농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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