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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안미선 의원,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괴산군의회 안미선 의원,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AANEWS] 충북 괴산군의회 안미선 의원이 ‘괴산군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안미선 의원은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며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해 기반을 조성하고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군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이 조례는 치유농업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치유농업위원회의 설치·기능·구성·운영, 실태조사, 치유농업의 육성지원 등을 담고 있으며 입법예고기간 동안 군민의 의견을 듣고 상임위원회 심사 후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본 조례안에 대해서 4월 14일까지 괴산군의회 홈페이지, 팩스 등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치유농업이란 국민의 건강 회복 및 유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이용되는 다양한 농업·농촌자원의 활용과 이와 관련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또는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을 말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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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조합장들과 농업 발전 방향 공유
농협 조합장들과 농업 발전 방향 공유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4일 농협 충남세종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농협 충남세종본부 도지사 초청 농정 간담회’에 참석해 농업 발전을 위한 도정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따라 당선된 도내 143개 조합장과 도지사 간 만남의 자리로 마련됐다.
김 지사와 충남·세종 농·축협조합장, 농협 시군지부장, 농협 충남세종본부 관계자, 도 관계 공무원 등 1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1부 농협 주관 행사, 2부 도지사와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도지사와의 대화에서는 도내 각종 농업 정책을 주제로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영농 활동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먼저 당선된 조합장들에게 “탁월한 리더십으로 농협과 우리 농업·농촌의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시길 바란다”며 축하를 전했다.
이어 김 지사는 “현재 우리 농촌에서는 직불금과 보조금이 늘어나면서 고령의 어르신들이 농토를 놓지 못하고 경작하고 있다.
젊은 사람들이 경작할 농토가 없는데 이런 정책으로 농촌에 젊은 사람이 없다고 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짚으며 “농업인에게도 정년제와 연금제를 도입해 경영 이양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김 지사는 “청년들에게 아파트를 지어 임대하는 것처럼 스마트팜을 지어 청년농에게 임대하고 시설비를 지원할 것”이며 “스마트팜 사관학교를 만들어 교육하고 젊은이들을 농촌으로 유입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지사는 농업 현장에 대한 이해가 높은 조합장들과의 소통·협력을 강화하겠다며 “농업·농촌의 변화를 만들고 대한민국의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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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 청소년 성장지원·사회서비스 발전에 합심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 청소년 성장지원·사회서비스 발전에 합심
[AANEWS] 재단법인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지역 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일에 박차를 가하고자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과 손을 잡았다.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과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은 지난 4일 ~에서 권경주 대표이사와 조경훈 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향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과 사회서비스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상호 교류 및 서비스 연계에 나선다.
공동연구 및 공동학술회의 추진 포괄적 상호협력 사업 연구·개발에 관한 데이터베이스 교환 등의 내용이 협약서에 담겼다.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의 권경주 대표이사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향상을 위해서는 기초와 광역이 긴밀한 관계를 맺고 수요자 맞춤형 정책을 펼쳐나가야 한다”며 “힘센 충남, 시민행복 논산을 만들 수 있도록 청소년 서비스 발굴 및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의 조경훈 원장은 “배우고 나누고 즐거움이 있는 생산적 맞춤복지서비스망을 만드는 일에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과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청소년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협약의 취지를 최대한 살려나갈 각오”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의 출자·출연 기관인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은 청소년문화센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청소년들의 폭넓은 시정참여와 창의적인 성장 활동을 촉진하고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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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고혈압·당뇨 환자 건강교실 운영
논산시, 고혈압·당뇨 환자 건강교실 운영
[AANEWS] 논산시가 4월 첫째 주부터 오는 9월까지 고혈압·당뇨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대상자는 고혈압·당뇨 질환이 있고 혈압·혈당 관리가 필요한 시민 20명으로 선정됐다.
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 등 전문인력이 강사진으로 나서 고혈압·당뇨질환과 합병증 관리 교육 질환별 영양교육 건강 식단구성을 위한 영양실습 등을 진행한다.
또한 시 보건소는 대상자들과 함께 근력 운동, 반야산 등산, 시민가족공원 걷기 등 기초체력 강화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이에 더해 치매안심센터 정신보건팀과 연계해 치매 조기검진·우울증 선별검사 등을 펼쳐 정신건강 증진에도 힘쓸 예정이다.
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 당뇨 등을 앓는 만성질환자는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관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친다”며 “건강교실을 활성화해 시민들의 질병 예방, 치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보건소는 6개월간의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상자가 스스로 건강수치를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혈압·혈당기 대여를 병행한다.
아울러 건강교실 운영 전후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체성분을 측정,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비교·점검해 교실 운영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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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군,내 나무 갖기행사참석
홍천군청
[AANEWS] 신영재 홍천군수는 4월 4일 오전10시 홍천읍 태학리 종합운동장 광장에서 개최된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하는 내 나무 갖기 행사에 참석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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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6.25 참전유공자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6.25전쟁에 참전에 공을 세운 故 오인수 상사의 자녀 오형근, 故 김우석 일병의 자녀 김수영 씨에게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4월 4일 군수집무실에서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국방부는 ‘6.25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을 통해 6.25전쟁 당시 서훈 대상자로 결정되었으나 실제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공로자 및 유족을 찾아 무공훈장을 수여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故 오인수 유공자는 8사단에, 故 김우석 유공자는 2군단에 소속되어 6.25전쟁에 참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영 유족은 “아버님께서 일찍 돌아가셔 군대를 다녀오신 것도 알지 못했다”고 말하며 “이렇게라도 무공훈장을 받게 되셔서 영광이다”고 전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늦었지만 무공훈장을 유가족에게 전해드릴 수 있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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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주요 농산물 생산원가보장제 확대 추진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군 주요 농산물의 생산원가를 보장해 농가가 안정적으로 농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요 농산물 생산원가보장제 사업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부터 시행한 본사업은 2021년 조례개정을 통해 지원대상을 계약농가에서 계통출하하는 모든 농가로 지원대상을 확대했고 농작물 가격이 생산원가 이하로 10일 이상 유지되야 지원하는 규정을 삭제하는 등 지원기준을 완화했다.
2022년에는 홍고추 생산원가를 kg당 2,000원으로 100원 상향했으나 군 농작물 출하가격이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되어 집행액이 낮았다.
2023년부터는 군 주요작목인 콩과 홍고추에 가격등락 폭이 큰 시설채소를 추가 선정해 농작물 가격하락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품목별 생산원가도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을 감안해 전년대비 대폭 상향했다.
지원상한은 농가당 5,000천원, 품목당 3,000천원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6월 30일까지 지역농협에 약정 신청하면 되고 농협은 11월말까지 농가 출하 증명내역을 첨부해 군에 자료를 제출, 군은 운영위원회 결정에 따라 농가에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월군수는 “가장 좋은 것은 농작물 가격이 생산원가 이하로 형성되지 않는 것이나, 하락할 경우 농가가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고 군 주요작목을 생산할 수 있도록 품목과 지원기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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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영월군청
[AANEWS] 동강사진박물관에서는 2023년 상반기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4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을 이용해 6주의 과정으로 ‘금요 스마트폰 사진 기초’와 ‘토요 포토그램 기초’의 두 개 강좌를 마련해 진행할 예정이다.
‘금요 스마트폰 사진 기초’ 강좌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본인이 담고 싶은 사진을 찍고 촬영 기법을 익혀 보는 시간으로 촬영한 사진은 인화해서 리뷰하고 마지막 수업에 전시로 발표한다.
‘토요 포토그램 기초’ 강좌는 카메라 없이 이미지를 만드는 초기 사진 작업인 포토그램을 배우면서 사진의 역사와 발전 과정도 경험해 보고 전시 발표로 마무리하는 수업이다.
두 강좌 모두 각각 15명 내외로 4월 13일까지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수업 중에 발생하는 재료비를 비롯해 전시 관련 제작비 등은 수강생 개인이 부담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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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본격화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농촌 고령화 및 노동 인력 감소로 인한 농번기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을 본격화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는 2022년부터 영월군농업기술센터에 개소해 운영하고 있으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서 근로조건 등을 정해 구인 신청하면 구직자의 농작업 참여 의지와 희망 근로기간, 농작업 경험 등을 고려해 농가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농작업자는 일손 필요 농가에서 인건비를 받으며 농촌인력중개센터는 일부 교통비와 보험료 등을 지원한다.
이번 영월군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을 통해 영농기, 파종기, 수확기 등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던 일손 부족 병목화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촌인력중개를 원하는 농가와 근로자는 영월군농촌인력중개센터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체계적인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을 통해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는 인력을 중개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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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요맞춤형 전기다목적자동차 기반 구축 공모사업 선정
음성군, 수요맞춤형 전기다목적자동차 기반 구축 공모사업 선정
[AANEWS] 음성군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수요맞춤형 전기다목적자동차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수요맞춤형 전기다목적자동차 기반구축 사업은 수요맞춤형 전기다목적자동차 전기 다목적자동차 : 인력수송, 물류배송뿐만 아니라 소방, 구급, 캠핑 등 수요자의 사용목적에 따라 플랫폼 개조해 다목적 모듈을 탑재할 수 있는 전기구동 방식의 차량으로서 LCV 플랫폼이 허용하는 총 중량 5톤 이하 차량이 대상 분야의 중소중견 자동차 부품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자동차 산업이 기존 내연기관에서 전기 구동방식으로 전환되고 늘어나는 전기다목적자동차개발 수요에 따라 중소·중견 다목적자동차업체의 내연기관에서 전기기반으로의 사업전환을 지원하고 전기다목적자동차 전문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이미 지난 2021년 11월 충북도·한국자동차연구원·충북테크노파크를 비롯한 4개의 기관과 한자연 분원 설립 및 전기다목적자동차 개발산업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사업을 위해 기획 단계부터 선정에 이르기까지 충북도·한자연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며 올 3월 공모사업에 도전해 최종 선정됐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국비 80억원을 포함해 총 199억원을 들여 2026년까지 맹동 인곡산단에 전기다목적자동차 연구센터 건립과 장비 7종 도입을 완료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전기다목적자동차 산업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전기다목적 중소·중견기업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등 미래차 산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이번 수요맞춤형 전기다목적자동차 기반구축사업을 시작으로 충북도·한자연과 미래차 관련 다양한 사업을 추가로 추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음성군에 한자연 분원까지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전기다목적자동차 산업을 육성하고 완성차 업체와 협력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미래모빌리티 인프라 시설을 중심으로 관련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4+1 新성장산업을 선정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그 중 미래모빌리티 분야는 용산 자동차 부품 특화 산단 조성 중부특장차클러스터 산단 조성 친환경자동차 전동화 부품 평가센터 구축사업 자율주행시범운행지구 조성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등이다.
이번 공모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미래모빌리티 관련 사업 추진으로 음성군 미래 모빌리티 산업은 한층 더 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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