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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촌면 화양강자동차공업사, 연말 이웃돕기 성금 70만원 기탁
두촌면 화양강자동차공업사 연말 이웃돕기 성금 70만 원 기탁(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두촌면 화양강자동차공업사는 2025년 연말 후원금을 전달하기 위해 11월 11일 두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화양강자동차공업사는 매년 자동차 정비 과정에서 손님들이 에어 주입기 사용 후 자율적으로 기부한 성금을 모아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70만원 상당의 성금을 마련했다.남용우 두촌면장은 “화양강자동차공업사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며,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에 홍경표 대표는 “크지 않은 정성이지만 두촌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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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귀미면 좌운1리, NH농협금융지주13년째 이어온 1사 1촌 교류… ‘사랑의 김장 나눔’ 진행
NH금융지주 1사1촌 교류행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귀미면 좌운1리와 NH농협금융지주는 11월 11일 올해로 13년째 이어오고 있는 ‘1사 1촌 교류 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이찬우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좌운1리를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김장김치를 담그는 시간을 가졌다.정성껏 준비된 김장김치는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세대 등에 전달될 예정이며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탁과 온정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좌운1리와 NH농협금융지주 간 교류는 2013년 1사 1촌 결연을 체결한 이후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그동안 문화교류 행사, 김장 나눔, 농촌 일손 돕기, 지역 농산물 구매 지원 등 생활 속에서 지속 가능한 교류가 이루어져 왔으며 단순한 행사 차원을 넘어 지역을 기억하고 함께하는 관계로 발전해 왔다.박두영 영귀미면장은 “13년 넘게 변함없는 마음으로 찾아오고 주민들을 위해 온기를 나누어주는 NH농협금융지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렇게 쌓아온 정과 신뢰가 앞으로도 영귀미면 공동체의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NH농협금융지주 관계자는 “오랜 기간 이어진 인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소중한 자리였다”며, “김장김치 한 포기마다 건강과 따뜻함을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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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읍 주민자치회, ‘말 잘하는 스피치 교실’ 종강
정선 고한읍 주민자치회 말 잘하는 스피치 교실 사진자료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한읍 주민자치회 로컬청년분과는 지난 10월20일 고한읍 주민자치회 ‘말 잘하는 스피치 교실’종강식을 개최하며 약 4개월 남짓 진행된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스피치 교실은 주민들의 자기표현력과 발표 능력을 높이고 지역 내 소통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됐다.참여 대상은 유아반 12명, 초등부 10명, 성인반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연령대별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실습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졌다.유·초등부는 자신감 향상과 발표력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발표 실습과 표현력 훈련을 진행했으며 성인반은 스피치 강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발성·발음 훈련, 즉흥 스피치, 강의 실습 등 실전 중심 교육이 이루어졌다.그 결과, 성인반 수강생 중 5명이 한국스피치협회 주관 스피치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로컬청년분과장은 “스피치는 단순한 말하기 기술이 아니라 자신감과 리더십의 시작점”이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자신 있게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유미자 고한읍 주민자치회장은 “스피치 교실은 주민자치회의 자치 역량과 소통 능력을 함께 성장시키는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경덕 고한읍장은 “주민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표현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면 자치의 힘이 더욱 커질 것”이라며 “이러한 교육이 고한읍의 활력을 높이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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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겨울철 제설 준비 만전..11월 15일부터 제설대책반 가동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5~2026년 겨울철을 대비해 제설작업 사전 준비와 장비 점검을 모두 완료하고 오는 11월 15일부터 제설대책반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신영재 홍천군수는 11월 10일 홍천읍 태학리 제설창고를 방문해 제설 차량과 염수 저장·공급장치의 가동상태를 직접 점검하며 안전 확보를 위한 철저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홍천군은 이번 겨울철 동안 군도 14개 노선, 농어촌도로 202개 노선, 도시계획도로 등 총 587km 구간에 대해 제설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골목길과 생활도로 등 생활권 제설 강화를 위해 읍·면 단위 ‘마을 제설단’을 운영,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제설 체계를 구축했다.제설대책 기간은 2025년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4일까지이며 서석면·내촌면·내면 지역은 3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군은 강설 시 단계별 비상근무와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해 기상 상황 변화에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제설장비는 홍천읍 태학리 본소 18대, 서석동부지소 7대, 서면서부지소 5대 등 총 30대와 작업 인력 38명이 투입된다.또한 각 읍·면에는 트랙터 제설기와 1톤 제설 차량 등 500여 대의 장비가 이미 배부 완료됐다.올해는 특히 서면·북방면·남면 지역을 전담하는 ‘서면서부지소’를 신규 설치해 기존 2시간 이상 걸리던 출동 대응 시간을 30분 이내로 단축하는 등 신속 대응체계를 강화했다.이와 함께 내면 율전리 도로 열선 시스템 1개소, 북방면 원소리 등 10개소의 자동 염수 분사장치를 가동해 결빙 취약 구간에 대한 선제적 대응 능력을 향상하도록 했다.홍천군 관계자는 “홍천군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내 집 앞, 내 점포 앞 제설’에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더해질 때 안전사고 없는 따뜻한 겨울을 만들 수 있다”고 당부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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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피어난 조선의 단청빛…청평사 회전문 복원 마무리
청평사 회전문 모습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일제강점기 유리건판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세월의 흔적을 걷어내고 전통의 빛을 입은 국가 보물 ‘청평사 회전문’이 다음달 시민에게 모습을 드러낸다.춘천시가 청평사 회전문을 대상으로 ‘전통단청 복원사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다음달 중 시민들에게 공개한다.시는 지난 2022년부터 국비 3억원을 확보해 회전문 단청 복원사업을 추진, 연내 작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오랜 세월 변형과 퇴락이 진행된 회전문 단청 문양을 원형 고증과 전통 기법을 토대로 되살림으로써 국가유산 고유의 정체성과 미적 가치를 되살리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회전문 단청 문양은 그간 수 차례 보수 과정을 거치며 단청 일부가 원형과 다르게 덧칠되면서 본래의 문양이 훼손되고 원형과 어긋난 문양이 새로 그려졌다.또한 오랜 변색과 퇴락으로 인해 원래의 색채와 문양을 명확히 확인하기 어렵고 현대에 아크릴 재료 물감으로 단청이 덧칠해져 있는 상태였다.시는 우선 단청의 세부 문양 고증을 위해 기록화 작업을 통해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돼 있는 일제강점기 유리건판 사진과 습본을 확인했고 현존하는 가장 이른 시기의 이는 회전문 단청 자료로서 관계전문가 자문과 함께 복원의 기초 자료로 활용했다.이번 사업은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복원한 전통 녹색안료 ‘동록’을 사용했다.이는 연구원이 민간 기업에 제조기술을 이전해 생산된 안료가 문화유산 보수정비 현장에 처음으로 적용된 사례로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또 기존 단청 제거 과정에서 일제강점기에 남아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문양이 새롭게 발견돼 이를 반영해 고증과 복원의 신뢰도를 높였다.특히 고증 결과에 따라 단청의 문양을 ‘6잎 연화문’에서 격이 높은 ‘8잎 연화문’으로 바꿔 시공함으로써 조선 중기 보우선사가 중창한 청평사의 사격을 되찾을 수 있도록 계획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복원은 단순한 문화유산 보수를 넘어 학술적 고증과 전통기법 복원을 통한 국가유산 가치의 진정성과 완전성 회복의 모범적 사례”며 ”향후 일제강점기 사진자료에 남아있는 현판 복원사업을 통해 국가유산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보존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청평사 회전문은 조선 중기 사찰의 건축 양식과 단청 문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 고유성과 역사적 가치를 인정 받아 1963년 1월 21일 보물로 지정됐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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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공동주택 소방 안전·방범 교육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공동주택의 화재 및 범죄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2일 오후 1시 금송회관에서 공동주택 소방 안전·방범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에는 관내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 관리 업무 종사자 28여명이 참석했다.1부 교육은 공동주택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소방시설의 종류와 관리 방법, 소방 기구 사용법, 화재 발생 시 조치 요령 등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어 2부에서는 경비 책임자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범죄사례 예방 방법과 안전 신고 및 응급 처리 요령 등의 방범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조치 요령을 주제로 한 교육이 실생활에 도움이 됐다는 호평을 받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화재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게 된 점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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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사랑에 보답’ 농부의 장터 ‘김장 한마당’ 개최
농부의 장터 홍보포스터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지역 농가들이 시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김장철 대표 먹거리 직거래 장터와 김장 봉사활동을 펼친다.‘춘천시 농부의 장터- 감사 나눔 김장 한마당편’이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시청광장에서 열린다.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직거래 장터를 통해 시민의 사랑을 받아온 지역 농가들이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자리다.참깨, 들깨류, 청, 꿀, 토마토, 절임배추 등 직거래장터 부스 10곳을 운영하고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눈다.또 현장에서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곰탕 1팩, 2만원 이상 구매 시 소양강쌀을 증정하는 소비자 감사 이벤트도 진행된다.먹거리존도 운영한다.‘춘천시 농부의 장터’는 올해 시민들의 큰 사랑 속에 지역 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로컬푸드 소비 문화를 확산,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한숲시티, 롯데캐슬위너클래스, 우두이지더원 등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총 7회 개최돼 다양한 품목을 선보이며 누적 매출 약 1억원의 실적도 기록했다.이성휘 농산물유통과장은 “내년에는 시민들이 언제든 지역 농산물을 만날 수 있는 상설 농부의 장터 운영을 본격 추진해 지속 가능한 지역 먹거리 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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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거주 외국인, 한국 농촌문화에 흠뻑 빠지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 전통 농촌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장이 열렸다.춘천시는 12일 사북면 원평 팜스테이에서 외국인 유학생 및 외국인 주민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문화마을 체험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강원대, 한림대, 송곡대, 한림성심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 주민들과 김장체험, 떡메치기 체험 등을 함께 하면서 진행됐다.한 유학생 참가자는 “직접 김치를 담가보니 정말 재미있고 신기했다. 드라마에서만 보던 김장 문화를 이렇게 체험하니 한국을 더 잘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외국인 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지역사회 친밀감을 형성하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사회와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 주민에게 다양한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정착과 다문화 교류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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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확대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올해 11월부터 ‘평창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사업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사회복지 급식 지원의 대상은 급식 인원 50인 미만의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시설이다.센터는 기존 어린이 급식에서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위생·영양 관리 지원 △대상별 교육 △맞춤형 식단 제공 등 다양한 급식 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센터는 사회복지시설의 위생·영양 관리 안정화를 위해 정기적인 위생 점검 서비스와 시설 맞춤형 컨설팅을 하고 급식 운영 수준 향상을 위한 전문 교육과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사회복지시설의 급식 위생과 영양 관리 수준을 향상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이미남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어린이 급식과 더불어 급식 사각지대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의 급식 운영에 관한 관심을 가지고 더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과 급식 안전을 위해 철저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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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앞두고 수험생 응원 이어져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관내 고등학교를 방문해 수험생을 응원하고 격려했다.지역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양록장학회와 글로벌인재양성장학회 그리고 지역 기관단체장들의 모임인 양록회에서는 지난 10일 양구고등학교, 양구여자고등학교 및 강원외국어고등학교를 방문해 수험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또한 수능 당일 아침에는 수능 시험장인 강원외국어고등학교 정문에서 서흥원 양구군수, 정창수 양구군의회 의장, 김애자 양구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관내 주요 기관 단체장과 장학회 위원들이 수험생들을 격려할 예정이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수험생 여러분 모두가 그동안 노력의 결실을 맺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오늘의 도전이 여러분 인생의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는 양구고 53명, 양구여고 42명, 강원외고 83명, 기타 25명 등 총 203명이 응시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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