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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사랑의 김치 나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사랑의 김치 나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10일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에 김장김치 5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사업은 협의체가 시행하고 있는 ‘행복두배 보따리’특화사업의 일환이다.협의체 위원들은 스스로 김장을 하기 어려운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김장김치를 7㎏씩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오원택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김장김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김영자 태장2동장은 “이번 김장김치 전달을 통해 깊은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관내 홀몸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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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미디어파사드 전시 개최
원주시역사박물관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미디어파사드 전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에서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미디어파사드 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국가지정유산인 원주 법천사지와 국가지정유산 지광국사탑·지광국사탑비의 역사·문화적인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미디어파사드 전시는 1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운영되며 관람 시간은 오후 5시부터 6시까지다.단, 17일은 휴관하며 14일은 오후 9시까지, 15일과 22일은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김영언 박물관장은 “이번 미디어파사드 전시를 통해 많은 시민이 원주로 돌아온 법천사지 지광국사탑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기억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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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제키비탄한국본부 원주클럽,
봉산동 저소득 장애인 가구 김장김치 후원
국제키비탄한국본부 원주클럽 봉산동 저소득 장애인 가구 김장김치 후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키비탄한국본부 원주클럽은 지난 10일 봉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김장김치 30상자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후원된 김장김치는 봉산동 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전달됐다.국제키비탄한국본부 원주클럽은 봉사활동, 생필품 지원 등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신동익 봉산동장은 “국제키비탄한국본부 원주클럽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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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법천사지 역사 토크 콘서트 개최
원주시역사박물관 법천사지 역사 토크 콘서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15일 오후 2시,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에서 ‘법천사지 역사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박물관은 국가유산청의 ‘생생 국가유산 사업’공모에 선정돼, 지역 국가유산인 법천사지·거돈사지·법천사지 지광국사탑·법천사지 지광국사탑비·거돈사지 삼층석탑·거돈사지 원공국사탑비 등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 사업의 일환으로 11월 15일 열리는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시민연대 강사, 동화 작가, 지역 주민, 참여자들이 모여 법천사지의 역사·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사전 예약은 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안내문의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김영언 박물관장은 “원주의 대표적인 폐사지 법천사지에서 펼쳐지는 역사 토크 콘서트를 통해 많은 사람이 대표적인 국가유산인 법천사지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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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회,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연료 지원·연탄배달 봉사
설동회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연료 지원 연탄배달 봉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반곡관설동 설동회는 지난 10일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총 284만원 상당의 난방연료를 지원하고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이번 후원을 통해 설동회는 7가구에는 등유를, 3가구에는 연탄을 전달했다.이날 회원들은 한 가구를 방문해 직접 연탄배달 봉사를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정병수 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나길 바란다”며,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설동회는 반곡관설동 지역 봉사단체로 매년 겨울철 난방 지원과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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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강원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국방산업 진출 확대와 지원사업 정보 공유를 위해 ‘2025 강원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11월 11일 강원연구원에서 김만호 경제국장 주재로 열렸으며 민군협력진흥원, 강원국방벤처센터 관계자와 도내 협약기업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도의 국방경제 추진전략, △국방부 민·군 기술협력 사업, △국방 보안체계 등을 설명하고 협약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해결방안을 논의했다.강원국방벤처센터는 2024년 12월 개소 이후 지금까지 44개 협약기업을 발굴, 기술·경영 컨설팅, 시제품 제작, 국방 수요처 연계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방위사업청 주관 국방벤처 지원사업에 강원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4개 사가 선정되도록 지원해, 2년간 총 12억원 규모의 방산 R&D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도내 기업의 방위산업 사업화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도는 ‘강한 국방, 강한 경제, 강원특별자치도’를 비전으로 국방산업을 강원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지난 7월에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국방산업 전담조직인 ‘국방경제추진단’을 출범해 첨단 방위산업 육성과 국방 인프라 유치 등 국방경제 기반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앞으로는 강원국방벤처센터 예산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원기업을 늘리고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도 도전해 강원특별자치도를 첨단 국방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킬 계획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새 정부가 방산 벤처·중소기업 육성과 R&D 확대를 통해 ‘K-방산 4대 강국 도약’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며 “강원특별자치도 역시 국방벤처센터 지원 강화와 인프라 확충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미래 첨단 국방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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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학부모회 협의회, 열린 대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 개최
원주시-학부모회 협의회 열린 대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0일 시의회 모임방에서 원주시 학부모회 협의회 회원 23명과 원주교육지원청 관계자,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운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湯湷이번 간담회는 지난여름 학부모와 함께한 권역별 교육 토크콘서트에 이어 학교별 학부모회 임원으로 구성된 학부모회 협의회와의 만남을 통해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와 학부모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원강수 시장이 주재한 이번 간담회는 사전에 취합한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학교별 안건을 제시하고 시가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가장 큰 관심을 끈 안건은 기업도시 통학 환경 개선이었다.특히 등하교 시간대 교통안전 지도를 위한 전문 인력 배치와 승하차 구역 확충 등 학생 통학 안전과 관련된 주제는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또한 균형 있는 학생 배치를 위한 학군 조정 건의도 제기됐다.시는 원주교육지원청과의 긴밀한 협력해 해결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전국 최초로 시행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졌다.초등학교 학부모들은 자녀의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 방향을 탐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으며 초등학교 졸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지길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원주시는 지역 내 공공기관 등과 연계해, 꿈이룸 바우처를 통해 예체능 분야 진로를 희망하게 된 학생들에게 졸업 후에도 지원이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장애 청소년 인턴십 제도 도입, 치료 지원 바우처 서비스 확대 등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사회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시는 실현 가능한 지원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기로 했다.원주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학부모들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유효재 학부모회 협의회 상임대표는 “학부모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는 소통의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이번 논의가 아이들의 더 나은 교육 환경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원강수 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교육에 대해 원주시가 그리는 그림과 학부모 여러분께서 그리는 그림이 만나 하나의 교육 지도가 완성되는 자리”며 “건의하신 내용은 학부모의 마음으로 공감하고 시장의 역할로서 꼼꼼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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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희망리본 원주센터, “청년들의 꿈을 응원한다”
원주시 희망리본 원주센터 청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는 지난 4일부터 관내 자영업자들과 함께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지역사회의 지지와 응원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은둔·고립 청년을 응원하고자 하는 사업장에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홍보물을 비치하거나 포장 또는 배달 시 함께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관내 음식점과 편의점 등 30여 개 사업장에서 동참하고 있으며 참여 사업체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10월 말 기준 참여업체는 △ 가장맛있는족발 원주단계점, 단계빵집, 달리는커피 단계점, 만나 칼국수, 명인만두 단계점, 문팰리스&뜨화덕 CAFÉ, 본 죽&비빔밥 원주단계점, 세븐일레븐 원주단계센터점, 이진희도자기, 정원도토리임자탕, 조판 본점, 킹콩마라탕, 피자헛 원주봉화점, 홍콩반점0410 원주단계점, CU 단계우리점, 33떡볶이 단계점 △ 옛 고려정 △ 김밥천국 무실점, 도깨비반찬3호점, 반찬에 반하다, 섭스시 무실점, 아담만주 원주무실점, 엄니반찬, 오닭꼬치 원주무실, 우지커피 원주무실점, 자미당 무실점, 피자스쿨 원주무실점, CU 원주무실대로점 △ 조판 혁신직영점, 빵이당 원주반곡점 등이다.자세한 사항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엄병국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지역 청년들을 응원하는 데 뜻을 함께해 주신 자영업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사회가 더욱 활기를 띨 수 있도록 원주시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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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체납 정리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정리를 위해 2025년 2기분 미납액과 과년도 체납액에 대한 독촉 고지서를 이달 중순 발송한다.환경개선부담금은 2012년 9월 이전 생산된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환경개선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다.단, 유로 5·6 차량과 저공해차량 등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부담금은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정기분으로 부과되며 미납자에게는 1회의 가산금이 추가된 체납 독촉 고지서가 5월과 11월에 발송된다.이번에 발송되는 독촉 고지서에는 올해 9월 30일 기준 미납된 환경개선부담금에 대한 가산금 3%가 포함됐다.납부는 12월 1일까지 금융기관, 가상계좌, 위택스, 신용카드 등을 통해 가능하다.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내년 1월 중 재산 압류 등의 행정처분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이정용 환경과장은 “이번 체납액 정리는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을 높이고 장기 체납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며 “차량 압류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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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찾아가는 취득세 현장 상담 창구 운영..시민 호평 이어져
원주시 찾아가는 취득세 현장 상담 창구 운영 시민 호평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관내 대규모 신규 아파트 입주에 맞춰 ‘찾아가는 취득세 현장 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현장 상담 창구 운영은 최근 신규 아파트 입주 본격화에 따라, 취득세 신고와 납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시 세무과 직원과 납세자보호관이 직접 입주 현장을 찾아가 취득세 신고 절차, 세율, 감면 요건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특히 입주자들이 자주 혼동하는 분양권 취득에 따른 중과세 관련 상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시민들은 “복잡한 세금 문제를 현장에서 바로 상담할 수 있어 편리하다”, “직접 찾아와 설명해 주니 이해하기 쉽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원주시는 이번 찾아가는 취득세 창구 운영을 계기로 앞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세정서비스를 확대해, 시민 중심의 세무 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김종근 세무과장은 “아파트 잔금 지급 전에 중과세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취득세 중과를 피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세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세무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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