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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향정선, 북평면에 마을활력 공간 만든다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국민고향정선이 청년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마을활력 공간 만들기에 나섰다.
군은 인구 유출과 고령화가 지속적으로 심화됨에 따라 새로운 청년 인구 유입과 함께 북평면 지역의 소득 수준 향상을 높일 수 있는 생활 기반조성을 위해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통해 국비 35억원을 확보, 북평면 일원에 특산품 홍보 스튜디오와 공유 오피스 등 다목적 공간 및 공동체 문화 거점을 조성하는 ‘Young;농 플랫-홈’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해 실시간 동영상 스트미링 상품 판매가 가능한 공간을 조성하는 크리에이터 랩은 북평면 북평리 750-31번지 유휴건물을 활용해 사업비 21억원을 투자, 연면적 478.8㎡ 규모로 리모델링을 실시한다.
1층에는 오픈라운지와 공유오피스, 2층에는 라이브커머스 및 영상 제작공간으로 조성해 안정적인 온라인 판로를 구축하고 주민 소득 증대와 청년 창업 지원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와 함께 마을방송국 운영과 교육을 통해 청년 뿐만아니라 전세대가 참여해 미디어 콘텐츠 창작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온라인 판매를 통한 수익 창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생산물 가공 컨설팅 진행 및 단계별 현장실습교육 등 영농기술을 습득하고 지역과 연계한 귀농 입문 프로그램 개발 및 맞춤형 정착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창농 프로젝트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주민 휴식과 문화향유공간으로 조성되는 모두랑 센터는 북평면 북평리 693-8번지 일원에 사업비 35억원을 투자해 대지면적 1,375㎡, 연면적 80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며 어린이 놀이방, 작은 도서관, 공동체 사랑방으로 조성된다.
모두랑 센터는 기존 거주 주민과 이주 주민이 상호 협력과 화합을 이룰 수 있는 공동체 문화 확산 거점으로 활용되며 문화 소외지역 주민에게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미취학 자녀를 위한 공동 육아 시설로 사용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지역의 활력 제고와 함께 주민의 거주 만족도를 높이고 새로운 이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며 이는 생산유발효과, 부가가치유발효과 등 11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100여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분석됐다.
서건희 기획담당관은 “청년인구 유입과 함께 지역에서 안정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을 넘어 자녀를 낳아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지속가능한 목표이다”며 “생활SOC 조성과 지역주민의 상생·화합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정선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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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발대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8일 문화예술회관 3층 공연장에서 대학생 1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동계 1기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발대식을 진행했다.
대학생 행정체험연수는 정선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군정 체험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참여자들은 이날 발대식과 안전보건교육을 시작으로 이달 26일까지 3주간 군청, 읍·면행정복지센터 및 주요관광지에 배치돼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강선구 정선군 부군수는 “이번 행정체험연수 참여자들이 다양한 군정 체험을 통해 공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예비 사회인으로서의 경험을 쌓아 직업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월 1일부터 2월 21일까지 진행될 동계 2기 행정체험연수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1월 10일부터 16일까지 정선군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2024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정선군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읍·면 산업개발팀 또는 정선군청 경제과 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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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바우길, 주말 다함께 걷기 행사 700회 맞아
강릉바우길, 주말 다함께 걷기 행사 700회 맞아
[AANEWS] 사단법인 강릉바우길이 지난 2010년부터 진행해온 주말 다함께 걷기 행사가 700회를 맞이한다.
강릉바우길에서 핵심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주말 다함께 걷기’ 정기 걷기행사는 매주 주말 강릉바우길 전 구간을 시민·관광객과 함께 걸어왔다.
강릉의 도심과 바다, 산을 아우르는 주말 다함께 걷기 행사는 699회 현재까지 누적 거리가 약 9,800km에 이르렀으며 이는 강릉에서 스페인까지 걸어가는 거리와 맞먹는다.
이번 강릉바우길 행사는 13일 오전 10시 시청 임영대종각 앞에서 출발해 강릉바우길 14구간 초희길을 시민·도민과 함께 걸을 예정이다.
주말 정기걷기 행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강릉바우길 누리집의 ‘다함께걷기 → 주말 다함께걷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0년 설립된 강릉바우길은 강릉바우길, 해파랑길, 강릉 명품길 등 강릉 전역에 걸친 걷는 길을 홍보하며 강릉의 도보관광 진흥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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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해양수산부 바다숲 조성 신규사업지 선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해양수산부가 직접 추진하는 2024년 바다숲 조성사업 신규 사업의 강원특별자치도 후보지 3개소 중 2개소가 신규 사업지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바다숲 조성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지방비를 확보하고 어업인 호응을 독려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지난해 11월 공모에 응모한 결과 최종 사업지로 선정됐다.
바다숲 조성사업은 해양환경 및 여건 변화에 따른 수산자원 감소 우려에 따라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지속적인 자원관리형 어업강화 및 연안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해수온도 상승, 연안오염 등으로 인한 갯녹음 발생과 바다사막화 현상 예방을 위해 국·도비 20억원을 확보해 올해부터 2027년까지 4년간 2개 해역에 약 24억원을 투자한다.
갯녹음 암반 복원, 해조류 부착암반 확장, 환경 개선 등을 통해 바다생태계 복원과 수산자원 서식처를 회복시켜 자원량 증대 및 어촌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한다.
올해부터 연곡면 영진리, 옥계면 도직리 해역에 각각 갯닦기, 종자부착판 설치, 자연석 시설 등 자연 암반을 우선 활용·개선하는 방법으로 바다숲을 조성한다.
또한, 그간 추진하고 있는 강릉시 바다숲 조성사업의 대상 수역과 연계해 강릉시 전 연안에 걸쳐 연차적으로 바다숲을 조성하고 사업규모를 확대해 다양한 수산생물의 산란·서식처를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 수산자원 관리수면 지정과 정기 및 수시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이식 해조류의 생장 및 생존율 확인을 통해 불량한 경우 해조류 보식, 조식동물의 밀도 제어, 폐어구 및 폐기물을 수거해 처리하는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바다숲 조성사업을 통해 수산자원 회복의 자생력 확보와 수산생물 산란·서식처 제공으로 해양 생태계 복원에 앞장서고 어업인 소득 증대는 물론 이산화탄소 저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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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교육발전특구 관계기관 실무회의 개최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관계기관 실무회의 개최
[AANEWS] 원주시는 원주교육지원청과 ‘원주 교육발전특구 추진단’을 구성한 가운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정 공모 선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5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원주교육지원청, 지역 대학, 공공기관, 기업체 등 20여 개 기관과 교육발전특구 관계기관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회의에서는 원주형 교육발전특구 모델 발굴을 위한 기관별 협업 역할과 협약 방식 등이 논의됐다.
이날 회의를 바탕으로 원주시는 오는 11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20여 개 관계기관과 교육발전특구 업무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박태봉 자치행정과장은 “원주 교육발전특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여러 관계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원주형 교육발전특구 모델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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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확보와 공공기관의 공개의무 제고를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550여 개의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율, 청구처리, 고객만족도 등 4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해 평가가 진행됐으며 원주시는 지자체-시 유형 평균 83.55점보다 9.76점이 높은 93.31점을 획득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시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고객 수요분석을 진행해 왔고 해당 결과를 기반으로 홈페이지 내 정보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과 사전공표 정보를 발굴한 점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신속하고 투명한 정보공개를 통해 신뢰받는 원주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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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강릉산불피해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현장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도지사가 5일 오후, 작년 4월 11일 강릉 대형산불 피해로 인해 강릉시 저동, 안현동 일대에 설치된 임시조립주택에 거주하는 이재민들을 찾았다.
김 지사는 이재민 가구를 방문하며 동절기 폭설·한파 등으로 인해 이재민들이 임시조립주택에 생활하는 데 실제로 겪고 있는 어려움을 듣고 조립주택 내부 벽면과 바닥, 화장실 등 실내 생활 공간의 온도 등을 점검하며 안전하게 겨울을 보내고 계신지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이재민 생활을 하신지 어느덧 9개월에 접어들며 육체적인 피로감과 마음의 스트레스도 크실 것”이며 “불편한 컨테이너 생활에 추위와 폭설로 인한 어려움이 가중되지 않도록 추가적인 지원책이 없는지 강릉시와 협력해 이재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살피겠다”고 이야기 했고 “앞으로 다가올 설에는 세대당 5백만원씩 지원할 계획이고 연휴기간 추가적으로 필요하신 방한용품 등도 부족함이 없도록 수량을 확보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임시조립주택 1년 연장을 하시는 이재민은 한 번 더 여름 폭염과 장마, 겨울 한파를 보내야 하시는 상황으로 전기료 감면 연장을 위해 강릉시와 함께 한국전력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임시조립주택에는 117세대 254명의 이재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24㎡ 규모의 바닥열선과 난방용품 3종이 구비되어 있다.
한국전력공사의 전기료 지원은 23년 6월부터 24년 6월까지 1년간으로 전액지원 9개월, 50%지원 3개월이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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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홍천 광역철도”기재부 예타 대상사업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5일 개최된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내년 상반기부터 기획재정부 산하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윤석열 대통령의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SOC 공약이며 민선 8기 김진태 도정의 핵심공약 사업이다.
양평군 용문면에서 홍천군 홍천읍까지 32.7km의 단선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2027년부터 2034년 까지 총사업비 8,442억원이 투자되며 철도가 개통되면 홍천~청량리가 1시간대로 연결되어 지역 산업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문~홍천 철도’는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면서 16년 만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재도전하게 된다.
지난 2007년 중앙선 복선철도 개량사업의 연계사업으로 한차례 예비타당성조사를 받았지만 통과하지 못했고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도 추가검토사업으로 반영되는 데 그쳐 고배를 들어야 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은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되면서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며 국토교통부에서 2021년 1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2년 동안 사전타당성조사를 진행해 왔다.
그 간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사업의 경제성을 보완하는데 주력해왔으며 김진태 도지사가 국토교통부장관을 지난 5월과 9월 두 차례 직접 만나 국토균형발전 측면에서 사업 필요성을 강조하고 조기 추진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007년 실시된 예비타당성조사와 비교해볼 때 경제성, 정책성, 지역균형발전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사업성개선이 이루어 졌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비수도권 광역철도 5대 선도사업’ 등 국가계획에 반영되어 정책성과 지역균형발전성을 확보했으며 또한,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이 개정되어 비수도권 사업의 정책성과 지역균형발전의 평가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어느 때보다 사업추진의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홍천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임에도 철도에 소외되었던 곳” 이라며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을 위해 홍천군민을 비롯해 유상범 국회의원, 신영재 홍천군수, 이규설 번영회장님이 숨 가쁘게 달려 하나된 목소리를 낸 결과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것” 이라며 인사를 전달했고 “16년 만에 재도전하는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도에서도 예비타당성 평가항목을 꼼꼼하게 챙겨 어렵게 잡은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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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관내 120,902필지를 대상으로 2024년 1월 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사에 착수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주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중요한 지표이다.
군은 이달 31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기 위해 용도지역·토지이용상황·도로조건·형상 등의 토지특성과, 각종 토지대장 및 건축물대장 등 공적장부를 활용해 현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어 표준지공시지가와 비교해 개별지가를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양양군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 할 계획이며 토지소유자·이해관계인의 의견제출은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이의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한편 양양군은 서울양양고속도로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 낙산도립공원 해제에 따른 각종 개발, 동해북부선 철도건설 등 여러 호재로 지난 2019년부터 2022년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이 도내에서 가장 높았고 지난해 개별공시지가 하락 폭도 도내에서 가장 적었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군민의 재산권과 관련 있으며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특성조사를 면밀히 실시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산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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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동절기 농촌관광 휴양시설 안전 점검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관광객들이 집중되는 동절기와 설 연휴를 맞아 농촌관광시설 안전사고와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2월 23일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농촌관광 휴양시설의 안전성과 불법 여부 등을 확인하고 편안하고 안전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함으로 점검 대상은 농촌체험휴양마을 14개소와 관광농원 12개소로 총 26개소이다.
이를 위해 군은 안전 점검반을 편성해 소방, 전기, 가스 분야 등 분야별 안전 주요사항을 집중점검 할 계획이다.
특히 시설물 전기·가스·소방 안전 사항 체험프로그램 안전 장비 소방안전교육 이수 여부 시설 이용 유의사항 및 비상 대피경로 게시 여부 식재료 및 조리실 위생관리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군은 점검 결과, 소방화재 안전, 위생 등 관리 부적합 시 즉각적인 현장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위법사항 발견 시에는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하는 등 지속적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 안전점검을 통해 농촌관광 휴양시설에 대한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해, 관광객들이 농촌관광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