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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을 위한 ‘군정 주요 업무보고회’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점검하고 ‘갑진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2024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회’를 오는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군정 주요업무보고회는 김진하 군수를 비롯해 조영호 부군수, 최진범 기획감사실장 등 핵심 간부 공무원이 본청 17개 부서 2개 직속 기관, 2개 사업소를 순회하며 각 부서장들에게 부서별 주요 사업들과 시책들을 보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1월 1일자 조직개편과 인사발령 이후 처음 진행되는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추진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을 통해 성과를 확인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대책을 마련하며 올해 추진될 군정 주요사업에 대한 의견 수렴과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더욱 완벽하고 발전된 방향으로 군정을 이끌어가고자, 신규 시책사업 추진상황, 중점 현안사업 추진 전략 등에 대해서도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군정 주요 업무보고회를 앞두고 “다변화된 대외 환경에 발맞춰 양양군이 더욱 도약하고 군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미래를 위한 현안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올해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적이고 열린 자세와 소통으로 군정업무 추진에 임해줄 것”을 주문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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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올해 평생학습 동아리 15개팀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올해도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주도의 자율적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1월 9일부터 23일까지 ‘2024년 학습서핑 동아리’ 15개 동아리를 모집한다.
학습서핑 동아리는 자기 주도적 학습분위기 조성과 봉사활동을 통해 배움을 이웃과 나누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평생학습 동아리이다.
학습서핑 동아리는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동아리들로 올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재능기부를 위한 활동비 역량강화를 위한 강사비 재능기부 운영 재료비 및 활동비 운영 장소가 지원되고 지역 축제·행사 등에서 재능나눔 기회가 부여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양양에서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활동을 하는 성인 학습자 7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며 구성원의 60%이상이 양양군민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단, 정규 교과과정 소속의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 영리 및 특정 종교·정치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동아리, 지역사회 환원 활동이 불가한 단순 친목 동아리 등 사업 취지에 맞지 않는 동아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한 후, 신청서 동아리 소개서 사업계획서 봉사활동계획서 등을 작성해 양양군 교육체육과를 방문하거나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이후 군은 신청한 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 활동의 참신성 사업계획의 타당성 활동계획의 구체성 및 실현가능성 지속적인 동아리 활동 가능성 지역사회 파급효과 및 환원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1월 중 지원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학습서핑 동아리 지원을 통해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켜갈 계획”이라며 “배움과 나눔을 통해 변화를 실천하는 평생학습 동아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영어스토리텔링, 대금, 통기타, 바둑, 독서 업사이클 공예, 전통떡 개발, 한문서예, 드로잉 등 다양한 분야에 15개 학습서핑 동아리가 선정되어 한 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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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토종 홍천홉 맥주의 맛을 느껴보세요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와 연계해 마케팅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무료맥주 증정이벤트를 진행한다.
홍천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홍천홉 맥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에서 SNS 홍보 마케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관광객에게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홍천홉 맥주를 무료로 증정할 계획이다.
국내 토종 홍천홉을 이용해 만든 홍천홉 맥주는 오렌지, 망고 등 열대과일 향이 풍부하다.
또한 홍천홉은 맥주 이외에도 홉의 심신안정·수면유도 성분을 활용한 부작용 없는 건강기능성 식품과 의약품, 화장품 등의 재료도 활용되는데, 홍천홉의 판로를 확장하기 위해 개별 인정형 원료 등록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남궁호선 추진단장은 “토종홉인 홍천홉을 바탕으로 홍천군만의 지역 특화작물로 육성해 생산농가에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6차 산업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홉은 현재 홍천군 서석면 일대 9농가에서 약 20톤가량 재배를 하고 있으며 올해 농산물우수관리인증을 획득해 품질을 더욱 확고히 다졌다.
또한, 홍천홉은 미국 AAR lab에 성분분석 의뢰를 한 결과, 타 종류의 홉에 비해 풍부한 오일을 함유한 아로마홉으로 판명됐으며 이를 활용한 상용화 맥주의 가능성은 매년 홍천에서 열리는 수제맥주대회를 통해 경쟁력을 증명한 바 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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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의 부담을 덜고 큰 힘을 보태드립니다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오는 1월 11일부터 다음달 2월 8일까지 농가들을 대상으로 2024년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
2023년에 처음 시작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홍천군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농가 경영비 절감 및 농업경영 안정화와 농가소득 보전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홍천군은 올해에도 도내 최대 규모인 총 사업비 약 300억원을 투자해 농가들의 부담을 덜고 농자재를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작년에 이루어진 조사 결과에 따라서 올해에는 유기질 비료와 종자류 등 농가가 선호하는 품목을 추가로 확대해 필요한 농자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2024년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에서는 작년 지원 품목인 무기질 비료, 농약, 농업용 필름에 더해 농가가 선호하는 유기질 비료와 종자류 등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홍천군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은 농가의 경영안정성과 소득 증대를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농가들이 영농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농산물 생산의 안정성을 확보하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23년 홍천군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은 총 사업비 300억원으로 강원도 내 최대 규모였으며 그 중 군비 약 148억 8400만원의 확보로 7,560농가를 지원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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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그리는 미래 영월의 백년 청사진 2024 군정 주민설명회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오는 1월 9일 상동읍을 시작으로 2024년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주민들에게 소개하고 나아갈 방향을 함께 나누는 군정 주민설명회를 진행한다.
변화와 도약의 틀을 다진 민선 7기 성과를 바탕으로 살기 좋은 미래 영월의 100년을 준비하는 민선 8기 2024년 주요 핵심사업을 군민들에게 설명하고 그에 대한 군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번 군정 주민설명회는 2024년 주요 역점사업을 영상으로 시청하고 핵심사업에 대한 현황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2024 군정 현황 설명은 그간 입안해 놓은 대규모 국책사업과 중장기 개발사업을 착실히 완수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영월을 강원 남부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거점도시로 완성하는 전략을 주민들과 공유한다.
군은 2034년 완공되는 제천-영월 간 고속도로 개통 대비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미래성장동력 발굴의 원년으로 삼고 강원 남부권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는 모토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새로운 지방시대에 맞춰 지방소멸대응 기금 확보, 청년 혁신타운 및 시니어타운 등 영월형 지역활력타운을 본격 추진하며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덕포리 공공기관 이전 부지 조성 및 영월경찰서 이전 추진 상황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영월의료원 이전 신축, 공공산후조리원 및 디지털 요양병원 100병상 설립 진행 상황을 설명한다.
또한 관광자원 개발에 획기적인 변화를 줄 봉래산 명소화 사업과 운탄고도 1330을 기존 걷기 길과 연계하고 한골 전나무숲 황톳길을 조성해 최고의 걷기 여행길 명소로 발돋움하는 계획을 설명해 “수도권 야외정원 영월”을 강조한다.
아울러 드론산업 고도화와 부존광물자원을 활용한 종합연구센터를 설립해 기업 부설 연구소 유치와 지역대학 협업 영월형 연구·개발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과 함께 청년창업허브, 덕포 청년혁신타운 조성 등 청년창업 도전의 장을 열어줄 다양한 시책을 통해 청년 일자리와 주거지원, 여가 문화 수요를 제공하고 청년이 정착하고 싶은 영월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농업 분야에서는 가공유통조직을 설립하고 가공센터, 푸드종합지원센터, 장류거점센터를 연계하는 새로운 농업 특산단지를 조성하고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그림을 제시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민선 8기 미래 영월 100년을 만들기 위한 2024년도 군정 추진 방향 및 부서별 주요 핵심사업에 대해 군민들에게 알리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미래 영월 발전의 청사진을 그릴 것”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게 설명한 주요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군정 주민설명회는 1월 9일 상동읍, 산솔면, 김삿갓면, 오는 12일 영월읍 남면, 북면, 16일 주천면 무릉도원면, 한반도면 순으로 추진한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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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지역경제 활력 불어 넣는 ‘와와페이’혜택 이어 간다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선아리랑상품권 ‘와와페이’가 2024년에도 할인혜택을 이어간다.
군은 지난 2013년 지류상품권 발행을 시작으로 2020년 정선군 대표 캐릭터 ‘와와군’과 연계한 카드형 상품권‘와와페이’를 선보이며 1,926개소의 가맹점과 8천여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
‘와와페이’ 사용자는 카드형 상품권 구매금액의 10%를 할인 받아 관내음식점, 마트 등에서 사용해 가계 부담을 낮추고 가맹등록을 완료한 지역 소상공인은 와와페이 사용자를 구매고객으로 확보해 매출 증대 효과가 크다.
군이 발행한 정선아리랑상품권은 3년간 총 870억원의 판매 실적을 올려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2024년에도 월 70만원, 연 600만원의 할인구매한도와 구매금액의 10%할인을 유지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군은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를 이용하는 관광객이 요금을 결제할 경우 일부 금액을 지류형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정책을 추진해 전통시장은 물론 지역 음식점, 마트 등 지역 상권으로 관광객을 유인하고 소비 촉진을 유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와와페이 유통 활성화를 통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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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업경쟁력 강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실시
정선군, 농업경쟁력 강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실시
[AANEWS] 정선군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농업인 1,30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따른 핵심 영농기술을 농업인에게 신속히 보급해 자율적 대응능력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정선군의 농업·농촌 여건을 반영, 새로운 기술에 대한 실용교육으로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교육은 8일부터 26일까지 관내 농업인 1,30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대강의실과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사과재배 기술 교육을 시작으로 번식우 사양관리, 사계절 양봉관리기술, 자두 재배기술 등 11개 과정 17회의 교육을 추진한다.
특히 교육의 전문성 및 농업인의 교육 효과 향상을 위해 과수, 미생물, 농기계, 친환경 분야의 외부 전문 강사와 자체강사를 통한 교육을 진행하며 전문 교육자료, 시중 재배기술 서적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기간 중 수시로 교육추진 상황 점검과 함께 교육생의 의견을 수렴해 농업인들이 분야별 전문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교육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선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귀농귀촌 예정자 등 누구나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여 가능하며 별도의 신청 없이 교육 당일 농업기술센터 현장 접수를 통해 수강할 수 있다.
이경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별 특화품목 육성과 새로운 기술정보의 신속한 보급은 물론 농업인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이다”며 “품목별 상설 교육 진행 등 농업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1,556명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했으며 GAP교육, 경영·마케팅 교육, 여성농업인교육, 영농체험교육 등 25개 농업교육을 실시해 2,000여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또한 농업대학 사과전문학과를 운영해 2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기도 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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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문화관광해설사 관광객 지역 방문 유도 일익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새해에도 변함없이 관광객에게 흥미과 감동을 주는 문화관광해설사를 운영, 관광객의 지역 방문을 유도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객들에게 관광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관광지인 무릉계곡, 추암, 천곡황금박쥐동굴, 묵호, 묵호역, 무릉별유천지와 시티투어버스에 배치되어 관광지의 역사,문화,예술,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8만 여명을 대상으로 2,040여건의 해설을 제공하며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는 등 관광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문화관광해설사가 견인차 역할을 했다.
최근 KTX 증차로 인해 올해도 많은 관광객이 동해시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관광객이 몰리는 시기인 목요일에서 일요일 공휴일에 문화관광해설사를 집중 배치하고 문화관광해설사 사전 예약제 운영 등 관광객 편의 증진과 함께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해설사 미배치일에도 예약 시 해설사를 추가 배치해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발 맞춰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는 해설을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를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우수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통해 해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사전예약은 동해시청 관광개발과 관광마케팅팀을 통한 전화예약과‘문화관광해설사 통합예약 시스템’ 온라인 예약을 이용하면 된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관광객에게 양질의 해설을 제공하는 등 관광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다시 방문하고 싶은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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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19억원 규모 지방보조금 공모사업 지원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지방재정의 효율성 및 책임성 강화를 위해 공모를 통해 시민, 민간단체, 기업체에 19억여 원 규모의 지방보조금 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본예산 지방보조금은 국·도비보조사업 370건 715억원, 공공단체 및 운수업계보조사업 16건 105억원, 순수시비 재원으로 구성된 민간보조사업 168건 85억원 등 총 554건 사업, 905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이 가운데, 보조사업자가 정해지지 않은 47개의 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적합한 사업자를 선정해 추진하게 된다.
이에따라, 시는 해양수산분야에 6억 3백만원, 문화예술분야 3억 8천 2백만원, 농업·축산분야 2억 7천 9백만원, 환경분야 2억 6천 2백만원, 식품위생분야 6천만원, 소기업지원분야 8천만원, 여성·양육 복지분야 및 청소년분야에 각각 2천만원, 기타 시책 2억 1천 5백만원 등 19억 2천 1백만원 규모의 지방보조금을 시민·민간단체·기업체 등에 지원하게 된다.
올해 지방보조금 공모사업은 일자리 지원 국·도비 보조사업이 없어지면서 전년 지원 규모인 30억원 대비 약 10억원 정도가 감소된 반면, 당초예산 지방보조금 규모는 작년 819억에서 905억으로 86억증가했다.
공모사업은 일괄 공고 진행후 각 사업별로 보탬e를 통해 공고 및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고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지방보조금시스템, 동해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보조사업자는 소관 사업부서에 보탬e를 통해 신청을 하면, 사업부서에서는 보조사업자의 자격요건, 신청사업에 대한 사회기여도, 실현가능성, 파급효과, 자부담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후 다음달 동해시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조사업자 및 보조금액을 최종 확정하게 된다.
신영선 기획예산과장은 “지방보조금 공모사업 지원은 시민·단체에 공평한 기회를 부여하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절차로 특히 올해부터는 관련 시스템이 전면 개통되면서 지방보조금 교부·집행·정산 전 과정을 보다 효율적·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우수한 사업을 추진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그 혜택이 시민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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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과 평창군의회, 제36보병사단으로부터 기관표창 수여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과 평창군의회는 2023년 예비군육성 우수지자체에 선정되어 9일 제36보병사단장으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제36사단장은 평창군을 방문해 평창군수와 평창군의회 의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관 표창을 직접 전수했다.
평창군은 평소 국가안보에 대한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특히 지역 예비군 부대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부대 환경개선에도 많은 협력을 기울여 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렇게 36사단으로부터 기관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방위협의회 운용과 지역 예비군 부대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지역의 안보태세 확립에 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