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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월정사 성보박물관, '오대산 월정사' 특별전 개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 월정사 성보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는 1월 9일 화요일 오후 1시‘오대산 월정사 – 절, 산속에 피어난 이야기’를 주제로 특별전 개막식이 열렸다.
이번 특별전은 평창군의 대표 사찰인 월정사와 오대산 일원의 문화유산을 대상으로 오대산, 적멸보궁, 상원사 등 문화유산을 다룬다.
이번 전시는 작년 9월 국립춘천박물관에서 같은 주제로 90일간 개최되어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오는 19일에 개막되는‘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를 기념해 국립춘천박물관과 월정사성보박물관이 공동 주최해 평창에서 개막하게 됐다.
이번 전시를 준비한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은“이번 특별전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에 참여하는 전 세계 청소년과 이 기간에 참여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불교문화를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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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11일부터 7일간‘2024년 주민 열린 대화마당’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갑진년을 맞이해 시민들과 직접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1월 11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12개 읍·면·동을 방문하는 ‘2024년 주민열린대화마당’을 운영한다.
1월 11일 도계읍과 신기면을 시작으로 1일 2개 읍면동에 대해 경로당, 보건지소, 지구대 및 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 방문을 비롯해 올해 시정 주요업무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여론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진다.
1월 12일에는 원덕읍, 1월 15일은 가곡면, 1월 16일에는 근덕면과 남양동, 1월 17일에는 하장면과 정라동, 1월 18일에는 노곡면과 교동, 1월 19일에는 미로면과 성내동을 각각 방문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주민 열린 대화마당 운영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행정을 구현하고 삼척의 미래비전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현안에 대한 건의사항 청취 및 답변을 통해 민선8기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열린 시정을 구현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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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가스시설 특별 안전점검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평창 가스충전소 폭발사고와 관련해 사고위험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관내 가스충전소에 대한 긴급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안전점검은 1월 8일부터 1월 9일까지 2일간 관내 LPG·수소충전소, LPG판매업소, 벌크로리를 대상으로 하며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점검반을 편성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내용은 배관 및 호스 중간밸브 점검, 가스계량기 연결 부분 누설여부확인, LPG 벌크로리 충전시 용접부, 밸브 등 누출점검, 충전소 내 안전장치 작동여부 확인, 사업자 안전관리 규정 준수 여부 확인, 수소충전소 이중 모니터링 시스템 정상 작동 유무 확인 등이며 추가적으로 주요 누출 발생 부위에 대한 정밀 누출점검도 실시하고 LPG 벌크로리 운전자에 대한 교육이수, 운행자격 여부도 점검한다.
한편 삼척시는 가스수요량이 많은 기간에는 특별 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 협조하는 등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지도점검으로 가스사업자들의 안전의식 수준을 제고하고 안전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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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임원추천위원회 개최
삼척관광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임원추천위원회 개최
[AANEWS] 삼척시는 지난 1월 4일 삼척시청 소회의실에서 삼척관광문화재단 출범을 위한 임원추천위원 위촉식과 제1차 임원추천위원회를 개최했다.
삼척시는 삼척관광문화재단 출범을 위해 지난 2023년 12월 강원연구원과 함께 삼척시 관광문화발전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으며 삼척관광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 완료했다.
이번 제1차 임원추천위원회는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선임직 대표이사와 비상임 이사, 비상임 감사를 모집하기 위한 임원모집 계획에 대해 심의·의결 절차를 완료했으며 1월 중 삼척관광문화재단 임원후보 모집 공고와 후보자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출범함에 따라 삼척지역 관광과 문화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삼척의 풍부한 관광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관광·문화 정책 수립을 비롯해 관광·문화 마케팅, 핵심콘텐츠 개발, 우수인력 양성 등 삼척만의 관광문화 발굴과 개발, 홍보, 정착을 주도하게 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관광문화재단을 성공적으로 출범시켜 삼척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관광문화를 발전시키고 지역주민들의 삶을 변화시킬 밑거름이 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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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소상공인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지원 상향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로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4년 소상공인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확대해 시행한다.
삼척시는 융자추천 기준을 업종에 따라 기존 오천만원과 삼천만원으로 추천 한도액을 정해 지원했으나, 2023년 조례 개정을 통해 올해부터 지원기준을 각각 칠천만원과 오천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신규신청 2년과, 연장 1년으로 나뉘어져 있던 지원 기간 또한 신규신청 3년으로 늘여 소상공인들이 처한 현실을 반영할 수 있도록 개선을 완료했다.
신청 희망자는 대출 실행 금융기관을 방문해 대출 가능 여부, 금액, 담보 종류 등 사전 확인 후 신분증과 사업자등록증을 지참해 삼척시청 경제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더 자세한 사항은 2024년 1월 8일부터 삼척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2024년부터 사업을 확대해 시행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2023년 기준 658개소 업체에 22,984백만원을 융자추천했으며 1,404개소의 업체에 957백만원의 이자를 지원했고 130개소에 신용보증수수료 23백만원을 지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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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강원특별자치도 농어업인수당 1월 8일 부터 신청접수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2024년도 강원특별자치도 농어업인수당 지원 신청’을 받는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수당은 농업인들의 가계경제 안정화를 위해 추진되며 영월군은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농가 4,387호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계속해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신청일 현재 영월군에 주소를 둔 농어업 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으로 2년 이상 계속 농어업경영체로 등록돼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단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및 신청인 또는 배우자의 농외 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경우 제외된다.
사업신청은 2월 2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수당은 가구별 연 70만원으로 영월지역화폐로 일괄 지급된다.
또한 올해부터 신청자 편익을 위해 농업인수당 신청 시 반값농자재 지원사업과 병행 신청이 가능하다.
신승규 농업축산과장은 “올해에도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수당을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더불어 영세농가의 경영 안정에 더 많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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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주민의 편익을 우선으로 미래 성장동력 준비
영월군, 주민의 편익을 우선으로 미래 성장동력 준비
[AANEWS] 영월군은 1월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서장, 팀장 및 실무자가 참여한 가운데 “미래세대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영월의 100년”의 비전을 담은 2024년 핵심업무 및 신규 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금번 보고회는 미래영월 100년을 위한 대응 전략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고 민선 7기, 8기 동안 추진해 온 현안 사업을 고도화할 구체적인 방안과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시책 등 17개 분야 136개 사업을 담았다.
군은 미래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로 청년이 머물고 싶은 문화도시 조성, 수도권 야외정원 안전하고 편리한 정주여건 조성, 미래세대와 함께 누리는 지속 가능한 영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안전한 먹거리와 농특산단지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고도화시킬 방안을 수립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올해를 “지역소멸 위기 극복, 살기 좋은 영월의 100년을 위한 미래성장동력 발굴의 원년”으로 삼아, 광물자원 특화단지 제4농공단지 조성, 목재산업단지, 농업특산단지 조성, 기회발전특구 폐광지역 공동 대응 등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강력한 의지를 다졌으며 영월형 농촌유학 모델을 구축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 문화도시와 연계, 생활인구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주민 편익 개선 시책으로 영월형 어르신 통합돌봄 원스톱 체계 구축, 중장년·가족돌봄철년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농업인수당·반값농자재 병합신청,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추진체계 개선, 소비력 있는 체육대회 유치, 소상공인 경영 환경 개선, 음식문화 브랜딩, 어씽길 조성, 난임부부 시술비, 출·퇴근자 교통비 지원 읍내 대중교통 체계 개선 등 47건의 신규 및 개선 시책을 시행해 갈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미래산업 육성과 더불어, 주민 편익과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시책을 발굴하고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 분위기 확산을 통해 공직자 스스로 변하고 살기 좋은 영월을 위해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영월군은 이달 9일부터 3일간 읍면을 방문해 군정설명회를 개최해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도 수렴, 소통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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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년 1학기 영어교육센터 수강생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1월 19일까지 인제영어교육센터 2024년 1학기 정규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제영어교육센터에서는 인제군에 주소지를 둔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약6개월 간 1학기 정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과정은 유아 영어유치원, 초등학교 학년별로 운영되는 E1~E6클래스 등 7개 프로그램이며 수강료는 월 5만원이다.
모집인원은 총 340으로 신청자가 모집 인원이 초과할 경우 학년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수강신청은 접수 마감일인 19일 오후 5시까지 인제영어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인제군은 원거리 지역 또는 원어민 교사 미배치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어교실’을 운영, 인제영어교육센터와 동일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찾아가는 영어교실’운영 지원을 희망하는 학교에서는 오는 2월 중 인제영어교육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신만채 자치행정담당관은“원어민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며“항상 양질의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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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 접수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소음 대책 지역으로 지정된 마을의 주민을 대상으로 다음 달 29일까지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을 받는다.
군 소음피해 보상금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군용비행장 및 군 사격장 운용으로 발생하는 소음을 방지하고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보상금은 소음 정도에 따라 1종부터 3종으로 나뉘며 1종은 월 최대 6만원, 2종은 월 최대 4만 5000원, 3종은 월 최대 3만원이 지급되며 실제 거주기간과 전입 시기 등에 따라 지급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29일까지이고 기한 내에 신청하지 못할 경우는 내년도 신청 기간인 2025년 1~2월에 보상금 지급을 재신청할 수 있다.
보상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주민은 보상금 지급신청서와 그 밖의 구비 서류 등을 준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위원회 심의와 이의신청 등의 과정을 거쳐 8월경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해 군 소음피해 대상 지역주민에게 3억 7109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 바 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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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어촌도로 확충으로 정주여건 개선
홍천군, 농어촌도로 확충으로 정주여건 개선
[AANEWS] 홍천군은 농촌지역 도로망 확충사업을 실시해, 주민 불편해소 등 정주여건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1년 4월부터 통행이 불편하고 협소한 농촌지역 농어촌도로인 문도선 등 3개 노선에 119억원을 투자해, 4.4㎞의 농어촌도로를 준공했다.
농어촌도로정비 사업은 농촌지역 인구 고령화와 귀농귀촌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도로망 확충 및 안전한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농산물 생산유통 원활, 농촌지역 생활환경개선과 도로교통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주민들에게는 매우 절실하고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다.
이에 따라 군은 농촌지역 도로망 확충사업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투자해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정비 사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이용자 중심의 도로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면 적극 반영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