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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2023년 대상자 마지막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2023년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마지막 대상자 모집을 오는 1월 10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홍천군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 취업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장려해 고용 안정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관내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만18~39세 청년 근로자로 신청 시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 한다.
이번 접수는 2023년 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마지막 모집이고 이후 2024년 입사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군청 경제진흥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문서24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대상자로 확정되면 6개월 이상 근속 시 50만원, 1년 이상 100만원, 2년 이상 150만원으로 1인당 최대 300만원을 홍천사랑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2023년도에는 72명이 신청해 68명이 대상자로 선정됐고 124명에게 9천 5백만원 상당의 근속장려금을 지급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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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00명 들어온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에 올해 600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들어와 농촌 인력 문제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농가의 계획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가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양구군은 지난해 정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체류 기간 연장 제도 발표에 따라 양구군에 배치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농작물의 파종부터 수확까지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체류 기간을 최대 8개월까지로 연장했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양구군에 입국하는 계절근로자 600명은 관내 209개 농가에 배치돼 3월부터 12월까지 약 5~8개월 동안 영농활동을 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유치와 고용 안정을 위해 오는 15일 필리핀 현지를 방문해 계절근로자 선발과 오리엔테이션 등을 진행하면서 양구군 농업 근로에 적합하고 경쟁력 있는 근로자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은 오는 23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농가를 대상으로 계절근로자 도입 전 사전 교육을 진행해 고용주 필수준수사항을 전달하고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과 인권침해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구군은 계절근로자 이탈 방지와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여건 개선에도 힘쓸 계획이다.
먼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하는 농가 5개소를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주방, 화장실 개선 등 숙소 실내 환경정비를 지원한다.
또한,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필리핀 현지 공무원이 양구군으로 파견되며 양구군에서는 언어소통 도우미를 배치해 고용주와 계절근로자의 소통을 지원하고 고충 상담과 인권침해 여부도 정기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질병 또는 상해로 치료가 필요할 경우 병원 진료비와 약제비 등의 의료비를 지원해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지역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단비와 같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근로자와 고용주가 모두 만족하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해 174개 농가에 476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치받아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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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 연장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올해 연말까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
당초 농기계 임대료 감면 혜택은 지난해 12월 31일까지였지만,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장을 결정했다.
감면 혜택 대상자는 관내 경작 농업인 중 3년 이내 농기계 안전교육 이수자다.
춘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농기계 490대를 빌릴 수 있다.
트랙터는 16만 6,000원에서 8만 3,000원, 굴착기는 13만 6,000원에서 6만 8,000원으로 임대할 수 있다.
임대는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기계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에 따르면 농기계 임대 건수는 2020년 3,251건, 2021년 3,018건, 2022년 2,614건, 2023년 2,996건이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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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관련 지원사업 소득 기준 폐지
임신·출산 관련 지원사업 소득 기준 폐지
[AANEWS] 춘천시가 올해부터 소득과 상관없이 모든 난임 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임신 및 출산 관련 지원사업 소득 기준이 당초 기존 중위 소득 180% 이하 가구였지만, 이를 폐지했다.
지원 한도는 난임 시술 종류별 1회당 최대 20~110만원까지 총 21회다.
단 기준 중위소득 180% 초과 여성은 강원특별자치도내 6개월 이상 거주 해야 한다.
이와 함께 19종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 치료 받은 임산부 300만원 한도로 의료비를 지원한다.
또 임신 37주 미만, 체중 2.5kg 미만 출생아인 미숙아는 출생 24시간 이내 신생아 중환자실 입원 의료비를 지원한다.
출생 후 2년 이내 선천성이상아로 진단받고 출생 후 2년 이내 입원한 경우 수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난청 검사를 위한 선별검사 및 확진 검사를 받은 신생아 대상으로 선별검사비 및 확진 검사비 지원하고 만 5세 미만 영유아 보청기 1개 또는 2개 지원한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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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운영 강사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1월 8일부터 12일까지 2024년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강사 36명을 모집한다.
군은 올해도 군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전문 강사를 채용해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강사 모집은 교양, 건강, 언어, 기능 4개 분야에서 캘리그라피, 요가, 서예, 바둑, 회화, 커피핸드드립, 공예, 필라테스 등 36개 과목 강사 36명을 모집하며 채용된 강사들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프로그램을 맡아 운영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직장인 수강생들의 수요를 최대한 반영하고자 야간반 과목에 커피핸드드립, 영어회화중급 등이 신규로 개설된다.
신청 자격은 해당과목 전공자, 자격증소지자 등 강의능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자로 전문지식이 있다고 인정할만한 증빙서 소지자면 지원이 가능하다.
아울러 전문성 제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1강사 1과목 채용을 원칙으로 하나, 해당과목 지원자가 없을 시 1강사 2과목 이상 지원도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양양군청 및 양양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한 후, 신청서류를 지참해 1월 8일부터 12일까지양양군 평생학습관 2층, 교육체육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심사를 통해 오는 1월 19일 양양군청 및 양양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자를 발표하고 2월 중 과목별 수강생들을 모집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역량 있는 강사를 모집해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며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실현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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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디지털 생활문해교육 양성과정 학습자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1월 8일부터 17일까지 ‘디지털 생활문해교육 양성과정’ 학습자 30여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디지털 생활문해교육’이란 급변하고 있는 사회에 적응하고 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고자, 디지털 생활환경 속에 스마트폰, 키오스크 사용법부터 은행 계좌이체, 배달·지도·SNS 앱 이용 등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디지털 역량을 키워주는 교육이다.
양양군은 위 교육을 통해 사회생활에 필요한 디지털문해교육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중장년과 고령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디지털 생활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디지털 생활문해교육 양성과정은 1월 22일부터 30일 중 30시간으로 양양군 평생학습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전체교육의 80% 이상 출석하고 현장 실습을 수행한 학습자는 한국문해교육협회에서 발급하는 디지털 생활문해교육 이수증을 발급받게 된다.
이번 과정은 디지털 대전환시대, 디지털 문해교육 스마트폰 기본 기능 설정과 활용 메세지 카카오톡 기능 설정과 활용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 설정과 활용 다양한 생활문해교육과 키오스크 사용 디지털 문해 앱 활용 디지털 문해교육 수업계획안 및 실습 발표 등 효과적인 디지털 생활문해교육 방법과 현장실습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교육을 수료한 학습자는 권역별·마을별 찾아가는 디지털 생활문해교육 프로그램 진행 시 자원봉사 및 강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교육신청 대상은 양양군에 주소지를 둔 성인이며 단순 취미 목적이 아닌 추후 디지털 생활문화 교육 봉사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군민이다.
신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 후 신청서류를 지참해 1월 17일까지 양양군 교육체육과로 방문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선정 결과는 선착순에 따라 1월 19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군은 디지털 생활문해교육 양성과정을 통해 디지털문해교육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디지털 대전환에 기인한 불평등 예방 및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며 군민의 디지털 문해 수준을 향상시켜 양양군 평생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윤재복 교육체육과장은 “디지털 생활문해교육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활 속에서 디지털 비문해자분들에게 실질적인 필요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디지털 생활문해교육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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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관광지 예약시스템 통합 운영 착수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올해 산발적으로 관리하던 관광지 예약시스템을 통합 운영, 업무의 효율성을 개선하고 양질의 예약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동안 관내 대표 관광시설인 망상리조트, 망상제2오토캠핑장, 무릉힐링캠프장, 추암오토캠핑장 등 4곳은 개별로 운영되면서 서로 다른 예약시스템으로 인해 이용객의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에 따라, 1억 7천 5백만원을 투입, 예약시스템 통합과 함께 이용자 편의 증대, 기능, 디자인 등의 전면적인 개편을 통해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예약 환경을 조성한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시스템 구축 사전협의, 정보화 사업 보안성 검토, 소프트웨어 심의를 마치고 이달부터 민간 클라우드, 운영체제 등 장비 준비와 함께 프로그램 개발에 착수, 하반기 경 준공해 테스트 운영을 거쳐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통합예약시스템은 디자인적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 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디자인, 접근성, 편리성 등을 최대한 고려한 UI를 지원하고 360VR기술을 도입해 관광지 내 시설물 사전답사와 조망이 가능하도록 구성된다.
시는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정부의 공공부문 디지털 혁신에 발맞춰, 민간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성수기철 등 예약집중 시기에 대비해 분산처리시스템과 예약 대기 시스템을 적용하는 한편 공정한 예약을 위해 매크로 방지기능을 탑재하고 이용자 편의 개선 차원에서 예약 시 객실별 정보 표시, 예약 알림메시지 자동 발송 등의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예약자 현황, 결제방식에 따른 매출현황, 환불내역, 통합결산기능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구현되고 각종 통계 자료를 추출할 수 있는 기능도 한층 더 강화되어 관광지 예약 시스템의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 진다.
시는 이번 시스템 통합사업이 관내 대표 관광시설에 대한 예약시스템을 일관성 있게 통합해 이용객 불편을 해소하고 신기술과 차세대 시스템을 도입, 업무 효율성을 개선해 양질의 예약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이용객 중심의 맞춤형 예약 환경이 조성되면 외지 관광객이 동해시에 방문전부터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며 “광역교통망 확충 등 접근성 개선에 따른 방문객 증가에 대비, 5대권역별 관광지 2단계 개발로 관광의 질을 높이고 시스템 고도화, 소프트웨어를 가미하는 등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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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갑진년 희망 품은‘새해둥이 탄생’화제
동해시, 갑진년 희망 품은‘새해둥이 탄생’화제
[AANEWS] 동해시에 새해 첫 출발을 알리는 1월 1일 갑진년 힘찬 비상과 희망을 품은 새해둥이가 탄생해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1일 오후 3시 28분경 동해시 천곡동 소재 글로리아산부인과의원에서 자연분만으로 건강하게 태어난 2.8㎏의 새해둥이는 관내에서는 유일하게 새해 첫 출생아로 기록됐다.
새해 첫 출생아를 낳은 산모 최은지씨는 “출산을 준비하면서 평소 바다와 관련된 꿈을 자주 꾸어서 태명을‘바다’라고 지었다”고 말했으며 출생아의 아버지인 이성헌씨는 “우리 아이가 갑진년 용의 좋은 기운을 듬뿍 받아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인구소멸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새해 첫 출생아 탄생은 지역에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 인구늘리기를 통해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는 데 변곡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에서는 반기고 있다.
앞서 시는 저출산·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인구정책지원조례 일부 개정안을 지난달 15일 공포, 이달부터 본격 시행함에 따라 수도요금의 경우, 3자녀 이상은 월 최대 12톤을, 2자녀는 5톤을 지원하고 공영주차장 요금은 3자녀 이상 전액을 2자녀는 50% 감면 적용된다.
공공체육시설 요금은 다자녀 가정의 가구원이 이용할 경우, 근로자복지회관 수영장을 비롯해 국민체육센터 헬스장 및 체육프로그램, 해오름스포츠센터 수영장, 스크린골프장, 체육프로그램 20% 감면받을 수 있다.
또한, 시는 산후 지원 사업을 통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서비스를 이용한 산모에게 대상자의 자격에 따라, 본인부담금 또는 태아유형, 출산 순위, 소득수준, 서비스 기간에 따라 서비스 이용금을 차등 지급하고 있으며 출산 후 산모가 의료기관의 처방에 따라 사용한 의료비 및 약제비 를 비롯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기저귀·조제분유도 지원한다.
특히 출생신고시 6개월 ~ 18개월에 걸쳐 출생지원금과 부모급여, 아동수당, 강원도육아수당, 첫만남이용권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새해둥이 탄생은 갑진년 새로운 희망이자 저출산을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해 첫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에서도 출산과 육아 부담을 최소화 하는 한편 인구소멸 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시책을 개발하는 데 행정의 역량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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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설 명절 맞이 평창사랑상품권 구매한도 상향 조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지난해 7월부터 도입 시행하는 평창사랑상품권 구매한도가 월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1월 한 달간 상향 조정된다.
이번 구매 한도 상향조정은 지난해 추석 명절에 이어 2번째 상향 조정되는 것으로 2월 설 명절을 맞이해 상품권 구매 수요 증가와 이로 인한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일시 구매 한도 조정이다.
구매 할인율은 지난해와 같이 2024년에도 구매시 10% 선할인 정책은 그대로 유지된다.
지난해 7월부터 시행해 시행 첫해에 총 6,464백만원을 발행해 연간 발행 목표 대비 하반기 실적이 29% 상향됐다.
구매는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월 1인 통합 한도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평창사랑상품권 일반권과 정책권으로 구분되어 발행되며 일반권은 모바일과 지류 2종류이며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정책권은 지류로만 발행되고 정책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판매방식은 지류와 모바일 2가지 방식이고 지류는 관내 농협, 축협, 원예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본점 및 지점 30곳에서 판매가 되며 모바일은 지역사랑상품권 어플를 스마트폰으로 설치후 구매·사용이 가능하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평창사랑상품권 한도 상향 조정이 지역내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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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 인센티브 확보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023년 상수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 선정으로 2천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격년으로 실시되며 경영실적에 대한 평가와 경영 진단을 통한 경영 개선을 도모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서비스 향상을 위한 것으로 2023년 경영평가는 전국 기초상수도 113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 경영실적을 평가하는 것이다.
평가방법은 서면 및 현장평가를 통해 경영관리, 경영성과 2개 분야와 18개의 세부 평가지표에 대해 이뤄졌고 군은 스마트 관망관리 시스템 구축 및 수돗물 안심확인 서비스 시행 등 경영혁신과 사회적약자를 위한 노력, 코로나19 일상전환에 따른 사업실적 상승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수도 경영평가 우수기관에 대한 인센티브는 경영평가 결과 우수기관 등에 선정된 51개 기관에 2024년 보통교부세로 증액 지급된다.
심재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경영효율화 및 재무구조 건전화에 동기부여가 되는 인센티브 지급은 직원들의 사기진작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경영혁신 방안 모색으로 보다 나은 경영실적 향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