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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안전하고 즐거운 고향”설 명절 종합대책 시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주요 상점 및 시설물들을 대상으로 점검을 완료한 것에 이어 연휴 기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시는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종합대책 추진을 위해 11개 분야별 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기간에는 유관부서 171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가동함과 동시에 재난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설 명절 안전 관리 및 민원 대응에 나선다.
시 보건소도 비상진료대책 종합상황실을 꾸리고 운영에 돌입하며 비상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설 연휴 문 여는 약국’ 등 12개소를 지정해 운영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을 포함해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설 연휴를 맞아 지난 2일부터 숙박업소, 공중위생업소, 다중이용시설의 위생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원산지 표시 단속을 병행했다.
또 시가지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에 대한 환경정비를 완료하고 환경오염을 차단하기 위한 관내 사업체 집중 예찰 기간을 운영하는 등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맞을 준비를 해온 바 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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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설맞이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민속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7일 오전 11시 자유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관내 기관·단체장, 원주시 전통시장 상인회, 원주소비자시민모임 등 5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강우 원주소방서장과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이사, 이상현 원주문화원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도 함께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바구니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상인을 위해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과 식재료의 가격 급등을 우려해 건전한 소비생활과 불공정 상행위 방지 등에 대한 동참을 독려하는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한편 원주소비자시민모임에서 지난 1월 30일 실시한 2024년 설 성수품 물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작년보다 상차림 비용은 3.9% 상승했으나, 전통시장에서 준비하는 경우 마트보다 11.3%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하면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명절을 준비할 수 있다.
원주시는 가격동향 정보를 매주 강원물가정보망과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으며 매주 1회 물가모니터요원을 통해 대형상점·시장가 등에서 물가조사를 실시하는 등 물가안정과 건전 소비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설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통시장에서 질 좋은 농특산물과 차례용품을 알뜰하게 구매하시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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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 소통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6일 원주 남산골 문화센터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주재로 도내 중소기업 대상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간 중소기업 간담회는 여러 차례 개최된 바 있지만, 이번 간담회는 격식을 타파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됐으며 소통과 공감의 현장 속에서 허심탄회한 의견들이 많이 제시됐다.
이 날 간담회에서 기업들은 주로 도내 고급인력 유출에 대한 우려와 정책적 지원, 기업의 입장에서 기업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지원, 고금리 장기화에 대한 금융지원의 확대 등을 도에 요청했으며 스위스 산업정책을 벤치마킹해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향해가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구조에 대한 정책적 모델링을 제시하기도 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내 기업들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의 주역들이다 앞으로도 기업의견들을 자주 청취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기업이 찾아오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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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강원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6일 ‘강원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 총력 대응을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정광열 경제부지사 주재로 춘천시와 홍천군, 도내 혁신기관과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그 간 추진현황과 문제점 및 그에 대한 대응 방향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작년 12월 범도민 지원협의체 발족을 시작으로 투자유치·민관협력체계 구축 등 다각도의 방법을 동원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김진태 도지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해 차병원·바이오그룹 계열사인 마티카바이오테크놀로지 및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와 MOU를 맺는 등 적극적 행보를 보였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는 현재 강원특별자치도의 가장 역점 추진사항으로 도와 지자체가 적극 협력해 유치를 성공시켜야 할 것”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약 20년간 바이오 산업을 육성하며 키워온 강점이 많다 춘천·홍천만의 강점과 특화전략의 확장성을 강조하고 도민의 열망도 잘 알리는 등 평가에 대응해야 할 것”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작년 7월,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기술 2개를 지정하고 이어 12월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공모를 발표한 바 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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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반려동물 등록 지원사업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유기견의 체계적 관리 및 동물등록제 확대실시를 위해 2월부터 사업비 1,000만원을 투입해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주소를 두고 주택 및 준 주택 등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개를 기르는 홍천군민이며 등록 대상 동물은 3개월 령 이상의 개이다.
단 홍천읍은 의무사항이며 나머지 9개면은 권고사항이다.
등록 방법은 동물 소유주가 홍천군 관내 동물병원에 직접 방문해 마이크로칩 종류 선택 후 동물등록신청서를 작성하면 되고 동물 소유주의 선택에 따라 시술 후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등록된다.
이번 사업은 동물등록에 소요되는 대행수수료 및 삽입 시술료 일부를 지원하며 동물 소유주는 동물 등록비의 자부담금액을 대행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군관계자는 "동물등록은 유실, 유기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생후 3개월 령 이상의 개는 모두 동물등록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고 말하며 "동물등록제 확대실시로 동물등록제 실효성 제고 유실, 유기동물 발생 최소화 및 동물보호 복지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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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설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월 6일부터 7일까지 하반기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다중이용시설 점검은 평창소방서와 합동점검으로 진행되며 표본합동점검 1개소와 시설 자체점검 15개소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시설은 월정사 종교시설 1개소, 용평리조트 등 관광숙박시설 14개소, 알펜시아리조트의 문화 및 집회시설 1개소로 총 16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 설명서 피난계획도, 개인별 임무카드 숙지, 비상연락망 현행화 등 설명서 점검과 소방설비 정상 작동 및 완강기 구비여부, 피난계단의 물건 적치 행위를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지적사항에 대해는 시설관리주체에 시정조치를 통보하고 조치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할 계획이다.
김은규 안전교통과장은“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군민들과 평창군을 찾는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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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설맞이 농·축산물 제수용품 및 가공품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설맞이 농·축산물 제수용품, 가공품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평창군 원산지 표시 담당자와 2인 1개조를 꾸려 평창군 농·축산물 제수·선물용품을 판매하는 마트 및 축산물 판매업체, 차례상에 올라가는 음식을 대상으로 자체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사항은 원산지의 표시 유무 및 표시방법 등의 적정성 확인 및 조사, 원산지 허위표시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위반에 따른 조치는 원산지 거짓·허위표시 등 법률 제6조를 위반할 경우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며 원산지 미표시 등 법률 제5조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지영진 농산물유통과장은“설을 맞아 수요가 늘어나는 농·축산물의 제수·선물용품에 대해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원산지 허위표시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해 소비자가 신뢰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단속을 엄격하게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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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향정선, 주요 관광지 이용 혜택 ‘디지털관광주민증’ 활성화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지역의 주요 관광지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관광주민증 활성화를 추진한다.
디지털관광주민증은 인구감소 지역을 대상으로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확대와 함께 관광객의 지역 재방문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관광활성화 사업이다.
군은 2023년 5월 디지털관광주민증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난해 5월 3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8개월만에 35,102명이 가입을 완료하며 1월 말 기준 정선군 인구수 34,139명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국민고향정선의 관광랜드마크로 자리잡은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파크로쉬 리조트앤 웰니스, 로미지안 가든과 간이역을 리모델링해 레트로 감성을 뽐내는 나전역카페,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해 특별한 디저트를 만드는 디저트와와 등 21개 사업장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용 요금 할인, 기념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디지털관광주민증 참여 사업체를 확대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집중모집을 실시한다.
정선군에 소재를 둔 숙박, 식당, 카페, 관광지 등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디지털관광주민증 가맹사업장을 모집하고 있으며 신규 발급 이벤트, 지역 방문 이벤트 등 이용 혜택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2023 올해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정선군은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힐링할 수 있는 웰니스 관광지를 비롯해 하이원 리조트, 아리힐스, 레일바이크 등 겨울 풍경을 만끽하며 신나는 레포츠를 경험할 수 있는 매력 넘치는 곳이다”며 “디지털관광주민증 활성화를 통해 생활인구를 적극 유인하고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가맹 사업장 및 이용 혜택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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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북평면·임계면 자율방범대 기동장비 전달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는 자율방범대 지원에 나섰다.
군은 6일 정선군청 앞 광장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이종식 정선군자율방범연합대장, 김흥국 북평면자율방범대장, 이교근 임계면자율방범대장 및 자율방범대원,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북평면·임계면 자율방범대에 기동장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묻지마 범죄 등 이상동기 범죄가 증가하며 지역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는 가운데 방범 현장 최일선에서 순찰, 범죄예방, 청소년보호, 안전귀가 활동 등 막중한 역할을 하는 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자율방범대 활동을 지원하는데 정선군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9개 읍면 지역 순찰에 투입되는 노후된 순찰차량을 올해말까지 순차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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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문화도시 영월을 위해 동행하고 행동하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2022년 12월 제4차 법정문화도시로 선정되었던 영월군은 오는 5일 2024년 문화도시 2차년도를 맞이해 사업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는 문화도시 사업의 시작에 따른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홍보 활성화에 집중해 성과공유회를 마련하는 등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게 노력했으며 지역 활력과 군민들의 문화 참여 향유 증진을 위해 문화예술 기회를 확대했다.
또한 거점 공간 조성 및 지원을 통해 문화 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고 영월역-덕포지구를 중심으로 진달래장, 문화충전샵을 구축하고 문화관광거점 기반을 조성하는 등 문화공간 확대 및 문화접근성 개선에 노력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문화도시 1.0에서 2.0으로의 변화로 성과 중심 목표 및 전략을 재정립할 예정이며 국정과제 가치 반영, 성과중심 지표강화, 성과확산 역점 등을 중점으로 방향성을 도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문화 가치를 발현하는 로컬리티 강화, 문화도시 사업 간 연계 협력을 통한 문화정책 상생협력, 문화플랫폼 구축, 문화생산 체계 마련에 대해 발표했다.
영월군 관계자는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인구 감소 마지노선을 지키고자 지역 쇠퇴 원인을 찾아 해결책을 모색하고 도시의 기능과 활력을 되찾는 등 지역 소멸위기를 극복하고자 한다며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능동적인 참여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