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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방문
원강수 원주시장,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방문
[AANEWS] 원강수 원주시장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원장 등과 함께 7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0월 체결한 ‘강원-삼성 반도체산업 발전 협력 협약’의 연장선에서 추진됐으며 박승희 삼정전자사장과 DS부문 임원들이 참석했다.
1시간 가량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는 강원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원주에 건립되는‘반도체 교육센터’의 인프라 구축 및 교육과정 운영 방안 등이 논의됐다.
환담을 마친 후에는 평택캠퍼스 1공장 생산라인을 견학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가 삼성전자 반도체 생태계에 편입해 국가 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중부권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원주까지 연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 학성동 469-1번지에 건립되는‘반도체 교육센터’는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올해 11월 착공할 예정이며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아 연 1,060명의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계획하고 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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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 시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희망복지지원단은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4년 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빅데이터를 활용해 오는 3월 22일까지 약 2개월간 21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합동으로 진행한다.
전기·가스·수도 등이 끊기거나 요금을 체납한 위기정보를 가진 노인, 장애인 및 주거취약 1인 가구 총 1,116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위기상황을 파악해 체계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강릉시는 본 조사를 토대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고립가구 및 고독사 위험군 등 겨울철 위기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공공 및 민간자원을 연계하고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해 ‘강릉형 복지안전망’구축을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겨울철 복지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신속한 위기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대상자들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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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평생학습관, ‘일자리 연계 시민 맞춤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생애주기에 맞춘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제공해 시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직업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4년 평생학습관 상반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강좌는 취·창업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교육과 신중년 도약의 발판을 위한 일자리 연계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맞춤형 평생학습 강좌로 운영된다.
모집과정은 3개과정 95강좌로 총 1,483명을 모집하며 신청기간은 오는 2월 13일부터 2월 23일까지 강릉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을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올해에는 자격증 취득과정 및 전문직업 능력 과정을 확대 운영해 타일기능사, 헤어미용자격증 등 취·창업을 위한 교육과 재봉, 커피, 기술 실용 등의 일자리 연계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인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19세 이상 강릉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나 주소지가 강릉이 아닌 사람은 미달 강좌 추가접수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평생학습관 정영란 관장은 “올해 준비한 시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요구에 적극 호응하고 고령화 시대 신중년 제2 도약의 발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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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 공예주간 공예문화 거점도시 선정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문화재단은 ‘2024 공예주간’ 공예문화 거점도시 공모사업에 고성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선정기관이 협력해 지역의 특색있는 공예문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고 공예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다.
고성문화재단은 ‘모두를 위한 공예 생활, 뜻밖의 공예작품’을 콘셉트로 생활 속 공예의 효용성과 예술로서의 창의성을 일상 생활공간 및 관광지에서 만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본 사업은 고성 주민에게 새로운 공예문화 경험과 다양한 공예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며 관광객에게는 지역의 특산품을 중심으로 공예 체험과 마켓을 진행해 즐거운 공예주간의 시간을 제공하고 고성군은 공예주간 행사를 통해 공예문화 확산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연계될 수 있도록 했으며 명태, 달홀주 등의 지역 특산품을 최대한 활용해 공예 생태계의 자생기반을 만들기 위해 추진한다.
또한, 공예문화 중요사업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하는 아카이브 실물형 전시 ‘We make in 고성’을 비롯해 지역의 특산물과 공예품이 어우러지는 전시와 마켓, 생태 가치와 예술 활용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송지호에서 만나는 공예 생태여행 등 지역성을 반영한 공예 프로그램을 구성해 올해 5월 중순부터 공예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특히 이번 공모사업 평가에서 명파 아트호텔, 송지호, 달홀문화센터, 고성향교 등 고성 문화를 상징하는 다양한 장소에서 개최된다는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성문화재단 함명준 이사장은 “고성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생활문화가 공예문화와 만나 지역 고유의 콘텐츠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공예주간 프로그램으로 생활 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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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설 연휴 기간에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군은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및 공직기강 확립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대책 ▲물가 안정 및 민생안정 도모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강화 ▲비상진료 및 보건대책, 청결하고 깨끗한 명절 보내기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5대 분야 9개 세부 대책을 수립해 분야별 사전 점검과 안전 조치를 추진한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설 연휴 종합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상황실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개 분야 23명이 투입돼 해당 부서에서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상황실 운영 시간이 종료되는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는 당직실에서 상황 유지에 들어간다.
또한, 설 명절 전까지 체불임금 해소,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농·수·축산물 가격 표시 및 원산지 지도·단속, 성수품 중점 관리 및 식품 위생업소 지도·점검, 전기·가스시설 안전 점검 등을 통해 군민의 생활 안정 도모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성금 및 후원 물품 지원을 통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민·관·군 합동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쓰레기 특별수거와 쓰레기 무단투기 지도 및 단속, 연휴 기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군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연휴 기간 중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종합대책상황실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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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산업 1호 투자기업‘금강씨엔티 강원지사’준공식 개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지난 2월 7일 북평산업단지 장기임대단지에서 관내 수소산업 1호 투자기업인 ‘금강씨엔티 강원지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강씨엔티는 2003년 9월에 설립된 환경설비 및 수소분야 전문기업으로 서울 본사와 경기 광주·시흥·의왕에 공장 및 기술연구소를 둔 연매출 110억원의 중견기업이다.
금강씨엔티 강원지사는 지난 2021년 경자구역 북평지구 부지에 입주계약을 체결한 이후, 2023년 4월 시설 착공에 들어가 올해 2월 건축공사를 완료했다.
2월 7일 오후 2시에 북평산단 장기임대단지에서 열린 준공식은 심규언 동해시장을 비롯해 민윤식 금강씨엔티 대표, 이동호 동해시의회의장, 심영섭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 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 김규태 동해상공회의소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경과보고 및 홍보영상 시청 ▲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 기념식수 ▲사옥시찰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준공된 시설은 연면적 608㎡, 지상 3층 규모의 사무동이며 향후 공장동을 구축해 수소정제용 수소분리막, 수소저장체, 수소생산시스템 등 기술 개발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에 북평산단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과 같은 대규모 기반 시설과 수소 소부장 산업을 연계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동해시 수소산업의 전략 거점인 북평산단에 1호 수소기업 금강씨엔티 강원지사를 개소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금강씨엔티가 수소 전주기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이루는 모범사례가 되어 북평산단에 수소기업이 모여들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향토기업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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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현장대응팀 연간 2천건 민원해결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민선8기 공약사업인 ‘현장·시민 중심 생활민원처리반 운영’을 위해 구성한 현장대응팀이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대응팀은 총 11명에 기동처리반 3대, 유니목 2대, 노면청소차 1대 등의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평소에는 2개조 6명, 휴일은 1개조 2명을 편성, 항시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있다.
주요 업무는 도로상에서 갑자기 발생하는 포트홀은 물론, 교통사고 잔재, 노후화되고 파손된 도로안전시설물, 보도 등의 보수 공사와 도로 보도, 교통 등과 관련된 시민불편 민원을 접수하면 즉시 현장에 출동해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지난해 접수한 민원 2,038건을 주간·야간, 평일·휴일 구분 없이 즉시 처리했으며 이는 하루 평균 5건 이상의 생활 불편 민원을 처리한 것으로 주민 불편 해소에 매우 크게 이바지했다.
도로안전시설물 정비 579건, 도로노면 정비 333건, 도로 낙하물 수거 430건, 배수시설 정비 207건, 인도구간 정비 129건 등 장인대 건설과장은 “앞으로도 현장대응팀은 상시 순찰과 현장 보수를 통해 시민 불편사항에 신속히 대응해 시민들에게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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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동물방역, 반려동물 보호·관리, 축산물 위생·안전 분야에 총 566억원 투입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는 “동물방역, 반려동물보호·복지 및 축산물 위생·안전” 분야에 총 사업비 566억원을 투입해 동물방역 체계 고도화, 동물복지 강화, 축산물 안전사고 제로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
세부적으로 동물방역 분야는 △거점세척소독시설 등 차단방역 시스템 구축, △농가 질병유입 차단 방역인프라 구축, △구제역·럼피스킨 예방접종, △질병관리 컨설팅 지원, △인수공통전염병 조기발견 감시체계 강화, △생산성저하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지원, △소규모 농가 공동방제 지원, △전염병발생 피해 체계적 사후관리, △가축질병 정밀검사 강화, △꿀벌 질병 예방관리 등 가축전염병 대응체계 고도화로 농가 피해 최소, 인수공통전염병 청정기반 조성으로 도민 공중보건 향상을 위해 총 403억원을 투입 반려동물 분야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반려동물 문화공간 조성, △유기동물 보호시설 환경 개선, △유실·유기동물 보호⸱관리, △입양비 지원 등 동물 보호·복지 및 관리 강화 등 강원형 반려동물 복지 종합 시스템 구축을 위해 126억원을 투입 축산물 분야는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체계 구축, △축산농가 및 작업장 안전관리인증기준 지원, △축산물 위생감시 및 안전성 검사 강화 등 축산물 안전사고 제로화, 도민 안심 먹거리 제공을 위해 37억원을 투입해 중점 추진한다.
또한 ‘△양봉농가 질병관리 지원, △럼피스킨 백신접종 지원, △돼지 가축전염병 검사용 시료 채취지원’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해 체계적인 가축질병 관리를 강화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2024년도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사전예방과 신속 대응으로 가축전염병 발생 최소화, 반려인구 1,500만 시대에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 및 강원형 반려산업 인프라 구축,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을 통한 소비자 신뢰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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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보급 지원사업 지속 추진…8년간 2581개소 교체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오는 13일부터 3월 8일까지 2025년 취약계층 LED등 교체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LED등 교체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인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의 낡고 오래된 형광등 또는 백열등을 고효율 LED등으로 무상 교체해 주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시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3년까지 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저소득층 2,256가구, 복지시설 325개소를 지원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어린이집 및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이다.
저소득층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복지시설은 춘천시청 복지시설 관련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기존 설치된 조명이 LED 조명인 경우와 신청일 현재 준공 연도가 5년이 지나지 않은 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신청일 현재 전기 시설이 포함된 새 단장 계획 또는 이전계획이 있는 시설, 최근 5년 이내 교체한 조명기기, 기타 해당 가구의 조명 교체 시 자원의 낭비가 발생할 경우도 신청할 수 없다.
시는 하반기까지 대상자를 확정하고 2025년도 상반기에 조명기기 교체를 완료할 예정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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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고 오래된 농촌주택 새롭게 단장 하세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낡고 오래된 농촌주택 새롭게 단장 하세요” 춘천시가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지역의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2023년 추진 실적은 배정 물량 35동 중 사업 완료 7동 추진중 9동이다.
올해 사업량은 36동으로 대상 지역은 읍·면 지역과 동 지역 중 주거·상업·공업 지역을 제외한 지역이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개량할 주택 소재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하면 된다.
사업 대상은 ▲농어촌지역에서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자 ▲농촌지역에서 거주하고 있거나 거주하려는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자 ▲내·외국인 근로자 숙소를 제공하고자 하는 농업입주기업 및 농업인이다.
다만, 1가구 1주택이 원칙이나, 근로자 숙소를 신축하거나 농촌의 등록된 빈집을 개량하면 1가구 2주택이 허용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개량 자금 융자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를 지원한다.
또 올해 12월 31일까지는 취득세를 최대 280만원까지 공제해 준다.
2024-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