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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농업인대학‘스마트 농업 기초과정’교육생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지역 농업인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월 20일까지 양양 농업인 대학 스마트 농업 기초과정 교육생 20여명을 모집한다.
군은 양양농업의 신기술 보급에 필요한 장기 기술교육을 실시해 합리적인 농장 경영 능력을 갖추고 미래 스마트팜 농업을 선도할 지역 농업인을 양성하고자 스마트 농업 기초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스마트농업 기초과정은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 ▲스마트농업기초 및 구축기술 ▲스마트팜 양액 및 복합환경 조절 ▲ 스마트팜 작물 데이터 분석기술 ▲드론 교육 ▲농업회계 ▲농기계 사용 및 안전교육 ▲선진지 견학 등 현대 농업에 발맞춘 스마트 농장경영을 위한 기초교육이 주로 이루어져 있다.
신청 자격은 스마트 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 또는 귀농 희망인이며 오는 2월 20일까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한 후 신청서류를 지참해 군 농업기술센터 농촌개발과 미래농업육성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3월부터 8월까지 매월 3~4회에 1회 4시간씩, 총 80시간으로 계획되어 있고 교육 장소는 주로 양양군농업기술센터 강의실이며 우수 농장 견학 등 현장실습도 진행될 예정이다.
황병길 양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 고령화와 농업인구 감소로 인한 일손 부족을 해결할 대안인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스마트농업 기초과정 운영으로 스마트팜 농가 육성 및 역량강화에 앞장서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함께 지역 농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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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361,960천원의 사업비로 총 관내 슬레이트 건축물 92동에 대한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슬레이트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10~15% 함유하고 있고 30년이 지나면 석면비산이 발생하는 등 인체에 위험을 초래하므로 군은 지난 2011년부터 철거사업을 추진해왔다.
철거대상은 석면슬레이트를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한 주택 및 비주택으로 철거·처리비용 및 지붕개량 비용의 일부가 지원된다.
올해 사업량은 주택 75동, 비주택 10동, 지붕개량 7동 등 총 92동이며 슬레이트 면적에 따라 철거는 주택의 경우 최대 352만원까지, 비주택의 경우 540만원까지 그리고 지붕개량의 경우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철거·처리비용이 지원 한도액을 넘을 경우 자부담으로 처리해야한다.
특히 취약계층의 경우 우선지원가구로 주택 슬레이트 철거비용은 전액 지원되고 지붕개량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오는 2월 29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기간 이후 예산 잔여 시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
이후 군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기타취약계층, 일반가구 순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1,083동의 슬레이트 처리를 지원했고 지난해에는 주택 75동·비주택 4동에 대해 슬레이트 철거·처리비를 지원하고 지붕개량에 11동을 지원했다.
또한 군 자체 조사에 따르면 현재 757동의 석면슬레이트 건축물이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군 관계자는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피해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슬레이트 철거·개량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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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설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온누리상품권과 홍천사랑상품권을 홍보하기 위해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명절을 앞둔 시장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한 홍천군청 직원 100여명이 참가한다.
오는 8일 오전 11시 홍천읍 꽃뫼공원에서 집결한 후 홍천전통시장에서 장보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홍천군은 전통시장 이용 독려, 물가 안정 캠페인, 착한 가격업소 이용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 공무원들의 솔선수범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작은 도움이나마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군민 모두 전통시장에서 알찬 명절준비를 하시고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설 연휴 기간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도로 중 도로여건에 따라 관련기관과 협의해 주정차를 허용할 계획이다.
단, 허용구간 외 장시간 주차 차량에 대해서는 주차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이동조치 할 계획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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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만 20세 이하 운전면허 학원비 50% 지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만20세 이하 청년에게 운전면허 학원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올해 시행 2년차를 맞은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만20세 이하 운전면허학원비 지원사업’은 지역 내 운전전문학원에 등록해 면허를 취득한 후 지원금을 신청하면 학원비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홍천군에 3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운전면허 취득일 기준 연령이 만18~20세인 청년이다.
또 홍천 소재 운전전문학원에 등록해 2023년 1월 1일 이후 운전면허를 신규로 취득했어야 한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사업은 관련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홈페이지에서 공지사항 또는 고시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운전면허 학원비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위한 능력 개발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많은 청년들이 홍천에 정착해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청년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해 첫 시행되어 현재까지 홍천군 청년 261명에게 9천 3백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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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LPG충전소 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공 합동 결의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자치도는 2월 7일 도내 LPG충전소의 사고예방을 위한 민관공 합동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1월 1일 발생한 “평창 LPG충전소 폭발·화재 사고”에 따른 후속 조치로서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및 영동지사, 도내 18개 시·군 가스담당 공무원, 한국LPG산업협회 및 강원권 탱크로리충전소 20여 개 사업자가 참여한다.
강원자치도는 최근 2년간 가스사업자의 가스 3법 위반 사항 및 행정처분 사례를 소개하며 불법행위 적발 시 즉각 행정조치를 취해 제2의 가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가스 3법 :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도시가스사업법 한편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는 충전사업자 등에게 최근 사고의 주원인이 되는 가스운반차량의 오발진을 포함한 이·충전 미준수작업 사례를 다시 한번 상기시켜, 노후 가스시설의 예방정비와 운반차량 재검사의 수검 기한 준수 등의 가스관계법령 준수를 강조한다.
또한, LPG산업협회 및 충전사업자 등은 LPG충전소 폭발사고의 주 원인으로 파악된 인적오류에 대한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자 및 가스운반자 교육 내용 내실화 등과 위해발생 조치훈련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강원자치도 에너지정책과장 최종훈은“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LPG업계에 다시 한번 가스안전 의식을 상기시키고 민·관·공의 유기적인 가스안전관리 체계를 확보함으로써 유사사고의 재발방지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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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24년 사료제조업체 품질 및 안전성 검사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양축농가 등 소비자 보호와 안전성 강화를 위해 도내 사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사료 제조업체 검사 및 사료 검정을 추진한다.
도내 사료 제조업체 409개소에 대해 사료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사료검사는 서류검사와 현물검사로 나누어 실시한다.
서류 검사는 사료 검정 기관이 발행한 검정 증명서를 통해 제조업체가 등록한 영양성분과 안전성 관련 물질의 주기적 품질관리 여부, 사료제조업체 관계장부를 통해 적정 원료 사용 및 사료제조업체 중점시설 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현물 검사는 업체에서 생산한 사료를 무작위로 수거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에 영양소 및 안전성 관련 성분 분석을 의뢰해, 등록성분의 허용오차범위 또는 유해물질의 허용기준을 벗어나는 경우 과징금, 영업정지, 고발 조치, 해당 제품 폐기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4개소가 관련 규정 위반으로 과징금의 행정처분을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에서는 “지속적인 사료검사를 통해 업체에 준수사항 등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사료업체에 대한 사료검사를 강화하며 도내 사료제조업체에는 사료성분등록, 수출사료 영문증명서 발급 등 행정적인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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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종합복지관평창분관,‘사랑의 명절음식 나누기’행사 열어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종합복지관 평창분관은 2월 7일 설 명절을 맞아, 평창 제일감리교회에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명절음식을 만들어, 관내 장애인 80가정에 전달하는‘사랑의 명절 음식 나누기’행사를 열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최근 발생한 평창 가스 폭발 사고 피해 이재민 5가구에도 음식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사랑과 정을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10여년 넘게 이어져온 이번 행사는 평창제일감리교회, 평창장애인자립지원위원회, 평창읍여성의용소방대, 평창한우마을 영농조합법인에서 후원하며 솔내음회에서 자원활동 참여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한다.
김미숙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 평창분관 분관장은“매년 소중한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관내 장애인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신미진 복지정책과장은“관심과 사랑으로 자원봉사자 여러분께서 함께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명절 음식과 함께 장애인 분들과 이재민 가정에 전달되어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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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설 연휴 지역응급의료기관 응급진료체계 강화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오는 설 연휴 기간 지역주민의 건강 보호 및 의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근무 인력을 보강해 응급실 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의사 등 27명의 인력이 24시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투입되어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임하게 된다.
또한, 설 연휴에 문 여는 전국의 의료기관 및 약국 확인은 응급의료포털 E-Gen 홈페이지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 전화로도 확인할 수 있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지역 응급 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응급실 환자증가로 인해 진료 대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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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내는 영월의료원 확장 이전 신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이 대표적인 공약사항 중 하나인 ‘영월의료원 확장 이전 신축’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영월의료원 확장 이전 신축은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 의료 이용의 수도권 집중 완화 등 의료 서비스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의료 강화 대책’에 따른 공공병원 신축 추진 대상인 9개 지역 중 영월권이 포함됐고 ‘감염병 효과적 대응 및 지역 필수의료 지원을 위한 공공의료체계 강화 방안’수립에 따라 보다 강화된 공공의료체계 확립 필수의료인력 확충 및 지원 지역 완결적 의료요건 조성을 목표로 진료권 내 적정 병원이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400병상 규모의 지방의료원 등 확충계획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영월의료원은 영월권 내 유일한 종합병원으로서 중증응급환자 및 감염병 중환자 등에 대한 진료 공백을 없애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지만, 현 영월의료원은 구조적 한계, 안전 및 공간적 제약으로 미충족 의료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평균보다 적은 인구대비 병상 수, 타 권역 대비 응급분야 접근성이 취약한 등 의료 낙후지역인 실정이다.
따라서 영월의료원을 포함한 영월권의 중증의료 지역책임의료기관 역할 강화, 공공의료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지역 공공의료 리더십 구현, 미래에 걸친 지역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정부 공공보건의료 방향에 부합하는 역량 강화를 위해 영월의료원 이전 신축을 통한 질 높은 공공의료서비스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영월의료원 이전 신축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비 약 1,890억원이 투입 되며 현 184병상을 9개 병동 300개 병상으로 확장할 예정이며 주요 기능으로는 중증과 응급 의료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제공하는 지역의료기관으로서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응급의료센터 운영, 심뇌혈관센터 개설, 재활의료센터와 호스피스 완화의료서비스 제공, 장애인 진료기능 강화 등 지역 주민 필수 의료 서비스 제공이다.
이전 이후 현 의료원 건물의 경우 리모델링을 통한 강원남부 디지털 요양병원 건립-ICT 통합 돌봄서비스 구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군은 강원남부 거점도시로 도약을 위한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월의료원 이전 신축은 2028년 준공 목표로 금년도 9월 이전 KDI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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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다가오는 설을 앞두고 2. 9. ~ 12. 설날 명절 대비 소비 진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보기 행사는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물가인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청 전 부서에서 자율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설날 성수품 물가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영월사랑상품권·온누리 상품권 장보기 및 소비캠페인을 시행하고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등에서 오찬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며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