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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혁기버스, 운행 시간 변경.3월 4일부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3월 4일부터 급행 시내버스인 111번 혁기버스 첫차 운행 시간을 기존 8시에서 30분 앞당긴 7시 30분으로 조정한다.
지난해 10월 실시한 혁기버스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16.1%가 ‘첫차 운행시간 조정’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혁신·기업도시의 출근 시간대 이동 편의성을 제고하고자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했고 늦은 첫차 운행시간으로 인한 버스 출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운행 시간을 조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기차가 연착하는 경우 막차 시간 버스 이용이 불가능해 막차 시간을 기존보다 10분 늦춰 운행할 계획이다.
다만, 주 52시간제 준수를 위해 운행 횟수가 일 38회에서 34회로 4회 감소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혁신도시와 기업도시 간 이동은 혁기버스 외에도 100번과 100-2번도 가능하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분석과 의견수렴으로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혁기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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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21일 오후 2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원주소방서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역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와 신중년 일자리창출과 사회재난 예방강화를 위한 ‘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원주시가 도내 최초로 운영하는 신중년 일자리 사업 ‘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전기·가스·건축·소방 등 관련분야 자격증 및 경력을 지닌 신중년 10명을 선발해 소규모 건축물, 주택, 상가 등의 시설에 무상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형광등·콘센트 교체, 가스 차단기 설치 등 소규모 무상수리를 지원해주는 취약계층 생활안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협약은 관련 기관과 협업을 통한 ‘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원주소방서는 소방안전점검 실무교육 지원,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역본부는 모바일 안전점검 플랫폼과 기동단에 대한 시설안전점검 실무교육 지원,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는 가스·전기 안전점검 실무교육과 점검 장비 등을 지원한다.
‘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의 사업 주체인 원주시는 기동단을 직접 선발해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운영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안전관리 분야 공공기관과 협업을 통해 안전사고와 사회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며 “퇴직전문 인력을 활용하는 신중년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도시 구축 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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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시민 무사안녕과 풍년농사 기대한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농업인단체협의회는 희망찬 갑진년 새해를 맞아 올 한해 강릉시 농업 풍년과 발전을 기원하는 ‘풍년농사 기원제’를 추진한다.
해마다 열리는 풍년농사 기원제는 한 해 농사의 풍년과 시민의 무사안녕을 염원하고 농업인의 화합을 도모하는 상징적인 행사로 농업인 280여명과 20여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통일공원 공군전시관 주차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21개 읍면동 농업인단체 회장들과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사 정보를 공유하고 김홍규 강릉시장과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 및 관내 농업 관련 기관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소통의 자리를 갖는다.
참석자들은 하나 된 마음으로 평온하고 재난·재해가 없는 한 해로 만들어 달라는 염원을 담아 천지신명께 정성껏 제를 올릴 예정이다.
강릉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기상이변과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기원제를 통해 올 한해 풍년 농업과 시민의 무사안녕을 지탱하는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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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2차 시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오는 26일부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주택 저소득 청년을 대상으로 12개월간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19세~34세 청년으로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고 임차보증금 5천만원, 월세 70만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자이다.
소득재산 요건의 경우 청년독립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 1억 2천2백만원 이하이고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 4억 7천만원 이하면 된다.
신청은 온라인 복지로 누리집,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 전 대상자 여부 확인을 원할 경우 복지로 모의계산 서비스를 활용하면 된다.
청년월세 특별지원은 내년 2월 2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이미 수혜 중인 자 또한 지원 종료 후 재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후 소득과 재산 조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지급기간 동안 매월 25일에 청년 본인 계좌에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강릉시 경제진흥과 청년정책팀 및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주거비 지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이 학업과 취업 등을 준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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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업인대학 ‘피망반’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농업기술센터는 피망의 재배기술력 향상을 위해 농업인대학 제16기 ‘피망반’을 운영한다.
고성의 피망은 간성읍 흘리에서 1990년대부터 재배하기 시작해 현재 53농가 약 43헥타르 규모로 재배하고 있다.
흘리 피망은 고랭지 재배로 품질이 우수하고 저장성이 높아 전국 도매시장 가격을 주도하는 등 시장 인지도가 높다.
하지만 기후변화 및 연작장해로 피망생산량이 감소하고 농가로부터 재배기술력을 높이고자 하는 요구를 반영해 제16기 농업인대학 피망 재배 기술교육을 도입했다.
피망반 교육생은 총 42명이며 교육과정은 26회 104시간으로 1월부터 8월까지 운영한다.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이론과 현장 위주의 맞춤교육을 위해 고추 마이스터 등 전문가를 초빙해 재배기술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과정을 편성했다.
윤형락 소장은 “이번 농업인대학 피망반 운영으로 농가 개개인이 재배 기술을 점검해 문제점과 부족한 부분을 발전시켜 더욱 품질 좋고 생산성이 높은 피망단지가 되기를 바라며 특히 외지에 나가 있는 자녀들이 가업을 이어 나가서 지속 가능한 농촌, 잘 사는 농촌의 모델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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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금요일까지 이어지는 영동지방 대설 대비 총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늘부터 나흘간 강원영동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설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오후 6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오후 5시 기준 태백 대설주의보 및 평창, 정선, 횡성, 철원, 화천, 홍천, 춘천, 양구, 인제, 속초, 고성, 양양, 강릉, 동해, 삼척 등 15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내려졌으며 강원동해안, 강원산지 10~40cm 등의 적설이 예상되며 많은 곳은 50㎝ 이상의 적설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영동 지역에 금요일까지 대설이 전망되는 만큼 눈과 비가 함께 내리는 지역이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제설장비 603대, 제설인력 2,462명을 전진배치하고 적설과 결빙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시군에 지시했다.
김진태 지사는 “가용가능한 제설장비와 인력을 총 동원해 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고 이와 함께 “도로 및 인도 결빙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및 시설물 안전관리에 유의해 주실 것 ”을 도민께 당부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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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사직서 제출에 따른 의료공백 방지를 위한 비상진료대책 추진 및 도민의 응급실 이용협조 당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지난 2.6일 정부의 의대정원 증원 발표와 관련해 도내 수련병원전공의들의 의료현장 이탈이 발생하고 있다.
2.20 09시 기준으로 도내 수련병원의 전공의 중 80% 이상이 사직서를 제출한 가운데 미근무자 또한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병원별로 수술과 응급실 운영에 차질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8일부터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의료원을 비롯한 공공의료기관 14개소와 시군 보건소·지소에서 비상진료대책을 수립하고 개원의 집단휴진에 대비해 평일 연장진료 및 휴일진료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26개 응급의료기관 응급실이 24시간 운영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2.20 06시 기준으로 도내 3개 국군병원에서도 응급실을 민간인에게 개방해 운영한다.
다만, 도내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실 또한 전공의 사직으로 인력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응급환자 증상에 맞는 적정 의료기관의 이용이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 수련병원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강릉아산병원, 춘천성심병원, 강원대학교병원 응급실에는 기존의 경증환자 쏠림현상에 더해 전공의 부재로 인한 의료인력 부족이 심각한 상황으로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경증 및 비응급환자는 지역응급의료기관이나 일반의료기관 이용이 필요하다.
이경희 복지보건국장은 “응급진료가 필요한 도민들이 소방 119구급대의 이송안내에 따라주시고 대형병원의 중증응급환자 우선 치료를 위해 환자의 중증도에 따른 기타 의료기관으로의 전원 안내에 적극적으로 따라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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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양성 및 연구개발 기반 육성 협력 업무협약식’ 개최
‘인력양성 및 연구개발 기반 육성 협력 업무협약식’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0일 도내 주요 대학 및 기관과 강원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인력양성과 연구개발 기반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도와 춘천시·홍천군, 그리고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 연세대학교미래캠퍼스, 한국폴리텍Ⅲ대학 춘천캠퍼스 등 4개 대학과 및 강원테크노파크,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등 3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산업부의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 발표에 따라, 특화단지의 강원특별자치도 유치를 위한 협력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각 기관은 ▲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조성 등 바이오산업 육성 지원 협력, ▲바이오특성화대학 추진 및 첨단바이오 관련학과·과정 개설 등 노력, 인력양성 및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연구개발, 유치·창업기업 대상 기술이전 등 기업지원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그간 다양한 국가사업을 통해 연구와 산업화 기반을 단단히 해 왔고 최근 RIS 및 글로컬대학에 선정되며 연구-인력양성-산업화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바이오헬스 분야 전문성을 확보한 특화단지 조성 최적지”며 “특화단지 유치 및 조성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가 글로벌 바이오헬스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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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년 구직지원 본격 행보
동해시, 청년 구직지원 본격 행보
[AANEWS] 동해시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하는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선정됨에따라 청년 구직지원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의 구직의욕 고취,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을 위해 6개월 이상 취업, 교육, 직업 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에 맞춤형 프로그램이 지원되며 이수자를 대상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강화 등 지속적인 고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 2021년 수립한 청년 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청년들의 일자리, 살자리, 설자리, 놀자리 등 4대 전략 중 일자리 부문 지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올해 1월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도전지원 공모사업을 신청, 지난 2월초에 선정되면서 국비 4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에 따라, 국비 등 4억 5,700만원이 투입되어 청년도전지원센터 주축으로 오는 12월까지 청년공간 열림과 청년가치성장타운의 청년창업자들과 협업을 통해 타 기관과 차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단기 지원에 초점을 맞춘 도전과 단기 도전 프로그램 내용을 확대하고 참여자 특성·요구에 부합하는 외부연계 활동 및 프로젝트 기반의 자율활동이 추가된 도전+ 3개 과정이 운영되며 취업 후에는 국민취업지원, 직업훈련 등이 연계 지원된다.
또한, 프로그램 이수 및 취업한 청년들에게는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최대 350만원까지 지급된다.
시는 청년도전지원 사업을 추진을 위해 다음달 11일까지 18세~34세의 구직단념 청년과 지역특화 청년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90명을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QR코드 스캔을 통한 온라인접수와 동해시 청년도전지원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구직 지원이 필요한 청년들이 다수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를 당부드린다”며 “ 앞으로도 취·창업 등 청년에게 피부로 체감할 수 있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역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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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폐의약품 우체통 수거‘눈길’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가정에서 사용하고 남은 폐의약품을 도심 곳곳에 있는 일반 우체통을 통해 수거하는 등 시민 편의 시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생활계 유해 폐기물인 폐의약품은 약국과 보건소의 전용 수거함에만 버릴 수 있었으나,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의 인지도가 낮아 수거함 이용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동해우체국 및 우체국공익재단과 협력으로 관내 15개 우체통에 폐의약품을 언제든지 수거할 수 있도록 해, 배출 편의성과 폐의약품 수거함 이용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배출을 희망할 경우 우체국 누리집 ‘우체통 위치 찾기 서비스’에서 우체통의 위치를 확인해 폐의약품 전용 봉투나 일반 우편 봉투에 폐의약품이라고 표기, 밀봉 후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다만, 액체류 약은 우체통에 배출 시 다른 우편물이 손상될 수 있어, 기존처럼 약국과 보건소에 있는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에 배출해야 한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폐의약품 분리배출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환경오염 예방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