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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가 오는 3월 4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 내 ‘빅3 도시’ 중 최초로 취약계층을 위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지난해 65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지원 조례 제정에 이어 8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어르신을 시작으로 2025년 70세 이상, 2026년 65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상포진은 이전에 앓았던 수두 바이러스가 몸속에 남아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되면 재활성화되어 발병한다.
신경절을 따라 발진과 수포를 일으키는 질환으로 질병 이환 시 극심한 통증과 중대한 후유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예방 및 증상 완화를 위한 예방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예방접종 대상은 80세 이상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예방접종일 기준 강릉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으로 1회 접종이 가능하다.
대상포진 백신 금기자 또는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사람은 지원대상자에서 제외되며 접종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관내 위탁의료기관은 총 50개소이며 위탁의료기관은 강릉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접종 기관에 예방접종이 가능한지 사전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대상포진 발병률과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무료 예방접종을 위한 조례 제정과 백신구입 등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물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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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총회 성공 개최 위해 강릉-수원 두 손 맞잡는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가 2026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025 ITS 아태총회를 준비하고 있는 수원특례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
김홍규 강릉시장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3일 오전 11시 30분 수원시 컨벤션센터에서 ITS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2025 수원 ITS 아태총회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연이어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홍보와 상호 교류 활성화에 힘을 모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총회의 핵심 프로그램이 될 기술시연·시찰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협조하는 한편 컨벤션센터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공유하는 등 성공개최를 위해 두 도시의 역량과 자원을 총동원한다.
또한, 투명 디스플레이를 통해 고유문화를 접목한 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수원특례시의 XR버스 1795행을 시승해 스토리와 기술이 결합된 강릉 총회만의 기술시연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아이디어를 다각도로 발굴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오랜 전통과 현대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강릉시와 수원시는 2025년과 2026년 연달아 개최되는 ITS 아태총회와 세계총회 개최로 미래 모빌리티를 주도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ITS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떠오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는 중소도시 ITS 모델을 제시하며 지난 2022년 9월 17일 치열한 경합 끝에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를 제치고 1998년 서울, 2010년 부산에 이어 국내 3번째로 2026년 ITS 세계총회를 유치했다.
이어서 수원특례시는 대한민국 미래 ITS비전, 대도시 ITS 모델, 특히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와의 연계 및 시너지효과 등을 유치전략으로 2023년 4월 11일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제치고 2025년 ITS 아태총회를 유치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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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압산소치료 및 혈관·심장초음파 무료 검진 확대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보건소에서는 2022년 4월부터 의료자원봉사 의사를 연계해 고압산소치료와 혈관·심장초음파 검진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고압산소치료 주말 진료는 2024년 2월 18일부터 매주 일요일에 재개되며 매회 사전예약자 3명 이내의 감압병, 버거씨병, 돌발성 난청, 당뇨병성 족부궤양 등의 질환자를 대상으로 사전 검진 및 문진 후 진행된다.
혈관 초음파 무료 검진은 2024년 1월부터 매월 1회 진행되고 있으며 사전예약자 25명을 대상으로 혈관 질환의 위험성이 있는 대상자의 경동맥, 복부대동맥, 하지 혈관을 검진해 말초동맥질환, 하지정맥류, 복부대동맥류, 경동맥질환의 발생 유무를 진찰한다.
심장초음파 무료 검진은 2월 17일을 시작으로 분기별 1회 진행되며 사전예약자 25명을 대상으로 부정맥, 협심증 등 심장질환 유무를 발견할 수 있는 검사이다.
고압산소치료 주말 진료 재개로 감압병 위주의 공중보건의 주중 진료에서 돌발성 난청, 당뇨병성 족부궤양 등으로 치료 범위를 확대해 실시했다으로써 고압산소가 꼭 필요한 주민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혈관·심장초음파 검진은 기저질환의 악화 및 상태 변화를 확인할 뿐만 아니라 중대한 건강 문제를 발견함으로써 전문 병원이 없고 고령인구의 비율이 높은 고성군민에게는 꼭 필요한 검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2023년 7월부터 현내보건지소에서 추진 중인 초음파 검진을 대상자의 이동 및 접근성을 고려해 올해 4월부터는 거진읍 건강생활지원센터로 변경해 운영할 예정이며 검진 수요인원에 따라 순차적으로 지역을 확대해 지역주민의 의료접근성을 높여 군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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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4년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6억 2,7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253대를 지원할 계획이며 오는 3월 22일까지 1차 신청·접수를 받는다.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고성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된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 및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또는 지게차, 굴착기다.
다만, 정기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거나 정부 지원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출고 당시 DPF가 부착된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도 지원이 가능하며 대상자는 폐차 후 폐차 입고일 전 일까지 발생한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해야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조기 폐차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으로 지급되는데, 총중량 3.5톤 미만인 차량은 차량 가액의 50%~70%, 3.5톤 이상 차량은 차량가액의 100%를 지급받을 수 있으며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 또는 중고차를 구매하거나 대상자가 소상공인 또는 저소득층일 경우 추가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노후 경유차의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연내 예산 소진 시까지 지속해 추진할 계획이며 고성군 대기질 개선을 위해 지원 대상 차량 소유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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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농업기술센터 농업용 유용 미생물 무상 공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용 유용미생물 4종을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한다.
유용미생물은 작물재배 토양 환경 개선과 작물 생육촉진, 축산농가 축사 악취저감 등에 효과가 있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매년 약100톤 정도를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농작물에 주기적으로 이용하면 과채류의 당도 향상, 농작물 생육 촉진과 건강한 작물생육으로 인한 병해충 감소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농업 경영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
또한,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철 미생물을 이용한 축사 악취 저감 등 축사 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
유용 미생물을 공급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미생물을 담을 수 있는 깨끗한 용기를 가지고 미생물 연구관으로 방문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친환경 농업실천과 농가경영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농업인들이 유용미생물을 적극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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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인 청렴리더가 이끄는 청렴 강릉의 내일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가 불합리한 공직문화의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정 활동을 통한 ‘청렴 강릉’만들기에 나선다.
부서 내 자율적인 소통과 청렴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청렴하고 리더십이 강한 직원 77명을 청렴리더로 선발해 22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청렴리더 발대식 및 청렴 소통의 시간’을 마련한다.
이날 청렴리더와 강릉시장이 진솔한 대화를 통해 청렴의 현주소, 앞으로의 청렴 과제 등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공유해 청렴 강릉을 만들기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자리를 가진 후, 청렴의지를 다짐하며 ‘청렴심기’ 행사도 진행한다.
아울러 이달부터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전 직원이 함께하는‘청렴의 날’을 운영해 청렴 리더를 중심으로 부서별 자율적인 청렴 활동을 지속해나갈 방침이다.
청렴의 날 운영으로 불합리한 조직문화 및 반부패 시책뿐 아니라 인·허가 민원처리 기간 단축 방안 및 불합리한 제도 개선사항 등을 자발적으로 발굴해 시민의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공직자 한명 한명이 친절해야 시민분들께서 강릉시를 신뢰할 수 있고 신뢰도가 높아져야만 청렴 강릉을 만들 수 있다”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제일 강릉을 실현하기 위해 저와 간부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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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제자매도시 “미국 로아노크시”와 예술교류 확대 추진
원주시 국제자매도시 “미국 로아노크시”와 예술교류 확대 추진
[AANEWS] 원주시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로아노크시”의 타우만 미술관에서 예술 교류 확대를 위해 지난 21일 원주시를 방문했다.
소금산 그랜드 밸리와 뮤지엄 산을 방문해 시설 투어 및 협업 추진 전략을 논의하고 양 도시 간 예술결연에 기여한 김만근 화백을 만나 타우만 미술관에 소장된 김만근 화백의 작품과 창조적 기법을 논의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와 로아노크시는 1965년 자매도시 협약 체결 후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문화·예술 교류의 장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타우만 미술관은 1951년 설립 후 2008년 세계적인 건축가 랜달 스타우트가 설계한 현재의 건물로 이전했으며 개관 당시 김만근 화백의 작품 기부를 시작으로 원주시 기증품 전시, 한글날·설날 행사 등을 개최하며 원주시와 로아노크시의 가교역할을 해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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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기술교육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다음달부터 마을을 순회하며 농업기계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농가의 농업기계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기술교육을 강화해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 농기계 수리 비용 절감 등을 위해 마련됐다.
농업기계 순회 교육은 84개 마을의 농업인 400여명을 대상으로 3월 5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화~금요일에 각 마을회관 등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농업기계 보유 농업인이 스스로 기본적인 정비와 수리를 할 수 있도록 기술교육을 추진하며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도로 주행 농업기계에 대한 안전장치 부착 교육과 농업기계 장기 관리 교육 등도 실시하며 농기계 수리에 필요한 8만원 이하의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정윤섭 농업기계팀장은 “농업기계 기술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기본적인 정비와 수리 능력을 습득해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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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제22회 국토정중앙 달맞이축제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제22회 국토정중앙 달맞이축제가 24일 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양구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양구군이 후원하는 ‘제22회 국토정중앙 달맞이축제’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한해의 무사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주민기원 행사, 달맞이 행사, 민속놀이 경연, 상설 및 체험행사, 경축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주민기원 행사로 오전 11시 양록제단에서 서흥원 양구군수, 조돈준 양구군의회 의장, 손병진 양구문화원장 등이 참여해 주민 안녕과 풍년, 국토정중앙 양구의 발전을 기원하는 제례를 올린다.
또한 행사가 열리는 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는 1시 40분부터 국토정중앙 달맞이 축제 개회를 알리는 풍물연합 경축 공연을 시작으로 노인 연 높이 날리기, 놋 다리 놀이, 농악놀이, 장애우 투호 놀이, 떡메치기가 진행되고 정중앙 윷놀이대회와 고무신 멀리 던지기, 제기차기 등 주민들이 참여하는 민속 경기가 펼쳐진다.
2시부터 6시까지는 행운의 복조리 만들기, 새해 운세 보기, 달고나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상설 체험장과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향토 음식점, 뻥튀기·가래떡·와플·팝콘 등 무료 시식 코너가 운영된다.
달맞이 행사로는 갑진년 새해 소망을 담은 새해 소지 쓰기, LED를 이용한 쥐불놀이 깡통 만들기 체험과 쥐불놀이 시연이 진행되고 오후 7시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주민들의 새해 소망을 담은 소지를 달집에 묶어 태우는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려 주민들이 함께 달집 주위를 돌며 소원을 빌고 한 해 안녕을 기원한다.
국토정중앙천문대에서도 정월대보름을 맞아 국토정중앙천문대와 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달맞이 축제가 열리는 국민체육센터에서는 천문대 부스를 운영해 달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천문대에서는 보름달 풍선을 이용한 보름달 포토존을 설치하고 미디어 전시실에 달 영상 전시행사가 열린다.
또한 오후 8시부터는 천문대 주 망원경을 이용해 보름달을 관측할 수 있다.
양구군은 행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대책을 마련했고 안전요원 배치와 행사 안전 보험 가입, 비상신고 체제 유지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해 군민들이 축제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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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21일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원주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원주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원주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따라 ▲원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심의 ▲지속가능발전 추진상황 점검 ▲지속가능성 평가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원주시는 원주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40 원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원주시 지속가능발전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과거를 교훈 삼아 현재와 미래에 집중해 원주시 지속가능발전 전략이 무엇인가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매우 중요하다”며 “원주시민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위원들의 다양한 고견을 들려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