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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근현대사박물관 ‘전통문화강좌’ 운영
선사근현대사박물관 ‘전통문화강좌’ 운영
[AANEWS]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4월부터 7월까지 박물관 멀티교육실 및 추억의 교실에서 ‘2024년 전통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전통문화 관련 이해와 관심을 증대시켜 이를 보존하고 군민에게 문화예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매년 전통 문화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가야금, 대금, 다도, 문인화 등 4개 강좌가 개설돼 4월 2일부터 7월 24일까지 주 1회씩 16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다.
이를 위해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22일부터 3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강좌당 15명이며 수강을 희망하는 군민은 박물관으로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수연 선사근현대사박물관장은 “전통문화 강좌를 통해 군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고 선조들의 지혜를 계속해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강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운영해 군민들의 문화예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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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의 구석구석 우리가 알려요” 제5기 유튜브 서포터즈 출범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21일 군청에서 양구 홍보 역할을 담당할 ‘제5기 유튜브 서포터즈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구군은 지난 2월 유튜브 서포터즈 공개모집을 통해 개인 유튜브 채널 활동성, 영상 제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8명의 유튜브 서포터즈를 선발했다.
이들은 12월까지 양구군 관광지, 축제장, 전통시장, 맛집 등 구석구석을 다니며 매월 1건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이들은 축제장과 관광지를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 숨은 맛집 등을 소개하는 등 양구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콘텐츠 제작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매월 1~2편의 우수작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근순 기획예산실장은 “양구군의 다양한 자원을 재미있고 최신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로 제작해 시청자들과 군민과 소통하면서 양구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7명의 유튜브 서포터즈를 위촉해 총 248건의 양구 관련 영상을 제작·업로드 하는 등 미디어 노출을 확대하면서 양구군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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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군 급식 농축산물 품질인증제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접경지역 군 급식 농축산물에 대해 금년부터 품질인증제를 도입해 고품질의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 한다고 밝혔다.
품질인증제 도입배경은 국방부 ‘군 급식 개선 종합대책’ 발표로 ‘22년 수의계약 물량 70% 감소, 접경지역 군부대 통합에 따른 ‘23년도 농축산물의 군 납품 농축산물이 ‘21년 대비 물량 46%, 금액 31% 감소, 군 급식 재료 공급이 수의계약에서 완전 경쟁입찰로 전환 되는 등 지역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강원특별법’ 제54조 규정에 따라 접경지역 인증 농산물은 우선적으로 납품할 수 있어 지역산 품질인증제를 추진하게 됐다.
도지사가 인정한 품질 인증을 받은 농축산물을 군부대에 납품함으로써 국방부의 지속적인 수의계약 정책을 유지하도록 여건을 조성할 예정이다.
정영모 강원특별자치도 농산물유통과장은 “고품질 안전한 식재료를 군부대에 공급해 군 장병 급식 만족도를 개선하고 이를 통해 군납 수의계약을 지속 유지해 안정적 농가소득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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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봄철 꿀벌 응애 집중방제 기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봄철 꿀벌 응애 집중방제 기간 운영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꿀벌의 정상적인 발육과 활동을 저해하는 꿀벌응애를 제때 방제해 확산을 차단할 수 있도록 ‘24.3.21.~4.5. 2주간 집중방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꿀벌 응애는 꿀벌에 기생하면서 체액을 빨아먹는 해충으로 꿀벌의 수명과 산란력을 감소시키고 꿀벌의 면역력을 약화시켜 다른 질병에 감염될 확률을 높이고 있어 ’꿀벌 사라짐 현상‘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월동 이후 봄철 집중방제는 꿀벌응애의 밀도를 억제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실시해야 하며 봄철 방제 시기를 놓칠 경우 꿀벌의 증식이 감소되어 꿀 생산량 감소와 꿀벌의 폐사 등의 피해를 초래 할 수 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집중방제 기간 운영 추진과 함께 295천 봉군, 약 4억원 규모의 꿀벌 방제약품을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꿀벌응애 집중방제 기간 동안 합성화학제보다는 개미산 등과 같은 천연성분약제를 사용하고 수벌틀교체·가루설탕법과 같은 물리적 방제 방법을 병행하는 등 적극적인 방제 실시”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꿀벌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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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문화재단, ‘장애예술인 교육 프로그램_그림책 창작’ 참가자 모집
토지문화재단, ‘장애예술인 교육 프로그램_그림책 창작’ 참가자 모집
[AANEWS] 토지문화재단은 장애예술인들의 역량 강화와 예술 활동 영역 확대를 위해 ‘장애예술인 교육 프로그램_그림책 창작’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강원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그램책센터에서 5월 11일부터 7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2회차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참가자들은 기본적인 미술 기법과 스토리텔링을 통한 체계적인 그림책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옴니버스 그림책 발간도 예정돼 있다.
교육 대상은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도내 장애인과 장애예술인이며 10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5월 2일까지 토지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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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서희’와 ‘박경리문학공원’에서 봄 내음을 느껴보세요
‘카페 서희’와 ‘박경리문학공원’에서 봄 내음을 느껴보세요
[AANEWS] 펀시티 원주의 명소 ‘박경리문학공원’에서 지난해 선보여 전국적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카페 서희’가 봄 개화와 함께 탐방객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시는 지난 해 11월 박경리문학공원 내 기존 북카페를 공중파 방송과 협업해 ‘카페 서희’로 리뉴얼 오픈했다.
소설 토지의 세계관과 박경리 선생의 문학과 사상을 독보적인 콘셉트로 브랜딩하는 과정이 방송으로 알려지면서 1일 평균 50명이었던 방문객 수가 500명 이상으로 급증하며 전국적인 명소로 등극했다.
또한, ‘요즘 떠오르는 강원도 핫플 베스트 16’ 인스타그램에 문학작품을 콘셉트로 한 카페로 소개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박경리문학공원은 소설 ‘토지’를 완성했던 박경리 작가의 옛집을 품고 있는 곳이다.
수려한 정원과 박경리 선생의 흔적을 보존하고 있는 박경리문학공원은 2010년에 ‘대한민국 조경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봄철에는 살구꽃과 목련, 산수유, 개나리, 진달래 등 다양한 봄꽃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박경리문학공원에서 화려한 봄꽃의 향연을 즐기시고 카페 서희를 방문해 봄날의 따스한 햇살 아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원주가 사계절 재미와 감동을 주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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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1일 오후 3시 시청 12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국비 신청을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내년도 농림축산식품분야 중 총 394억원 규모, 54개 사업에 대한 심의·의결을 진행한다.
위원장인 김홍규 시장을 비롯한 농업·임업·축산분야 관계자 등 26명의 위원이 참석하며 예산 수립의 적정성과 대상자 선정의 객관성,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비사업 신청을 검토한다.
분야별 신청내역은 ▲농업분야 27개 사업 346억, ▲축산분야 17개 사업 28억, ▲임업분야 10개 사업 20억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의를 거쳐 2025년도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회를 통해 의결된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해 농림축산식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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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도시체험센터 새롭게 개장
녹색도시체험센터 새롭게 개장
[AANEWS]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건물 내외부를 새롭게 단장하며 3월부터 연중 이용객들을 맞이한다.
지난 2020년부터 지속된 코로나와 2023년 경포 산불피해 이재민 거주 및 동계청소년올림픽 미디어센터 사용 등으로 연수목적의 회의, 숙박 이용이 제한됐고 시설 사용으로 인한 보수가 필요했다.
이에 녹색도시체험센터는 2월 동안 내부 리모델링, 침대 교체, 회의실 정비, 소나무 전지작업 등을 실시해 더 새롭고 깨끗한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녹색도시체험센터 근처 경포호와 가시연습지를 관광객들이 곳곳을 즐기며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
경포호와 연계한 가시연습지 산책로를 30리길로 확장, 즐길 거리를 위한 테마 사진 포토존을 설치, 방문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관광안내문 제작, 사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목백일홍 식재 등을 통한 스토리텔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시민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환경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녹색도시체험센터의 환경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해설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습지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새롭게 단장한 녹색도시체험센터를 개장하였으니 시민분들의 많은 이용 바라며 앞으로도 녹색도시체험센터 주변의 생태자연·문화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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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성군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 은 관내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공용부분 유지·관리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월 29일까지 받는다.
올해 공동주택 지원 규모는 4,000만원으로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단지당 총사업비의 5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기준은 주택법 및 건축법에 따라 건설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준공 후 10년이 지난 단지로 대상은 8개 단지 1,641세대이다.
보조금 지원 대상 사업으로는 ▲단지 내 도로 보도 유지보수 ▲단지 내 보안등 유지보수 및 전기요금 ▲단지 내 상·하수도시설 유지보수 및 준설 ▲주민복리시설 보수 ▲자전거 보관대 설치 및 개보수 ▲단지개방을 위한 담장 허물기 사업 ▲외부 도색, 옥상 방수 ▲방범용 정보통신설비의 설치 및 유지보수 등이 있다.
임주택 허가민원과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며 “2024년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이 확보되고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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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새 삶의 터전 입주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 협약해서 진행하는 거진지구 공공임대주택 청약 당첨자 계약을 3월 20일부터 시행한다.
거진지구 청약신청자는 3월 8일 당첨 발표했으며 당첨자 전자계약은 3월 20일 09시부터 3월 22일 오후 5시까지, 현장 계약은 3월 20일 10시부터 3월 22일 오후 4시까지 계약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기간 내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거진지구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은 무주택 저소득층 서민의 주거 안정 도모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5년 첫 도입된 ‘마을 정비형 공공주택사업’으로 그동안 임대주택 공급에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지역에 임대주택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새로운 공공임대 주택사업이다.
본 사업은 부지면적 8,313㎡에 245억여 원의 사업비를 들여 아파트 3개 동 8개 층으로 영구임대 20호, 행복임대 20호, 국민임대 60호 총 100세대이며 세대당 전용면적은 16㎡, 26㎡, 29㎡, 33㎡, 37㎡, 46㎡로 오는 8월 입주 예정으로 건립 추진중에 있다.
생활 여건으로 읍 소재지에 위치해 우체국·초등학교·터미널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동해를 향유할 수 있는 주거단지로서 낭만가도의 아름다운 해변이 어우러져 관광 트렌드인 해변 카페, 힐링 캠핑, 웰빙·치유 등 사계절 명품 관광지역으로 손꼽힌다.
군은 공공임대 주택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 인구가 도시로 빠져나가는 등 인구 유출을 억제하는 계기와 인구 유입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거진지구 공공임대주택은 각종 공공·편익시설과 접근성이 뛰어나고 거진지역 주거복지 향상 및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며 “엘에이치와 긴밀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당첨자의 계약을 위한 행정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