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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삼화이어 전천에도 파크골프장 생긴다
동해시, 삼화이어 전천에도 파크골프장 생긴다
[AANEWS] 동해시가 지난해 10월 문을 연 동해 무릉파크골프장에 이어 두 번째 전용구장인 전천파크골프장이 올해 하반기 조성되는 등 파크 골프 성지로 거듭나고 있다.
‘파크골프’는 공원과 골프의 합성어로 도심의 공원에서 채 하나와 공 한 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골프의 한 종류로 처음 도입 시 이동 시간이 길지 않아도 걷기 운동 효과가 높아 노인 친화 스포츠라는 평을 받았으나, 최근에는 온 가족이 함께 동등하게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운동으로 주목받아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3세대가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스포츠로 발돋움하고 있다.
타 지자체의 경우 파크골프장을 통해 지역 축제 버금가는 홍보 효과를 내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나안동 220번지 일원에 사업비 2억 5천만원을 투입, 9홀 규모의 관리사무실,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전천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 착공,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다.
현재 동해 무릉파크골프장의 경우, 동절기 잔디관리를 위해 이달까지 휴장중으로 운영이 개시되는 다음달 1일부터 이용객들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시설 사용이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에는 휴장한다.
올해 1월 1일 기준 관내 파크골프 동호인은 235개 클럽, 9,227명으로 많은 인구가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다.
시는 동해 무릉파크골프장에 이어 전천파크골프장까지 조성되면 관내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시키고 파크골프 메카로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노인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 인프라를 조성해 파크골프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우수한 시설을 바탕으로 전국에 많은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방문을 유도해 지역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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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최우수 DMO 선정‘성과’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문화관광재단이 지난 20일 서울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개최한 ‘2023년 우수 지역관광추진조직 시상 및 성과워크숍’에서 최우수 DMO에 선정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DMO는 지역 기반 거버넌스를 구축해 관광현안을 발굴하고 해결을 주도하는 기초지자체 단위의 지역관광 추진조직으로 지역관광 마케팅 및 관광산업 육성 기능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재단은 2023년 최종 성과평가 S등급를 달성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우수 지역관광추진조직 시상식에서 최우수 DMO로 선정,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식 후 진행된 성과워크숍에서는 지역 특색을 살린 야시장으로 지역 청년 크리에이터를 포함, 132개의 로컬업체가 참가해 큰 호응을 얻은 ‘망상달빛 샌드마켓’프로젝트를 소개했다.
동해DMO 사업단인 재단은 지난해 워케이션, 여행자식탁, 여행자북살롱을 비롯한 망상달빛 샌드마켓, 묵호태강정 개발 등 동해의 먹거리와 해수욕장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동해시 먹거리 개발 4종, 관광객 유입 20%, 협의체 회원 50% 이상을 확대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재단은 2023년 최우수 DMO 선정 이외에도 ‘2024년 DMO 육성지원 공모사업’에도 3년 연속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예년보다 치열한 2.3:1의 경쟁률로 두 차례 심사를 거쳐 2단계 사업자로 선발됨에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었다.
정연수 대표이사는 “지역관광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네트워크를 구축해 민관협력에 더욱 힘쓰겠다”며 “사업 추진 3년차인 만큼, 조직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지역의 정체성을 살린 상품을 개발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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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가족화합을 위한 세대공감 놀이터 운영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제18회 정선 동강할미꽃 축제에서 가족화합을 위한 ‘2024년 세대공감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정선 동강할미꽃을 찾아 국민고향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기존 축제와 차별화된 체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세대공감 놀이터’는 놀이를 통해 부모세대와 자녀세대의 차이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가족화합과 양성평등 인식전환 등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군은 제18회 정선 동강할미꽃 축제가 펼쳐지는 동강생태학습장 일원에서 부모, 조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가 2인 1조로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22일부터 24일까지 운영한다.
국민고향정선의 대표 캐릭터 ‘와와군’과 동강 할미꽃 모양 달고나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달고나 만들기 체험’과 구슬치기, 딱지치기 등 기성세대에 익숙한 전통놀이를 온 가족이 즐기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가족간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동강할미꽃, 지역 사투리 및 신조어, 정선군에 관한 퀴즈 등 도전 골든벨 형식의 퀴즈쇼 등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참여형 행사도 함께 진행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사회관계망서비스와 군청 홈페이지를 통한 세대공감 놀이터 홍보로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안전한 행사 진행과 다채로운 체험을 위해 프로그램 준비 및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조금 일찍 찾아온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동강할미꽃축제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세대공감 놀이터’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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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렴교육 의무이수제 마련 눈길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반부패 의식을 강화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교육 의무이수제를 운영한다.
‘청렴교육 의무이수제’란 평창군 공직자 전원이 사이버 및 집합교육 등을 통해 개인별로 연간 5시간 청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는 내용을 제도화한 것으로 의무이수시간을 충족하면 소정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미충족 시 부서별/개인별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게끔 설계됐으며 행동강령 및 청렴의무 위반 등으로 문책 또는 징계를 받은 공무원은 그 정도에 따라 의무이수시간이 추가된다.
또한, 기관장, 고위공직자, 신규자, 승진자에겐 대면교육 의무를 부여해, 청렴 실천의지를 독려하고 윤리의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 특징이다.
청렴교육을 이수하는 방법 중 하나로‘청렴교육 자가학습시스템’을 도입, 업무 시작 전 학습 팝업창을 통해 시각적으로 지루하지 않으면서 체계적으로 비대면 청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며 △기관장, 고위공직자 및 간부공무원만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강의, △부정청탁에 노출되기 쉬운 직무 종사자만을 대상으로 한 특화 강의, △갑질예방을 위한 행동강령 집중교육 등 청렴의식 개선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와 방식으로 지난해보다 더 많은 횟수로 대면 강의를 운영할 계획이다.
주현관 기획실장은“최근 공직사회는 물론 사회 전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청렴 윤리의식을 요구하고 있다”며 “평창군 공직자들의 청렴 실천의지를 높여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드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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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줄이어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 지역사회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기부금 기탁이 쇄도하고 있다.
오는 3월 21일 NH농협 영월군지부 전현직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특별한 영월사랑마음을 전했다.
이재순 농협중앙회 상호호금융소비자보호부 부장, 함경식 NH농협은행 영월군지부장, 곽흥식 영월군청출장소장 등 농협 직원들이 영월군청을 찾아 영월군과 인연을 맺은 전현직 106명 직원의 참여 의사를 밝히고 1,140만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으며 이들은 자신이 근무했고 근무하는 영월에 대한 사랑마음을 전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기로 했다.
또한, 작년에 이어 고액기부자의 기부도 이어지고 있으며 누적 50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자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고 온라인 명예의 전당을 개설했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3월 20일 기준으로 고향사랑기부금이 3,216만원을 넘어섰으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46% 증가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군과의 인연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주신 농협 전현직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은 우리 영월군 발전을 위해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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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여성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힐링프로그램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지난 1월부터 관내 여성농업인의 생활만족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운영 중인 여성농업인 힐링프로그램이 여성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월 예밀2리 부녀회와 한반도면 광전줌마 등을 시작으로 현재 관내 14개 마을 172명이 참여해 손바느질, 도자기공예, 가죽공예, 목공예, 난타, 몸펴기생활운동, 라인댄스 등 다양한 내용의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높은 참석률로 여성농업인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4년차 추진하는 여성농업인 힐링프로그램은 3년간 144백만원을 지원해 39개소 489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5,800만원을 지원해 각 마을과 프로그램 내용과 운영 기간, 교육 장소를 결정 짧게는 1개월, 길게는 10개월 동안 306회, 649시간에 걸쳐 운영되고 있다.
또 영농에 바쁜 여성농업인들에게 농한기나 저녁 시간 등 틈새 시간을 이용해 각 읍·면별로 건강, 문화, 취미 등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생활의 기회가 적은 여성농업인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생활에 활력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최은희 자원육성과장은 “앞으로도 관내 여성농업인들의 건강 및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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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침수 우려 도로 자동차단 시스템 구축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상습 침수 우려 도로에 자동 차단 시설을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도로 자동차단 시스템 구축은 ICT 기술을 활용해 기상 정보와 인근 하천 수위정보에 따라 도로 침수 위험을 알리고 신속한 출입 통제로 풍수해 재난에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집중 호우 등 자연 재난 발생으로 도로 침수가 예상될 경우 상습 침수 지역에 대한 진입 차단은 관계 부서 공무원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하천수위가 상승하는 상황을 판단, 통제하는 방식으로 신속한 통제와 대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군은 국비 1억 5,000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억원을 투자, 상습 침수 지역인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470-3번지, 덕송리 414-12번지 일원에 CCTV, 전광판, 차량차단기 등 자동차단시설을 설치해 갑작스러운 호우 등 하천수위 상승으로 저지대 도로 침수가 예상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수위를 감지하고 차단기를 내려 차량의 진입을 막는다.
군은 자동 차단 시스템 구축으로 침수가 발생할 경우 도로를 빠르게 통제할 수 있어 인명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는 만큼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 5월까지 사업을 완료해 도로침수에 대한 관리 및 운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장만준 건설과장은 “매년 증가하는 자연 재난으로 전국적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예방 사업이 필요하다”며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보완을 실시하는 동시에 선제적인 재난 대응으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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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행복한 어르신 복지를 위한 신규 사업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올해부터 처음 시행하는 행복한 어르신 복지를 위한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노후생활 보장과 어르신 생활관리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만65세 이상의 병원진료가 필요한 재가노인을 대상으로‘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를 지원한다.
시간당 5,000원의 비용으로 접수, 수납, 이동 안내, 처방전 및 약품수령, 진료정보 보호자 전달 등 병원이용에 대한 전반적인 보호자 역할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또, 치매 환자 및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심의위원회 협의를 완료해 기존 기준중위소득 120%에서 140%로 확대해 월 3만원, 연 최대 36만원의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치매환자 조호물품도 신청일 기준 최대 1년까지 국비 제공이 가능했으나, 군비로 지속적인 연장 지원을 위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심의위원회와 협의를 완료했다.
또한, 평창군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인 고령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은 각종 질환의 조기 예방 및 치료를 통한 고령농업인 삶의 질 제고를 위해 고령농업인당 본인부담금의 50%, 최대 15만원의 검진 비용을 지원해 올해 943명의 사업대상자를 최종 선정했으며 3월 중으로 사업대상자 대부분의 건강검진을 완료해 고령농업인의 농작업 관련 질환 예방 및 건강 증진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군은 어르신들의 안정적 생활을 위해 저소득 어르신 건강보험료 지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운영, 저소득 어르신 식사 배달 지원, 장수식당 등을 지속 추진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올해 처음 시행하는 신규사업을 통해 육체적·정신적·심리적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 강화와 여유로운 노후생활 기반 조성으로 활기차고 안정적인 행복한 어르신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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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취약계층 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측정 지원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측정을 지원한다.
삼척시는 관내 취약계층 이용시설 10개소를 선정해 실내공기질 측정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시가 지원하는 취약계층 시설은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산후조리원 중 일정 면적 이하의 시설이며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부유세균, 일산화탄소, 라돈 농도를 측정하게 되며 기준치를 초과하는 측정 항목이 나온 시설의 경우 공기질을 개선할 수 있는 컨설팅과 함께 개선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매년 취약계층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공기질을 측정해 컨설팅 등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시설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2017년부터 작년까지 총 50여개 시설의 공기질 측정을 지원한 바 있으며 그중 10개소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 바 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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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폐광지역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폐광지역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삼척시는 오는 3월 25일부터 3월 29일까지 5일간 폐광지역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폐광지역 거주민들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직접 제공하고자 ‘2024년 폐광지역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추진하며 모집인원은 총 28명으로 사업대상자들은 오는 4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5개월간 근로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폐광지역 특성상 재가진폐재해자와 그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을 1순위로 선발하며 지원 미달시 일반주민들을 2순위로 선발한다.
선발자들은 도계유리나라 및 나무나라의 환경정비 업무와 도계읍 주요 도로변 정비, 수변공원 가꾸기 등의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들은 도계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이 가능하며 진폐재해자 입증서류 등 관련문서를 지참해야 한다.
202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