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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바뀐 상장 케이스…올해도 제로웨이스트 물품 전시 주목
종이로 바뀐 상장 케이스…올해도 제로웨이스트 물품 전시 주목
[AANEWS] 플라스틱 상장 갑을 종이로 바꾸는 계기가 된 공공기관 제로웨이스트 물품 전시가 2년 만에 열린다.
춘천시와 춘천시자원순환실천협의회는 오는 25일부터 4월 7일까지 춘천시청 1층 열린공간서 공공기관 제로웨이스트 물품 전시 캠페인을 개최한다.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쓰레기를 줄일 수 있도록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난분해플라스틱 제품과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물품을 대조해 전시하는 행사로 지난 2022년 이후 두 번째다.
지난 2022년 전시 이후 시는 플라스틱 상장 케이스를 종이 상장 케이스로 전면 교체하기도 했다.
이번 전시는 올해 7월까지 춘천시 관내 공공청사를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은 춘천시자원순환실천협의회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에서 사용되는 1회용품 절감과 대체 물품으로 전환을 홍보하는 캠페인으로 많은 시민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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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2일 11시 제9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기념식은 강원특별자치도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김 지사를 비롯해 권동용 강원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장,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김동욱 강원지방병무청장,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등이 참석했다.
김진태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먼저 서해수호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유가족과 생존장병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시작하며 “최근 북한은 대한민국을 제1의 적대국, 교전국으로 규정하고 헌법에 자주·평화통일을 삭제하겠다고 발표하며 무력통일을 공식화했다”며 북한이 대놓고 전쟁을 하겠다고 큰소리치는 상황에도 안이한 태도를 가지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안보 앞에서는 여야가 따로 없고 안보에 관한 국론통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미동행 70년이 없었다면 지금 대한민국의 생존도 경제부흥도 없었을 것” 이라며 “오늘 기념식이 끝난 후 지방정부 대표로서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를 만나 춘천대첩 기념공원에서 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김 지사는 “일상생활 속에서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이 생활 속의 보훈이다” 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에 보훈광장 건립을 추진해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유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보훈 강화 계획을 밝혔고 “우리나라 안보를 책임졌던 강원도가 대한민국 보훈의 성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서해 수호 영웅 중 강원인인 동해 출신 故 심영빈 중사, 故 장진선 중사, 강원대 물리학과 07학번 故 정범구 병장을 호명하고 제2연평해전 당시 전우를 구하려다 끝내 산화한 故 박동혁 병장의 부모님이 홍천에 살고계시는 것을 되새기며 “호국영웅들의 이야기가 우리 삶속에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하며 기념사를 마무리 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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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개 공중위생업소, 스스로 위생 점검한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 내 1,730개의 공중위생업소가 스스로 위생점검에 나선다.
춘천시에 따르면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4년 공중위생업소 자율점검이 진행된다.
공중위생업소 자율점검은 영업자 스스로 업소를 점검해 업소 관리 능력을 높이고 주도적으로 위생점검을 향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숙박업 297개, ▲목욕장업 24개, ▲이용업 88개, ▲미용업 1,157개, ▲세탁업 129개, ▲건물위생관리업 93개다.
점검 항목은 업종별 20개 내외 문항으로 공중위생관리법령에 의한 시설기준, 위생 관리 상태,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다.
점검은 자율점검표에 의한 점검표를 영업주가 작성한 후 사진을 찍어 시 보건소 담당자한테 제출하는 방식이다.
만약 이번 자율점검에 참여하지 않거나 준수사항을 미이행한 업소에 대해서는 시 보건소는 추후 직접 지도 및 점검을 할 방침이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자기진단 방식으로 영업주가 책임감으로 위생 수준 미비 사항을 발견하고 개선함으로써 춘천시 공중위생 향상에 도움일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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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AANEWS] 양양군보건소가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의 위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지역주민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가정이나 주변에서 심정지 및 응급처치 환자가 발생했을 때, 골든타임 4분안에 신속하고 적절한 심폐소생술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에는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은 올해 7월과 8월을 제외한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보건소 또는 신청 사업장에서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응급처치 중요성 등 이론 교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및 관리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시 응급처치 요령과 함께, 실제 응급상황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으로 진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 또는 기관·단체는 양양군 보건소 보건정책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의무기관, 마을회관, 요양원, 경로당 등의 시설·기관과 지역주민들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승주 양양군보건소장은 “심정지의 발생은 예측이 어렵지만 심폐소생술 교육을 한번 받아놓으면 응급상황에서 누구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며 “많은 분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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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40명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원 40명을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군은 수확기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막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야생동물 관련 질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획대상인 유해야생동물은,‘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유해야생동물 포획업무 처리지침’에 따라 사람의 생명이나 재산에 피해를 주는 야생동물로서 멧돼지, 고라니, 청설모, 까치, 까마귀, 직박구리 등이다.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오는 4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8개월간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분묘·인명 등의 피해발생 신고 접수 시, 현장 확인과 포획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한 야생멧돼지 집중포획과 폐사체 예찰, 밀렵감시 및 엽구류 수거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신청자격은 관내 수렵협회 등에 소속된 자로 수렵면허 또는 총기소지허가를 취득한 후 5년 이상 경과하고 5년 이내 유해야생동물 포획 실적이 있는 사람이다.
다만, 포획허가 신청일로부터 5년 이내에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해 처분을 받으면 제외된다.
신청은 수렵실적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소속 수렵협회로 직접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적극 운영해 주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데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관내 수렵협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을 통해 멧돼지 247마리, 고라니 1,232마리 등을 포획하는 성과를 올렸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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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중장년·청년 대상‘일상돌봄 서비스’시행
영월군, 중장년·청년 대상‘일상돌봄 서비스’시행
[AANEWS] 영월군은 오는 4월부터 그동안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돌봄서비스 사업인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 처음 도입 및 시행하는 신규사업인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은 본인의 질병·고립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중장년과 돌봄이 필요한 아픈 가족을 부양하는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기본서비스)와,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화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돌봄 사업이다.
돌봄이 필요한 13~64세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부과된다.
영월군은 지난 20일부터 이용자 모집을 시작했으며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질병, 고립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웠던 중장년과 가족 돌봄에 대한 부담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던 청년들이 일상 돌봄 서비스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 제공 기반 구축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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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
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
[AANEWS] 영월군은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을 하는 데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는 ‘영월군 장애인복지위원회’를 3월 21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4년 영월군 장애인복지의 주요 사업을 보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주요 내용으로 영월군 등록장애인이 2024년 3월 현재 3,403명으로 전체 인구의 9%를 차지하고 65세 이상 장애인 수가 63%를 넘고 있는 등 중증장애인과 1인 장애인 가구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시기로 판단되어 1인 가구 전수조사를 실시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2023년 영월군은 소외된 장애인의 발굴을 위해 지적발달장애인 전수조사를 시행한 바 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해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했고 2019년 준공한 장애인문화복지센터에서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연계·운영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펼쳤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2022년~2023년,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애인복지사업 우수지자체로 연속 선정되는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평등한 영월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장애인복지위원회가 장애인복지 분야 정책 수립 및 복지 증진을 더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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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함께 만드는 청정 정선’ 봄맞이 국토대청결활동 추진
정선군, ‘함께 만드는 청정 정선’ 봄맞이 국토대청결활동 추진
[AANEWS] 정선군은 새봄을 맞이해 깨끗하고 청결한 정선군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민·관·군이 함께하는 국토대청결 활동을 추진한다.
이에 오는 3월 18일부터 3월 29일까지 2주간 봄맞이 국토대청결 주간으로 운영해 관광지 및 시가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등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정선군에서는 2024. 3. 21일 오후 2시부터 관내 기관, 단체 회원, 학생 및 공무원 약 700명과 정선읍 시가지, 도로변, 하천변 일원에서 대대적인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으며 읍, 면에서는 자체적으로 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수립해 주요 시가지, 방치된 영농쓰레기 수거와 하천변 및 행락지 등 주요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새봄을 맞아 솔선수범해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주신 군민, 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정선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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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하이프라자 장난감도서관 조성 맞손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민·관 상생협력을 통해 유휴공간을 활용, 천곡 도심에 장난감도서관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출산과 양육에 소요되는 각종 비용은 출산율 하락 요인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동해시의 경우 양육 및 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장난감도서관의 수요가 많은 상황에도 기존에 조성된 시설이 도심에서 벗어나 외곽에 위치,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자의 불편이 가중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최근 장난감도서관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 지원과 수요자 중심의 양육·보육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2일 오후 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심규언 시장과 박래원 ㈜하이프라자 대표이사,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이프라자는 천곡동 소재 엘지베스트샵 3층 유휴 공간을 오는 2028년 12월까지 무상 임대하고 필요한 가전제품 등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임차한 3층 유휴 공간에 대해 리모델링공사를 실시,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는 개방형 놀이공간과 수유실, 사무공간, 소독공간, 장난감대여실로 구성된 장난감도서관을 7월 경 개소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사회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민관이 상호 적극 협업, 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등 상생 발전 방안을 마련한 점이 매우 큰 의미가 있으며 향후 장난감 무료대여는 물론 장난감 놀이 공간이 조성되면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래원 하이프라자 대표는 “지역의 영유아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장난감을 접할 수 있도록 장난감도서관을 개소하는데 함께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장난감도서관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규언 시장은 “민·관 상생협력을 통해 유휴공간을 장난감도서관으로 조성하게되어 매우 기쁘고 적극 협조해주신 기업에도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사회 공헌사업이 민관협력의 좋은 사례가 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는 등 양육과 보육의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에 일조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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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진입 축하하는 동행 프로젝트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만 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입을 기념하는 동행 프로젝트를 추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청소년 친화도시’구축은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시는 지난해 청소년센터를 건립하는 등 시설 기반을 다졌으며 올해는 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강화하고 청소년에 대한 사회 존중 인식 확대에 나선다.
시는 지난 2월 관내 10개 동의 9세 청소년 인구통계를 취합한 결과, 올해 청소년증 신규발급 대상자는 756명으로 이달부터 청소년에게 축하카드와 청소년증 발급 안내 등을 발송하는 동행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축하카드 이외에도 관광캐릭터 인형, 마그넷 등을 보내 아동에서 청소년기 진입을 축하하고 청소년증 발급과 청소년 정책 등을 안내해 청소년이 각종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한편 시 홍보 효과도 제고한다는 복안이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동행 프로젝트 추진이 동해시의 청소년이 됐다을 축하해 관내 청소년들의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청소년 정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