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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청소년수련시설 2024년 청소년 동아리 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 청소년수련시설에서는 3월 20일부터 12월까지 2024년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운영한다.
청소년동아리는 건전한 지역 청소년 문화 활성화와 청소년의 다양한 특기 및 소질 계발, 인성·사회성을 길러주는 청소년 스스로 운영하는 자치 활동이다.
지역 내 거주하는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 10명 내외로 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하게 되며 연간 동아리당 최대 112만 5천 원 상당의 활동비와 담당 청소년지도사가 배치되어 활동을 지원한다.
올해 청소년동아리는 문화예술, 사회참여, 진로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가 선정됐다.
삼척시 청소년수련시설 관계자는 “동아리 지원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 창출에 기여하고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로 특성화된 동아리를 육성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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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고 결정하세요 양구에서 살아보기 사업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4월부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위한 ‘양구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한다.
‘양구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귀농·귀촌을 계획하고 있는 청장년층이 양구에서 거주하면서 영농체험을 통해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성공적으로 농촌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국토정중앙면 두무산촌마을과 동면 약수산채마을 두 곳에서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두무산촌마을은 4월부터 6월까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씩, 약수산채마을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두무산촌마을과 약수산채마을에서는 곰취·산마늘 등 농산물 수확 체험, 곰취 찐빵 만들기, 고추장·전통주 만들기 등 마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된다.
또한 마을 일손 돕기, 모내기와 벼수확 등 주민과 함께하는 농촌 일손 돕기 체험, 마을 농장·텃밭 운영 등 주민과의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해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양구군은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체험 연수생을 모집한다.
양구군과 연접한 시·군·구 주민을 제외하고 타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그린대로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참여자는 마을 내 위치한 농촌체험마을 또는 귀농의 집을 활용해 최대 6개월간 무료로 거주할 수 있고 1인당 월 10만원의 연수비도 지원된다.
양구군은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영농 기술교육과 농촌 일자리 체험, 귀농·귀촌 정보 교류 등을 직접 경험해보면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양구군은 양구에서 살아보기 사업추진을 위해 매년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마을에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총사업비 30억원을 들여 학조리 일원에 체류형 주택과 공동이용시설로 구성된 단기 체류형 주택단지 조성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귀농 창업 지원센터 운영, 귀농·귀촌인 현장 실습 지원, 소규모 농기계 구입비 지원 등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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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정보시설 일제조사 추진
주소 정보시설 일제조사 추진
[AANEWS] 양구군은 오는 6월 말까지 관내 주소 정보시설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일제조사는 도로명주소법 시행에 따라 주소 정보시설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 군민의 안전과 편리함을 도모하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주소 정보시설을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
일제조사 대상은 양구 관내의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건물번호판, 사물 주소판 등 총 9481개의 주소 정보시설물이다.
양구군은 일제조사를 통해 주소 정보시설물의 높이·방향·기울기 적합 여부, 분실 및 훼손 여부, 오염·녹슮 여부,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지 여부, 전기·통신 이상 유무 등을 확인한다.
점검 결과 훼손 시설물 유지보수 및 예방점검 등을 실시해 주민과 방문객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의 불편함을 없애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조근묵 민원서비스과장은 “주소 정보시설물에 대한 일제조사 결과를 토대로 훼손된 시설물을 유지보수해 군민들의 안전 및 주소 사용 편의가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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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상반기 조직개편안 마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8기가 후반기에 접어듦에 따라 도정목표의 구체적 실현 및 기능·인력 재배치를 통한 실무차원의 조직개편안을 마련, 제328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편안은 김진태 지사의 ‘지역내총생산 확대’,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 등 강원특별자치도의 도정목표 실현을 뒷받침하는데 역점을 두고 강원특별법 본격시행에 따른 신규 행정수요, 지방재정위기, 인구소멸위기 등 각종 지역위기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 입법예고 → 법제심사 → 도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후 7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조직개편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우선, 자치조직권 자율성 확대의 일환으로 실·국장급 기구 수 상한이 폐지됨에 따라 출장소 지위였던 “해양수산정책관”을 정식 국인 “해양수산국”으로 변경하고 도정목표 실현을 뒷받침 하기 위해 산업국은 ‘반도체산업추진단’을 ‘반도체산업과’로 개편해 핵심산업 위주로 직제를 재편했으며 건설교통국은 SOC정책관을 신설해 도로 철도, 하천 등 대규모 SOC의 기획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글로벌도시’ 구현을 위해 국제교류와 수출통상 기능을 함께 추진했던 ‘국제통상과’를 분리해 행정부지사 직속으로 ‘국제협력관’을 신설하고 수출통상 기능은 기업지원과로 이관해 일반적인 기업지원에서부터 수출까지 일원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청사건립추진단’은 신청사 건립 및 이전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설비 및 기반조성 기능을 강화해 ‘도청이전추진단’으로 확대·개편한다.
각종 지역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부서의 신설·개편도 이루어진다.
- 먼저, 지역소멸 및 인구위기 대응을 위해 외국인정책 전담팀 신설 및 특별지방행정기관 기능이관 등을 담당하는 자치분권 기능을 이관해 ‘균형발전과’를 ‘지역소멸대응정책관’으로 확대·개편 한다.
- 지방재정위기 대응을 위해 재산관리, 도로자산, 폐천관리의 분산됐던 재산매각 기능을 통합해 ‘재산정책과’를 신설함으로써 도유재산 관리의 일원화를 통한 효율적 재정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 ‘자원산업과’를 분과해 ‘폐광지역지원과’와 ‘대체산업육성과’를 신설함으로써, 폐광지역의 종합 발전 전략을 수립·추진함과 동시에 핵심광물 자원 등을 활용한 대체산업 육성을 통해 장성·도계광업소 폐광에 따른 강원 남부지역의 산업·고용위기에 대응하고 소상공인정책을 확대 하기 위해 ‘소상공인과’를 신설함으로써, 소상공인 육성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통한 상권위기에 대응할 계획이다.
신규 행정수요 대응 및 기능 효율화를 위해 강원특별법 본격 시행에 맞춰 ‘산림특례’, ‘농지특례’, ‘환경특례’를 전담하는 팀을 신설하고 지역중심의 대학 협력·지원을 위해 ‘교육법무과’의 대학 지원기능을 강화해 ‘인재육성과’를 신설함으로써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다.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종료에 따라 ‘올림픽지원과’와 ‘올림픽시설과’를 통합해 ‘올림픽유산과’를 신설, 올림픽 유산사업 추진 및 경기장 사후활용 방안을 마련한다.
산업국의 ‘빅데이터산업과’와 미래산업국의 ‘디지털산업과’는 산업국으로 통합해 분산됐던 디지털 업무를 일원화한다.
그 밖에도 현안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보훈지원팀‘, ’항공지원팀‘, ’방위산업팀‘, ’청렴윤리팀‘을 신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의직렬 장기결원에 따른 방역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도에 배치하는 수의직 공무원의 신규 임용직급을 6급으로 조정해, 응시율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조직개편은 정부의 공무원 정원동결 기조에 맞추어 각 부서의 인력은 조직진단을 통한 기능·인력 재배치를 원칙으로 해 신설 부서에 한해 필수 인력 위주로 보강하고 기능 조정에 따른 기구설치는 규모를 최소화 했다.
전길탁 행정국장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핵심산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도정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실행동력을 마련하고 정원동결 기조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과학적 기능진단을 통해 조직의 효율성을 강화해 일 잘하는 도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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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 18개 시군과 함께 인구소멸 극복을 위한 외국인정책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 18개 시군과 함께 인구소멸 극복을 위한 외국인정책 논의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2일 이희열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 외국인정책 협의를 위해 “외국인 지원사업 추진현황 공유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18개 시군 외국인 관련 부서장이 모두 모여 도내 인력난 해소 및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우수한 외국인력의 유입과 정착을 위한 도-시군 간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과 애로사항 등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외국인력의 장기체류를 위한 숙련기능인력 및 지역특화형 비자전환 사업의 시군 관심과 참여 확대를 요청하고 도내 시군별 산업특성에 맞는 외국인력 유입·정착지원을 위한 체류요건 완화 등 비자 제도개선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한 농어번기의 고질적인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농어가에 배치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숙소 부족, 현장 언어소통을 위한 통역원 부족 등 시군에서 겪는 외국인근로자 운영의 현실적 어려움도 함께 논의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 지역 맞춤형 외국인근로자 취업지원, 체류여건 개선 및 지역사회 적응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해 도-시군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법무부, 교육청, 도내기업 등 유관기관과도 소통·협력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희열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외국인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본다” 며 “지역수요와 일치하고 지역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우수 외국인력의 도내 유입을 위해 행정·제도적 지원을 확대해 인구소멸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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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주한미대사 면담 굳건한 한미동맹과 춘천보훈광장 조성 협력 논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3월 22일 오후에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한 필립 세스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태 지사와 골드버그대사는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에 방문해 한국전쟁동안 공을 세워 미국정부로부터 명예훈장을 받은 미군 14기 추모석에 함께 추모를 했다.
추모석은 1983년 미군 제25사단이 제작해 도에 기증한 것으로 미군 제25사단은 1950년 7월 8일 부산에 상륙해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이 발효될 때까지 도내 철원, 양구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김 지사는 “작년 6월 이곳에 6.25 참전 16개국과 의료지원 6개국 대사 및 외교사절을 초청했었다“ 면서 ”이번엔 안보의식을 되새기는 서해 수호의 날에 주한미국대사와 함께 이곳을 방문해 안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더욱 굳건한 한미동맹 관계를 맺어 기쁘다”고 이야기 했고 골드버그 대사는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에 직접 와보니 감동적”이며 “혈맹으로 맺어진 한미동맹이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골드버그 대사는 미 국무부에서 요직을 맡아왔으며 과거 대북제재를 담당하는 등 한반도 문제에 식견이 높아 대북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후 도청 내 통상상담실에서 가진 환담의 자리에서 김 지사는 “미국대사가 강원특별자치도청에 방문한 것은 처음”이라며 “이곳 강원특별자치도청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줘서 고맙다”고 전하며 “강원특별자치도는 미국의 텍사스처럼 기업이 많고 일자리가 넘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반도체, AI 등 첨단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 중에 있다”고 도의 미래비전을 설명하고 “향후 도에서는 춘천에 가칭 국가보훈광장을 설립할 계획” 임을 밝히며 “설립될 광장 내에 한국전쟁에 참여한 미군에 대한 추모공간도 마련할 수 있다” 며 “국가보훈광장 설립에 함께 협력해 달라”고 전했다.
이에 골드버그 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 며 도의 변화를 응원했고 국가보훈광장에 대해서는 “자유를 위해 싸운 용사들을 위한 기념사업 추진에 감사하고 춘천보훈광장조성에 협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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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결핵예방의 날 기관 표창 수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2일 질병관리청 주최 ‘제14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질병관리청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그 동안 국가결핵관리사업 및 강원특별자치도 맞춤형 결핵관리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결핵발생률 감소 및 확산방지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은 결과이다.
보건소 중심의 결핵 환자 및 가족 접촉자 대상 맞춤형 사례조사, 가족접촉자 잠복결핵감염 검진, 집단시설 역학 조사 등을 통해 도내 결핵발생률을 감소시켰다.
또한 도내 5개 의료기관이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에 참여해 시군 보건소와의 협력을 통해 결핵환자 다제내성 복약 등을 지도해 지속적인 치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만의 맞춤형 결핵관리를 위해 대한결핵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에 결핵관리사업 일부를 민간위탁해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했고 2014년부터 결핵 원격화상진료서비스를 도입해 보건소 결핵관리실과 결핵관리의사 간 원격판독, 화상진료를 실시했다으로써 취약지 결핵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지역사회 내 결핵 전파를 예방해 도민보건향상에 기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이경희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수상은 그 동안 결핵관리사업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결핵 없는 사회, 건강한 강원을 위해 결핵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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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시작 영농활동 시기 농가에 활력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3월 26일 홍천군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농가의 일손을 지원하기 위해 첫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입국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연초 필리핀의 잠정적 해외송출 중단 발표로 계절근로자 도입에 우려가 예상됐었지만, 지속적인 홍천군의 노력으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차질 없이 진행됨에 따라 농가들이 안심하고 영농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홍천군은 2022년 545명, 2023년 926명에 이어 올해에는 약 1,200여명이 12차례에 걸쳐 6월 초까지 입국할 예정이다.
이는 작년 대비 약 300여명 증가한 것으로 계절근로자 도입이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올해부터 MOU를 통해 입국하는 계절근로자의 체류기간이 최대 8개월까지 연장되어 1,800명 이상의 근로자가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6일 개최되는 입국설명회에서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근로조건, 무단이탈방지, 인권보호, 범죄예방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근로자들은 각 농가에 배치된다.
홍천군은 근로자 농가 배정 이후에도 근무 기간 동안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주거환경, 근로조건 준수 여부, 애로사항 개선 등을 실시해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은 물론 외국인 근로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인력문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필수적인 사업인 만큼 도입국가의 다변화 추진 등 안정적으로 인력을 수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천군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 유진수 농정과장을 단장으로 MOU를 체결한 필리핀의 산후안시 등 3개 도시를 방문해 직접 근로자 선발 면접에 참여해 보다 더 우수한 계절근로자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또한 계절근로자 도입의 다각화를 위해 최근 필리핀의 송출유예와 같은 불안정한 근로자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타이빈성 내의 3개 현을 방문해 도입조건을 조율하고 1개 현과는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MOU를 체결하는 등 인력 수급에 대한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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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사회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평창군’홍보 캠페인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3.22. 봉평 전통시장을 방문해‘사회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평창군’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사회재난으로 분류된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와 미세먼지에 대한 정보 제공 및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특히 봄철 고농도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총력대응기간 중점 이행과제와 지난해에 지정된 화학사고 대피장소 안내를 집중 홍보했다.
전원표 환경과장은“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사회재난이 발생하며 군민들도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위기대응 능력 강화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어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며 “사회재난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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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슬기로운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캠페인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3월 22일부터 봉평 전통시장을 방문해‘슬기로운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순환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 및 인식개선을 위해 진행되며 분리배출에 대한 정확한 개념과 방법을 안내하고 분리배출한 재활용품으로 재탄생된 장바구니를 홍보용품으로 배부한다.
이와 함께 3월 20일부터 시행된 재활용품 수거보상제도 함께 안내했다.
재활용품 수거보상제란 폐전지류 0.3kg, 종이팩류 0.5kg, 투명페트병 0.5kg을 수거해 읍·면사무소 건설환경팀에 가져가면 종량제봉투 20ℓ 1매로 보상하는 제도이다.
전원표 환경과장은“지속가능한 자원을 위한 평창군의 노력만큼 주민들의 참여가 중요하다 앞으로도 재활용품의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니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