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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지적기준점 전수조사”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정확한 지적측량을 통한 군민 신뢰도 향상을 위해 2024년 지적측량 기준점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적측량 기준점이란 분할 측량, 경계복원측량 등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측량 표지를 말하며 영월군은 오는 7월까지 지적측량 기준점 3,636점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적측량 기준점은 주로 도로변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 각종 사업 및 공사로 인해 파괴·훼손되므로 이를 예방하고자 영월군은 지난 1월 관련 부서 및 기관에 훼손 방지를 요청한 바 있다.
영월군은 이번 조사로 기준점 표지의 이상 유무 및 망실·훼손 등을 정확하게 파악해 기준점이 부족한 지역은 추가 설치해 지적 측량의 정확성을 높이고 지적행정 신뢰도를 향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2024년 지적측량 기준점 전수조사를 통해 정확한 지적측량성과를 제공해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 토지 경계 분쟁을 사전 방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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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년 마르쉐 참여자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단종문화제 기간 동강 둔치 잔디밭에서 ‘청년 마르쉐’를 개최하며 참여할 청년 20팀을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
마르쉐는 프랑스어로 장터라는 뜻으로 프리미엄 마켓으로 운영해 영월에서 활동 중인 청년 사업가들이 직접 생산한 물품을 판매·전시하는 공간으로 열릴 예정이다.
영월군에 주소를 둔 청년이나 넥스트로컬 참여자, 지역 기반 향토 자원을 활용한 제품 생산자 대상으로 지원 가능하며 희망자는 일자리청년사업단을 방문하거나 이메일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청년 마르쉐은 청년 간 교류를 통해 소통의 계기와 다양한 활동의 장으로 마련하며 제품의 홍보 및 판매를 확대해 지역 청년들의 소득증대와 지역활력에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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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물질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4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올해 노후경유차 저감을 위해 2억 1,450만원의 예산을 투입, 관내 경유차 37대에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과 엔진교체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는 ▲노후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 30대▲건설기계 엔진교체 7대가 지원된다.
노후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 지원 대상은 6개월 이상 양양군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자동차로 차종별 부착비의 약90%인 237만원부터 587만원까지 지원되며 별도로 10%에서 12.5%의 자부담이 소요된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대상은 건설기계 중 2004년 이전 제작된 Tier-1 이하의 엔진이 장착된 지게차·굴착기·로더·롤러이고 종류·무게 및 엔진종류에 따라 엔진교체비가 차등지원되며 지원단가는 상반기 내로 확정될 예정이다.
특히 생계형 차량, 영업용 차량,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을 우선 지원하며 접수 기간 내 예산 미소진 시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지원 희망자는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고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또는 장치제작사에 장치부착가능여부를 확인해, 오는 4월 12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양양군 환경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이 대기질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원 대상 경유차 소유주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건설기계 엔진교체에 55대, 배출가스저감장치에 69대를 지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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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 임업직불금 신청 미리 준비하세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2024년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접수를 2024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2019월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임업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은 사전에 자격요건, 유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한 후 임업직불금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사무소에 제출해야 하며 올해부터는 직접 방문하지 않고 4월 1일부터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간편하게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해 임업인이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도록 연중 전화상담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임업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지급대상자로 확정한 후 4월부터 9월까지 소득검증과 의무준수사항 이행점검을 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10월부터 11월 중 임업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양승남 산림녹지과장은 “임업직불금 혜택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미리 자격요건과 구비서류를 확인하고 신청 기간 내에 직불금을 신청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 임업인이 보다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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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돗토리현 자매결연 30주년 하늘길, 바닷길, 마음의 길 재개 시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3.25. 오전 도-돗토리현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일본 돗토리현 가메이 가즈요시 부지사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일본 돗토리현 일행단은 부지사를 단장으로 돗토리현 국제교류추진과 한국교류팀, 통상물류팀 및 민간교류단 등 35명으로 구성됐으며 3월 25일 부터 26일까지 이틀 간 춘천과 강릉, 동해를 방문한다.
김 지사는 먼저 “지난 1월에 지진 피해복구 중에도 동계청소년 올림픽에 방문단을 파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고 히라이 신지 지사의 안부와 지진피해 복구상황 등을 물었다.
가메이 가즈요시 부지사는 “동계청소년올림픽에 방문한 돗토리현 교류단을 따뜻하게 환영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지진피해 복구는 아직도 진행 중”이라고 답했고 김 지사는 “작년 11월 도쿄에서 히라이 지사님과 함께 하늘길, 바닷길, 마음의 길에 대해 이야기 했었는데 다시 재개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도와 돗토리현의 30년 우정은 단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는데, 앞으로도 우리의 신뢰가 더욱 깊고 강해지리라 믿는다”고 강조하며 “다음 돗토리현 방문에는 바닷길을 이용할 계획”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가메이 가즈요시 부지사는 “다시 재개된 하늘길, 바닷길로 마음의 길이 더욱 넓어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앞서 김 지사와 히라이 신지 돗토리현지사는 작년 7월 4일 도청에서 만나 강원특별자치도-돗토리현 간 우호제휴 협정서를 갱신해 체결했으며 작년 11월 일본에서 열린 제7회 한일지사회의에서도 만나 양 지방정부간 30년 간의 우정을 확인한 바 있다.
앞으로 이틀간 돗토리현 방문단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춘천 관내 업체를 방문하고 도청 제2청사를 방문해 글로벌본부장과 면담을 갖고 7월 동해와 돗토리 사카이미나토항 항로 재개 협의를 위해 두원상선을 방문한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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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순수예술 공연과 전시회에 사용 가능한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오는 3월 28일부터 발급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세 청년에게 순수예술 공연·전시 관람비를 1인당 15만원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내 4,726명의 청년들에게 선착순 발급한다.
청년문화예술패스로 연극,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발레, 무용, 합창, 국악 등 순수예술 공연과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발급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이다.
협력 예매처인 인터파크와 예스24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강원 지역 거주 확인을 거쳐 공연·전시 관람권 예매에 사용할 포인트를 즉시 지급 받는다.
발급자격 확인 후 국비 10만원을 포인트로 바로 지급하고 지방비 5만원은 올해 상반기 추경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박유식 문화예술과장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갖고 다양한 예술경험을 통해 예술적 역량을 갖춘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청년들의 직접적인 문화소비를 통한 문화반경을 넓혀 도내 순수문화 예술시장도 확대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며 “처음 시작하는 사업인 만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예산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하는 만큼 지원받고자 하는 청년은 서둘러 신청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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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홍천군 청년주인수당 대상자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4년 홍천군 청년주인수당 지원사업’의 대상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천군 청년주인수당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청년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대도시와의 임금 격차에서 오는 부담을 줄여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청년 지원 정책이다.
지원 대상은 홍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39세 청년이며 관내에서 6개월 이상 계속 근로 중인 임금근로자나 사업소득자로 최근 3개월 평균 건강보험료 고지 금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20만원씩 2년 동안 최대 480만원의 수당을 홍천사랑카드로 지급하며 신청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로 홍천군청 경제진흥과 청년지원팀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청년의 미래는 곧 우리의 미래이자 홍천군의 미래로 홍천군에서 일하고 있는 청년들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사업 첫해인 2023년도에는 196명 청년에게 193,200 천원 상당의 주인수당을 지급했으며 살기좋은 청년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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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 유공자 기념탑 국비 확보…올해 준공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에 6.25참전 유공자 기념탑이 올해 준공된다.
춘천시는 6.25참전 유공자 기념탑 건립이 지난 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 국비 1억 9,8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 춘천시지회가 국가보훈부에 신청했다.
국비 확보에 따라 시는 춘천시 근화동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 내에 6.25참전 유공자 기념탑을 올해 안에 건립한다.
이 사업은 국비를 포함해 춘천시와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춘천시지회가 총 6억 6,100만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참전유공자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추진됐다.
규모는 가로 10m, 세로 8m, 높이 8.65m며 화강석과 청동주물, 동상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오는 1차 추경예산 때 예산을 편성하고 공공디자인 심의 등을 거쳐 이르면 9월부터 기념탑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6.25참전 유공자 기념탑이 없었던 지역 내 관내 보훈단체와 회원들은 숙원이 해결됐다며 기념탑 건립 사업이 확정되도록 노력해 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깨닫게 하는 숭고한 장소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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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상하수도사업본부,‘서비스환경’ 분야 도내 최고 득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는 ‘2023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년도 대비 모든 평가 항목의 점수가 향상됐다.
고객만족도 조사는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매년 실시해 지방공기업의 서비스 수준을 진단하는 조사다.
상수도 공기업의 종합만족도는 전년도 대비 2점 상승한 81.1점으로 전국 평균 79.8점보다 높고 하수도 공기업은 79.2점으로 전년도 대비 4.2점 상승, 전국 평균 76.9보다 높다.
특히 하수도 공기업은 서비스환경 분야에서 강원특별자치도 1위로 선정되어 깨끗하고 안전한 수질을 인정받았다.
서비스과정 74.3점, 서비스결과 82.2점, 사회적만족 82.2점으로 전년도 대비 전 부문에서 상승했다.
강대근 춘천시 상하수도사업본부장은 “금번 만족도 조사 결과의 주요 개선요구사항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고 주기적으로 관리해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 제고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 결과는 2024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 반영될 예정이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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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사업 위탁법인 공개 모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이 오는 4월 3일까지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사업 위탁법인을 공개 모집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사업은 기존 혼자 병원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재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동행 매니저가 이동부터 접수·수납까지 보호자의 역할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위탁기간은 위탁계약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로 신청자격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법인이다.
사업 수행을 희망하는 법인은 신청서류를 구비해 접수기간인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기간 내 평창군청 가족복지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