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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17기 평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20명 위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제17기 평창군 청소년 참여 위원회’위원 20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되는 위원들은 면온초, 대화고 평창중·고 정선정보공업고에 재학 중인 평창군민으로 1년간 지역 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청소년정책에 참여하고 결정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최연소 위원인 김채원 학생은“아직 초등학생이지만 청소년 정책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눠 평창 친구들에게 행복을 나누고 싶다”며 신청 이유를 밝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군을 위한 청소년의 목소리와 행동이 평창군을 더욱 풍요롭고 빛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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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반려동물 친화도시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25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루비룸에서 관광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반려동물 친화도시 문화 정착을 위해 강원랜드, 보듬컴퍼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촌지역의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 협업과 운탄고도 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반려견 동반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국민고향정선이 반려견 동반여행 트렌드를 선도하고 나아가 반려동물 친화도시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21년부터 하이원리조트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운탄고도를 활용한 ‘댕댕트레킹’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약 1만 2,000여명의 반려인이 참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반려견 동반 관광 활성화 및 확대를 위해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 ‘개통령’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 윤명호 1986프로덕션 대표 및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댕댕트레킹 스케치영상’상영, 협약서 서명, 사진촬영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정선군에서는 2024년 반려견동반 운탄고도 활성화 사업을 위한 예산지원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선정을 위한 협업 등을 수행하게 되며 보듬컴퍼니에서는 반려문화 소외지역 극복을 위한 정선군과 협업, 운탄고도를 활용한 반려견 동반 프로그램의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1986프로덕션에서는 반려견 동반행사를 지속 유치하고 반려견동반 운탄고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장소지원 및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국민고향정선이 청정 자연을 활용한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발전하는 계기로 삼는 것은 물론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힐링할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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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나아가는 정선아리랑, 2024년 새로운 출사표로 시작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오는 4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아리랑센터에서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의 상설공연을 시작한다.
‘아리아라리’는 2018 동계올림픽대회에서 한국 전통극 대표 공연으로 독창성과 예술성을 선보인 이래 올해로 7년째 상설공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지자체가 만든 지역의 문화공연으로는 처음으로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인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해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지역문화의 매력을 찾아내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로컬100’에 선정돼 해외문화홍보원의 홍보 채널을 비롯한 방송·OTT·온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국내외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그 무대를 더욱 넓혀 오는 8월 제77회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해, 메인 공연장인 어셈블리홀에서 8월 한달간 총 23회 공연을 펼쳐 전 세계인들에게 아리랑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리아라리’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의 지역 고유문화 콘텐츠와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 부모와 자식의 끊을 수 없는 인연, 이별과 재회라는 인간사의 보편적인 이야기를 춤과 노래, 타악, 영상 등이 혼합된 창작 공연으로 대한민국의 전통과 현대의 문화를 아우르고 있다.
지난해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의 성공을 발판삼아 올해는 감독을 비롯한 연출진이 구슬땀을 흘리며 극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이와 함께 군에서는 과거 학교로 사용되던 유휴 시설을 리모델링해 정선아리랑 창작센터로 조성하고 예술인을 위한 복합 연습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대형 연습실, 숙소, 간이 극장 등 시설을 갖추고 있는 정선아리랑 창작센터는 소규모 공연은 물론 대형 공연까지 가능해 지역의 고유문화를 계승하는 것과 함께 창조적인 콘텐츠를 발굴·생산은 물론 성숙한 공연문화의 정착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아리아라리 공연으로 정선아리랑의 맥을 이어가고 또한 그 가치를 세계로 넓히겠다”며 “한민족을 아우르는 정선아리랑은 정선군 지역문화의 핵심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으며 지역 고유 문화적 자산을 활용한 공연문화의 정착으로 향후 ‘문화도시’로 선정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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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문화팩토리 덕장 운영 재개
동해시, 문화팩토리 덕장 운영 재개
[AANEWS] 동해시가 조성한‘문화팩토리, 덕장’이 임시휴업을 마치고 이달부터 재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구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침체기를 겪었던 묵호권역 일대는 동해안 제1의 어업전진기지였던 묵호항 배후지인 덕장마을을 관광자원화하고 역사성을 간직한 덕장마을만의 문화콘텐츠 개발로 논골담길, 묵호등대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 관광 시너지 효과 및 부가가치 창출이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따라, 시는 총 19억 여원을 투입, 묵호진동 1-76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588㎡ 규모로 사무실과 전시장, 카페, 푸드센터, 체험실, 창고 등을 갖춘 문화팩토리, 덕장을 건립,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해왔다.
이어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임시휴업을 통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기준 충족을 위한 공사 등 내부 정비를 마무리하고 이달 4일부터 재운영을 시작했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문화팩토리, 덕장에는 유아시설을 비롯해 시원하고 청정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덕장마을과 논골담길, 탁트인 묵호항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루프탑이 있다.
또한, 동해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노인 6명이 운영하는 카페에서는 흑임자, 녹차라떼 등을 맛볼 수 있고 평품뷰를 관람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힐링과 자유의 시간을 만끽해 볼 수 있다.
특히 다음달부터는 인근 덕장에서 만든 국내 유일 해풍건조 특산품인 묵호태도 할인 판매하고 묵호태껍질 튀김, 맥주를 비롯해 안주로 일품인 청양마요소스를 찍어먹는 묵호태를 메뉴에 포함하는 등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여가와 휴식을 보낼 수 있는 묵호권역의 거점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으며 입소문을 타면서 각종 방송매체에서 촬영은 물론 어린이집 등의 교육 및 행사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문화팩토리, 덕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향후 묵호태 활용 메뉴를 판매해 지속적인 먹거리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며 논골담길과 연계방안을 모색해 묵호덕장마을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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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19세 청년 공연·전시 관람비 최대 15만원 지원
동해시, 19세 청년 공연·전시 관람비 최대 15만원 지원
[AANEWS] 동해시가 오는 28일부터 2005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 관람에 사용할 수 있는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지급해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19세 청년에게 1인당 공연·전시 관람비를 최대 15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2005년생 290명에게 선착순 발급한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통해 관람할 수 있는 콘텐츠는 순수예술분야의 연극,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발레, 무용, 국악, 전시이며 영화, 대중가수 콘서트는 제외된다.
또한, 발급일로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관람을 마쳐야 한다.
협력 예매처인 인터파크와 예스24의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 발급 자격을 확인을 거쳐 지원대상자에게 공연이나 전시 관람 예매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즉시 지급된다.
시는 국비 10만원은 포인트로 즉시 지급하고 지방비 5만원은 추경예산에서 확보해 추가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통해 청년들에게 경제적 부담없이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순수예술 소비시장 활성화가 경기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예산소진시 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되는 만큼, 지원받고자 하는 청년은 서둘러 신청하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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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기업 친화적인 투자 기반 조성 위해 총력.공장설립 인허가 기간 대폭 단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가 4월 1일부터 실시하는 공장설립 인허가 프로세스 개선으로 인허가 기간이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시는 공장설립 승인 후 건축허가 절차가 진행됐던 기존 8단계의 프로세스를 ‘건축허가 의제’ 처리를 통해 4단계로 개선할 계획이다.
이러한 공장설립 절차 간소화를 통해 기존 40일에서 100일까지 소요됐던 중대규모 공장 인허가 기간이 최대 30일 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공장설립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장설립 전담팀을 조직하고 공장설립 업무를 일원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건축허가 의제 처리를 전담할 건축직 공무원을 공장등록팀에 배치하고 팀별 공장설립 담당자를 지정했다.
아울러 건축과와 단구동 안전도시과에 있던 공장 관련 업무를 허가과로 일원화함으로써 인허가 처리에 한층 더 속도를 내기로 했다.
원주시는 지난달 투자협약을 체결한 ㈜삼양식품 팜유정제공장 신설부터 개선 프로세스를 적용하기로 하고 차질 없이 인허가 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인허가 기간 단축뿐만 아니라 기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공장이 준공될 때까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번 프로세스 개선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원주에 투자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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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원주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입증.1519억원 투자유치 쾌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가 부론일반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대규모 지역투자를 이끌며 강원특별자치도 투자의 새바람을 이끌고 있다.
시는 공사비와 금리 상승 등으로 인해 침체된 국내 건설경기 속에서도 극심한 투자 한파를 이겨내고 매머드급 신규 투자를 이뤄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25일 원주 인터불고에서 부론일반산업단지 유치 기업들과 합동 투자협약식을 개최하고 총 1,519억원 규모의 지역투자와 282명의 신규 고용을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원강수 원주시장, 각 기업 대표와 임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투자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나노인텍㈜, 넥서스파마㈜, ㈜대경에스코, 월드브리지산업㈜, 인바이오㈜, ㈜케이스탑, 필립산업㈜, 한상특수필터㈜ 등 총 8개 기업이다.
이번에 유치한 투자기업들은 의약·화장품, 바이오, 화학, 이차전지, 재생에너지, 금속·플라스틱 가공 등 각자의 분야에서 높은 성장잠재력과 고유의 경쟁력을 갖춘 알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원주시는 이번 기업 투자가 지방세수와 고용을 증대할 뿐만 아니라 지역 원·부자재 및 협력업체 활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유형의 업종 유치로 관내 산업구조의 다각화를 꾀할 수 있게 돼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의 직접적인 신규 고용은 282명이지만, 협력업체 취업유발과 연관산업의 확장 등 간접고용효과는 총 1,170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한편 이날 투자협약으로 대규모 투자가 확정되면서 국가산단 조성과 부론IC 개설 사업도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부론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2월 실착공에 돌입해 현재 지장물 철거 중으로 오는 2026년 하반기까지 모든 조성공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와 협약 체결해 추진 중인 영동고속도로 부론IC 신설사업도 올해 상반기 실시 설계에 착수해, 2027년 임시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주신 만큼 원주시도 IC 신설과 정주여건 개선 등 산업 인프라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투자기업의 경영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업인력 확보와 시장 개척,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촉진 등 각종 행정지원에도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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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등록사업소, 봄맞이 환경정비로 향상된 민원행정서비스 제공
차량등록사업소, 봄맞이 환경정비로 향상된 민원행정서비스 제공
[AANEWS] 강릉시 차량등록사업소는 봄맞이 민원실 환경정비로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시민을 위한 향상된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시민 눈높이에 맞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법인번호판 샘플과 민원서식을 추가 배치했으며 노후된 테이블과 의자 등을 교체해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화분 활용으로 더 따뜻한 민원실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다국어가 능통한 인력을 배치해 각종 차량등록정책을 홍보하고 강릉을 방문하는 외국인들도 차량등록 서비스를 수월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시는 향후 차량등록 정책 홍보요원을 활용해 국적 불문 차량소유자 의무사항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안내 및 계도하며 적극적인 대민서비스를 실천해나갈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친절행정의 생활화를 통해 따뜻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편안하고 따뜻한 민원실 분위기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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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재가의료급여사업’ 추진을 위한 의료기관 업무 협약 체결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5일 오전 10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강원특별자치도강릉의료원과 재가의료급여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재가의료급여사업은 입원 필요도가 낮고 재가 생활이 가능한 장기입원 의료급여 수급자가 퇴원 후 지역사회로의 안정적 복귀 및 정착이 가능하도록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의 재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의료급여서비스다.
강원특별자치도강릉의료원은 이번 업무 협약식을 시작으로 ‘재가의료급여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한 필요도 평가, 케어플랜, 교육모니터링, 진료 등의 의료지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급자들이 병상이 아닌 내 집에서 필요 서비스를 받으며 건강하고 활력있는 삶을 보내고 불필요한 장기입원 감소로 의료급여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는 등 원활한 재가의료급여사업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강릉시는 “지역 협력의료기관과 함께 장기입원자가 퇴원 후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강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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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삼척시 어린이집연합회 · 유치원연합회 업무 협약 체결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삼척어린이집연합회, 삼척유치원연합회 2개소와 3월 21일 여성의 취업지원 서비스 연계·협업 등을 위해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지역사회 환경조성과 여성의 구인·구직에 관한 정보 및 취업알선에 협조하며 직업교육훈련 및 각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교류협력과 여성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취업지원 행사 등 상호간 업무협조 요청이 있을시 최대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두 연합회에서는 여성새일센터의 직업교육훈련과정 중 3월 25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인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 종료 후 조리사 및 다른 직종의 구인이 있을 시 취업 연계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앞으로 삼척시 여성들에게 구인수요에 맞는 양질의 직업교육훈련으로 전문인력 양성해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