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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영광축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쌍책면 영광축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쌍책면 영광축산이 17일 쌍책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박성태 대표는 매년 꾸준히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해 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쌍책면 자원봉사회장으로 활동하며 목욕봉사, 미용봉사, 김장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박성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수현 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박성태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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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선정
창녕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선정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군부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여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이번 평가는 소비쿠폰 지급실적, 소비쿠폰 사용 및 사용처 확대 실적, 소비쿠폰 신청·지급 편의 제고, 홍보 실적 등 정성평가 수행 결과에 따라 전국 82개 군부 자치단체 중 창녕군을 포함한 16개 군만이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특히 경남도에서는 창녕군을 비롯해 함안군, 거창군 등 3개 군만이 가 등급을 획득해, 창녕군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소비쿠폰 집행 성과가 돋보였다.군은 소비쿠폰 집행과정에서 특히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많은 군단위 지자체로서 신청 및 지급률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찾아가는 신청 지급 실시 및 미신청 가구 안내문 부착 및 발송, 아파트 방송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군 관계자는 “성장과 경제 회복의 마중물로 시행된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그 과정에서 우리 군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더욱 기쁜 마음이다”라며 “앞으로도 군민 생활 안정과 소상공인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실효성 있는 민생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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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세영종합건축 이덕균 대표, 어려운 이웃 위한 주거수선 봉사활동 펼쳐
초계면 세영종합건축 이덕균 대표, 어려운 이웃 위한 주거수선 봉사활동 펼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초계면 소재 세영종합건축은 12월 17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거수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주택 노후화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를 돕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이덕균 대표를 비롯하여 이웃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봉사자들은 낡은 내부 시설 보수, 도배장판, 간단한 수선 작업 등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이덕균 대표는 “작은 손길이지만 주거환경이 개선돼 우리 이웃이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기회가 있으면 기쁘게 참여할 생각이다”고 밝혔다.차복술 초계면장은 “가끔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가 드러나는데, 이덕균 대표님과 같은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가 큰 힘이 된다”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애써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한편, 세영종합건축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와 지원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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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새내기 지원금 지급 완료
창원특례시, 2025년 새내기 지원금 지급 완료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5학년도 관내 대학 신입생 2238명에게 총 20억 9700만 원 규모의 ‘창원 새내기 지원금’을 지급하며, 대학 신입생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 조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창원 새내기 지원금’은 창원시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관내 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중, 2025년 3월 4일 기준 창원시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둔 만 34세 이하 재학생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3~4월 1차 신청을 통해 2002명에게 상반기 지원금 10억 100만 원을 6월에 지급했으며, 9~10월 하반기 추가 신청을 통해 236명을 포함해 하반기 지원금 10억 9600만 원을 12월에 지급했다.이에 따라 2025년 창원 새내기 지원금은 총 2238명, 20억 9700만 원 규모로 집행을 마무리했다.이번 지원은 학업 초기뿐 아니라 1학년 과정을 마무리하는 시점까지 이어져, 신입생들이 한 해 동안 학업과 대학 생활에 보다 안정적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새내기 지원금이 학업과 대학 생활을 병행하는 신입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머물며,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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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탄소중립 학교생활의 달인·그림공모전’시상식 성료
창원특례시,‘탄소중립 학교생활의 달인·그림공모전’시상식 성료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6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탄소중립 학교생활의 달인’과 ‘우리가 그리는 미래 그림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두 공모전의 우수작 발표와 시상이 진행됐으며,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시상금이 수여되었다.‘탄소중립 학교생활의 달인’은 탄소중립 실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9월 부터 두 달간 총 13팀이 참가했다.심사를 거쳐 △ 일동초등학교 늘푸른아이 △ 반송중학교 그린히어로즈 △ 마산중앙초등학교 6학년 2반 △ 경남관광고등학교 지구힐러 등 4팀이 최종 선정되었다.주요 활동 사례로는 △우리 마을 제비 보호하기 △반송천 탐구 및 플로깅 활동 △무농약 텃밭 가꾸기 △올바른 분리수거 문화 조성 등 다양한 환경보호활동이 돋보였다.올해 창원시 탄소중립 생활의 달인은 총 49팀이 도전해 15팀이 달인으로 선정되어 지역 사회에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했다.‘탄소중립, 우리가 그리는 미래 그림 공모전’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실천을 주제로, 일상속 기후변화와 대응 사례를 창의적으로 표현한 총 207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이 중 △ 탄소중립의 나비효과 △ 이럼에도 눈을 감으실 겁니까?△ 우리가 탄소 헌터스 △ 1.5도 우리가 잡아야 할 마지막 핸들 등 22점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그림 공모전 수상작과 달인 우수사례는 창원특례시청 누리집 ‘시정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는 향후 더 많은 시민들이 탄소중립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탄소중립 실천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필수 조건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그 중요성이 널리 알려져,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시민실천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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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종합장사시설 설치 우선협상 대상지 결정 - 상북면 오룡마을 조건부 선정 -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6일,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종합장사시설 설치 사업과 관련하여 그간 검토해 온 두 곳의 후보지 중 상북면 외석리 산21-1번지 일원을 조건부 우선협상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사회적. 지리적. 경제적 요건이 반영된 항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루어졌다.선정된 부지는 상북면 오룡마을 주민 70% 이상의 동의를 받아 집단민원의 발생이 적고 마을과의 이격거리 등 주변시설 현황과 자기자본 비율 등 부지조성 경제성 부분에서 상대적으로 적합한 조건을 갖춘 곳으로 평가받았다.다만, 이번 선정은 최종 확정이 아닌 우선협상을 위한 선정 단계로 향후 협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다.이번 심의결과 해당 부지의 경우 발파, 진동, 소음 등으로 인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지역단위별 반대여론이 여전히 있으며, 진입도로 확장 및 사도 구간에 대한 협의도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양산시는 향후 사업 추진과정에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 위하여 일정 기간동안 선행조건 해결 절차 등을 거쳐 최종 사업 추진 여부를 확정하기로 하였다.양산시는 이번 우선협상 대상지로 결정된 지역의 민원갈등 문제 및 개발사업이 원만히 해결되기를 바라며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환경적 요인까지 신중히 고려하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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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관광 캐릭터 조형물 설치…포토존으로 활용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은 높이 1.5m의 거복이와 1.3m의 사각이로, ‘거창 방문을 환영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밝고 친근하게 제작했다.귀여운 디자인 덕분에 군청을 찾는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 형태로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또한, 이동식 구조로 제작돼 향후 축제나 관광 행사 현장에도 배치할 수 있도록 했다.관광캐릭터 ‘거복이’는 ‘거창의 복덩이’를 의미하며, 대표관광지인 수승대의 거북바위를 모티브로, 여행배낭 형태의 등껍질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사각이’는 거창 사과의 아삭하고 새콤달콤한 이미지를 의인화한 캐릭터로, 두 캐릭터 모두 거창 곳곳을 여행하며 관광 정보를 전하는 설정으로 만들었다.군은 캐릭터 개발 이후 저작권 등록을 완료하고, 상표권 출원을 신청해 현재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이와 함께 열쇠고리, 인형, 손수건, 마그넷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제작해 홍보에 활용하고 있으며, 이번 조형물 설치를 계기로 관광캐릭터의 인지도 확산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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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족센터, 취약위기가족 대상 ‘우리 가족 행복 대잔치’성료 - 거제시가족센터, 한화오션·한화벨버디어와 협력 - 15가정에 잊지 못할 추억 선사
거제시가족센터, 취약위기가족 대상 ‘우리 가족 행복 대잔치’성료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13일 장목면 한화 벨버디어에서 지역 내 한부모, 조손, 장애, 다문화가족 등 15가정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행복 대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참여한 가족들은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레이션, 체험 활동, 마술공연 등을 통해 평소 부족했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바쁜 일상에서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웃을 시간이 부족했는데, 오늘만큼은 온전히 가족에게 집중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함께 참여한 아동 역시 “엄마와 함께 밖에 나와 재미있는 활동도 하고 정말 행복했다”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이번 행사는 한화오션이 후원하는 ‘희망밥상나눔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이 프로젝트는 식생활과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월 2회 정기적인 반찬 지원과 명절 특식 제공 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한화오션 임직원들이 봉사자로 직접 참여해 취약·위기가족을 방문하여 반찬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긴 여정의 대미를 장식한 이날 행사에는 한화 벨버디어 또한 활동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힘을 보탰다.거제시가족센터는 이처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양사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모범적인 동행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거제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긍정적인 경험을 쌓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협력을 통해 모든 가족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가족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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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보고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7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년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해 온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복지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표협의체·실무협의체·읍면동협의체 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5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개소에 대한 우수협의체 시상이 진행됐다.또한 2025년 복지박람회, 읍면동 특화사업 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 사업 성과 보고를 비롯해 장애인 실무분과의 우수사업 발표와 봉림동·양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례 발표가 이어져, 참석자들은 효과적인 복지사업 추진 경험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장수용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자원 연계에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더욱 발전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올 한 해 동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창원시를 더 따뜻한 공동체로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해 주셨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창원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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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곡면 천복농원 오명주 대표, 대한민국 과일선발대회 상금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
길곡면 천복농원 오명주 대표, 대한민국 과일선발대회 상금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6일 길곡면 천복농원 오명주 대표가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받은 상금 100만 원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오명주 대표는 2009년 창녕군으로 귀농해 길곡면에서 5만 2800㎡ 규모의 단감 과원을 운영하고 있다.지난달 2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 부유 단감을 출품해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오 대표는 “수상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꿈을 향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성낙인 창녕군수는 “소중한 성과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주신 오명주 대표의 뜻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03년 10월 설립 이후 현재까지 3173명에게 총 48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청소년과 학생들의 역량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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