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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합천지구위원회 2025년 활동격려 화합만찬 및 장학금 전달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합천지구위원회 2025년 활동격려 화합만찬 및 장학금 전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합천지구위원회 2025년 활동격려 화합만찬 및 장학금 전달 -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합천지구위원회는 29일 오후 6시 30분, 합천읍 핫들식당에서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활동 격려 및 화합만찬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세종 거창지청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최병철 거창지역협의회장, 강상대 거창지역협의회 차기회장 등 인근 지역 협의회 관계자, 오종찬 합천지구위원회 회장 및 회원들이 함께해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합천지구위원회는 관내 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청소년의 학업 의욕 고취와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참석자들은 청소년 범죄 예방과 건전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와 연계한 예방 활동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오종찬 회장은 “한 해 동안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헌신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범죄 예방과 보호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합천지구위원회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범죄 예방을 위해 장학사업, 상담·선도 활동,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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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연말연시 나눔 확산...이웃사랑 성금 기탁 잇따라
밀양시, 연말연시 나눔 확산...이웃사랑 성금 기탁 잇따라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29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기업과 단체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에는 ㈜얼음땡, 희윤요양병원, 초동특별농공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 ㈜에이치에스 아쿠아피드가 참여했으며, 총 900만원의 성금이 전달됐다.㈜얼음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다.권해주 대표는 “작은 마음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희윤요양병원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내년에도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갈 뜻을 밝혔다.황성윤 병원장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되었으며, 내년에는 일정 금액을 매월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초동특별농공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와 ㈜에이치에스 아쿠아피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각각 300만원씩, 총 6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배근한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아 성금을 기부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홍병호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기부에 동참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밀양나눔펀드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환경개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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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얼음골고깃집, 이웃사랑 실천 성금 200만 원 기탁 - 한파 속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 손길 -
산내면 얼음골고깃집, 이웃사랑 실천 성금 200만 원 기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에 소재한 얼음골고깃집은 30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고물가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가구에 온기를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성금은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산내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박수민 대표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잘 보내실 수 있을지 걱정되는 마음이 컸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몸도 마음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매서운 한파가 찾아오는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수민 얼음골고깃집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소외되는 분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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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친환경 어업지도선‘통제영호’취항식 개최
통영시, 친환경 어업지도선‘통제영호’취항식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9일 당동 관공선부두에서 57톤급 친환경 어업지도선 ‘통제영호 취항식’을 개최했다.이날 취항식에는 통영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 관계기관장, 어업인 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통제영호의 첫 출항을 축하했다.통제영호의 선명은 임란 당시 남해 바다의 제해권을 가졌던 삼도수군통제영호의 역사적 정체성을 담은 것으로 큰 의의를 가진다.이번에 취항한 어업지도선 ‘통제영호’는 지난 30여 년간 통영시 해역을 누벼온 노후 어업지도선 경남237호를 대체하기 위해 건조된 최신형 선박으로 총톤수 57톤, 전장 24m 규모로 최신 항해 및 통신 장비를 갖추고 있다.또한 연근해 어선 지도·단속은 물론 해상 안전사고 예방, 조업 질서 확립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특히 불법어업 단속과 어업인 안전 확보 기능이 강화돼 해상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통영시 관계자는 “어업지도선 취항을 통해 안전한 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관리를 실현할 것”이라며 “어업인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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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관동고분공원 리모델링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장유지역 대표 공원 중 하나인 관동고분공원 리모델링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관동고분공원은 주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리모델링은 공원 내 설치된 고상가옥의 노후화에 따른 외관 훼손, 구조적 안전성 문제 개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고상가옥은 1997년 장유택지개발 당시 발굴된 아랫덕정유적을 추정 재현해 이전 복원한 것으로 보전유적으로 관리하고 있었으나 2024년 10월 보전유적에서 해제됐다.그간 안전사고 우려로 고상가옥 진입을 통제하면서 고상가옥 철거 후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재단장을 요구하는 민원이 잇따랐다.시는 이번 리모델링으로 고상가옥이 위치한 공간의 재단장, 산책로 및 계류 정비, 야간조명 개선 등을 추진한다.내년 1월 주민설명회와 실시설계 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같은 해 10월 사업 준공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7억원이다.시 관계자는 “공원 리모델링을 위한 실시설계 전 주민설명회를 거쳐 직접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시민과 함께 관동고분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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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정원조성기본계획 수립 착수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정원문화 확산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해시 정원조성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정원도시 김해’로 첫발을 내딛는 이번 기본계획은 김해시 전역을 하나의 정원 네트워크로 연결해 시민 일상 속에서 정원을 누릴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려는 중장기 종합계획이다.정원정책의 체계적인 방향 설정과 단계별 실행전략 마련이 목표로 내년 1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이 계획에는 △김해시 정원자원 및 여건 분석 △생활권 중심의 정원 조성 전략 △공공정원·생활정원·참여정원 등 유형별 정원 모델 제시 △정원 조성·관리의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 등이 포함된다.특히 공공 영역 중심의 정원 조성에서 나아가 민간정원 확대를 위한 정책 방향을 함께 마련하고,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정원사 등 전문인력 양성, 정원교육·체험 프로그램 개발, 정원을 활용한 문화·여가·관광 연계 방안을 수립한다.시는 이를 통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가꾸는 생활 속 정원문화 정착을 도모한다.또 도시숲, 녹지, 가로공간 등 기존 녹지 인프라와 정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도시 전반의 경관 품격을 높이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관광자원으로서의 정원 가치 창출에도 중점을 둔다.시 관계자는 “이번 정원조성기본계획 수립은 김해시가 정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공공과 민간이 함께 만드는 정원문화 확산을 통해 김해만의 특색 있는 정원도시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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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녹색도시 공모전 최우수 기관 선정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산림청 주관 2025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시는 내년에도 생활권 도시숲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주요 사업을 보면 진영 폐선부지 3.7km 구간에 69억원, 장유1동 고속도로변 0.8km 구간에 6억원 규모 도시바람길숲을 추가로 조성한다.이와 함께 총 25억원을 들여 구산동 삼산공원 등 4개 공원에 디딤·확산숲을 조성한다.또 강동과 신문동 일원에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 대응을 위한 도시숲 2.2ha를 조성한다.총사업비는 22억원이다.진영 하모니숲과 폐선철로 도시숲 일원에 5억원을 들여 무더위에 취약한 계층을 포함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조성하고 생활권 내 녹지를 확대한다.한림~생림 간 국지도 60호선 2km 구간에 이팝나무를 심어 그늘과 녹음을 확충해 시민들의 폭염 체감 부담을 줄인다.아울러 자투리 녹지와 유휴부지를 활용한 생활권 도시숲 확충 사업을 병행하고 조성된 도시숲과 기존 가로수 대상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강화해 사계절 내내 안전하고 쾌적한 녹지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도시숲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가장 효과적인 생활 속 방어막”이라며 “시민 체감도가 높은 도시숲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4년 기준 김해지역 1인당 생활권 도시숲 면적은 12.9㎡로 경남도 평균 15.9㎡에 미치지 못해 시는 도시 전반에 녹색 인프라를 더 늘려 2030년까지 경남도 평균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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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40 김해시 공원녹지기본계획’수립 본격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도시의 쾌적성과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40 김해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공원녹지기본계획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공원·녹지의 확충·보전·이용·관리에 대한 중장기 방향을 제시하는 도시 녹색정책의 기본 틀이다.이번 계획은 목표연도를 2040년으로 설정하고, 김해시 전역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시는 공원·녹지 분야의 미래상과 전략을 제시하고, 단계별 집행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공원녹지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용역은 2026년 1월 착수해 2027년 6월까지 약 18개월간 진행되며, 총사업비는 5억2000만원이다.주요 용역 내용은 △자연·인문환경 및 공원·녹지 현황조사 △공원녹지의 미래상 및 목표 설정 △공원·녹지의 종합적 배치와 녹지축·녹지망 계획 △수요·공급 분석 △보전·관리·이용계획 △도시녹화 기본계획 △주민참여 프로그램 △단계별 추진 및 투자계획 수립 등이다.특히 이번 계획은 도시기본계획의 부분별 계획이자 향후 공원조성계획과 도시녹화계획 등 하위계획 수립의 기준이 되는 전략계획으로, 공원·녹지 분야 예산 편성과 사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시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주민공청회, 시의회 의견 청취, 전문가 및 도시공원위원회 자문, 경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다양한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계획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김해시 관계자는 “2040 공원녹지기본계획은 김해시가 지향하는 녹색도시의 미래상을 담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공원·녹지 정책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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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연말연시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건조한 기상여건에 입산자가 증가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25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기한으로‘연말연시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 비상근무 인원을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단계 수준으로 확대 편성해 상황 발생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마을방송, 차량용 앰프 등을 활용해 산불예방 홍보방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오는 1월 1일은 새해 일출을 보려는 입산자가 증가하는 만큼 주요 해맞이 명소에 산불진화대와 산불감시원, 진화차량을 전진 배치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에 나선다.시 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새해 해맞이 입산객 증가 등 산불 위험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화기 소지, 흡연 금지 등 행동수칙 준수로 산불 예방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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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대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 취임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제25대 진주시 부시장으로 박일동 전 경상남도 문화체육국장이 취임했다.박일동 문화체육국장은 30일 조규일 진주시장에게서 임용장을 교부받았으며, 2026년 1월 2일 시무식 참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박 부시장은 산청 출신으로, 2003년 지방행정고시에 합격해 2004년 경상남도에서 지방행정사무관으로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경상남도 투자유치과장 △서부대개발과장 △고성군 부군수 △교통건설국장 △보건의료국장 등을 역임했고, 문화체육국장으로 근무하다가 이번 경상남도의 인사 발령으로 제25대 진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박일동 부시장은 “남부권을 선도하는 도시이자 깊은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지닌 진주시에서 중책을 맡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공직자로서의 기본에 충실한 행정과 성실한 현장 중심의 업무를 통해 시정 성과가 시민의 일상에서 느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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