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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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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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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청실회 “제18회 사랑 실은 몰래산타 대작전”
하동청실회 “제18회 사랑 실은 몰래산타 대작전”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청실회가 지난 21일 하동신협 2층 대회의실에서 ‘제18회 사랑 실은 몰래산타 대작전’을 펼쳤다.이날 청실회 본부 하상근 총재를 비롯한 총재단과 사천·진주 청실회, 하동 청실회 청·홍실 회원 가족 50여 명은 중학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이들은 4개 조로 나뉘어 관내 어려운 아동이 있는 가구 20세대에 쌀·과자·고기·과일 등 12종으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선물을 직접 전달하는 대작전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산타 복장을 한 10여 명의 봉사자들이 신나는 캐럴을 부르며 선물과 편지를 전달하는 모습에 이웃들은 환한 웃음을 지었다.정인태 회장은 “한부모 가정, 조부모 가정 등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곧 다시 찾아 청소, 음식 제공 등 필요한 지원들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하동청실회는 1979년 ‘따뜻한 변화의 시작 작은 실천으로 하나되는 청실회!’라는 슬로건으로 발족한 이후 탄소중립, 사랑 실은 연탄 나눔 행사 등을 운영하며 소외된 이웃에 사랑과 나눔을 전하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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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의회, 하동공설시장 점포 영업보상비 30억 원 무대책 예산 삭감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축으로 추진돼 온 민선 8기 하동군의 하동공설시장 재개발 사업이 하동군의회의 예산 삭감으로 중대한 고비를 맞게 됐다.하동군의회는 지난 제346회 하동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군이 제출한 2026년도 당초예산안 중, 사업 추진의 출발점이 되는 점포 영업보상비 30억 원을 별도의 대안이나 보완책 없이 전액 삭감했다.군의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일부 의원들이 ‘경제적 타당성 부족’을 이유로 제시했으나, 이는 종합적인 정책 판단의 근거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는 일방적 주장에 불과하다는 것이 군의 입장이다.공설시장 재개발 사업은 단순히 점포 임대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개발 사업이 아니라, 지역 상권을 보호하고 서민의 생계를 지키며 침체한 도시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대표적인 공공정책 사업이다.그럼에도 군의회는 이러한 공설시장의 정책적 성격과 지역 현실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채 예산을 삭감함으로써, 사업이 지닌 본래의 취지와 공공적 가치를 외면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특히 이번 결정은 군의회 스스로의 과거 입장과 배치된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논란을 낳고 있다.군의회는 불과 2년 전인 2023년 제2차 정례회 당시, 하동공설시장 주상복합형 시장 조성을 적극 검토할 것을 요구하며 5분 자유발언까지 제안한 바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예산심의에서는 사업의 출발점이 되는 핵심 예산이 별다른 대안 없이 전액 삭감되면서,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일관성과 신뢰성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되고 있다.또 다른 문제는 이번 예산 삭감으로 인해 오랜 기간 이어져 온 하동시장 상인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마저 완전히 사라졌다는 점이다.하동공설시장은 수년간 점포 소유권을 둘러싸고 하동군과 하동시장번영회 간 법적 다툼이 지속돼 왔으며, 결국 2021년 9월 대법원 판결을 통해 점포 소유권은 최종적으로 하동군 소유로 확정됐다.이 판결로 인해 시장 상인들은 점포에 대해 어떠한 법적 권리도 인정받을 수 없게 되었다.이러한 현실 속에서 민선 8기 하동군은 점포 소유권 보장이 법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상인들의 생계와 간접적인 재산권 보호를 위해 ‘청춘마켓 입점’, ‘하동시장 편의시설 조성’등 과감한 정책을 추진하고, 영업보상을 통해 상인 보호에 최선을 다해 왔다.특히 하동공설시장 재개발 사업은 시장 활성화와 함께 상인 재산권 보호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대안으로 평가되어 왔다.그러나 이번 군의회의 예산 전액 삭감으로 해당 사업이 무산될 경우,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장 상인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현재 대부분의 하동시장 상인들의 점포 임대 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한정돼 있어, 재개발 사업이 중단될 경우 상인들의 생계 불안과 사회적 갈등이 재점화되는 것은 불 보듯 뻔하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군 관계자는 “영업보상비는 재개발 사업의 추진 여부를 가르는 핵심 요소”라며, “이에 대한 전액 삭감은 사업 추진에 사실상 결정적인 제약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이어 “대안이나 후속 방안 없이 이뤄진 이번 결정은 그동안 사업에 기대를 걸어온 군민들의 바람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인다”라고 덧붙였다.시장 상인들 사이에서도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하동시장에서 점포를 운영 중인 한 상인은 “그동안 시장 활성화 필요성이 여러 차례 강조돼 온 만큼, 이번 예산 삭감 결정에 허탈함을 느끼는 상인들이 적지 않다”라며, “시장 재개발을 기다려 온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 결정 과정에서 보다 충분히 반영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이번 예산 삭감으로 공설시장 상인들은 불확실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고, 장기간 준비해 온 하동시장 활성화 계획 역시 추진에 중대한 제약을 받게 됐다.하동군은 계속해서 공설시장 재개발이 지닌 공공적 가치와 필요성을 군민들과 공유하고, 대립이나 정쟁이 아닌 군민 중심의 합리적 논의와 판단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군의회와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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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하동군지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부
대한전문건설협회 하동군지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부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22일 군수 집무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하동군지회가 어려운 세대를 돕기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대한전문건설협회 하동군지회는 연말마다 꾸준히 성금을 전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아울러 2010년부터는 매년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도 전달해 그 액수가 4천여만 원에 달한다.김정수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단체로서,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세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군 관계자는 “연말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전문건설협회 하동군지회에 감사드린다. 기부금은 투명하게 관리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는 기부에 힘을 더하며 서로 돕고 나누는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성금은 ‘행복1004 이음뱅크’로 입금되어 지역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생계·의료·주거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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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청년타운 입주자 공개 추첨 성료..새로운 일상의 출발선
하동 청년타운 입주자 공개 추첨 성료..새로운 일상의 출발선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 청년타운의 입주자들이 최종 선정되었다.하동군은 지난 20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년타운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공개 추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공개 추첨은 △청춘아지트 하동달방 △청년보금자리 △근로자 미니복합타운 총 3개 유형의 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아 지역 청년과 근로자의 주거 수요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먼저,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청춘아지트 하동달방은 총 167명이 신청해 11.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다양한 직군의 청년들이 고르게 지원하며, 하동에 정착하고자 하는 청년층의 관심과 기대가 매우 높다는 점을 보여줬다.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청년보금자리에는 15명이 신청해 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특히 임신 중이거나 자녀가 있는 가구를 우선 고려해, 실질적인 주거 안정이 필요한 가정에 기회가 돌아가도록 했다.근로자 미니복합타운은 26형과 36형을 포함해 총 19세대를 공급했으며, 35명이 신청해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관내 농공단지와 기업 근로자를 우선 고려한 배점 방식을 적용해, 지역 산업을 책임지는 근로자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했다.이날 공개 추첨은 신청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는 하동군 주거 정책에 대한 기대와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이번 청년타운 조성은 주택 공급을 넘어, 청년과 근로자가 머물고 생활할 수 있는 정착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안정적인 주거 환경은 청년들의 지역 유입과 정착을 촉진하고, 결혼·출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더 나아가 지역 산업단지와 연계된 근로자 주거 안정은 기업의 인력 확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군 관계자는 “청년타운을 통해 청년과 근로자가 안심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주거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타운을 중심으로 주거·일자리·생활이 연결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해,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는 하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은 향후 입주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는 한편, 청년과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추가 주거·정착 지원사업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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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게이트볼협회, 연말 이웃돕기에 동참해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게이트볼협회가 지난 22일 군수 집무실을 찾아 성금 451만 원을 전달했다.성금 전달식에는 김덕곤 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직접 전했다.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지난해 1백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훨씬 많은 금액을 기부해 이웃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보여줬다.김덕곤 협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하동군 게이트볼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한편, 이날 기부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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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혁신 우수부서 및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사천시, 혁신 우수부서 및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행정서비스 혁신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에 앞장선 부서와 공무원을 ‘2025년 혁신 우수부서 및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시는 지난 12월 2일 2025년 혁신 및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실무심사를 통해 올해 추진된 48건의 혁신 과제와 부서 추천으로 접수된 12건의 적극행정 사례에 대해 창의성·적극성·시민체감도 등을 기준으로 종합평가하였으며, 서면심사와 발표심사 등 공정한 절차를 거쳐 혁신 우수부서를 확정했다.혁신 우수부서에는 최우수 민원지적과, 우수 기획예산담당관, 장려 정보통신과·보건위생과가 선정됐다.민원지적과의 개발행위허가 절차 간소화를 통한 행정절차 개선, 기획예산담당관의 도시 정체성을 담은 ‘사천시 전용서체 개발’, 정보통신과의 디지털 기반 업무방식 고도화, 보건위생과의 ‘시민 행복 더 드림 버스 운영’이 시민 중심 혁신 우수사례로 실질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 등 총 5명이 선정되었으며, 실무심사 결과에 시민평가를 더해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지난 12월 19일 최종 확정했다.최우수상은 민원지적과 엄지희 주무관이 수상했다.엄 주무관은 전국 최초로 수상 도로명주소 체계를 구축해 해상 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확인을 가능하게 하고 구조 대응 시간을 단축하는 등 시민 안전 강화에 기여했다.우수상에는 건강증진과 오지예 주무관과 치매관리과 신선희 주무관이 선정되었으며, 각각 사천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제도 신설을 통한 본인부담 경감 및 시술 지속 환경 마련, 청소년 대상 직접 자살예방교육 및 학교 연계 캠페인 확산으로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장려상은 건설과 서주현 주무관, 용현면 유가종 주무관이 수상했다.서 주무관은 신규 생태하천 2개소 공모 선정으로 지역 균형 발전 기반을 구축했으며, 유 주무관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불법투기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관리 체계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사례들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해결 중심 행정의 좋은 모범”이라며 “앞으로도 민첩하고 유연한 시정 운영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새로운 행정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우수부서에 포상금을 지급하고, 적극행정 수상자에게는 시장 표창, 근무성적평정 가점, 성과급 최고등급, 특별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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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동 관내 어려운 이웃에 쌀·라면 기탁 - 삼천포서울병원·우리·한마음병원 장례식장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천포서울병원·우리·한마음병원 장례식장 김경민 대표 외 직원 일동은 지난 22일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백미 40포, 컵라면 40박스를 동서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였다.연말 물품 기탁은 2024년부터 이어져오고 있으며 이외에도 명절 생필품 나눔, 지역인재양성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기부문화 확산 및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김경민 대표는 “추운 겨울 주변의 소외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랑과 나눔이 가득한 따뜻한 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차우정 동서동장은 “따뜻한 마음과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기탁 물품은 저소득및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해 한 가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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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년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 마련 – 2025 청년활동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개최 –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사천시 청년센터에서 「2025년 청년활동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청년 강사들이 직접 참여해 ‘2UP 클래스’와 ‘민간청년활동공간 지원사업’등 주요 청년활동 프로그램의 운영 과정과 활동 성과를 발표했다.아울러, 수강생과의 자유로운 토론과 의견 교류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특히, 강사별 활동 성과 발표를 비롯해 수강생과 강사 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그룹 토론이 진행됐으며, 2026년 청년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참여자 만족도 조사와 정책 제안 의견 수렴도 함께 이뤄졌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의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청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천시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2026년 청년센터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청년센터 활성화와 청년 정책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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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상하수도요금 신용카드 자동납부 서비스 확대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오는 12월 납기분부터 상하수도요금 납부방법에 신용카드 자동이체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23일 밝혔다.기존 수도요금을 금융기관 계좌를 통해서만 자동이체할 수 있었으나 신용카드를 통한 수도요금 자동이체 서비스를 시작해 시민들의 요금 납부가 더욱 편리해진다.신용카드 자동이체는 한국수자원공사 사천통합수도센터 직접 방문이나 콜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결제일은 매월 25일이다.시 관계자는 “상하수도 요금 납부 방식의 다양화로 시민들의 수도 행정 서비스 만족도 향상과 납기 내 요금 수납률 향상이 기대된다”고 전했다.한편, 상하수도요금 관련 기타 문의 사항은 상하수도사업소 수도행정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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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 사천방문의 해’성과공유회 개최
사천시, ‘2025 사천방문의 해’성과공유회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2일 ‘2025 사천방문의 해’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민관 협력으로 구성된 사천방문의 해 추진위원회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사천방문의 해 주요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관광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 기준으로 올해 1~11월까지 사천을 찾은 방문객 수는 1421만 6085명으로 작년 1374만 8694명 대비 3.4% 증가했다.특히 시는 숙박대전, ㈜쏘카와 업무협약, 여행경비 지원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디카시 공모전, AI 숏폼 영상 공모전, 조훈현 VS 이창호 특별대국과 같은 다양한 이벤트와 건맥마켓, 전국문화관광해설사 걷기대회를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사천방문의 해 기간 동안 추진한 다양한 사업들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이를 면밀히 분석해 실효성 있는 관광정책을 수립하여 사천이 다시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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