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추석명절 대비 상수도시설물 사전점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명절 연휴 기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시설물에 대해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기간은 9월 11일부터 9월 22일까지 12일간이며 정수장 4개소, 배수지 19개소 등 110개소의 상수도 시설물을 일제히 점검해 누수, 펌프 가동상태,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요인 등을 사전에 점검해 고장 발생 시 사전에 조치하는 등 각종 장비의 운영상태 이상 여부를 점검한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의 누수·단수 등의 긴급상황에 대비한 병입수돗물 공급 등 비상 급수대책을 수립하고 상수도시설의 긴급복구를 위한 비상근무반을 편성, 운영하는 등 비상 상황에 대한 만전의 대비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비상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7
-
‘상주화령장지구전투’그날을 기억한다.
‘상주화령장지구전투’그날을 기억한다.
[AANEWS] 상주시와 제50보병사단은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상주시민운동장과 상주 시내 일원에서 제73주년 상주화령장지구전투 전승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상주시와 제50보병사단이 공동 주최하는 전승기념행사는 호국보훈의 도시 상주에서 역사적인 승리를 거둔 상주화령장지구 전투의 승리를 기념하고 대한민국을 지켜낸 구국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이어가기 위한 행사로 올해 15회 행사로 개최하게 된다.
15일에는 ‘큰별쌤’ 최태성 강사가 전하는 상주화령장지구 전투 특강을 진행하며 16일에는 전승기념식 및 참전영웅 위로연이 열려 민관군이 하나된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진다.
전승기념식에는 화령장지구전투에 참여한 17연대 참전영웅이 함께하며 올해는 5년 만에 참전영웅, 군악대, 군 장비 등이 함께하는 시가행진이 열려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17일에는 군악대 및 2군단 태권도 시범 등 축하공연이 열리게 된다.
호국보훈문화축제로 개최되는 올해 행사는 일반시민을 위한 다양한 체험참여부스를 운영한다.
병영체험, 페인트탄 사격체험, 전투장비 체험, 이동식 PX, 드론축구 등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축하가수 공연 및 다양한 소공연이 실시되어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로 개최하게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지역에서 역사적인 승리를 거둔 화령장지구전투가 있을 수 있었던 까닭은 민간인 최초신고자, 헌신과 희생을 아끼지 않은 참전영웅 등 민·관·군이 함께였기에 가능했다며 상주시에서는 본 행사를 참전영웅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호국보훈문화축제로 만들 수 있도록 준비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화령장지구전투는 1950년 7월 17일부터 22일까지 경북 상주시 화령지역에서 국군 17연대가 북한군 15사단을 격멸해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결정적으로 기여하며 전쟁의 판도를 바꾸어 놓은 역사적인 전투이다.
2023-09-07
-
상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및 인구증가 캠페인 전개
상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및 인구증가 캠페인 전개
[AANEWS] 상주시는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주민을 위해 9월 5일 화북면 서부출장소에 방문해“하반기 첫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및 인구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상주시청 행복민원과 민원담당 공무원과 지적담당 공무원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들이 현장에서 지적행정 전반에 대한 상담 및 민원사항 접수 등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편의를 제공했다.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는 최근 호우 피해로 인해 긴급한 복구가 필요한 주민을 위해 지적측량수수료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피해 주민들은 피해 사항 등을 읍·면·동에 제출 후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후 지적측량접수창구로 제출하면 지적측량수수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지적측량수수료 감면으로 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되길 바라고 정기적으로 찾아가는 지적민원 및 인구증가 캠페인을 실시해 지역주민들에게 적극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7
-
‘가을 인생샷 스팟’은 경천섬 코스모스길
‘가을 인생샷 스팟’은 경천섬 코스모스길
[AANEWS] 힐링명소인 경천섬에 가을을 손짓하는 코스모스가 산책로를 따라 오색빛을 내뿜으며 청명한 가을 하늘과 함께 장관을 이루고 있다.
상주시에 따르면 만발한 코스모스는 이번 주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이번 달 말까지 경천섬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코스모스의 생동감 넘치고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관광객을 위한 코스모스 포토존 6개소를 설치해 ‘가을 인생샷 장소’를 마련했으며 그 밖에 열매를 맺은 덩굴식물이 터널을 이루며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가을을 알리는 코스모스가 경천섬에 만발해 시민들이 힐링하며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통해 보고 즐기는 풍성한 관광지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9-07
-
영덕군, ‘제1회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 홍보관 운영
영덕군, ‘제1회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 홍보관 운영
[AANEWS] 영덕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회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박람회는 올해 처음 지정된 9월 4일 ‘고향사랑의 날’을 맞아 고향의 가치와 국민 의식을 높이고 정책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영덕군은 홍보부스를 운영해 반건조 오징어, 건미역, 어간장 등 지역을 대표하는 답례품을 전시하고 관람객들에게 홍보 책자를 배부하는 등 제도 안내 및 지역 홍보에 힘썼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에서 생산된 품질 높은 재료로 만든 영덕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이번 박람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안종혁 재무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영덕군의 답례품을 널리 알려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기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9-06
-
영덕군 ‘국비 원정대’, 막바지 국비확보 위해 국회 방문
영덕군 ‘국비 원정대’, 막바지 국비확보 위해 국회 방문
[AANEWS] 김광열 영덕군수와 직원들이 미래성장동력 확보와 숙원사업 추진에 필요한 내년 국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5일 국회에서 주요 국회의원과 만나 협조를 요청했다.
먼저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희국 의원과 면담한 자리에서 내년 영덕군의 주요 사업과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설명하고 국가 예산 반영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김 군수가 국회에 요청한 사안은 심해 해양바이오 뱅크 건립 고래 바다쉼터 조성 백석~고래불지구 연안 정비사업 해양쓰레기 처리사업 관내 아동양육시설 운영비 중앙예산 환원 요청 등이다.
영덕군은 심해 해양바이오 뱅크가 국립기관으로서 동해권의 바이오 인프라와 연계한 심해 생명 자원 소재의 산업화를 촉진하는 교두보 역할을 함으로써 해양바이오산업을 발전시키고 지역 활성화에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해양쓰레기 처리사업의 경우에는 기후변화로 심해지는 호우와 잦은 태풍의 발생으로 인접 내륙에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가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국비 지원에 대한 관련 규정을 완화하고 해양폐기물 집하장을 조성함으로써 미래세대를 위해 환경문제를 개선하는 의미가 있다.
특히 영덕군은 2015년 사회복지시설 운영비가 중앙정부 예산으로 환원되는 과정에서 아동양육시설은 환원되지 못해 경북 북동부지역의 유일한 아동양육시설인 경북기독보육원이 운영에 큰 부담이 가중되고 있고 시설까지 노후화되고 있어 공공성 확보와 광역책임 공론화를 위해 힘을 실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영덕군 백영복 해양수산과장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정희용 의원과 예결위 임병헌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지역의 국비 사업이 국회 최종 관문을 통과할 수 있도록 부탁했다.
영덕군의 이번 국회 방문은 대외 경기침체에 의한 수출실적 저조와 금리 인상으로 인한 부동산 시장 침체 여파로 인해 국가 세수가 줄고 이에 따른 정부의 건전재정이 예고된 가운데 내년도 막바지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자구책으로 해석된다.
김광열 군수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속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지자체 간의 각축전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며 “특히 군민의 생명과 재산이 걸린 재난 대비와 안전을 위한 사업들은 어떤 조건이든 조속히 추진해야 하기에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직원들과 함께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9-06
-
2023년 하반기 회계실무 교육 실시
2023년 하반기 회계실무 교육 실시
[AANEWS] 군위군은 5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회계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회계 실무능력 향상 및 투명하고 정확한 예산집행을 위한 ‘2023년 하반기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 대구시 동구 감사실장을 역임한 류건석 강사를 초빙해 예산회계제도, 계약, 지출, 지방보조금 등 회계실무를 사례 위주의 교육형태로 진행했다.
군위군은 그동안 관행적으로 잘못 처리하기 쉬운 경비 집행 및 계약실무 분야에 대한 법령이해와 실무처리 능력 향상을 위한 회계교육을 통해 소속직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회계투명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경희 재무과장은 “이번 교육이 회계를 쉽게 이해하고 실무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회계교육을 실시해 재정집행의 효율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06
-
대구광역시 군위군, 탄소중립 모범도시 지향
대구광역시 군위군, 탄소중립 모범도시 지향
[AANEWS]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제15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및 다회용품 사용 확대를 위한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월 환경부 한화진 장관을 첫주자로 시작된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해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확대에 동참할 것을 요청하는 캠페인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및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내용의 게시물을 SNS에 게재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의무·책임”이며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것, 올바르게 분리배출을 하는 것은 자라나는 우리 미래 세대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서 꼭 실천해야 하는 의무이며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박배은 군위축협조합장, 김홍길 의성축협조합장을 추천하면서 1회용품 제로화 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사회 전 분야에서 깨끗한 환경을 위한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6
-
시정현안 해결, 읍면동이 최일선에서 앞장서겠습니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5개 읍면동장과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9월 읍면동장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주요 시책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시의 주요 사업이 각 지역에서 원활히 추진되도록 부서와 읍면동 간 소통의 시간을 확보하고자 마련됐으며 담당부서별로 시정의 주요 당면사항과 홍보내용을 전달하고 읍면동의 건의사항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현안 사항으로 추석명절 대비 클린구미 조성 재택당직 실시에 따른 민원대응 철저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안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스마트마을방송 신청 독려 하반기 농어민수당 지급 명절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등이 논의됐다.
강신석 행정안전국장은 “읍면동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이 실질적으로 구현되는 곳으로 지방시대에는 지역 일선현장의 책임자인 읍면동장의 리더십과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가 읍면동장이 시정과제를 이해하고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책을 추진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3-09-06
-
구미시, 식량대전환사업 추진…도농복합 선도도시로 재도약
구미시, 식량대전환사업 추진…도농복합 선도도시로 재도약
[AANEWS] 구미시는 식량작물 수급 불균형에 따른 식량자급률 향상과 밀·콩 이모작 재배도입을 통한 농가소득원 개발을 목표로 2023년부터 5년간 50억원을 투입해 식량대전환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전국의 쌀 소비량이 2013년도 67.2kg/1인에서 56.7kg/1인으로 10년간 지속 감소하고 있고 밀이 제2의 주곡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자급률은 1% 수준으로 식량작물 수급 불균형이 심각해 쌀 위주에서 밀·콩 위주로의 생산체계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시는 밀·콩 이모작 도입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밀산업밸리화 시범사업, 들녘특구 시범단지조성사업, 논이용이모작 생산시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3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밀제분시설, 밀·콩재배단지, 밀체험장, 국립종자원 밀종자 채종포 등 쌀재배 위주에서 밀·콩 이모작 도입 정착을 유도한다.
또한, 우리밀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가 높은 것에 착안, 제빵에 적합한 품종을 도입해 재배표준화를 유도하고 NIR검사로 품질등급을 관리함으로써 우리밀가루의 고급화를 추진하고 있다.
NIR 검사 : 근적외선 영역의 빛을 이용해 유기화합물의 정성·정량에 이용, 주로 농산물의 원산지 검사에 사용됨생산자와 소비자 연계를 위해 제빵제과 업체와 협업, 제분된 밀가루가 짧은 시간내 신선한 빵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지난 5월 우리밀발전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우리밀을 활용한 제빵제품을 개발하고 10월에 개최하는 푸드페스티벌을 통해 우리밀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시는 쌀품질 고급화를 위해 프리미엄 영호진미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5년까지 300ha재배를 목표로 프리미엄급 완전미를 시민에게 공급함으로써 구미쌀의 이미지 제고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관내 83%가 재배하고 있는 ‘일품’이 최근 기후 온난화에 따른 품질 악화가 심화됨에 따라 2027년까지 구미맞춤형 벼품종 선발보급을 통해 소비자 기호에 적합한 품종을 선발·보급할 예정이다.
맞춤형 벼품종이 보급되면 프리미엄급 영호진미와 고급형 반찰, 중만생종벼가 ‘일품’을 완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비료 농약 사용량 단백질 함량을 줄인 3저 재배법을 보급하고 드문 모심기로 과밀 재배법을 개선하는 등 품질 고급화를 확대하고 있다.
기존 다수확 위주의 재배법을 품질관리 재배법으로 전환하기 위해 들녘특구 아카데미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업인 의식 전환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의 식량대전환사업을 통해 식량생산 구조를 개선해 농가수익을 창출하고 생산자단체와 소비자단체가 상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시대적 변화에 대응할 것이다”고 했다.
2023-09-0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