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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수도 시설물 일제 환경정비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이달 11일부터 관내 도남정수장 정수지 외 11개소의 상수도 시설물 청소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상수도 시설물 청소는 수도법 및 같은 법 시행규칙에 근거해 주요 시설물 12개소를 대상으로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대상 시설물인 정수장, 배수지는 수돗물을 생산하고 저장하는 중요한 시설물이기에 정기적인 청소를 통해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시설물 바닥 및 벽체 청소작업과 배수지 주변 환경정비 및 각종 밸브 작동 상태를 확인하는 등 배수지 수도공급과 관련된 시설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단수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청소를 시행해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시설물을 청결하게 유지해 수질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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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상주도 어울림 화수분 조성사업’ 순항 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상주시 서문동에 있는 구)한전사택 부지를 매입해 관내 기업에 근무하는 청년들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및 지원시설 건립하는 ‘상상주도 어울림 화수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을 밝혔다.
사업 부지는 시내 중심에 있어 교통 및 문화 등의 인프라가 우수하므로 완공 후 청년들의 선호도가 높은 양질의 주거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상주시는 안정적인 사업비 확보와 완공 후 관리를 고려해 국토교통부의 ‘2022년 하반기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 지원사업’을 신청해 지난 2월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사업비 280억원을 투입해 공공임대주택 80호와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과 디지털 대장간 등의 지원시설을 15층 6,000㎡ 규모로 건립할 예정으로 2026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최근 우리시가 다수의 기업을 유치해 청년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본 사업을 통해 청년 근로자의 주거복지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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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가의료급여 사업’협력기관과 업무협약
안동시, ‘재가의료급여 사업’협력기관과 업무협약
[AANEWS] 안동시는 5일 경상북도안동의료원과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나천복지회와 함께 재가의료급여 시범사업 협력기관 협약을 체결했다.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은 장기입원한 의료급여수급자가 퇴원 후 자신의 집에서 불편함 없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대상자의 상황에 맞게 식사·돌봄·이동지원 서비스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북도안동의료원 원장 직무대행 구태헌 진료처장,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박경구 센터장, 나천복지회 조경혜 대표 등 3개 협력기관의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대상자 관리를 위한 기관 간 상호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안동의료원은 케어플랜 수립 및 모니터링 등의 의료분야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동지역자활센터는 식사 서비스, 나천복지회는 돌봄 서비스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장기입원자가 퇴원 후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협력기관과 함께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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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관광두레 사업 첫 성과, 기념품 샵‘안동단’오픈
안동관광두레 사업 첫 성과, 기념품 샵‘안동단’오픈
[AANEWS] 안동시와 안동관광두레센터는 지난 4일 안동관광두레 지원사업체 첫 오픈 파일럿을 개최했다.
안동관광두레 사업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한 주민 공동체 중심의 관광사업체 육성사업이다.
지난해 선정한 5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각종 교육·컨설팅·파일럿을 진행하고 있다.
이 중에서 가장 먼저 최종 단계인 오픈 파일럿을 실행하는 ‘안동단’이 이번 행사의 주인공이다.
안동단은 안동을 주제로 한 갤러리형 기념품샵이다.
단아한 인테리어와 다양한 기념품을 앞세워 전 세대를 겨냥한 원도심의 관광거점으로 육성될 예정이다.
이날 오픈 파일럿 행사에서는 다양한 관광 산업 종사자들이 참석해 안동단의 오픈을 축하하고 향후 긴밀한 협업을 위한 결속 네트워킹을 강화했다.
지속 가능한 주민 주도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비전을 공유하며 행사를 마무리 했다.
안동시는 ‘안동단’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모든 관광사업체가 오픈 파일럿 행사까지 마무리할 수 있도록 촘촘히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에도 3개 업체를 신규 발굴 지원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고유의 매력과 브랜드 가치를 가진 안동단의 오픈을 축하하며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원도심 관광의 중추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관광산업에 필요한 관광사업체 발굴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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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HPV 예방접종 적극 독려
안동시, HPV 예방접종 적극 독려
[AANEWS] 안동시는 자궁경부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의 주요한 원인으로 예방접종을 통해 자궁경부암뿐 아니라 질암, 외음부암 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올해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대상은 12~17세 여성 청소년과 18~26세 저소득층 여성이다.
저소득층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며 접종 당일까지 해당 자격이 유지되어야 한다.
예방접종 지원 백신은 서바릭스, 가다실로 관내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안동시보건소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숙 감염병대응과장은“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한 만큼, 이번 연도의 지원 대상자는 접종 시기를 놓치지 않고 올해 안에 꼭 1차 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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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맞춤형 사례관리로 의료급여 재정안정화 노력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다빈도 외래이용자 2,264명을 대상으로 대구시 의료급여 재정 57억 6천만원을 절감했다.
의료급여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및 의료급여법, 타법 등에 근거해 수급권자에게 진료비 등을 제공하는 제도로 보건복지부는 2003년부터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관리능력 향상 및 합리적 의료이용을 유도하고 의료급여기금의 재정안정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에 의료급여관리사를 배치했다.
의료급여관리사는 간호사 면허를 갖춘 자로 대구시는 지난해 33명의 의료급여관리사가 대구시 수급권자 9만 7천여명 중 의료급여 신규수급자, 다빈도 외래이용자, 장기입원자 등의 9,429명의 대상자를 유형별로 선정해 방문, 전화, 서신 등의 1:1 모니터링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개인형 맞춤형 사례관리를 진행했다.
예를 들어, 60대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다빈도 외래이용자의 경우 약물 복용법 등의 건강상담 및 지역사회 내 방문건강관리사업,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원연계 등의 사례관리를 통해 본인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의료이용 유도를 할 수 있었다.
또한 대구시, 구·군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연계해 장기입원 사례관리자 중 퇴원이 어려운 대상자의 적정 의료이용과 재정 안정화 도모를 목표로 지난해 의료급여 장기입원자 37명을 합동중재 실시하고 4명의 퇴원 등을 통해 총 1억 1천만원의 재정 절감에 기여하기도 했다.
아울러 반기별 의료급여사례관리 실무자 회의 및 구·군 의료급여사례관리 현장점검, 의료급여심의위원회 등을 통해 대구시 의료급여관계자 및 관계기관 간의 소통으로 내실있는 사례관리 사업을 구축하고 있다.
김흥준 대구광역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촘촘한 개인별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로 지역사회 내 자원 연계를 통한 수급권자의 삶의 질 향상 및 적정한 의료이용을 제공해 의료급여 과다 이용을 사전에 방지하고 의료급여기금 재정 안정화에 애쓰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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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전통시장 우수상품·특산품 한자리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상인연합회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두류정수장에서 지역 전통시장 우수상품·특산물 홍보 및 판매확대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23년 대구광역시 우수시장 상품전시회’를 개최한다.
대구광역시는 지역 우수시장 상품 및 특산품을 발굴·소개해 전통시장을 널리 홍보하고 시민들의 전통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2006년부터 우수시장 상품전시회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30여 개 전통시장이 55개 부스에서 우수상품 및 특산품을 판매하고 먹거리 장터와 다양한 이벤트 공연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옛날강정, 대박김치 등 20여 개 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판매장’을 운영하고 특히 올해는 지난 7월부터 대구시에 편입된 군위전통시장이 참여해 뻥튀기, 도너츠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강경젓갈, 금산인삼 등을 판매하는 ‘전국 팔도 특산품 판매관’과 대명시장과 와룡시장 등 5개 시장의 음식 명인들이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또한, 9월 8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설운도, 김혜연 등 유명가수가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행사기간 매일 오후 2시와 4시, 고물가 시대 전통시장 우수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우수상품 경매쇼’와 전통시장 상인들이 직접 참여해 끼를 발산하는 ‘상인가요제’, ‘우리시장 흥잔치’, ‘우리시장 콘서트’ 등 시민참여 행사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고물가, 고금리 경제 상황에서 전통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우수시장 상품전시회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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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동북권 공공데이터 활용 지역사회 문제 해결 해커톤 대회 열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동북권의 소프트웨어 분야 청년 인재들이 참가하는‘2023년 동북권 공공데이터 활용 지역사회 문제 해결 해커톤 대회’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경북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개최된다.
이번 ‘2023년 동북권 공공데이터 활용 지역사회 문제 해결 해커톤 대회’는 동북권 내 거주하는 대학생 및 일반인이 3~4인으로 팀을 구성해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이 무박 3일간의 본선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동북권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관련한 SW서비스 및 플랫폼을 개발하는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커톤이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한정된 기간 내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참여자가 팀을 구성해 쉼 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한다는 의미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의 SW개발능력을 향상시키고 공공데이터 활용을 통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또 이번 경연대회에 입상한 총 7개팀에게는 상금 총 700만원과 함께 과기정통부에서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전국 공모전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창업 희망 시 경북ICT이노베이션스퀘어 내 창업 공간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한편 이번 행사가 열리는 경북ICT이노베이션스퀘어는 2020년 과기정통부 공모사업에서 경북도 동북권 AI·SW 인재양성기관으로 선정됐다.
동북권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산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역ICT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사업 권역 평가에서 1위·2위를 달성해 3년 연속 국비 인센티브 총 66억원을 추가 확보한 바 있다.
강은희 경북도 4차산업기반과장은 “이번 대회는 미래新산업을 이끌어갈 소프트웨어 인재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업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경북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분야 교육을 강화해 미래 AI·SW 핵심인재 양성에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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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4년 제19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구미유치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지난 1일 열린 2024년 제19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개최지역 최종 평가에서 경기 연천군을 제치고 구미 유치에 성공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는 1989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18회를 거치며 짝수 해에 개최되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축제의 한마당이다.
13만 회원들이 농업인의 자세와 역할을 모색해 농촌 회생의 기틀을 마련하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들의 전국단위 최대 규모 행사다.
경북도는 그동안 1992년 경주, 2004년 안동, 총 두 번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구미 유치는 안동대회 이후 ‘20년 만의 쾌거’여서 더욱 뜻깊다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유치지역 선정에는 경북도와 구미시, 한농연연합회가 하나가 되어 각 분야별 역할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우선 경북도와 구미시는 행사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통 크게 약속해 지자체 협력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농연연합회는 예년보다 무더웠던 여름 일일이 발품을 팔며 전국 임원들을 만나고 경북 유치의 당위성을 피력해 평가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
한용호 한농연 경북도연합회장은“전국대회 유치에 물심양면 아낌없이 지원해준 경북도와 구미시, 연합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20년 만에 유치한 경북대회이니만큼 차근차근 빈틈없이 준비해 성공적인 대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제19회 한농연 전국대회 유치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한용호 경북도연합회장님과 김정길 구미시연합회장님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경북에서 시작한 농업대전환을 발판삼아 경북농업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경북이 앞장서나가겠다”고 답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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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대전환·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촉진 상생협력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SSNewTech, 청년 농업인 드론 연합방제단과 지난 5일 경북농업대전환 촉진, 스마트농업 등 첨단농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농업농촌에 관한 연구와 기술정보 교류를 통한 경쟁력 있는 디지털 농업을 촉진하고 상호 협력과 정보교류를 활성화해 경북농업대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실시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경북농업대전환 성공을 위한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 플랫폼 기반 디지털 농업 촉진 및 공동 활용을 통한 상호 협력 디지털 농업 기술 도입으로 농업 생산성 향상 농업 데이터 활용을 통한 미래 신성장 사업 발굴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SSNewTech는 디지털맵 기반 영농관제 플랫폼 대표 기업으로 스마트팜 · 드론 공동방제 관련 프로그램과 앱 등을 개발·보급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인‘Farm6+’는 GIS 기반 영농관제 디지털 플랫폼으로 공동방제·영농대행·병해충예찰 등 영농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SSNewTech 관계자는‘Farm6+’의 GIS 기반 영농관제 디지털 플랫폼은 공동방제, 토양개량제 살포 등의 작업을 5단계 시스템으로 농업인에게 편리하고 유익한 시스템”이라며 “청년 농업인 드론방제단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 청년 농업인 드론 연합방제단은 경북농업기술원에서 2019년부터 육성한 39세 이하 청년 농업인으로 구성돼 도내 17개 방제단 115명이 공동방제 등 영농대행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 953회 출동, 5,767ha를 방제했다.
특히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벼 잎도열병 등 병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영주, 예천지역 340ha에 긴급 방제를 시행해 농가 피해를 줄이는 데 이바지했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지금은 AI 등 4차산업혁명 기술이 국가와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로 농업 분야도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며 “민간기업의 기술력과 청년 농업인의 현장 노하우를 결합해 경북농업대전환의 성공적 추진과 농업인 소득향상 및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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