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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이웃의 관심으로 건강 위급 독거어르신 빠른 조치로 구해
지역사회와 이웃의 관심으로 건강 위급 독거어르신 빠른 조치로 구해
[AANEWS] 경주시 용강동 행정복지센터와 용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위독한 상황에서 회복 중인 독거 어르신을 방문해 안부를 살폈다.
지난 7월 용강동 맞춤형복지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중 며칠간 식사를 거른 상태로 다리의 심한 부종과 일상적인 대화가 어려울 정도로 정신이 혼미한 상태의 독거어르신을 확인했다.
이에 긴급하게 이웃주민과 지역사회에 도움을 요청해 식사지원과 지속적인 안부확인을 통해 건강상태를 공유하던 중 심각한 건강 이상신호를 확인하고 병원 입원 치료를 실시했다.
독거어르신은 입원 후 한 달여 만에 건강을 회복하고 퇴원하셨으나 용강동 행정복지센터는 경주시보건소와 지역사회 4개 민간기관과 이웃주민의 협조를 구해 매일 안부확인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정서적 지원을 한 덕분에 어르신은 일상생활을 되찾을 수 있었다.
건강을 되찾은 어르신은 “용강동과 이웃주민, 관계기관의 관심 덕분에 큰 위기를 모면할 수 있어 뭐라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임영석 민간위원장은 “무엇보다 어르신이 건강을 회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정기적으로 방문해 반찬 전달과 함께 안부를 나누며 지역사회의 울타리가 되어 주겠다”고 말했다.
손기복 용강동장은 “건강이 빨리 회복되길 바라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과 집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를 위해 행정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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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산내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AANEWS] 경주시 산내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3일 관광객들과 다가오는 추석명절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지역 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산내면 바르게살기위원들은 지역 내 덕망 있는 어른들로 구성돼 깨끗한 산내면 만들기에 앞장섬으로써 다른 자생단체들도 함께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선도하고자 환경정비를 주도했다.
정석봉 바르게살기위원장은 “환경정비를 위해 함께 고생해 준 바르게살기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제초작업 및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산내면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현관 산내면장은 “깨끗한 산내면 만들기에 솔선수범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산내면을 위해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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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면 자율방범대, 사랑의 백미 전달
강동면 자율방범대, 사랑의 백미 전달
[AANEWS] 경주시 강동면 자율방범대는 지난 13일 강동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20포를 전달했다.
강동면 자율방범대는 부조나누리복지단와 연계해 2019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백미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평소에도 학교 앞 교통정리, 야간방범 순찰 및 안심귀가 캠페인, 자연정화활동 등 다양한 지역봉사를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단체이다.
장석현 강동면 자율방범대장은 “자율방범대원들과 뜻을 모아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생활이 어려운 분들께 잘 전달돼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백상희 강동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강동면 자율방범대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주민 모두 소외되지 않는 강동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달된 백미는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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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추석맞이 성금기탁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추석맞이 성금기탁
[AANEWS]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에서 지난 13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는 1968년 제1회 국가기도회를 시작으로 국가와 민족복음화, 세계평화와 번영을 위해 기도하는 평신도 기도단체로 기독선교 봉사단체와 연대 및 협력으로 정기적인 사회헌신운동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사회적 화합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날 성금은 추석명절을 맞아 경주지역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위문품 지원을 위해 기탁됐으며 기탁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백미가 포함된 생필품꾸러미 200세트를 경주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재원 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기탁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에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큰 사랑은 필요한 세대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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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DC 생활체육스포츠댄스클럽, 추석맞이 과일 후원
KUDC 생활체육스포츠댄스클럽, 추석맞이 과일 후원
[AANEWS] KUDC 생활체육스포츠댄스클럽에서는 지난 13일 외동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추석맞이 배 35박스를 기탁했다.
KUDC 생활체육스포츠댄스클럽은 매년 명절마다 외동읍 저소득 주민을 위한 꾸준한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가을 제철과일인 배 35박스를 후원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곽상도 회장은 “다가오는 추석에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은 외로움이 더 커질 수 있는데 이런 기회를 맞아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기호 외동읍장은 “우리 외동읍의 독거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후원해 준 따뜻한 마음과 봉사정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당부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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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석맞이 청소 종합대책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와 9개 구·군은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시가지 대청소 및 청소상황실·기동반 운영 등 ‘추석맞이 청소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추석에는 ‘폐기물처리시설 재난 예방 교육’ 및 ‘폐기물 공공처리시설 명절·재난 대비 상황 점검’을 통해 연휴 기간 재난 대응을 강화하고 홍보부스 운영 및 퀴즈 이벤트 추진 등을 통해 명절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집중 홍보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생활쓰레기 감량을 유도할 계획이다.
연휴 전에는 역·버스터미널 등 주요 관문지와 전통시장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 26개소를 중점청결관리구역으로 지정해 공공 중심의 대청소를 실시했다과 동시에, 단독주택·원룸 밀집지역 등 불법투기 취약지에 대한 집중단속으로 쾌적한 시가지 만들기에 집중한다.
연휴 기간 동안에는 추석 당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4일은 쓰레기를 정상 수거하고 기관별 청소상황실·기동반을 운영해 쓰레기 적기 수거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한다.
추석 당일과 일요일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기 때문에 추석 전일과 토요일에는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다만, 거주지별 생활쓰레기 배출일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해당 구·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120달구벌 콜센터, 구·군 청소행정부서 등에 미리 확인하면 쓰레기 배출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
추석 연휴가 끝난 4일에는 구·군별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연휴 기간 동안 적체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고 시가지 마무리 집중 청소를 통해 시민들의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도울 계획이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시민들께서 안전하고 쾌적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청소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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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이탈리아 자매결연도시 밀라노 방문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대구시 방문단 일행은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이탈리아 자매결연도시인 밀라노를 방문해 섬유패션산업 협업 및 교류 강화 등 경제·산업 분야와 문화예술 분야까지 전반적인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특히 대구시는 2025년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그간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된 양 도시의 교류 협력을 대폭 강화하고 양 도시의 보다 깊은 협력관계을 위해 미래 신산업 분야를 포함한 문화예술 분야까지 협력 강화를 밀라노시청에 제안했다.
밀라노는 이탈리아 GDP의 20%를 차지하는 제2의 도시로 최근 모빌리티, 로봇, 바이오 등 미래산업의 혁신을 강화하고 있으며 강소기업 등 중소기업 중심의 산업구조가 대구시와 상당히 유사해 상호 이익 증진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일정으로는 밀라노에서의 첫날인 9월 12일에 리니아펠레 전시장 쇼룸 등을 시찰하고 2024년 대구국제섬유박람회와 리니아펠레 박람회 간에 상호 전시회 교류를 협의했다.
이후 밀라노시청을 방문해 안나 스카부쪼 밀라노 부시장을 면담하고 대구 섬유패션산업과 미래 5대 신산업을 소개하고 이 분야에 대한 양 도시 간 미래 인재 양성 협력사업과 2025년 자매결연 10주년 기념사업 등을 논의했다.
또한 이탈리아 국립패션협회에서 설립한 전문 교육기관인 Milano Fashion Institute를 방문해 패션산업 인재 양성 교육프로그램 참여와 연구활동 협력증진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둘째 날인 9월 13일에는 자동차용 직물에서 명품 패션 소재까지 개발해 납품하는 글로벌 섬유·패션 소재기업 리몬타를 방문해 지역 섬유·패션 소재기업의 육성 및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섬유패션산업 연구기관인 D-HOUSE 랩을 방문해 섬유패션 분야의 소재 개발 및 첨단 제조기술 등을 시찰하고 지역 섬유패션 R&D 및 기술 개발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귀국 당일인 9월 14일에는 마지막 일정으로 밀라노 상공회의소를 방문해 대구상공회의소를 통해 밀라노 소재 기업들과 대구 소재 지역 기업들의 상호 협력 및 공동 시장개척 등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대구 섬유산업은 세계적 수준의 화섬직물단지, 전문섬유연구소 등이 집적돼 있고 최근 의류 중심에서 산업용 섬유소재, 친환경 및 디지털화 등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며잘 갖추어진 지역의 산업인프라를 바탕으로 산업 고도화 전략과 모빌리티, 로봇, 헬스케어 등 지역 미래 신산업과 연계해 글로컬 융합소재 산업도시로 성장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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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3 대한민국 지방지킴‘산학연 협력 대상’수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9월 14일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 시상식에서 ‘산학연 협력 대상’을 수상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뉴스1과 공동으로 주최한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은 지방소멸 위기 대응에 기여하고 성과를 보인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에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대구광역시는 20대 청년층을 중심으로 인구 감소세가 지속됨에 따라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청년인구 유입이 필수적이라 판단하고 지역 청년의 이탈을 방지하면서 수도권을 비롯한 타 지역 청년들의 이주와 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이번 공모 평가에서는 ‘대학생 대구주소갖기 사업’으로 시행한 대학생 정착지원금 지원, 대학교 전입협력 인센티브 지원이 지방소멸 대응 ‘산학연 협력 분야 우수사례’로 꼽혔다.
시는 지역 내 대학 재학생 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타 지역 출신 유학생의 낮은 전입 비율에 주목하고 이들이 대구시민으로서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가지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역 대학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자 했다.
대구로 주소를 이전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정착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원하고 사업 참여자에게는 지역 일자리, 교육, 문화 등 지역 정착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정보도 제공한다.
또한 대학생 정착지원금 지원사업에 협력한 관내 12개 대학에는 재학생 취업 및 창업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인센티브를 교부해 면접특강, 취·창업 동아리 지원, 창업캠프, 지역 강소기업 현장 탐방 등 대학별 특색있는 사회 진입 준비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편 국가통계포털 국내 인구 이동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연말 기준 대구의 20대 인구 순유출은 전년 대비 27.6%, 최근 5년 평균 대비 9.4% 감소해 매년 증가하던 지역의 청년 인구 순유출이 사업 추진 이후 상당 부분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진혁 대구광역시 정책기획관은 “이번 수상은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중에 얻은 값진 성과다”며 “이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로 지역의 하늘길이 열리게 된 만큼 앞으로 청년들이 선호하는 우수 기업을 유치하고 산업 구조를 개편하는 등 인구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장기 계획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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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성주군 양성평등 기념식 개최
2023년 성주군 양성평등 기념식 개최
[AANEWS] 성주군은 9월 13일 11:00 성주군 수륜면 소재 가야산호텔에서 여성지도자 등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3년 성주군 양성평등 기념식’을 개최했다.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추진 됐으며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 슬로건 아래 지역 내 봉사활동과 선행에 앞장선 여성단체 회원 표창과 기념식,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김경란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단체는 양성평등 실현에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역 내 발전에 동참하고 힘이 될 수 있도록 여성을 대표하는 단위 단체를 이끌고 있다.
특히 올해는 남부내륙고속철도 성주역 및 성주가야산을 지역민에 적극 홍보해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행사 내용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민선8기‘완성형 성주’를 만들고 있는 이병환 성주군수는 축사를 통해“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의식 변화를 이끌어 줄 본 행사를 뜻깊게 생각하며 올해 성주의 주 소득원인 참외 조수익 6천억원의 성과는 끊임없는 지원과 노력으로 함께 이루어낸 쾌거가 아닐 수 없다 앞으로도 군민의 삶이 풍요로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군내 17개 단위 여성단체, 8,900여명의 회원이 있으며 작게는 마을 단위 소모임 행사부터 크게는 군내 다양한 축제와 재난대처에 앞장서며 협동적인 대표 단체로 자리 잡고 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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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 사격실업팀, 하반기 시즌 기분 좋은 출발
울진군청 사격실업팀, 하반기 시즌 기분 좋은 출발
[AANEWS] 울진군 사격실업팀이 지난 10일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32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 대회신기록인 1886.1점을 달성해 공기소총 여자 일반부 단체전 1위를, 또한 개인전 대회신기록인 631.7점을 달성해 공기소총 여자 일반부 개인전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공기소총 여자 일반부 개인전 3위, 공기권총 여자 일반부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이효철 울진군청 사격실업팀 감독은“울진군의 아낌없는 지원과 울진군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울진군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오는 10월에 전남 나주에서 열리는 제39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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