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주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경주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AANEWS] 경주시는 4가 백신을 활용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오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이는 코로나19 기간 2년간 독감 유행이 없다가 최근 감염자가 나오면서 1년 넘게 장기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가 이번 절기 유행할 것으로 예측한 권장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독감 국가 무료 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13세,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지자체 무료 접종 대상자는 14~64세 경주시민 중 생계·의료급여, 장애인 중 심한장애, 국가유공자, 중학생,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이다.
독감 예방접종은 지정 병·의원에서 실시하며 올해 접종 일정 및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경주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단, 위 대상자 중 지자체 대상자는 경주시에서만 접종이 가능하다.
아울러 오접종을 예방하고 원활한 접종 대상자 확인을 통한 안전한 접종을 위해 방문 전 의료기관에 접종가능 여부 확인이 필요하며 접종 시 반드시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한다.
최재순 보건소장은 “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한 가운데 감염성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한다”며 “연령별 순차적으로 시행되는 예방접종 일정을 잘 확인해 인근 병·의원에서 안전하게 접종받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09-20
-
APEC 경주 유치 위한 100만 서명운동, 구미·김천서도 활발
APEC 경주 유치 위한 100만 서명운동, 구미·김천서도 활발
[AANEWS]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100만인 서명운동을 진행하는 가운데, 인접 지자체인 구미시와 김천시를 찾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고 20일 밝혔다.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는 경북도와 경주시가 함께 추진하는 국가적 사업으로 2025년 11월에 열릴 예정인 이번 회의는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유산 보전 및 홍보, 국제협력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성학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유치홍보단은 21개 시·군을 직접 방문해 APEC 경주 유치의 필요성과 의미를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하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도시개발국 공무원들이 구미시와 김천시를 찾아 부단체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홍보하고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과 홍성구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대한민국의 역사문화 대표 도시이자 준비된 국제회의 도시인 경주가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 최적지임을 인정하며 100만인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주시는 APEC 경주 유치를 위해 시민운동을 넘어 전도민 운동으로 확대해 도민의 의견과 참여를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
경주시 최원학 도시개발국장은 “APEC 경주 유치는 우리나라의 역사문화와 미래산업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다”며 “경주시민과 경북도민을 비롯한 전 국민이 한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0
-
경주시, 모두가 행복한 한가위…‘추석명절 종합대책’마련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응급의료체계 확립 서민경제 안정 안전한 관광·교통 대책 생활안정 대책 재난안전관리 강화 등 5개 분야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먼저 시는 코로나19 대응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해 연휴기간 선별검사 등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응급상황을 대비해 응급의료센터과 병·의원, 약국을 지정해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명절 전후 물가안정을 위해 지난 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물가 합동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성수품 16종을 중점관리 한다.
또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해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한다.
특히 수산물 소비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및 유통이력 신고 품목을 당초 17곳에서 21곳으로 확대했다.
또 안강공설시장에서는 24일까지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가 펼쳐진다.
연휴 전 다중이용시설과 공사 현장, 교통 편의시설 등에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재난재해상황실을 운영해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에 나선다.
연휴기간 공영주차장은 무료로 개방되며 중앙·성동시장 주변도로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한시적으로 주차가 허용된다.
또 연휴기간 생활쓰레기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6개 반, 24명을 편성해 상황실 및 기동 청소반을 상시 운영한다.
생활 쓰레기는 9월 29일 10월 1일 수거하지 않으며 이외 9월 28일·30일 10월 2~3일은 정상 수거한다.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및 누수 등 생활민원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비상급수 상황실을 운영한다.
유사시 응급복구 기동반과 급수공사 대행업체가 함께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더불어 시는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대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과 경주사랑기부제 동참에 대해 집중 홍보한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추석 연휴는 6일의 긴 기간으로 철저한 대책 마련이 중요하다”며 “연휴 기간 중 귀성객과 시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
“이제부터 만 나이가 내 나이”··· 경주시 조례서 ‘만 나이’ 표기 없앤다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만 나이 통일법’이 최근 전국적으로 시행된 가운데, 경주시가 관련 조례 일괄 개정을 추진한다.
경주시는 ‘만 나이’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관련 조례·규칙 개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만 나이 통일법’ 시행에 따라 조례·규칙 속의 ‘만’ 표기가 무의미하게 된데 따른 조치다.
이에 경주시는 조례·규칙에서 ‘만’ 표시를 지우는 것을 골자로 일괄 개정 조례안과 규칙안을 지난 15일자로 입법 예고했다.
조례는 경주시 동리·목월문학관 설치 및 운영 조례 경주시립예술단 설치 및 운영 조례 경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경주시 귀농인 지원 조례 경주시 가업승계 농업인 지원에 관한 조례 경주사적지관광전동차 운영 조례 등 총 6개다.
규칙은 경주시 이장·통장 및 반장 임명 등에 관한 규칙 경주시 청소년 유해환경 신고 포상금 지급 규칙 경주시 청소년 보호법 위반 과징금 감경 규칙 경주시 환경미화원 복무 규칙 등 총 4개다.
조례·규칙개정안은 다음달 4일까지 시민 의견을 청취한 후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치게 된다.
이후 규칙개정안은 경북도 사전보고를 거쳐 공포 후 시행되며 조례개정안은 다음달 26일부터 열리는 제278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공포 후 시행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조례·규칙 개정으로 나이를 둘러싼 혼선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경주시는 만 나이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 나이 통일법’이 시행됨에 따라 나이는 현재연도에서 출생연도를 뺀 후 생일이 지났으면 그대로 적용하고 생일이 지나지 않았으면 한 살을 빼서 계산한다.
다만 나이가 1세 미만일 경우에는 개월 수로 표시할 수 있다.
2023-09-20
-
세계와 함께하는 희망의 소리… 제11회 신라소리축제 에밀레전 22일 개막
세계와 함께하는 희망의 소리… 제11회 신라소리축제 에밀레전 22일 개막
[AANEWS] 경주 첨성대 일원에서 성덕대왕신종의 가치를 되새기는‘제11회 신라소리축제 에밀레전’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
경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불국사와 동국대 WISE캠퍼스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현존하는 세계의 종 가운데 최고의 소리와 아름다운 모양을 갖춘‘성덕대왕신종’의 가치와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11회를 맞는 ‘에밀레전’은 ‘세계와 함께하는 희망의 소리’를 주제로 우수한 전통문화와 수준 높은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특히 첨성대 광장에서 4년 만에 열리는 에밀레전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기원하며 국내뿐 아니라 외국인들도 즐길 수 있는‘대 신라왕국 체험축제’로 꾸며진다.
또 제2회 신라복 시니어 선발대회와 청소년 댄스페스티벌, 에밀레 국악한마당에 이어 경주지역 문화예술단체 공연까지 어른과 청년이 함께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더불어 신라종 타종과 사물치기 등 ‘에밀레전’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뿐 아니라 도자기 물레체험, 첨성대 쌓기, 소원백등만들기, 신라복 체험 등 20여개의 부스가 마련된다.
22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에밀레전 개막식에서는 불국사 주지 종천스님의 기원문 봉독과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퍼포먼스 등이 있을 예정이다.
뒤이어 박서진, 홍순지, 민정민, TG브레이커스 등 국악과 가요, 댄스가 어우러진 에밀레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1252년 전 주조된 자랑스러운 성덕대왕신종은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가 감탄한 소리, 그야말로 ‘일승원음’이었다”며 “이번 신라소리축제 에밀레전에서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다짐대회의 뜻도 함께 담아, 세계의 경주로 거듭나는데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에밀레전’ 개막식과 음악회 등 주요 공연은 BBS TV와 라디오, 유튜브 채널 등으로 녹화 중계된다.
2023-09-20
-
음악으로 채운 가을밤, 면민행복 100% 충전완료
음악으로 채운 가을밤, 면민행복 100% 충전완료
[AANEWS] 지난 19일 선남면 생활체육공원에서는 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행복충전 선남면민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가 열려 선선한 가을밤을 노랫소리와 환호성으로 가득 채웠다.
이번 가을음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열렸으며 ‘2023년 별고을 마을축제’의 일환으로 성주문화도시센터에서 주최하고 선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식전 행사로 선남면 풍물패에서 신명나는 소리로 힘차게 음악회의 문을 열었으며 선남면 신순희 미스임 박상현 박미영 서지오 등의 노래로 본행사 무대를 이끌었다.
이날 행운권 추첨을 통해 풍성하게 준비한 선물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성주군수 내외가 색소폰 연주와 노래로 깜짝 공연을 펼침으로써 주민들의 흥을 한 층 더 끌어올렸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성주참외의 명성을 유지하고 성주군을 전국 최고 부자농촌으로 우뚝 설 수 있게 하는 것은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 덕”이라며 “가을음악회에서 맘껏 웃고 즐기면서 여러분의 행복이 100% 충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0
-
영덕군, 2023년 하반기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영덕군, 2023년 하반기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AANEWS] 영덕군 지역치안협의회의 올해 하반기 정기회의가 지난 19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13명의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회의엔 위원장 김광열 영덕군수와 부위원장 안해원 영덕경찰서장을 비롯해 손덕수 영덕군의회 의장, 윤인한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장, 오범식 영덕소방서장, 김창수 대구보호관찰소 영덕지소장 등의 위원들이 자리했다.
협의회는 회의에 앞서 신규위원으로 위촉된 양우창 B.B.S 영덕지회장과 김보람 녹색어머니회 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지난 12일 영덕군 지품면에서 실종자 구조에 큰 도움을 준 영덕읍 여성자율방범대 소속의 오동화 부대장과 하효연, 김춘례 대원 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회의에선 아동양육시설 운영비 국비 환원 요청 농산물 도난 방지 대책 등이 논의됐다.
안해원 영덕경찰서장 “최근 우리 경찰은 최근 신림동 흉기 난동 등 이상동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단체들과 협업해 특별치안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며 “특히 추석 연휴를 앞두고 특별방범 활동을 전개해 농수산물 절도 예방과 교통사고 예방 등 군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힘 쏟겠다”고 알렸다.
김광열 영덕군수 “지난 8월 우리 군은 143명의 자율방범대원을 위촉해 실종자가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는 등 뚜렷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며 “앞으로 영덕군 치안협의회가 영덕군민과 관광객들 누구나 어디서든 안심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제공하는 데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영덕군 지역치안협의회는 당연직 6명과 위촉직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최근 조례를 일부 개정함으로써 영덕군 지역치안협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기반을 마련했다.
2023-09-20
-
청송군, 치매극복 다함께 해요
청송군, 치매극복 다함께 해요
[AANEWS] 청송군은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9월 20일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걷기행사”를 가졌다.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을 새롭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에서는 치매관리법에 따라 매년 9월 21일을 치매극복의 날로 지정해 2008년부터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광역치매센터와 청송군치매안심센터 주관한 이번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은 “치매극복 다함께 펼치다”라는 주제로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인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열렸다.
1부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2부에는 치매극복 한마음 걷기행사를 진행했으며 식전공연, 유공자 표창, 치매극복 및 걷기행사 퍼포먼스, 치매예방체조 등과 부대행사로 ‘치매극복 펼치다’이벤트 및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행사는 치매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인식개선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치매극복을 위한 따뜻한 동행으로 행복해지는 청송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9-20
-
청송군, 정기분 재산세 부과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AANEWS] 청송군은 지난 9월 18일 주택 2기분 및 토지분에 대한 재산세 26,024건에 총 11억 2,300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
토지분은 25,925건에 11억 200만원, 주택 2기분은 99건에 2,100만원으로 토지분은 지난해보다 7.16% 하락했으며 그 주요 요인을 공시지가 하락으로 보고 있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보유기간에 상관없이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7월과 9월에 나눠 부과된다.
7월에는 주택 연납분과 1기분, 건축물, 항공기, 선박에 대해 부과되고 이번 9월에는 주택 2기분과 주택의 부속 토지를 제외한 모든 토지가 부과된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의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신용카드나 통장으로 할 수 있다.
또 위택스, 자동이체, 가상계좌 등 납세편의제도를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이밖에도 지방세입계좌로 인터넷/모바일뱅킹, CD/ATM기를 이용해 이체 수수료 없이 납부도 가능하다.
9월 재산세 납부기한은 오는 9월 30일이지만, 이번에는 토요일과 추석 연휴가 끼어 10월 4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들이 바쁜 일상과 추석 연휴로 인해 납부기한 마감일에는 납세자가 몰려 혼잡이 예상될 수 있으므로 다양한 납부 방법을 활용해 기한 전 미리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0
-
군위군, 영진전문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군위군, 영진전문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AANEWS] 군위군이 영진전문대학교와 손잡고 경제, 문화, 레저스포츠 활성화와 산업 및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나선다.
김진열 군위군수와 최재영 영진전문대학교 총장은 지난 9월 19일 오후 2시 군위군청 제1회의실에서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체결식'을 열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 연구, 산학협력 인프라 조성을 통한양 기관의 긴밀한 상생과 협력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구체적인 협력 내용은 미래 유망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확산, 국제적 항공 허브로 도약을 위한 기반 조성 및 인력 운영, 레저스포츠 산업 활성화 통한 생활 및 관계인구 확대, 문화관광 브랜드 구축, 컨텐츠 창작 등 지역주도 고부가가치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공공정책의 개발, 협력 등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대구경북의 다양한 인재배출의 요람인 영진전문대학교와 관학협력을 맺게 되어 군민과 함께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이 미래의 더 큰 위상을 가지게 될 양 기관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군위군은 영진전문대학교와 함께 다가올 공항 중심의 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기반이자 대구경북의 성장 원동력이 될 사업들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재영 영진전문대학교 총장은 "군위군과 영진전문대학교 모두 높은 시너지를 발휘해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할 일이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군위군과의 협약과 같이, 영진전문대학교는 레저스포츠, 교육, 연구분야를 넘어서 여러 분야의 협업과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에서 대한민국 최초인 파크골프 전공학과에 대해 ‘군위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 제안’을 협의함에 따라, 생활체육 및 레져스포츠 활성화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09-2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