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3년 경북 노인일자리 관계자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15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시군 및 수행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노인일자리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한 경북 노인일자리 관계자 워크숍은 노인일자리 참여 확대로 어르신 사회참여 활성화 지원을 위해 협력 기관과 업무 종사자의 경험·역량을 활용한 전문성 강화, 노인일자리 사업유형을 지속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시군 유공 공무원 및 수행기관 종사자 등 공로자 22명에 대한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으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구경북강원본부의 경상북도 노인일자리 발전 방향을 시작으로 종사자 역량 강화 실무교육, 노인일자리 우수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그간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성과에 대해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일하기를 희망하는 지역 어르신의 사회참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정보 공유와 소통의 시간을 갖는 기회가 됐다.
한편 경북도는 22개 시군 및 수행기관의 협력으로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광역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도 22개 시군에 소재한 60개 수행기관과 협력해 어르신 노인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구미시는 대상, 청송군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노인일자리를 현장에서 직접 수행하는 수행기관 평가에서는 포항시니어클럽 등 도내 16개 시니어클럽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그간 시군 및 수행기관 담당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고의 노인복지인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노인일자리 종사자 여러분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5
-
경상북도 중소기업 중국 내륙 소비시장 진출‘박차’
경상북도 중소기업 중국 내륙 소비시장 진출‘박차’
[AANEWS] 경북도는 중국 내륙의 대표 소비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후난성과 산시성의 성도인 창사와 시안에 11일부터 15일까지 도내 중소기업 8개사를 대상으로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3천3백만 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이번 무역사절단은 경북도와 산시성, 후난성과의 자매결연 10주년 및 5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중국의 경제활동 재개에 대응하고 중국 서부 대개발과 일대일로의 중심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시안과 중부지역의 대표적인 소비도시로 부상한 창사의 현지 구매자들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무역관과의 협력을 통해 운영된 이번 사업은 경북도의 식품, 화장품 등 우수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 10개사와 현지 구매자 간 1:1 수출 상담 형태로 12일에는 창사, 14일에는 시안에서 운영했다.
상담회 전후로 3~6개월간 창사와 시안 코트라 무역관에서 현지 수입상과의 업무 연락과 시장 반응 조사 등 지사화 형태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수행할 예정이고 시안에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칭지역본부와 협력을 통해 왕홍을 상담장에 초청해 경북제품 홍보를 위한 현장 생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에 참가한 디유코스메틱은 “중국은 1인 독신 인구가 2억 4천만명에 달하는 데다 중산층 소비 규모 확대로 기능성 화장품 등 고품질 소비재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며 “창사 지역의 경우 비교적 개방적이고 높은 소비수준을 바탕으로 외래문화 수용도가 높아 수입품 유통에 유리한 편이라 한국 중소기업의 식품과 화장품 등 제품이 진출하기 좋은 환경”이라고 말했다.
유아용 음료를 취급하는 프레쉬벨은 “거대한 중국 시장의 가능성을 보고 2016년부터 경북도 주관 무역사절단에 참가하는 등 꾸준히 진출 기회를 모색했고 코로나 시기에도 중국 지방정부와 협력을 통한 판촉 활동과 비대면 화상상담 등을 진행한 결과 실제 수출로 진행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특히 이번 상담회를 통해 새롭게 시안과 창사라는 내륙시장의 문을 두드리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동전 육수와 커피콩 빵을 주력으로 하는 원스팜은 후난성 창사에서 현지 편의점 제품 입점과 함께 오랜 기간 한국식품과 생활용품을 수입해 온 구매자와 100만 달러 상당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고 시안의 현지 무역회사와도 커피콩 빵과 동전육수 제품을 각각 50만 달러씩 총 100만 불 규모의 수출협약을 진행했다.
또 기능성 모발 영양제를 취급하고 있는 메디웨이코리아는 시안과 상해, 홍콩, 간쑤성 지역을 중심으로 화장품과 이미용 제품을 수입하는 업체와 50만 달러 상당의 제품을 공급하기로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
수출상담회 현장을 찾은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중국은‘수망상조, 풍우동주’의 관계로 서로 지켜주며 협력하고 비바람을 함께 견디며 강을 건너듯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고 오랜 기간 함께 살아가야 할 가까운 이웃”이라며 “이번 무역사절단을 계기로 코로나 이전에 활발했던 중국과의 대면 경제통상 협력관계를 더욱 확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은 한국과 경북도의 핵심 경제협력 동반자로 수출 1위 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기준 한국 총수출액 3,072억 달러 중 23%인 704억 달러를 중국과 홍콩에 수출했고 경북도는 총수출액 236억 달러 중 27%인 63억 달러를 중국에 수출한 바 있다.
2023-09-15
-
ESG 경영, 기업체 환경기술인과 함께 배운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15일 매일유업 경산공장에서 권기영 대구경북환경기술인협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기술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월 서부, 5월 동부환경기술인협회 기술인들과 소통의 날을 가진 데 이어 세 번째 열린 현장 소통이다.
소통의 날은 대기 및 폐수 배출시설 허가·신고 관련 각종 민원 상담과 기업체에서 환경 오염 물질 관리 시 애로사항 등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고충을 해소해주기 위한 소통 창구로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먼저 올해 화두인 ESG 경영에 대해 지역 기업체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와 환경 실천에 대해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기술인들이 알아야 할 환경 현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기업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한 환경기술인들은“그동안 전화로 물어보기 어려운 법령 사항 및 현장에서의 고충을 소통의 날을 통해 직접 담당자에게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줘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병정 경북도 환경안전과장은 “지역의 환경지킴이로서 ESG 경영이 확산하고 정착될 수 있도록 환경기술인들이 견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며 “정기적 만남을 통한 기업 애로 해소로 기업이 일하기 좋은 안전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
상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노란색 횡단보도 신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초등학교 2학기 개학시기에 맞춰 동지역 5개 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를 완료했다.
노란색 횡단보도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운전자가 횡단보도 색깔만으로 자신이 지나는 도로가 어린이보호구역이라는 점을 좀 더 쉽고 빠르게 인식해 안전운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상주시는 상반기에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옐로카펫, 안전운전유도선 설치를 완료했고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도 이번 5개소를 시작으로 2024년 연말까지 관내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정비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에 기대된다”며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을 지속적으로 정비·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5
-
상주센터, 상주의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작지만 강한‘강소농’육성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14일에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 전문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강소농이란 규모는 작지만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뜻하며 이번 교육은 강소농의 자립역량을 높이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7월 13일부터 9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0회 40시간 과정이며 기본 교육을 시작으로 심화, 비즈니스모델링,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 수료생은 “농업 경영을 하면서 혼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내용들을 습득할 수 있었고 또 비슷한 고민을 가진 강소농과 고민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강소농의 농업경영 마인드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처하는 역량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한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
2023년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 실시
2023년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 실시
[AANEWS] 상주시는 14일 상주박물관 세미나동에서 개인정보관리자와 개인정보취급자 등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3년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는 ‘개인정보 보호의 날’ 기념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추진하는 ‘개인정보보호 주간’ 운영에 따른 대국민 개인정보보호 문화 확산과 올 9월 15일에 전면 개정되어 시행되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켜 개인정보 오남용 및 유출·침해사고를 예방하고 정보보안에 대한 경각심 제고 및 의식 함양을 위해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 한국정보인권복지연구원 대표 이병기 개인정보보호전문강사는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 내용과 개인정보 침해사례 및 이슈, 사이버 위협 동향, 사전 예방법 및 대응 방안 등을 소개하고 다시 한번 안전하고 바람직한 개인정보 취급·관리 방안과 정보보안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이번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공직자들 대상으로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개인정보 포털사이트를 통해 사이버 교육을 실시한다.
상주시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은 최근 가장 큰 관심사로 공직자들이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개인정보의 안전한 취급,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인식을 향상시켜 더욱 철저하게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보안위협에 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
제5회 상주시장배 전국승마대축전 개최
제5회 상주시장배 전국승마대축전 개최
[AANEWS] 상주시에서는 ‘2023년 제5회 상주시장배 전국승마대축전’이 9월 16일부터 17일 22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 중 5일간 개최된다.
본 대회는 경북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상주시,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한국마사회, 대한승마협회에서 후원하며 오는 장애물·마장마술·권승경기 등이 열릴 예정이다.
상주 국제승마장에서는 특히 이번 대회를 맞이해 마당제행사를 22일에 병행 진행한다.
마당제 행사는 고려시대부터 말의 조상, 말을 기르는 자, 말을 이용하는 자, 말을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4神位를 모시고 국가제례로 이어오고 있는 봉행의식 마당제를 재현해 말산업의 발전을 기원한다.
마당제에는 초헌관 이윤호, 아헌관 강민구, 종헌관 박길용이 봉행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 상주국제승마장이 제39회 대통령기 승마대회를 포함해 지속적인 승마대회 유치를 통해 내수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말 산업의 메카, 승마 도시 상주’ 이미지를 한층 더 높이는 한 해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2023-09-15
-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역량강화교육 실시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역량강화교육 실시
[AANEWS]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는 13일 상주시 관내 사회복지종사자와 장애인분과위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장하기 위한 우리의 줄탁동시’라는 타이틀로 ‘줄탁동시’는 내부적 역량과 외부적 환경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가치를 달성하도록 만드는 것을 뜻하는 사자성어다.
이번 교육은 민관협력을 위해서는 네트워크 활성화가 필수적인 부분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성을 정립하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정영주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네트워크가 활성화되고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위원들의 역량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원의 역량강화와 더불어 기간 관 연계협력에 대한 지원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을 증진하고 사회보장 관련 기관, 법인, 단체, 시설 간 연계협력강화, 사회보장수급자의 발굴과 지원 등 사회복지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보장급여법의 규정에 의해 설치된 민관협력기구이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3-09-15
-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상주시 대통령상 수상 쾌거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상주시 대통령상 수상 쾌거
[AANEWS] 상주시는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된 제28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활용한 재난재해 예방활동 및 취약계층 관리”가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지자체 정보통신 분야 최대 행사로 정보통신분야 수범 사례, 연구과제 발표를 통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에 대통령상을 수상한 상주시는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활용해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에 따른 신속한 재난·재해 예방활동과 취약계층 안부전화 방송으로 독거노인이나 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데 기여했다.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이란 주민들의 휴대전화나 집전화를 이용해 전화방송을 하는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마을방송을 들을 수 있는 신개념 전화 방송 서비스이다.
상주시에서는 “타 지자체에서 발표한 사례들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자리였으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시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으며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편의를 제공하는 적극행정의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적극적인 행정이 펼쳐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
2023년 국가무형문화재‘안동포짜기’공개행사 개최
2023년 국가무형문화재‘안동포짜기’공개행사 개최
[AANEWS] 국가무형문화재 안동포짜기마을보존회가 15일부터 19일까지 닷새간 안동포짜기마을보존회 교육전수관에서 안동포짜기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9월 15일 찐삼벗기기, 베짜기 등 공개행사를 진행하고 16일부터 삼훑기, 계추리바래기, 삼째기, 베날기, 베메기 등 안동포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시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마을주민들과 함께하는 ‘금소마을 안동포 봇도랑축제’를 열어 볼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마을체험을 함께 추진한다.
마을축제는 15일 오후 6시30분부터 마을중앙 팔각정에서 지릅으로 만든 소원등달기, 국악공연, 통기타공연, 달걀불띄우기, 마을 그림그리기, 폭죽놀이 등을 진행해 가을밤 운치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마을주민들과 축제 참여자들이 함께 가을의 풍성함에 감사하며 추수한 음식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임방호 국가무형문화재 안동포짜기마을보존회장은 “생활양식의 변천에 따라 안동포는 점점 수요가 줄고 보유자들도 줄어드는 실정이어서 안타깝다. 안동포의 맥을 잇도록 안동포짜기보존회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천년을 이어온 안동포가 만년까지 이어질수 있도록 많은 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바람을 전했다.
2023-09-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