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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반기 소·염소 구제역 일제접종 실시
영주시, 하반기 소·염소 구제역 일제접종 실시
[AANEWS] 영주시는 올해 하반기 소·염소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20일부터 10월 18일까지 4주간 추진한다.
접종대상 축종은 우제류에 속하는 가축으로 소 5만2,539두, 돼지 8만3,173두, 염소 1,859두 등 총 13만7,571두다.
이 중 예방접종 후 4주가 지나지 않은 가축 및 도축 출하 예정일 2주 이내인 가축은 제외되며 임신말기의 소는 농가에서 일제 접종 유예를 신청해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
시에서는 소 50두 미만 농가와 염소 사육농가에 대해서는 관내 공수의사를 동원해 접종을 지원한다.
또, 소 50두 이상인 전업농에 대해서는 백신을 50% 지원해주는 등 구제역 일제접종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일제접종 4주 후부터는 농가의 항체 양성률을 검사해 기준 미만인 농가는 1천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재접종 명령과 4주 간격 재검사를 하는 등 항체 양성률이 개선될 때까지 관리한다.
정희수 축산과장은 “지속적인 백신접종과 축사 내외부의 철저한 소독, 외부인 농장 출입 자제 등 구제역 청정구역 유지를 위한 농가 단위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구제역 일제 접종에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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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추석 명절 연휴 비상진료 실시
영주시, 추석 명절 연휴 비상진료 실시
[AANEWS] 영주시는 오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대비와 진료공백 방지를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영주시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내 의료기관 46개소, 약국 20개소가 참여하는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해 응급 및 일반 환자들의 의료기관 이용과 의약품 구입 등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명절 연휴에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시·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추석 연휴 보건소 코로나19 확진자 조사 및 관리를 위해 선별진료소는 9월 28일~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1시, 10월 1일~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운영한다.
우선 검사대상자인 60세 이상 고령자,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 의료기관 입원 예정 환자 및 보호자는 증빙자료를 제시하면 PCR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권경희 보건소장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명절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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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20일부터 26일까지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눈다.
이번 위문은 관내 노인 및 장애인복지시설 33개소에 생활하고 있는 1131명에게 시민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위문품으로는 쌀과 화장지 등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지원한다.
20일 새희망실버힐스 등 6개 시설을 방문한 박남서 영주시장은 명절에도 쉬지 못하고 시설 가족들을 보살피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지시설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남서 시장은 “시설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추석과 같은 명절은 오히려 외로움이 더욱 커지는 만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인정 넘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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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 2030 미래영주사업 성과공유회 ‘케이크 파티’ 개최
영주문화관광재단, 2030 미래영주사업 성과공유회 ‘케이크 파티’ 개최
[AANEWS]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3일 영주시 국민체육센터에서 ‘2030 미래영주문화 사업’ 성과공유회 ‘케이크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600여 시민이 참여해 가을 운동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케이크’의 놀이활동가와 운동회 전문 MC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재단에 따르면 참여자 모집이 이틀 만에 조기 마감되며 시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선정된 인원은 영주문화라이브러리 공지사항에 게재됐다.
1, 2부로 나누어 진행되는 케이크 파티는 연령대별로 진행되는 애드벌룬 공굴리기 유모차 릴레이 게임 발로 색깔판 뒤집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경기와 함께 서커스 공연, 버블 및 벌룬쇼, 경품 추첨 등으로 즐거움을 더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2030 미래영주문화 성과공유회는 시민의 소통·화합을 위해 기획했다”며 “이색적인 공연과 운동회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증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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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의 영주댐 준공…발전협의회 노력 ’주목‘
‘7년’만의 영주댐 준공…발전협의회 노력 ’주목‘
[AANEWS] 영주시는 지난 12일 1조 원 이상의 사업비를 투입해 영주댐을 관광시설과 체험·친수 레포츠 공간을 갖춘 문화관광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16일 열린 댐 준공 기념 걷기대회에는 5천여명이 참가하며 영주댐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이 드러났다.
이렇듯 본댐 완공 7년 만에 준공 승인된 영주댐이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기대되며 그동안의 영주댐발전협의회의 노력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21년 8월 출범한 영주댐 발전협의회는 지역사회 역량 결집과 소통·공감을 기반으로 영주댐 조기 정상화를 요구하는 지역의 의견을 중앙부처에 건의해왔다.
지난해 4월에는 시 담당 부서와 함께 환경부 수자원정책과를 방문해 준공절차가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특히 지난 2월에는 국민권익위원회에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영주 다목적댐 준공요청 민원을 제기했으며 지난 2월 21일 국민권익위의 현장 방문 시 400여 시민들과 함께 영주댐 준공을 위한 궐기대회에 참여해 영주시민들의 준공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현해왔다.
또한, 발전협의회는 영주댐 준공 건의 서명 운동을 전파해 3만3,434명의 서명을 모아 관계기관에 제출하며 준공에 대한 영주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전했다.
마침내 8월 22일 10만 시민의 염원이 결실을 맺어 영주 다목적댐이 환경부의 최종 준공 승인을 받았다.
강성국 영주댐발전협의회 위원장은 “영주시는 영주댐 준공 전과 후로 나눠질 것이다”며 “최종 승인 때까지 함께 힘을 모아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역의 새로운 개발 거점인 영주댐과 함께하는 영주의 새도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댐은 낙동강 유역 수질개선을 위한 하천 유지용수 확보, 이상 기후에 대비한 홍수 피해 경감 등을 위한 목적으로 2016년 본 댐이 조성됐다.
주변 문화재 이전 복원과 각종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관련기관 간의 의견 차이가 발생하면서 본댐 완공 7년 만인 지난 8월에 환경부 최종 준공 승인을 받았다.
영주댐은 내성천과 낙동강이 모이는 합류점인 평은면 내성천 인근 유역면적 500㎢, 길이 400m, 높이 55.5m, 유효 저수 용량 1억3800만㎥, 총저수용량 1억8110만㎥ 규모로 조성됐다.
댐 주변에는 국내 최장인 길이 51㎞의 순환도로와 수몰 마을 주민들을 위한 이주단지, 영주댐 물문화관, 영주호 오토캠핑장, 전통문화 체험장 등의 편의시설이 조성돼 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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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4년 문화재청 ‘세계유산 및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 7건 선정
영주시, 2024년 문화재청 ‘세계유산 및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 7건 선정
[AANEWS] 경북 영주시는 문화재청에서 공모한 ‘2024년 세계유산 활용사업’ 및 ‘2024년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에 7건의 사업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세계유산 활용사업’은 국가대표 브랜드로서의 세계유산 가치의 보존 및 전승, 융복합적 활용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기획된 사업이며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은 지역문화유산의 가치를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시는 세계유산 활용사업, 생생문화유산 사업,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총 7건으로 국·도비 2억 7백만원을 확보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문화유산 활용사업이 올해 4건에서 7건으로 3건이 늘었고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은 신규로 선정돼 의미가 깊다”며 “다양한 활용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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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는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치매관리사업을 위해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가 운영중인 가운데 지역사회에서 치매극복을 위해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영주시는 20일 청송군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열린 치매극복의 날 행사에서 치매우수프로그램 운영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하며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 및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치매조기검진과 등록, 사례관리, 치매환자쉼터, 예쁜치매쉼터, 치매보듬마을, 치매가족프로그램, 인지강화교실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권경희 영주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치매예방과 극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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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2023년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협약식”참석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AANEWS] 한국수력원자력은 2023년 9월 20일 12시 경주시 코모도호텔에서 “2023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방범 취약지역 주민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추진된 한국수력원자력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2014년 시작해 2022년까지 전국 64개 지역에 총 2,854본의 안심가로등을 설치했다.
본 협약식에는 영양군을 포함해 부산시, 안산시 등 사업에 선정된 전국 11개 기초 지자체도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영양군은 사업에 선정되어 스마트폴 15본, LED보안등 30본이 영양여자고등학교, 일월면 용화1리~2리 등에 설치예정이며 ‘저소득가정 생계비 지원’으로 20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군내 취약가정의 어려움 해소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윤상조 한국수력원자력 기획본부장은 “전국 방범 취약지역에 빛과 희망을 선물하는 안심가로등 사업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게 됐다”며 “금년에는 사업을 더욱 확대해 주민들의 야간 보행환경 개선뿐 아니라 실질적 범죄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본 사업의 가로등 설치로 군민의 보행 안정성이 높아지고 범죄와 사고 위험성 또한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 시 사전 안내 및 충분한 설치 공간을 확보해 설치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며 후에 보수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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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2023년 자원봉사 시범마을”실시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AANEWS]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영양읍 감천1리에서 “2023년 자원봉사 시범마을”행사를 개최했다.
영양읍 감천1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회영양군지구협의회,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영양군 실버봉사단 등 8개 단체 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마을에 대한 직접적인 혜택을 통한 마을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추진된 이날 행사에는 이미용 봉사, 장수사진 촬영, 짜장면만들기, 마을벤치 보수 등 다양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오성택 감천1리 이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마을주민들에게 큰 힘이 됐으며 사회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자원봉사활동을 마련해준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길동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행사를 발판삼아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늘려 영양군의 자원봉사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바쁜 와중에도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찾아가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 영양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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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4년 정부합동평가 2차 보고회 개최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AANEWS] 영양군은 지난 9월 20일 부군수실에서‘2024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준로 부군수가 주재한 이번 회의는 8월말 현재 미달성 정량지표 54개 담당팀장 2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미달성 정량지표에 대한 추진현황 및 문제점에 대해 보고하고 다부서 지표인 경우 부서별로 협조를 요청했다.
보고회 시 파악한 실적관리 상 문제점은 9월 실적 입력 전까지 개선 하고 부진지표의 경우 연말까지 모든 지표의 목표치를 달성한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준로 부군수는 “평가지표 하나하나가 지역발전은 물론 군민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담당 지표를 정확히 숙지해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게 관리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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