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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4. 25. 오후 2시 장애인체육관에서 구미시장애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장애인복지 단체장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에 대한 편견과 인식개선을 위해서“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라는 주제로 식전공연, 축하공연,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애인으로 구성된 대구가톨릭대학교“맑은소리 하모니카앙상블”의 축하공연은 마음을 울리는 소리로 참석한 내빈과 관객들에게 감동을 불러 일으켰으며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편견을 해소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에 함께한 김장호 구미시장은“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경계를 허물고 동등한 기회를 가지며 모두가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 것”이라며“장애인에 대한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 않고 편견과 차별이 없는 활기차고 따뜻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올해로 43회를 맞이하는 장애인의 날은 국민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높이기 위해 1981년 기념일로 제정됐으며 매년 4월 20일을“장애인의 날”로 정하고 장애인의 날부터 1주일간을 장애인 주간으로 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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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61회 경북도민체전 종합 4위 달성‘쾌거’
안동시, 제61회 경북도민체전 종합 4위 달성‘쾌거’
[AANEWS] 안동시가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울진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4위의 성적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 안동시는 30개 종목에 선수 622명, 임원 266명 등 총 888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
사전경기로 치러진 롤러, 테니스 종목에서의 종합우승 달성을 시작으로 금메달 31개, 은메달 33개, 동메달 63개 등 총 127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성적은 안동에서 경북도민체전을 개최한 2016년 종합순위 3위 이후 7년 만에 달성한 최고의 성적이다.
더불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약진한 시·군에 수여하는 성취상도 성주군과 함께 수상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선수들의 부단한 노력과 땀이 눈부신 결실로 맺혀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투지와 열정으로 청정스포츠도시 안동의 저력을 드높여준 것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안윤효 안동시체육회장은 “도내 최대 체육대회에서 선전해 준 선수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안동체육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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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회관 야외공연장, 봄빛 봄바람 콘서트 개최
교육문화회관 야외공연장, 봄빛 봄바람 콘서트 개최
[AANEWS]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2일 야외공연장에서 따뜻한 봄날을 맞아 칠곡군민과 함께하는 봄빛 봄바람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엔데믹 이후 첫 봄을 맞아 칠곡군민을 위한 무료공연으로 진행된 야외버스킹으로 1회차는 지난 15일 숨어오는 바람소리를 부른 이정옥, 미스트롯2 출연 가수 김수빈 등이 출연해 중장년, 시니어층의 주민들에게 즐거운 무대를 선사했다.
2회차는 22일 우리 지역 출신들로 구성된 밴드 파스텔브릿지, 북삼 보람할매연극단의 랩 선생님 랩퍼탐쓴, 포레스트, 밴드카노 등이 출연해 MZ세대들이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윤경 교육문화회관장은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에는, 뮤지컬 브레이크아웃, 뮤지컬 플라잉 등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며 “따뜻한 봄날 가족과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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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드림스타트,‘오감만족 딸기 자연체험활동’프로그램 운영
칠곡군 드림스타트,‘오감만족 딸기 자연체험활동’프로그램 운영
[AANEWS] 칠곡군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중인 아동 및 부모 70명을 대상으로 지난 22일 약목면 소재 딸기농장에서 ‘오감만족 딸기 자연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코로나 19로 야외활동에 어려움이 있었던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에게 자연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 추억을 쌓고 아동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기 위한 행사로 딸기 수확하기, 딸기 카나페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에서도 10세 이하의 어린 아동들이 참여한 체험활동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제철인 딸기의 생육 과정부터 딸기를 이용한 가공요리까지 직접 만져보고 만들어보면서 오감을 자극해 아동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딸기를 사먹기만 했었는데 직접 따보고 바로 먹어보기도 하고 딸기로 요리도 만들고 재밌었다”며 “다음에 또 체험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칠곡군은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우리 지역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칠곡군 드림스타트는 2012년 7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보건, 보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 서비스로 올해는 사례관리 아동 165명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 39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신규 대상자 발굴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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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메달 2개 획득
울릉군,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메달 2개 획득
[AANEWS] 지난 4월21일~24일까지 울진군에서 개최된 제61회 경북 도민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대회에 울릉군은 7개 종목 87명의 선수가 출전해 태권도 종목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 획득과 종합평가에서 군부 모범 선수단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태권도 남자일반부에 출전한 최민준 선수는 23일 결승전에서 고령군 선수를 상대로 우세승을 거둬 금메달을, 김휘수 선수는 24일 준결승전에서 고령군 선수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공호식 울릉군체육회 회장 및 직원은 사전경기가 시작된 14일부터 24일까지 장거리 출전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 선수들을 일일이 챙기면서 대회에 전념할 수 있게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남한권 울릉군수, 공경식 울릉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울릉군 의회 의원과 울진 전역에 분산되어 있는 경기장을 찾아 출전한 선수들을 직접 격려하고 경기를 관전하면서 응원해 사기를 북돋아 줬다.
4월21일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울릉군의 지역관광 홍보 및 선수단의 단결된 승리 의지와 더불어 울릉도·독도 지원 특별법 제정에 대한 염원을 입장식을 통해 홍보했으며남한권 울릉군수와 공경식 울릉군의회 의장은 개막식에 앞서 사전 리셉션 자리에서 김병욱 국회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북도 의회를 비롯한 주요 내빈들을 대상으로 울릉도 ·독도 지원특별법 제정 지지 서명을 받으며 경북 시군 자치단체장들의 호응을 얻어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훈련에 임해온 선수들에게 감사와 수고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의지를 2024년 구미시에서 개최되는 제62회 경북도민 체육대회에서도 아낌없이 발휘해달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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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의료재난 현장대응능력 강화로 ‘든든’
칠곡군, 의료재난 현장대응능력 강화로 ‘든든’
[AANEWS] 칠곡군은 24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의료재난 신속대응반과 칠곡소방서 구급대원 등 30명을 대상으로 재난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2023년도 신속대응반 재난의료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및 경북 중남부 재난거점병원인 구미차병원 의료진과 협력해 지역 내 다수사상자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상해 진행됐으며 비상매뉴얼에 따라 신속대응반 출동부터 현장 응급 의료소 설치와 운영, 인근 병원으로 중증도별 이송과정까지 실질적인 현장대응 처리능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매년 지속적인 교육·훈련 실시로 보건소 신속대응반의현장대응 능력과 재난 응급의료능력을 향상시켜 재난 사고 발생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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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군민의 날’다음달 7일 개최
칠곡군,‘군민의 날’다음달 7일 개최
[AANEWS] 칠곡군은‘제19회 칠곡군민의 날’기념행사를 5월 7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야외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군민의 날은 지난 2004년 제정된 ‘칠곡군민의 날 조례’에 따라 5월 7일로 지정됐으며 매년 군민들과 출향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단합과 결속을 다져왔다.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3년간 기념행사를 열지 못하다가 4년 만에 칠곡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의 솜씨자랑을 시작으로 자랑스러운 군민상 시상과 비전 퍼포먼스, 군민의 노래 합창 순으로 마무리 된다.
식전공연으로 군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식전 공연은 물론 부대행사로 볼거리 먹거리가 있는‘야외부스’에서는 지역농산물과 핸드메이드 제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또 한국자유총연맹 칠곡군지회, 왜관농협, 칠곡군 일자리경제와 보건소에서는 농산물 소비촉진 행사와 나눔봉사, 취·창업홍보·건강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기념식은 군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품격있게 진행하고 자매결연도시 완주군과의 문화교류 공연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 밖에 칠곡문화원‘제56회 문예백일장’도 함께 열리는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재욱 군수는“이번 행사는 ‘코로나19’라는 긴 터널을 이겨낸 군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이자 군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자리로 준비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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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25일 실내체육관에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경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 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장애인과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2000여명이 참석해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행복한 동행을 함께 했다.
시각장애인의 색소폰 연주, 척수장애인으로 구성된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유공자 52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식후 행사로는 윷놀이, 장기자랑 등으로 홍을 돋우며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웃음꽃을 피웠다.
한편 경주시는 올 2월 장애인편의시설 정비와 개선에 대해 지역 장애인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 지난 17일에는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챌린지’를 시작하는 등 안전하고 살맛나는 복지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어울림 축제 개최를 축하 드린다”며 “장애 인식개선과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더 큰 경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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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소상공인 점포당 최대 1400만원 지원
경주시, 소상공인 점포당 최대 1400만원 지원
[AANEWS] 경주시가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활동 유지와 사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2023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한다.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은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먼저 전문 컨설팅을 실시하고 컨설팅을 통해 드러난 경영애로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경영환경개선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지역 내 창업 6개월 이상 소상공인 23곳이며 점포당 최대 1400만원 이내, 총 공급가액의 70%를 지원한다.
지원내용은 전문컨설팅 홍보지원 경영환경개선 안전 위생설비 스마트화 등이 있다.
신청은 다음달 19일까지며 방문·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 가능하다.
사업 대상자는 현장평가 및 선정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6월 중 최종 결정된다.
단,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또는 가맹점은 지원 제외대상이며 착한가격업소, 사회적 배려자 등은 우대 지원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시장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3고 현상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들의 활력 제고를 위해 전문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은 2021년에 첫 시행되어 지난해까지 44개 점포가 수혜를 받아 경영안정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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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택 집중호우 대비 물막이판 설치 지원 추진. 최대 500만원까지
경주시, 주택 집중호우 대비 물막이판 설치 지원 추진. 최대 500만원까지
[AANEWS] 경주시가 집중호우 시 건물로 들어오는 빗물을 차단해 침수 피해를 막는 물막이판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전국을 강타한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한 경주 지역 공공시설 피해 규모는 국가재난안전관리시스템 기준 1114억 9477만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사유시설 피해도 컸는데 접수 기준 1만 906건으로 피해액만 95억원으로 파악됐다.
이에 경주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로부터 시민의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경주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지난 20일자로 입법예고했다.
조례안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과거 침수 피해가 발행했던 지역의 주택 하천 인접 또는 하천의 최고 수위보다 낮은 지역의 주택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 등이다.
단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은 개정된 ‘경주시 공동주택관리 조례’에 따라 별도 지원된다.
‘경주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가 시행되면 단독주택의 경우 설치 개소 당 최대 200만원까지, 공동주택의 경우 최대 500만원까지 물막이판 등 침수 방지를 위한 시설 설치 비용의 80% 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조례안은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시의회에 상정된 후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경주시는 조례안이 통과되면 제정·공포 후 예산 확보와 대상자 선별 등 후속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자연재해를 100% 막는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인명피해는 물론 시민들이 감당할 수 없는 큰 재산적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예방 대책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주시는 조례안이 통과되는 데로 당장 올해 하반기부터 침수 방지시설 설치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가용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1209억원의 천문학적인 재산 피해를 남긴 태풍 ‘힌남노’의 상흔을 없애기 위해 예산 2893억원을 확보하고 ‘항구적 복구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2023-04-25